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0.10 (수)
181010 수요말씀(개성의 사랑의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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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0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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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일 수요말씀>
개성의 사랑의 승리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고린도전서 13장 4-7절
『마 22:36-40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
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고전 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1)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
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선생님말씀**
네. 오늘은 좀 여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아마
세계 연결을 다 한 것 같아요.
아 모두 같이 수요일에 말씀을 적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특별히 큰 행사 우리 섭리의 순회 행사를 마쳤어요.
서울을 집회를 함으로 한국 순회를 다 마쳤고, 지난 7일에 마쳤고
이어서 이제 이번에 가을음악회 축제도, 대 모임도 어젯밤에 9일 밤에 마쳤고
그래서 오늘 선생님이 직접 말씀을 전국으로, 세계로 연결 시켰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말씀을, 금주 말씀 역시 새벽까지 말씀했어요.
금주 말씀 <사랑의 승리다> 말씀을 새벽까지 말씀했는데
이어서 계속 사랑에 대한, 승리의 대한 것,
승리를 했는데 사랑은 승리를 끝나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살아가면서 사랑의 승리를 하면서 살아가야 돼요.
이로 인해서 말씀을 또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시대와 때와 여건, 처지, 입장도
그 때마다 말씀하시니까 오늘밤도 무슨 말씀을 하실지.
우리가 사랑을 알아야 사랑을 실천해서 승리를 하는 거예요.
사랑을 모르면 사랑을 할 줄도 모르고 사랑을 받을 줄도 모르고
사랑에 대한 성공을 할 수 없다. 승리를 할 수 없다.
예, 이런 것이 우리들이 꼭 알고
사랑을 배워야 되고, 사랑을 하는 것도 배워야 되고 해야 되것다.
하나님께 사랑의 힘이 지금 우리끼리의 사랑보다, 사람끼리의 사랑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두고 특히 말하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우리끼리의 모든 사랑, 이성의 사랑
이런 것은 이미 각종에 해당되는 연령도 있고
해당치 않는 연령도 있고 그래요.
결혼에 해당되는 이성의 사람도 배우고 듣고 귀가 기울여 지지만
이성의 결혼에 해당이 되지 않는 사람은 거기에 (대해서)모른다.
이미 결혼을 해 본 사람들, 결혼의 대상도 안 된 사람들.
그래서 불투명하고 100프로가 안 돼.
(그러나) 하나님 사랑에 대한 것은
결혼을 한 자나, 어린 자나 누구나 다 100프로 해당돼요.
사랑의 세계는 너무 많고 광범위 해.
하나님의 창조목적 사랑으로 핵심을 잡고
그리고 그로 인해서 핵을 인자(이제) 알았어요.
나머지도 각 분야로 아마 사랑에 대한 얘기는
끝없이 다 많고 많아서
사회에 사랑의 책들을 다 보려면 만 권도 넘을 거야, 아마.
사랑에 관한 내용의 책들이 있다면.
그리고 책이 없어도 우리들끼리 사랑에 대한 얘기 건은 참으로 많아요.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이 이 지상을 창조한 목적, 인간을 창조한 목적,
그것은 사랑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세계, 만들기 위한 목적,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해서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길 원해서 창조한 것,
육적인 세계의 사랑도 해주시고
육신 쓰고 있을 때 육신에 해당되는 것을 사랑도 해주시고,
그리고 영의 세계에 영도 사랑의 대상되어서 사랑해주시고 사랑도 받으시고
이런 세계를 말씀을 하나하나 들어왔고 또 빠진 것도 오늘도 말씀을 해줄 거
예요.
사랑 장에는 사랑에 대한 것을 여러 가지를 표현했어요.
사랑 장이라 할 수 있는 성경의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이라 하는데
자기가 방언도 하고 천사의 말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꽹과리 같다.
진실한 사랑이 없이 하면 그냥 그것이
하나님이 볼 때, 영적으로 볼 때, 근본적으로 볼 때는
하나의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지, 사랑도 없는 자가.
실제 많은 사랑의 세계에 있는 자들 그렇지 않다고. 여기에 금을 그었습니다.
울리는 꽹과리 같다.
사랑 없는 외침과 사랑 없는 말과 사랑 없는 행위들은
마치 울리는 꽹과리 같은 그런 듣기 싫은 것이다.
하나의 소리나 딱 나고 말고 끝나는 것이다.
네가 예언도 잘하고, 능력도 있고, 비밀을 알고, 지식도 알고,
산을 옮길 수 있을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산을 옮긴다 해서 이런 산을 말한 것이 아니고
사람을 전도해서 생명권에 갖다놓고 그것뿐 아니라 사람의 생각을 달리해주고
올바르게 만들어주고 사상 옮기는 일을 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네 몸을 불사르게 내준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그마 만큼 사랑이 크다. 사랑이 핵이다.
이에 하나님은 사랑을 근본으로 보시고
‘사랑 없이 행한 것은 열매 없는 나무 같다.’ 이런 입장으로 봤네요.
사랑의 본질은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을 우리가 볼 때 이성의 사랑, 껴안고 사랑하고 이성 관계하고
이런 것이 나오지 않고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 그게 사랑이다 그랬어요.
