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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09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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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9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화요일 새벽입니다. <금주의 말씀>을 하나하나 또 전해 주겠습니다. 1.<사랑의 승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승리다. 2.<사람으로서 해야 될 가장 큰일>은 ‘사랑에 승리하는 일’이다. 3.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의 실존체’로 창조해 놓고, 사랑하고 누 리며 살게 하셨다. 이 <사랑>은 배우지 않고서는 할 수가 없다. <세상 만사의 모든 일>도 배우지 않으면 모르고 그냥 하듯, <사 랑>도 그러하다. 4.모르고 하다가는 ‘기성’과 같이 된다. <부모들>은 모르고 살았 으나, <자식들>은 알고 행해서 ‘다른 세계’에서 살게 됐다. <월명동>도 모를 때는 개발도 하지 않고 살았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행하니 예전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되게 발달된 세계 에서 살게 됐다. 이와 같이 알아야 할 수 있고, <주인>이 나타나 야 할 수 있듯이, <사랑>도 알아야 하게 되고, <주인>이 나타나 야 사랑의 본질과 근본을 온전히 알게 돼서 사랑을 실천하고 누 리며 살 수 있다. 5.<하나님 본체의 사랑>이 땅에 나타나기 전에는 ‘사랑’에 대해 몰랐다. <세상>은 ‘이성 사랑’으로 물들었고, <기성>은 ‘형 제급 사랑’에만 불탔다. 6.<사랑>에는 ‘차원’이 있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구원자 를 보내시어 ‘사랑의 차원’을 높이셨다. 때가 되어 하나님은 ‘형제급 사랑’에서 ‘상대적 사랑, 신부급 사랑’을 하도록 ‘시대 보낸 자’를 보내시어 그를 통해 역사를 하셨다. 7.<형제급 사랑>은 ‘하나의 연못과 같은 사랑’이라면, <상대적 사랑, 신부급 사랑>은 ‘하나의 큰 호수와 같은 사랑’이다. <민 물>와 <바닷물>이 다르듯이 <형제급 사랑>과 <신부급 사랑>은 아예 ‘느낌’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8.하나님은 마지막 역사에서 ‘영적인 사랑’도, ‘뇌 사랑’도, ‘이성적인 사랑’도 다 채워 주신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어 <육>으로도 땅에서 삼위를 사랑하며 살게 하시고, <영>으로도 천국에서 삼위를 사랑하며 살게 하신다. - 지금, 이 역사가 진행 중이다. 9.<하나님의 본체>는 ‘사랑의 존재체’이시다. <그 사랑>을 ‘도 와주는 것’으로 나타내시고, ‘어떤 것을 주는 것’으로 나타내 시고, 일을 하도록 ‘일의 낙을 베푸는 것’으로 나타내시고, ‘좋은 장소를 주는 것’으로 나타내시고, ‘사랑의 대화를 하는 것’으로 나타내시고, 어느 때는 ‘부모의 사랑’으로, ‘물질의 사랑’으로, ‘이성적인 사랑’으로도 나타내신다. 또 아플 때는 아프지 않게도 해 주시고, 깨닫게도 해 주시면서 그 사랑을 나타 내신다. 이같이 하나님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그 가짓수를 셀 수 없이 돕고 함께하시며 ‘사랑’을 나타내신다. 세상에서 남녀가 서로 껴안고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것만 사랑이 아니다. 그와 같은 사랑을 하나님은 셀 수 없이 도우시고 함께하심으로 나타내신다 는 것이다. 10.<하나님의 사랑의 범위>는 엄청나게 크다. 그래서 하나님이 대 화해 주시는 것도 하나의 이성 관계를 하고 있는 것과 같다. 세 상의 남녀의 이성 관계만 사랑으로 치면 안 된다. 그것만 치면, 빠지는 것이 너무 많다. 11.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이 속 에 다 들어 있다. 12.하나님은 어떻게 이성 사랑을 하시는가 하니, ‘도와주는 것’ 으로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너무 기쁘고, 스릴 있고, 감격스럽고, 눈물이 난다. 