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0.07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10.07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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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7일 주일말씀>
사랑의 승리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절 - 40절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1.(하나님) 사랑의 승리다.
2.(하나님) 나에게는 <사랑의 승리자>가 필요하다. 그를 통해 나의
뜻을 이룬다. 나 여호와는 사랑 덩어리다. 내 편이 되려면, ‘사
랑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3.<자기>를 ‘사랑 덩어리’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힘
들어도 깎고 만들어서 ‘사랑 덩어리’가 돼야 한다. 자기를 어
디까지 만들어야겠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단계>까지 해야 된다.
절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
해야 된다.
4.<가정>에서도 남편 앞에 부인이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하고,
부인 앞에 남편이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하고, 그리고 자녀
들도 부모 앞에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또 <백성들>은
국가 앞에 ‘사랑 덩어리’가 되고, <국가>는 백성들 앞에 ‘사
랑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5.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형제들을 사랑하
라.” 했다. - 이 말씀을 이뤄야 된다.
6.<사랑>에서 승리하려면, ‘사랑’에 대해 잘 알아야 된다. <진실
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 <미우나
고우나 사랑>이다.
7.<사랑>하면, 약점이든 단점이든 어떤 것도 보이지 않고 <사랑>
만 보인다. 하나님은 이 같은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8.<육신>은 ‘일생’까지지만, <영>은 ‘영원’까지 있다. <사랑>
도 그러하다. <사랑>은 ‘영원’까지 있다.
9.<하나님의 목적>은 ‘사랑’을 계속 실천하시고, 세상을 정녕코
‘사랑의 세상’으로 만드는 것이다.
10.<사랑의 승리>를 해야, 하나님께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
을 받게 된다.
11.<사랑의 승리>를 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는 <하나님을 사랑
할 수 있는 주권>을 받은 것이다.
12.하나님을 사랑할 ‘사랑의 주권’이 있다.
13.<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했어야 됐지만, 사탄의 꾐을 받아서 육적 사랑만
하고 끝났다. 그로 인해 ‘하나님을 사랑할 주권’을 뺏겼다.
14.하나님은 ‘타락된 사랑, 썩은 사랑’은 안 받으신다. 하나님께
서 “나를 사랑하지 말아라.” 하면, 끝나는 것이다. <사랑의
주권>이 그렇게도 무섭다.
15.<아담과 하와>는 ‘이성적 사랑’도, ‘정신적 사랑’도, ‘영
적 사랑’도 모두 하나님께 드려야 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인
해 ‘사랑의 주권’을 뺏긴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할 주권>을
뺏기고서 사탄, 마귀나 사랑하고, 비원리나 사랑하며 살면 얼마
나 괴롭겠느냐. <하나님>을 사랑해야 기쁘고, 즐거운 것이다.
16.사람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며 살아야 기쁘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할 사람’을 계
속 찾으셨다. 구약 때 ‘노아, 모세, 다윗’과 같은 자들이다.
17.<노아>는 하나님께 ‘완전한 사랑’을 드렸다. 고로 <노아>를
두고 “<완전한 자>다.” 하시며 ‘하나님의 어인’을 찍어주
셨다. 또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내 마음에 든다.” 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의 어인’을 찍어주셨다. <노아>도, <다윗>도
모두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의 어인’을 받았다.
18.하나님은 ‘사랑을 할 사람’을 계속 찾으시며 <구약의 역사>
를 하셨다. 그러다가 하나님은 때가 되어 메시아 예수님을 땅에
보내셨다.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선포하시기를,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형제들을 사랑하라.” 하셨다. 예수님은 이 ‘첫째 되는
계명’을 이루고 ‘사랑의 승리’를 했다.
19.<하나님의 사랑>을 이루는 자가 ‘큰 자’이며 ‘메시아’다.
20.<하나님의 최고 목적>은 ‘사랑’이다. 하나님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의 나라>를 이루고자 하셨다.
21.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것도, 사람을 창조하신 것도
‘사랑’ 때문이다. 성경을 봐도 하나님은 사랑해서 도와주시
고, 사랑해서 생각해 주시고, 사랑해서 늘 함께해 주셨다. 그리
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더욱
살피시며 그를 통해 역사해 나가셨다.
2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리고 땅에 보낸 자를 변함없이 사랑
하는 자가 ‘사랑의 승리를 한 자’다.
23.<사랑의 승리를 못 한 자>는 ‘인생 승리를 못 한 자’다.
24.<사랑의 승리>를 하려면, ‘두 가지’를 해야 된다. 첫째, <삼
위와 주>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해야 된다. 둘째,
<형제들>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해야 된다. 그다음
은 ‘얼마나 강도 높게 사랑했느냐’다.
25.<사탄>은 ‘사랑의 승리를 못 한 존재’다. 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에 이유를 달고, 아니라고 하고, 오히려 다른 생각
을 했기 때문이다.
26.<사탄>은 ‘미워하고, 악을 행하는 데’에는 승리했다. 그런데
이 승리의 결과는 ‘지옥 세계’다.
27.<사랑의 승리>를 해야 인생의 모든 축복을 받는다.
28.<사랑의 승리>는 ‘영원한 승리’다.
29.하나님의 말씀대로 일생 동안 <삼위와 그 보낸 자>를 사랑하
고, <형제들>을 사랑한 자는 ‘영원한 사랑의 승리를 한 자’
다.
