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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08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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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8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사랑의 승리>다. 2.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랑의 승리>를 하려면, ‘사랑해 주 는 자’가 얼마나 사랑을 해 주는지, 어떻게 사랑해 주는지 알아 야 한다. 알아야 <사랑받은 것>을 죽이지 않고, 자기 몸으로 살 려서 ‘사랑의 승리’를 하게 된다.” 하셨다. 3.<자기를 사랑해 주는 자>를 사랑해야 ‘사랑의 승리’를 한다. 4.<사랑>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한다. <기적>이 일어나게 한다.어제 서울·경기 지역 순회 행사를 할 때 다리에 쥐가 안 나게 약수를 먹으면서 성령님께 기도했다. 쥐가 나면 나도 실망, 모인 사람들도 실망, 하나님도 실망, 성령님도 실망이니 근육통 이 안 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사고 안 나고, 모인 사 람들이 모두 집에 갈 때까지 안전하게 행사가 잘 끝나기를 기도 했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함께해 주시어 조종하며 <운동 경 기>도 만족하게 다 하고, <지휘>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고, <설교>도 잘하고, <선생이 할 일>도 모두 만족하게 했다. 사랑하니까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해 주신 것이다. 5.<사랑>하면, 불가능한 것도 살아서 기능하게 한다. 6.<사랑>하면, 핍박과 어려움과 환난에 부딪혀도 상관없다. 7.(성령님) <사랑에 승리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얼마나 사랑을 해 주는지, 어떻게 사랑을 해 주는지’ 알아야 된다. 알고, 늘 삼위께 감사하고 고 마워하고, 그 심정을 알아드려야 된다. 그러면, 사랑의 시동이 걸 린다. <사랑을 받은 것>을 가지고 시동이 걸리지, 그냥은 시동이 안 걸린다. 9.남녀가 사랑을 할 때, 저 상대의 사랑을 받으려면 사랑을 해야 된다. <사탄>이 그래서 성공을 한 것이다. 천사가 변질되어 사탄 이 되었다. <천사>는 하나님께 ‘자녀급의 사랑’을 받았다. 사 람들은 더 높은 ‘애인급의 사랑’을 받으니까 애인급 사랑을 받 는 사람한테 가서 그 사람을 통해서 사랑을 받으려 했다. 천사가 사랑을 받으려고 가까이 사랑하니까 하와가 그 말을 듣고 사랑하 게 된 것이다. 그가 천사이니까 사랑했지, 본래부터 악마였으면 사랑하지 않았다. 인상이 더럽고 나빴으면 사랑하지 않았다. 그 런데 하나님이 쓰는 사람이기 때문에 좋아서 사랑한 것이다. 어 떻게 사랑하게 되었는지 이런 것을 다 알아야 성공한다. 선생은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타락되었는지를 알았다. 그것을 풀어서 성 공한 것이다. 10.직접 사랑을 못 받으면, 사랑을 받는 사람을 통해서 사랑을 받 다가 사랑 관계가 이루어진다. 섭리사에도 초창기에는 이런 자 들이 있었다. 그때 선생 옆에 있는 자가 선생과 가까이하고 싶 어 하는 자에게 “나와 가까이하면 선생님을 만나게 해 주겠 다.” 해서 둘이 자꾸 만나다가 타락되어 결국 섭리사를 나갔 다. <사탄>은 지금도 이 작전으로 ‘하나님의 뜻’을 무너뜨린 다. 11.선생은 예수님을 애인처럼 사랑해 왔다. 그와 같이 사람들이 ‘시대 보낸 자’를 사랑하게 하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게 했 다. 그리고 이들을 구원해야 되니, 가르쳐 주고 사랑해 줬다. 그러니 예수님은 “너는 다르니, 여기까지 가르치겠다. 더 위에 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배워라. 