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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06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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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 금주에는 “할 때 같이 하라. 할 때 같이 못 하면 못 한다. 그리고 사탄들을 소홀히 하지 말아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지 않으면 사탄의 침범도 받고, 할 일도 못 하게 된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탄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해 줬습니다. ◎ 이제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1.사랑하면, <사랑하는 자>와 같이 살게 된다. 그가 <사람>이면 ‘사람’과 같이 살고, <하나님>이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성령님>이면 ‘성령님’과 같이 살고, <주>라면 ‘주’와 같이 살게 된다. 2.<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같이 살게 된다. 왜? 사랑하 면 결국 자기 몸도, 마음도, 생각도 기울어지기 때문이다. 고로 그 주관권에서 같이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 도 사랑함으로 같이 ‘한 주관권’에서 살게 됐다. 3.<음식>은 변질되면 썩듯이, <신앙>도 변질되면 썩는 신앙이 된 다. 고로 <자연 계시>도 보면, ‘신앙이 썩을 때’에는 ‘썩은 것’을 보여 주신다. 그리고 ‘신앙이 죽었을 때’는 ‘죽은 것’을 보여 주면서 “저와 같이 죽었다. 죽게 된다.” 하며 자 연으로 계시해 주신다. 4.<사탄, 마귀>는 ‘하나님의 뜻’을 불신하고 반대하며 <하나님 을 믿고 따르는 자들>까지 하나님을 못 믿게 하고, 사랑하지 못 하게 하고, 거스르고 막고 꾀고 튼다. - 이것이 ‘사탄, 마귀들 이 하는 짓’이다. 5.<사탄, 마귀, 귀신들>은 자기가 멸망받을 것을 알아도, ‘하나님 의 뜻’을 불신하며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계속 악을 행 한다. 6.<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사탄에게 속한 자’가 되 나니, 이를 알고 속히 회개할지니라. 7.<사탄>은 각종 해를 준다. 고로 너희는 항상 악과 싸워서 이겨 라. 8.<사탄, 마귀, 악령들과 싸우는 자들>에게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도우시며 같이 싸워 주신다. 9.마귀 중에는 자기가 지면 그냥 돌아가는 마귀도 있지만, 대부분 ‘더 많은 마귀들’을 데리고 와서 싸운다. 그러므로 끝까지 <주>를 믿고, <주>와 일체 돼서 행하여라. <주>는 ‘만왕의 왕’이요, ‘마귀를 이긴 만주의 주’니라. 고로 이긴다. 10.<믿음>과 <사랑>을 벗어나면, ‘사탄’이 주관하게 된다. 절대 하나님을 믿고, 사탄과 맞서며 늘 ‘신앙의 주관’을 가지고 살 아야 된다. 11.<사탄>이 다스리고 주관하게 되면 사람이 ‘자기 생각’을 하 게 되나니, 이를 깨닫고 분별하고 판단하며 ‘온전한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주의 뜻’대로 하여라. 12.<주의 생각>대로 해야 사탄이 다스리지 못하고, 꼬이지도 못하 고, 거짓 행위를 해도 곧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주의 생각>으 로 일체 되어 행하여라. 13.<사탄>은 ‘영체’만 있다. 그러나 <사람>은 ‘영체’도 있고 ‘육체’도 있으니, 사탄과 싸울 때 ‘사람’이 훨씬 유리하다. <하나님>은 ‘사탄’과 함께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하나 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와 함께하시니, 그리하는 자는 사탄을 능히 이기고도 남는다. 14.<사탄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것’이다. 고로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섬기는 것’을 못 하게 막고, 꾀고, 각종으로 유혹하고, 괴로움을 준다. 이러한 <원수, 사탄들>을 날마다 기도하여 멸하여라. 그냥 두면, <사 탄>이 그냥 있지를 않는다. 아예 없애 버려야 된다. 15.<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반대하고, ‘하나 님의 근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한다. <말씀>을 못 듣게 하고, 깨닫지 못하게 하면, 말씀대로 실천을 할 수 없으니 결국 신앙이 병들게 되고 약하게 되기 때문이다. 16.<하나님의 말씀>이 ‘사탄을 멸하는 무기’다. <하나님의 말 씀>을 받게 되면, 그 말씀이 ‘신’이 되어 사탄들을 멸하고, 또한 그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니, <사탄들>은 말씀을 못 받게 하고 못 깨닫게 한다. 