30.<사랑의 승리를 한 자>는 정녕코 <사랑의 나라>로 간다. <사
랑>을 이뤘기 때문이다.
31.<사랑의 나라>에서는 ‘사랑’이 주권이다.
32.<사랑의 승리>는 ‘생명이 사는 승리’다. 선생이 월남전에 참
전했을 때다. 작전이 끝나고 한 지역을 지나는데, 앞서가던 사
람이 바위에 쓰러져 있었다. 놀라서 주변을 살피는데 큰 나무
뒤에서 한 사람이 나를 쏘려고 총을 겨누고 있었다. 그때 즉시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는데, “사~랑~하~라.” 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그러고서 나무 뒤에 있는 적을 쳐다보는데, 그
얼굴이 선생의 여동생 얼굴로 보였다. 그래서 뛰어가서 그를 안
아주며 “서로 미워해서 전쟁을 하지만 우리는 사랑해서 서로
살자. 하나님께서 사랑하라고 하셨다.” 하고 울면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그는 자기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며 십자가 목걸
이를 자기 가슴에서 꺼내 보여 주었다. 그러면서 자기가 수류탄
을 깔고 앉아있으니 조심하라고 했다. 원래는 적이 오면 자기를
희생해서 그 수류탄을 터트리려고 했던 것이었다. 그의 무릎을
보니, 총알이 관통해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는 내
머리를 땅바닥에 대고 빨리 엎드리라고 하며, 자기도 그러겠다
고 했다. 그러고서 자기가 깔고 앉아 있던 수류탄을 빼서 바로
던졌다. 불과 3m 떨어진 곳에서 “쾅!”하는 소리가 나며 수
류탄이 터졌지만, 우리는 바위 밑이라서 파편을 피할 수 있었
다.후에 내 앞에 먼저 갔던 자가 정신을 차리고 내게 오는데,
‘적’이 나와 같이 있으니 그를 쏘려고 했다. 선생은 “이 사
람 때문에 너도 살고 나도 살았으니 살려주자.” 하며 즉시 그
의 총을 뺏었다. 그리고 그 둘을 옆에 두고 이야기 하는데, 적
도 나무 뒤에서 나를 쳐다볼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했
다. 그 말은 “사랑하라.” 하는 음성이었다고 했다. 선생과 같
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이다. 사랑해서 ‘생명이 사는 역
사’가 일어난 것이다.
33.<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사탄의 꾐>을
받고 행하여 ‘사랑’에 실패해 버렸다.
34.<신앙의 선조들>은 실패했어도, 우리는 승리해야 된다.<옆에
있는 사람>이 실패했어도, 우리는 승리해야 된다.
35.<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어 준다. <덮어 줬다는 것>은
“용서했다.” 함이다.
36.<사랑>은 ‘구원’을 시킨다.
37.<진리>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온 것’이다. 그리고 그 <진
리의 말씀>을 실천함으로 ‘구원’이 이뤄진다.
38.<사랑>은 ‘이상세계’를 이룬다.
39.<사랑의 은혜>를 받고 <완전하게, 온전하게 사랑하는 자>가 되
어야 한다. <흐지부지하는 사랑, 가다 변하는 사랑>이 되면 안
된다.
4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사랑 덩어리’다. 고로 자기
도‘사랑 덩어리’가 돼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체
된다.
41.<사랑>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한다.
42.<사랑>은 ‘표적’을 일으킨다.
43.<사랑>이 깨지면, 천국도 깨지고, 인생도 깨지고, 희망도, 소망
도 깨진다.
44.<사탄>을 이기지 못하고서는 ‘사랑의 승리’를 할 수 없다.
45.<만왕의 왕, 만주의 주>는 상천하지의 사탄을 이기고 결국 <사
랑의 승리>를 했다. 어떻게 이겼을까? <하나님의 말씀>에만 계
속 순종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수백, 수천억 사탄을 모두 이긴
것이다. 그리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지구를 창조하
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사랑의 뜻>을 이뤘다. 그리고 모
두에게 ‘하나님의 최고 사랑의 목적’을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함으로 그 육도 영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땅에서도 지
상천국을 이루며 살고, 그 영도 천국에서 삼위와 영원히 사랑하
며 사는 ‘휴거의 사랑’을 이뤘다.
46.<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없는 심판’을 받게 되고<긍휼>이
없으면, ‘긍휼이 없는 심판’을 받게 된다.
47.<사랑의 승리>를 해야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룬다. 이는
곧, <사랑의 목적>이니라.
48.<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를 반대한다. 그러나 <하나
님을 믿는 자들>도 모르고 막기도 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
를, “<구약시대에 나를 믿던 자들>이 <신약의 예수를 믿는 자
들, 내 사랑하는 자들>을 막지 않았느냐. 시대를 깨닫고, 그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함을 생각하라.” 하셨다.
49.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시고, ‘사랑’
을 이루신다. 그래야 <사람>도 ‘사랑의 세계’를 이루며 ‘하
나님의 뜻’도 이룬다.
50.<사랑>은 인간 스스로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의 뜻>을 이루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51.<사랑>으로 대해야 통한다.
◎ 하나님은 “사랑해 주어라.” 말씀하시면서
개인, 가정, 민족적으로 <사랑과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 있을지라도
<사랑>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해 나가기 바랍니다.
◎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서로 ‘사랑’으로 대하며 가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