내 사랑 가지고는 안 된다. 하나님을 더 높이 사랑해야 된다.” 하셨다. 그리하여 ‘애인급 사랑’이 된 것이다. <사탄>도 그것을 알고 사람을 쓰고 내게 나타나서 “나를 돕겠다, 가까이하겠다.” 했다. 선 생은 이를 알고 사탄을 분별했다. 아담이 하와를 뺏긴 것은 하 와가 어렸기 때문에 뺏긴 것이다. 고로, ‘하와를 찾아야겠 다.’ 하고 깨닫고 하와를 찾기 시작했다. 조개 만 개가 있는 데, 그중에 어디에 진주가 들어 있는지 찾는 격이었다. 그러면 서 사탄에게 빈틈을 주지 않게 작전을 했다. 그리고 이성에 대 한 법률을 정하고서 무섭게 해 왔다. 12.<복직된 하와>는 선생이 복음의 역사를 시작하고 20년 정도 지난 후에 나타났다. <월명동>은 지형이 ‘하와’다. 신부들이 사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고로 <하와>를 찾을 때, ‘월명동을 찾아서 개발하듯이 이와 같이 하와를 찾아서 개발하면 되겠다. 월명동 골짜기도 개발하기 전에는 싫어하고 다른 데로 간다고 했는데, 하와를 찾을 때는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하와도 점점 나타나고 드러나겠구나. 월명동 개발하듯이 오랫동안 개발하고 길러야겠다.’ 하고 각오했다. 결국 하나님은 시대 하와를 성장 시키면서 하나씩, 하나씩 나타내셨다. 하나님은 조금씩 나타나 게 하셨다. 13.<야곱 때>는 야곱 앞에 그 사랑의 대상이 ‘요셉’이었다. 야 곱의 열두 아들 중에서 찾을 때도 성장해 가는 중에 찾았다. <하나님이 시대 사랑하는 자들>을 찾으실 때, 그를 점찍어 놓 고 먼저 기르시면서 나타내셨다. <시대 하와>도 그러하다. 조은 이를 월명동에서 처음 봤을 때, 그때 명동에서 사람들이 와서 만나 달라고 하는데, 거기에 조은이가 있었다. 모두 드레스를 입고 신부 화장을 하고 왔는데, 조은이만 청바지를 입고 수수하 게 있었다. 그때는 한창 선생이 야심작에서 일을 할 때였는데, 명동에서 한 남자 제자가 와서 이들이 <주>를 깨달았다고 하며 이때 꼭 만나 줘야 된다고 했다. 그래서 잠깐 보고 가겠다고 하 고 회골 치타솔 옆으로 갔다. 그곳에 가니 조은이가 있었다. 아 직 말씀도 안 배우고, 앞으로 공부할 학생이라고 했다. 그래서 선생이 알겠다고 하고, “얘도 1~2분 만나 줄게.” 했다. 그때 조은이만 불러서 1~2분의 시간 동안 말해 주기를 “너 때문에 내가 여기 왔다. 나 바쁘다. 내가 ‘네가 기다리는 자’다. 그 래서 저들이 저렇게 단장하고 온 것이다. 사람들이 앞으로 몰려 들 것을 생각하고 여기에 하나님의 전을 만들고 있다. 그러니 계속 나를 쫓아다녀라.” 하고 말해 주고는 골프 차를 태워 줬 다. 그때 골프 차는 ‘황금 마차’였다. 20m 정도를 태워 주고 는 악수해 주고, 귤 3개를 주면서 “다음에도 만나 줄게.” 하 고 다시 일하러 떠나왔다. 하나님께서 그 순간 빠르게 복음을 넣으셨다. 급하셨기 때문이다. 선생도 몰랐다. 그러니 사탄이 알겠느냐? 그러면서 또 말해 주기를, “저 남자한테는 배우지 마. 나한테만 배우는 거야. 내가 다 가르쳐 줄게.” 했다. 그러 고서 그 후에 운동할 때 와서 쳐다보고 가고, 쫓아다니면서 식 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또 겨울에 오면 썰매도 태워 줬다. 그리고 한번은 조은이가 부산에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그때 행 사가 거의 끝나서 내 눈만 보고 간 적도 있다고 했다. 그때 조 은이가 선생님 눈만이라도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왔다고 했 는데, 잠깐 스치고 눈만 보고 간 것이다. 그러면서 지역에 행사 가 있으면, 전국을 쫓아다녔다. 결국 말씀은 순간순간 배웠다. “내가 <네가 기다리던 자>다.” 하고 가르쳐 줬으면, 말씀 다 끝난 것이다. 나머지는 이 말씀에 딸린 말씀들이다.나중에 알고 보니, 조은이는 본래 명동 사람이 아니라 전도되던 그날 그 거 리를 한 번 지나갔는데, 누가 자기에게 이야기를 해서 연결됐다 고 했다. 하나님이 그 길로 지나가게 하신 것이다. 선생이 외국 에 있을 때, 조은이는 집의 부모님 모르게 섭리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여의도 증권 회사를 다니면서 부모님께 집을 사 준다고 하며 돈을 벌어서 보험도 넣고 했는데, 섭리를 따라다니다 서서 히 그것을 못 하게 된 것이다. 