말씀의 인봉을 떼는 데에 사탄들이 각종 죽음을 내걸고 막는다. 그러나 <주>는 그 모든 말씀의 인봉을 떼고 와서 <말씀>을 ‘무기’로 삼고 사탄들을 멸한다. 17.<악과 불의>를 멸시하고, <말씀>에 순종하면 사탄은 못 들어온 다. 18.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면, 사탄은 아무것도 아니 다. 아예 상관이 없는 존재가 된다. 19.매일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해라. 매 시간마다, 매 분마다 ‘사탄’을 생각하고, 다스리고, 기도하여라. 20.<하나님>께서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서 ‘최고 하나님의 목 적’을 이루려고 하니, <사탄>은 최고로 발악하며 골이 터지도 록 몰두하여 유혹하고, 꼬이고, 행한다. 그러나 결국 <메시아> 로 인해 패하여 그 머리가 쪼개지고 터져서 뿔이 나온 채 지옥 으로 간다. 21.<메시아>는 ‘사탄’을 원수시한다. <사탄의 가장 악랄한 행 위>를 알기 때문이다. 22.<주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완전히 행하 여라. 23.<주>를 모시고 섬기며 흠 없이 예비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주>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 지금까지 잠언을 먼저 전해 줬습니다. 나머지 말씀을 몇 가지 해 주고, 금주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24.<하나님의 뜻을 최종으로 실천하는 자>가 ‘마지막 메시아’ 다. 고로 <메시아를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 은 자’요, ‘사탄에 속한 자’다. 믿어도 <모르고 믿는 자>는 역시 사탄들이 그를 무기로 사용한다. 25.<사탄>은 아주 큰 위력과 권세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위력 과 권세는 메시아 앞에 ‘작은 소총’과 같다. 26.<하나님이 보낸 자>는 ‘말씀의 인봉’을 떼고 ‘말씀의 무 기’를 가지고 오는데, 그 무기는 ‘사탄들의 작은 총’ 앞에 ‘원자폭탄’과 같다. 고로 선생이 옛날에 산에서 기도할 때 말 하기를, “나는 지금 사탄을 멸하고 악을 멸하기 위해 ‘원자폭 탄’을 만들고 있다. <말씀>을 하나하나 받아, 그 말씀을 조립 해서 ‘원자폭탄’을 만들고 있다.” 했다. 이같이 신약 때 ‘예수님’도 그러했다. <사탄>은 엄청난 두려움을 주고, 고통 을 주며 막았다. 아무도 없이 혼자 사탄과 싸우면서 말씀을 받 았다. 27.어느 때는 말씀을 깨닫고서 ‘지금까지 모든 개신기독교, 천주 교, 유대 종교도 하나님께서 인도해서 왔는데, 왜 나만 이렇게 생각할까? 구약, 신약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뜻을 폈는데, 그 말씀이 아니라면 그동안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온 전한 말씀>이 아닌 상태에서 하신 일이라는 것인가? 그러면 말 씀을 제대로 알지 못한 고로 구원을 제대로 못 받는데...’ 하 며 이것을 두고 오랫동안 깊이 생각할 때가 있었다. 이를 하나 님은 깨닫게 해 주셨다. 가령 <어린아이가 클 때>는 제대로 모 른다. 그러나 <근본>은 제대로 몰라도, <부모>가 보호해 주고 함께 해 주기 때문에 아이는 부모가 이끄는 대로, 그 나름대로 ‘그 나이에 해당되는 뜻’을 편다. 이와 같이 <종교>도 ‘근 본’은 몰라도, 하나님께서 늘 함께해 주시고 주관해 주셔서 <구약>은 구약 나름대로, <신약>은 신약 나름대로 뜻을 펴 온 것이다. <성장한 자>는 더 많이 깨닫고 아는 것이다. 고로 하나 님은 ‘성장한 자’를 통해서 결국 그 뜻을 펴신다. 누구든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배워야 된다. 안 배 우고서는 ‘뜻’을 펼 수가 없다. 배워야 실천해서 하나님의 뜻 을 편다. 이를 깨닫고 ‘그렇구나. 그러면 <성장한 자, 아는 자>가 이 모든 하나님의 근본 뜻을 두고 하나님 앞에 청원하게 되는구나.’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됐다. 하나님께서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성장시킨 터전 위에 ‘마지막 시 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그리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 자도 그를 계속 가르쳤기 때문에 알게 된 것이다. 28.하나님은 내게 여러 가지를 보여 주셨다. 그동안 있었던 일을 보면,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못 했던 일인데, 내가 가면서 그 일을 해 버렸다. 하나님이 확인시켜 주셨다. <못 한 시대>는 못 하고, <하는 시대>는 ‘하는 사람’이 하는 대로 역사를 펴 나간다. 29.성경에서 요한계시록을 보면, “두루마리 안팎에 쓴 글을 깨닫 는 자가 없다. 그러나 다윗의 후손 가운데 두루마리 안팎에 쓴 글을 깨닫는 자가 있을 것이다.” 