오래 참는 것도 뭘 갖고 오래 참는가.
하나님 뜻을 갖고 오래 참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은 또 온유한 것도 사랑이래요. 온유한 것도 사랑에 속한 것이다 합니다.
껴안고 위하고 섬기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흥분되고 이런 것 같은 사랑이다.
사랑은 온유하다. 온유한 그런 사랑으로 그같이 나타난다.
시기하지 아니하며.
시기질투, 사탄은 시기질투의 영입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면 시기하게 되고, 질투하게 되고,
괜히 자기 사랑을 투정하게 되고, 사랑얘기를 자꾸 하고,
그런 필요 없는 사랑얘기에 대해서 (이야기 함으로) 사람이 시험 들게 하고
그런 일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사람 지금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몸으로 쓰여 지지 아니하고
사탄의 몸으로 쓰여 지기 때문에 그래요.
사탄의 주관 받고.
그래서 시기, 질투 이런 것 교만, 이런 것들은 사랑에 속하지 못하고
사랑해서 심판받게 되고 사탄과 흑암이 개입해서
그 육신을 쓰고 행하는 일로서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에 승리하는데 있어서는
사랑의 본질도 알고, 사랑의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도 알고,
성서의 말씀뿐만 아니라 본인들이 온전히 깨달은 말씀,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더듬어 보고 세밀히 알아야 되요.
사랑의 얘기를 보면 성경을 많이 보면
사랑의 단어가 너무 많아요.
그 단어를 다 하려면 끝도 없고 그 단어마다 설교 방향이 다 달라.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의 승리를 한다.
시대의 하나님 말씀의 창조한 목적을 이룬 자들로서
그것이 핵심 아닙니까.
나머지 핵심 주변에 있는 말씀들을 지금 들어보는 거예요.
이 ‘사랑’하면,
사탄은 시기의 영이에요. 질투의 영.
참 시기, 질투, 그리고 소외감. 여기에는 많이 얽혀요.
지난 날 40년 동안 역사를 해오면서
하나님의 섭리의 사랑의 역사를 펴오면서 보면은
사탄들이 그 굉장히 엄청난 비중을 가지고 생명을 사냥하고
사랑에 성공하려 하는 자들을 사냥하는 것이
섭섭함, 시기 질투, 그리고 이런 것에서
엄청난 사탄들이 생명을 사로잡아 갔어요.
시기를 (왜) 할 필요가 없는가 하니,
하나님께 자기에 대한 분야는 자기가 하는 대로 축복해줘요.
남이 하는 것을 시기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가 받으면 안 돼. 남이 받는 그 센터, 그 센터 사랑은
자기가 받으면 독약이야 독약. 하나님(이) 안 해줘요, 독약이라.
그래서 뭐이고 그렇잖아.
퇴비도 세밀하게 본 사람은 퇴비가 다 좋은 것이 아니에요.
어떤 식물은 그 퇴비를 하면 바로 주저 앉아버려요.
어떤 식물은 그 퇴비가 안 맞고, 어떤 곡식은 맞고 안 맞고.
그래서 임무도, 사랑의 사명의 임무도
이 사람이 하는 거, 이 사람이 하면 안 맞아요.
이는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니
이거(마이크) 하고, 이거(컵) 하고 안 맞는 거 같아.
마이크 줄하고는 마이크 핵 하고는 맞겠죠.
그래서 안 맞는 사람 쓰지를 못해요.
그래서 사랑도 시기질투가 할 필요가 하나도 없어요, 알고 보면.
이것을 배우고 나면 사탄에게 도전 하죠. 아니까. 배웠으니까. 답을 아니까.
답을 아니까 아무리 사탄이 문제를 제기해도 답을 아니까 안 된다니까.
아무리 문제를 내고, 문제로 얽으려고 해도 얽히지 않아. 알아버리니까.
그래서 자기에게 받는 사랑에 비하지, 남들이 받는 거 받을 필요가 없어요.
그건 독약, 독약. 독약이나 똑같아.
선생님도 이 사람에게 베푸는 사랑을 이 사람에게 했더니
바로 신앙 죽어버리 더라고. 안 돼.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개성적인 사랑이에요.
그것을 다른 비유로 표현하면은
뇌가 이런 식으로 사랑하는데
손을 갖고서 볼 차면요, 바로 손모가지 부러지고 손가락 망가져버려요.
그렇게 발로 차듯이 그렇게 세게 손가락 펴서 차잖아요?
하다보면 바로 절단나 버려요.
그래서 골키퍼도 (손으로) 잡는 건 하는데 손으로 차는 건 못해요.
차면 다 망가져요.
그렇게 발로 차듯이 세게 하면 그만치 나갈 때 까지 하면
손모가지가 부러지고 손마디가 다 절단날 거예요.
그래서 (손) 사랑한다고
“계속 하라. 나 너 사랑하니까 하라. 다리(가) 제대로 볼 못 넣는다. 내가 너
를 사랑하니 너로 볼 넣고 너로 할게.” 하고 발처럼 차려고 하면 바로 망가지
더라 그거에요.