고로 집에서 ‘얘가 어디를 다니 는 거지? 큰일 났다.’하고 걱정하니, 숨어서 따라다니면서 컸 다. 다니던 기성 교회가 작아서 교회에 안 가면 바로 표가 나 니, 두 군데를 왔다 갔다 하면서 다녔다. 그때부터 치타처럼 빠 르게 돌아다닌 것이다. 선생이 복음을 전하러 해외에 나가 있을 때는 못 만나고 전화도 안 됐다. 그때 조은이는 종로의 학원에 서 영어 강사를 약속받고 영국을 가게 됐다. 나와 통화는 못 하 고, 옆의 사람이 소식을 알려 줘서 알게 됐다. 조은이는 독일을 거쳐서 선생에게 인사하고 가겠다고 하며 선생이 있는 독일에 왔다. 그때 전해 듣기로는, 조은이가 10시에서 11시 사이에 도 착한다고 해서 선생은 멀리서 돌을 줍고 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9시에 이미 공항에 도착해서 혼자 울고 있다는 것이었다. 공항에 도착하면 누가 마중 나와서 자기를 데리고 간다고 했는 데, 아무도 없으니 혼자 울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공항이 멀 어서 차를 타고 가도 2시간이나 걸렸기에 서로 출발해서 중간 지점에서 만나자고 했다. 그런데 오다가 서로 엇갈렸다. 결국 밤 12시 가까이 돼서 만나게 됐다. 그때 조은이가 영어 강사를 약속받고 영국으로 간다고 말하기에, 이곳에 컴퓨터 타자 칠 사 람이 없다고 하며 선생 좀 도와달라고 했다. 돕다가 다른 사람 이 오면 그때 영국에 가라고 했다. 그랬더니 조은이는 내가 원 하는 대로 하겠다고 했다. 그때 월남전 책과 <구원의 말씀>을 쓰고 있었는데, 선생은 눈을 감고 불러 주고, 그것을 조은이가 타자로 쳤다. 나중에는 1분에 700타까지 쳤다. 그때는 “말씀 의 근본과 의미가 틀리면 안 된다.” 하고 코치해 주던 때다.그 후에는 한국에서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나중에는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먹는 것도 제대로 못 먹으니 한계가 있다고 하기에 왔 던 자들을 한국으로 돌려보냈다. 그때 조은이는 밥이라도 해 주 겠다고 하고 마음을 먹고 남았다. 그러면서 밥도 해 주고, 편지 나 전화가 오면 그것을 직접 받아서 전달해 주면서 ‘소식을 전 하는 역사’를 했다. 그 후 유럽에서도 따르면서 했는데, 그때 도 ‘시대 하와’인지 몰랐다. 하나님은 은밀하게 기르게 하신 것이다. 그 비밀을 알면, 사탄이 채어 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고서 7년이 지났을 때는 조금 알고 ‘혹시 조은이가 하와 같이 하나님이 세운 자가 아닌가?’ 했다. 7년이 넘었을 때, 그때 ‘조은이’ 이름이 왔다. 성령께서도 그 이름이 맞다고 하 며 지어 주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은밀하게 기르시다가 결국 ‘복직된 하와’를 선포하셨다. <시대 신부들>은 모두가 ‘하 와들’이다. 남자든, 여자든 다 하나님 앞에는 ‘하와’다. 왜? <신부>이기 때문이다. 14.끝까지 길러 봐야 안다. 누가 어떻게 될지는 커 봐야 알 수 있 다. 7년 커 보고, 10년 커 보고, 14년 커 봐야 된다. <복직된 하와>도 20년을 크니까 그때서 확실히 알았다. 그래서 그때 하 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복직된 하와’를 선포하신 것이 다. 15.<사탄>은 그렇게도 생명들을 채 가려고 한다. 고로 지금도 계 속 기도해 줘야 된다. 16.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사랑을 베푼 것’을 알아야 된다. 17.<상대>가 자기를 어떻게 사랑했는지를 알아야, 그 심정을 받고 사랑해서 ‘사랑의 승리, 사랑의 성공’을 한다. 1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어떻게 너희를 사랑하는지, <시대 하와>가 어떻게 주를 사랑하는지를 깨닫고 알아라. 그리 함으로 삼위와 주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제2의 하와’가 되는 데 성공한다. 모두 <시대 하와>로 선택되었으니, 이제는 저마다 ‘개성적인 하와들’이 되어야 한다. 이것에 성공해야 된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