특히 꼭 죽을 데서 살려 주시 면, 그것이 이성 관계를 만 번, 10만 번, 1조, 5조, 10조 한 것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이 크고 좋다. 왜? 죽으면 끝나기 때문 이다.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죽는 데서 살려 준 것>이 그렇게도 크다.” 하셨다. 13.<말씀을 전할 때 듣는 것>도 ‘하나님과 주와의 사랑의 관계’ 다. 그래서 말씀을 들으면 기쁘고, 자꾸 더 듣고 싶은 것이다. 14.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남녀 이성 관계>는 순간순간, 배고프 면 밥 먹듯이 하게 했다. 계속 <남녀 이성 사랑>만 하다 보면 일생이 다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기 때문이다. <밥>은 하 루에 3번 먹으면 만족한다. 많이 먹어 봤자 4번, 5번이다. <남 녀 이성 관계>도 그와 같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 는 것>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일들>은 하루만 봐도 보통 30~40가지가 된다. 그만큼 하나님과 우리가 ‘사랑의 관계’ 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남녀가 서로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사랑 관계를 하듯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하나님과 사랑의 관 계를 하는 것이다.가령 하나님이 무엇을 사 오라고 하면, 그것 을 사러 갈 때 그리도 기쁘다. 또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하러 가면, 기뻐 흥분돼서 “가자! 때가 됐다. 지금은 가야 한다. 떠 나야 한다. 저 구름도 기다린다. 하나님도 기다린다.” 하며 노 래도 부르고, 또 “성령의 바람 타고 날아간다.” 하며 정말 날 아가듯이 희열을 느끼고 기뻐한다. 마치 남녀가 좋아하고 사랑 하듯, 하나님은 그런 희열을 느끼게 하셨다. 15.<작품을 살 때>도, <나무를 살 때>도 그 기쁨이 어마어마하다. 그 기쁨이 ‘사랑의 기쁨’이다. 이때는 <뇌>가 흥분된다. 16.<영적인 것>에 해당되는 ‘정신적 기쁨’은 ‘뇌’가 흥분되어 느낀다. 17.<사랑>은 ‘느낌’이다. <상대>가 있어도 ‘신경’이 못 느끼 면, 그것은 ‘사랑의 세계를 못 느끼는 것’이다. 18.<인간의 사랑>은 ‘신경’으로 느낀다. 고로 <신경>이 하나도 없으면, 꼬집어도 못 느끼고, 칼로 베어도 못 느낀다. 만일 혀 에 신경이 없으면 맛도 안 느껴지고, <손>에 신경이 둔해지면 사람을 만져도, 어떤 것을 만져도 느낌이 없다. 마치 감기에 걸 렸을 때 입맛이 없으니, 무엇을 먹어도 아무 맛이 안 나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사랑>도 ‘신경’으로 느끼는 것이다. 고로 신경이 죽으면, 못 느낀다. 19.<사람의 지체>를 보면, 생명나무와 선악과는 ‘뇌의 신경’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자극시키면, ‘느낌’이 온다. 그러나 계속 자극을 시키면 한계가 와서 끝났기 때문에 느낌도 사라져 버린다. 20.<남자의 생명나무와 여자의 선악과>는 ‘뇌의 신경’과 연결되 어 있는데, 그 신경은 크기로 따지면 뇌의 1000분의 1도 안 된다. 고로 <느끼는 것>도 1000분의 1도 안 된다. 만일 하나 님이 금단의 지체가 아닌 ‘뇌’에서 느끼게 창조했으면, 뇌가 너무 흥분돼서 불나서 죽어 버렸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뇌 가 아닌 금단의 지체를 만들어 놓으셨다. 그 목적은 육적인 이 성 사랑의 쾌락도 누리고, 그로 인해 생명을 낳아서 지구촌에 ‘생명의 씨’가 마르지 않게 하려 함이다. 하나님은 이 두 가 지 뜻을 두고 금단의 지체를 창조하셨다. 21.이성 관계를 하면, 그때 8초, 10초 정도로 순간 극적으로 느끼 고 끝난다. 이는 책을 봐도 알 수 있고, 겪어 본 자들은 그러함 을 알 것이다. 성경을 보면, 아름다운 여자를 좋아하다가는 뼈 만 남는다고 했다. 