했다. <밖의 글>은 ‘육에 속 한 말씀’이요, <속의 글>은 ‘영적 세계에 해당되는 근본의 말씀’이다. 30.<육에 해당되는 말씀>과 <영에 해당되는 말씀, 근본의 하나님 의 말씀>의 인봉을 떼는 자만이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 목 적’을 실현한다. 성경에 많은 말씀이 있지만, <가장 궁극적인 문제>는 ‘사랑에 대한 인봉’을 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 의 인봉>을 떼야 된다. 그 사랑의 인봉이 ‘하나님의 창조 목 적’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알고 행하면, 일단 ‘목적한 것’을 이룬 것이 된다. 목적을 이룬 다음에는 ‘하나님께 축복을 받 고, 다스리고 사는 세계’다. 이것을 뺏기지 않고 잘 보관하며 다스리는 역사의 세계다. <이 시대>는 ‘시대 보낸 자’를 통 해 하나님의 목적을 이뤘다. <메시아> 하나로 인해서 이룬 것 이다. 그가 아니라면, 천 년이 가도 못 하고, 만 년이 가도 못 한다. 왜? 무엇이든지 사람이 모르면 못 하기 때문이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 보람이고, 기쁨이고, 즐거움인지 모른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사는 동안에 ‘알아야 될 것’이 참으로 많다. 노 력하고, 수고하고, 애쓰고, 몸부림치며 정말 열심히 해야 그것 이 이루어진다. 31.<사탄>은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을 다 쓴다. 왜? 사람 들이 몰라서다. <사탄>은 ‘모르는 사람’을 쓰고 행한다. 하나 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모르면, 하나 님의 뜻을 펴고 있어도 반대하고 싫어한다. <사탄이 쓰기 좋았 던 자들>이 ‘기성 기독교인들’이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 들이나 불교인들, 그리고 천주교인들도 그렇게 반대한 일이 없 었다. 가장 반대한 자들이 ‘기성 기독교인들’이었다. 왜? 하 나님의 뜻을 펴는 것은 <기독교에 해당되는 세계>이기 때문이 다. 가령 <가정에 해당되는 일>이 있으면, 그 식구들이 가장 관 심이 많고, 그 식구들 안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이와 같이 <메 시아에 해당되는 일>은 ‘기독교에 해당되는 일’이었다. <기 성 기독교인들>이 메시아를 기다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메시아 가 어떻게 오는지 제대로 모르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니, ‘사탄’이 쓰기 좋았던 것이다. 지금은 이미 그들이 나이를 먹 고 늙어서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세상에서도 부모가 나 이를 먹으면, 그 자녀들이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른다. <삶>이 다 르고, <생활>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도 나이 를 먹고, 때가 가서 덜하다. <시대>가 바뀌어 버렸다. 아무리 핍박하고 반대했어도 우리는 ‘할 일’을 다 했다. 핍박하고 반 대한다고 해서 연애를 안 하겠느냐? 이와 같이 아무리 기성에 서 막고, 반대하고, 핍박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 을 이뤘다. 32.<메시아>가 오면, ‘메시아 혼자’ 싸운다. 그래서 산에 있을 때 21년 동안 비바람 맞으면서, 눈보라 맞으면서 혼자 싸웠다. 형제도, 부모도 없었다. 혼자일 때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 그리고 예수님이 함께해 주셨다. 결국 싸워 이겨서 ‘하나 님의 말씀’을 받게 됐고, ‘하나님의 역사의 일’을 하게 됐 다. 33.전적으로 그 일에 빠져서 행하면, <사탄>도 그 일에 대해 역사 를 못 한다. 마치 비닐 속에 완전히 들어가 있으면, 거기에 비 가 들어올 수 없는 것과 같다. 완전하게 지붕을 만들어 놓으면, 비바람이 쳐도 비 한 방울 안 들어온다. 이와 같이 완전하게 하 나님께 매달리고, 기도하고, 말씀을 깨닫고, 터득할 때는 ‘사 탄’이 개입하지 못한다. 고로 꿈에 보면, 늘 사탄들이 선생에 게 당해서 도망가는 것이 보였다. <모순>이 있으면 안 된다. 완 벽하게, 완전하게 해야 된다. 34.오늘 새벽에 기도할 때 환상이 보이기를, 물이 철렁철렁하는 곳 에서 수영을 하려는데, 사람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걸리니 수영을 제대로 못 했다. 그래서 그곳을 떠나려고 나오니, 물이 하나도 남김없이 싹 빠져서 맨바닥이 되어 버렸다. 이는 ‘ <주>는 은혜의 물이다. <주>가 은혜의 물을 가지고 다닌다. 고 로 <주>가 떠나면, 은혜의 물이 없어진다.’ 함이었다. 35.<주>가 가면 ‘하나님’이 가고, ‘성령님’이 가서 그 옆에 계신다. <메시아>는 혼자 두면 안 되기 때문이다. ◎ 이제 말씀 다 전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잘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