이성 관계를 계속하면 수명도 줄고, 제대로 못 살고 죽는다. ◎ 선생만큼 ‘이성’에 대해 깊이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하나님께서 <영적 세계>에서 다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씩 환상으로 보여 주면서 ‘영적’으로 배웠기 때문에 <육적 세계>를 통달하고 다 압니다. 22.<남자의 생명나무>에도, <여자의 선악과>에도 그 흥분 신경은 조금밖에 없다. <뇌>에 비하면 1000분의 1밖에 안 된다. 23.<뇌>는 ‘신경 덩어리’다. 고로 <뇌>가 흥분되면 전체가 흥분 되고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생명나무, 선악과>가 흥분되면, ‘부분적’이기 때문에 <뇌>같이 몸 전체가 흥분이 안 되고, 그만큼 자극을 못 느낀다. <부분적인 느낌>이고, <부분적인 기 쁨>이다. 하나님께서 그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24.가령 누가 <듣는 것으로> 즐겁게 해 주면 ‘귀’나 즐겁지, ‘발바닥’까지 즐겁지는 않다. 또 음식을 먹을 때 돼지고기를 먹으면 돼지고기 맛이 나지, 거기에서 ‘소고기 맛’이 나지를 않는다. 어떤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 맛만 나지, 다른 음식 맛 이 나지 않는다. 이같이 <금단의 지체>도 흥분되면 그에 해당 되는 신경만 부분적으로 느끼는 것이지, 뇌 전체가 흥분되거나 느끼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뇌>는 ‘신경 덩어리’이기 때문 에 뇌가 흥분되면 전체가 다 흥분되고 느낀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다는 것이다. 25.사람들은 이성 사랑을 하고서 “영원한 만족이다. 더 이상의 기 쁨이 없다. 더 이상의 만족이 없다.” 한다. 처음에만 그런 소 리를 한다. 그러나 이성 관계만 계속하면, 나중에는 한계가 와 서 더 이상 느낌이 없다. 26.<흥분>은 ‘호르몬’으로 된다. 의사들은 “<신경>이 흥분되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이성 관계를 할 때 ‘호르몬’이 없으면 느낌이 안 온다. <호르몬>으로 ‘느낌’ 이 오는 것이다. 고로 한계가 와서 호르몬이 더 이상 분비되지 않으면, 못 느낀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호르몬’으로 조정하 시고 호르몬이 빠지면 더 이상 못 느끼게 만들어 놓으셨다. 하 나님이 ‘신경’을 없앨 수는 없다. 이성 관계를 하면 호르몬이 없어지는 것이지, 신경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고로 <신경>이 느끼되, 핵은 ‘호르몬’이다. <호르몬>이 ‘최고의 단백질’이며, ‘최고의 키(key)’이며 ‘최고의 정력, 힘’이 다. 27.사람들은 정력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별의별 것을 다 잡아먹는 다. 그러고서는 “비워야 된다.” 한다. 연못의 물을 날마다 빼 니 바닥이 나는 것이다. 안 빼고 놔두면 물이 넘쳐서 흐른다. <호르몬>을 빼지 않으면, 항상 힘이 나고 날아다닌다. <호르 몬>을 계속 빼면, 맥을 못 쓰고 힘도 못 쓴다. 28.하나님께 호르몬에 대해 물으니, “<호르몬>은 ‘뇌의 기름, 휘 발유’다. <뇌를 돌리는 역할>을 한다. <차>에 기름이 없으면 차가 제대로 안 가고 삐거덕거리듯이, 그와 같이 몸의 <호르 몬>이 ‘차의 휘발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 하셨다. 이 <호 르몬>이 나오는 곳이 금단의 지체에도 있고, 뇌하수체에도 있 고, 갑상선 쪽에도 있다. 고로 여기에 병이 생기면, 맥을 못 쓰 고 힘도 없다. 왜? 이 호르몬이 음식에서 나온 영양분과 함께 많은 것을 만들어 내는데, 여기에 병이 생기면 그 조화를 못 부 리기 때문이다. 29.기쁘고 즐거우면 ‘호르몬’이 많이 만들어진다. <호르몬>이 많아지면, 밥을 많이 안 먹어도 기쁘고 즐겁고, ‘이성의 느 낌’도 느껴진다. 30.<남녀의 이성 사랑>은 ‘부분적’이다. 그러나 <정신적 사랑, 하나님 사랑>은 ‘뇌’에 시동이 걸려서 기쁨이 오기 때문에 몸 전체에 기쁨이 온다. 하나님을 찾고 믿으면, ‘영적인 사랑 의 시동’이 걸린다. 31.<하나님이 목적한 사랑의 승리>가 있고, <자신이 목적한 사랑 의 승리>가 있다. 32.<하나님이 목적한 사랑의 승리를 한 자>는 ‘육신 일생 사랑의 승리를 한 자’로서 그 사랑을 하나님께 받고 땅에서 일생 동안 누린다. 그러나 <자신이 목적한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영의 사랑의 축복’이 없기에 자기 육의 사랑의 대상으로부터만 사랑 을 받고, ‘하나님의 충만한 사랑, 육과 영이 희열을 느끼는 사 랑’은 받을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다. 그리고 영원한 영적 능력도, 신비하고 무한한 사랑도 받을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은 ‘헛된 사랑’이라고 하며 끊어 버리고 잘라 버리고 뒤집어 버리신다. 33.<사탄>은 ‘사랑에 대한 최고의 방해자’다. 인간이 <자기가 목적한 사랑>을 이루려고 했으나, 사탄은 그나마도 안 되게 하 고, 깨지게 한다. 세상 노래들을 보아라. 사랑이 깨지고 그리도 한이 되어서 울며불며 노래를 하지 않느냐. 34.<이성 관계>를 하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기쁘게 하시고 흥분되 게 해 주신다. 성경도 보면 “나의 성전을 짓는 데에 백성들과 하나 되어 함으로 그들의 마음을 기쁘게 할 것이다. 흥분되게 할 것이다.” 했다. 이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이 흥분되게 하신다.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말해도 깔깔거리며 웃게 하시 고, 운동할 때도 흥분되게 하시어 “와~ 미치겠네!” 하는 소 리가 나오게 하신다. 말씀을 전하면, “주여! 주여!” 하는 사 람들도 흥분돼서 그러하다. 35.하나님은 <말씀>으로 흥분시키고, <기도>로 흥분시키고, <함께 하시고 도와주심>으로 흥분시키신다. 계속 흥분이다. 36.<하나님의 사랑>은 ‘정신적 사랑, 뇌 사랑, 생각 사랑’이다. 고로 이 사랑은 결혼한 자라도, 나이든 자라도 다 할 수 있다. 37.<영적인 사랑>은 끝도 없다. 3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의 본체’이시다. 삼위를 닮고, 삼위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그리함으로 받고, 얻고, 누려야 된다. 39.반드시 <뇌 사랑, 정신적 사랑의 시동>이 걸려야 그다음에 ‘영적 사랑’으로 넘어간다. 40.많은 사랑을 받으려면, ‘육’으로도 받고 ‘영’으로도 받아야 된다. 41.<영적 사랑>은 수천, 수만 가지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 의 세계>로 창조하셨다. 42.먹고, 자고, 일하고, 만들고, 받고, 얻고, 노래하고, 돕고, 대화 하는 것도 모두 ‘사랑’이다. 예술 사랑, 경제 사랑도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의 사랑’이다. 사랑에는 끝이 없다. 43.<사랑할 때>는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 사 람’보다 천 배, 만 배 더 흥분된다. 그래서 <먼저 사랑하는 자>가 먼저 뛰어나가서 천주를 사랑하고, 느끼고, 깨닫고, 받는 다. <선생>도 먼저 하나님을 사랑했다. 이것이 ‘최고의 사랑’ 이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흥분시키지, 그냥은 흥분을 못 시킨다. 자기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44.<마지막 성약역사> 때는 이성이고 저 성이고 ‘주’ 앞에 게임 이 안 된다. 선생은 사탄이 공격할 것을 미리 알았다. 사탄이 <하와>를 뺏는데, 어떻게 뺏는지 미리 알았다. 고로 미리 알고 사탄을 공격하니, 사탄은 전혀 모르고 당해 버렸다. 그때 “지 난날의 사연을 잊지 마라.” 하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면 큰일 난다.” 하고서 결국 싸워 이겼다. 이와 같이 해서 ‘마지 막 싸움’을 이기고 ‘영광된 세계’를 맞게 된 것이다. <시대 하와>가 큰 증거자로서 메시아의 발판이 되니, 사탄이 그렇게도 하와를 뺏어 가려고 했다. 사탄이 하와를 뺏어 가려고 그동안 각종 짓을 했어도, 역시 하와 자신이 이겼다. <주>와 같이 해서 이겼다. 이와 같이 해서 지금과 같은 영광의 역사가 번져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 이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