이와 같이 이 모든 지체 기능들이
위가 할 것은 위가, 간이 할 것은 간이, 장이 할 것은 장이,
눈이 할 것은 눈이, 코가 할 것은 코가 하고, 귀가 할 것은 귀가 하듯이
각각 사랑이 자기 사랑만 받으면 돼.
그것이 평생 동안 주는데 그걸 다 못 다써먹어요.
근데 사람들이 어리니까, 모르니까 남 같이 그런 사랑을 받기를 원하는데
그게 바로 마귀의 사고였어. 마귀의. 사탄 사고.
타락된 자의 마음이라는 거여. 타락된 자의 마음.
사탄이 쫓겨나서 세상에 있을 때,
쫓겨났을 때가 먼저였죠. 아담 하와 역사는 아주 후였어요.
쫓겨나서 자기 위치를 지키지도 않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사랑해서 자기도 사랑받게 하고
그런 똑같은 사랑 받으려 했어요.
그것은 될 수가 없는 일이죠.
‘아마 하나님의 하는 뜻을 어기고 쫓겨나서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전
혀 손안대고 이제 깨닫고 가만히 있었으면 지옥까지 하나님이 집어 쳐 넣을
까?’ 생각도 들어봤어요.
(근데) 또 실수하니까, 또 세상에서 하나님 하는 일을 또 막고 꼬이고
사랑을 받으려고 하니까
천사장은 천사장만치만 받으면 딱 되거든.
천사장은 천사장 만치만 받아야 되거든. 천사들은.
근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받으려고 껴 들어갔다가 그 모양 된 거예요.
첫 번째는 하나님의 그 사랑의 세계를 창조하니까 우리가 대신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웃기네, 웃겨. 내가 동성연애자냐?” 할 거였을 거예요. 맞잖아요.
“혈통 연애자냐? 혈통 사랑자냐?” 그랬을 거예요.
“그랬지.” 했어요. 하나님이.
그런 법칙을 알죠. “맞다. 그 말을 했지.” 그랬어요.
그러면 상대적 사랑을 하는데
거기 또 껴들어가서 상대적 사랑이 되것다고 그러니까.
“자기의 ‘나’라는 자가 어떤 형제들(은) 못 사랑하니까, 이성의 사랑을 (해
야)하니까 타인을 사랑했다 치자. 비유컨대, 타인을 사랑하는데 그 사랑을 받
게 되니까 형제들한테 가서 그 사랑을 우리가 받아야 된다고 여동생이 됐든
남동생이 됐든 하면은 그게 되것냐.” 그런다고.
“어, 맞아. 네가 대신 사랑을 해줘. 내 대신.”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못하니까, 안 되니까, 그런 사랑에 만족이 없으니까
결국 사랑의 대상을 창조해서
(사탄이) 또 거기 참석해서 그 사랑을 자기도 받겠다고 한 것이 아닙니까.
사탄이, 루시퍼가 자기도 그런 사랑을 받겠다고
아담 하와의(에게) 하나님(은) 사랑(을) 주고,
(사탄은 그) 사랑 받겠다고 껴들어 갔어.
사랑의 대상이 기어코 되려고.
그거 하나님 원하는 사랑의 대상이 형제 급 대상이면 딱 되었는데
그 사랑을 넘어서 애인급 사랑을 받겠다고 천사들이 그러는 거여.
그러니까 안 돼지.
왜 안 되는고 하니 쉬운 말로, 쉽게 빨리 얘기한다면, 빨리 이해시키게 한다면
천사들은, 영물들은 이 생명나무가 있고 선악과가 있어도
그냥 모양만 있지 기능을 발휘 못해요.
그런 존재자들이 기능이 있는 사람들 대우를 같이 받으려 그래요.
기능이. 기능을 발휘 못해요. 기능을.
천사들 알지? 여러분들 알고 대해야 돼.
천사들은 생긴 것만 있지. 없어요.
생긴 것만 있어.
생명나무도 남자 있고, 여자도 선악과 있는데 모양만 있고 실제기능은 못해요.
구멍도 없고 없어요.
그러니까 기능을 못하지. 애기 낳고 하는 그런 기능들이 없어.
그런데 하나님은,
인간들은 기능을 하거든. 선악과도 있고.
육신은 선악과도 있고 막 시동을 걸면 돌아가요.
차가 있는데 다 갖춰졌는데 기능을 못하는 거여.
운전하려고 보니까 엔진도 안 되고. “뭐 장난감이네?” 그런 식이죠.
천사들을 그런 식으로 창조했어.
그런데 사람들은 기능을 하는 거예요.
건들면 소리 지르고 “나 흥분돼 너무 좋아.” 그러는데
천사들은 그런 게 없어.
그냥 사랑으로 대해주는 사랑만 받고.
그래서 왜 사람은 기능을 하게 만들어 놓았는가 하니 번성을 해야 돼요.
지구촌에 번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기능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다 다 구멍을 뚫을 거 뚫어놓고
나가서는 유전자 나올 수 있게 만들어놓고 다 만들어놨어요.
기능을. 그래서 기능을 하게 만들고.
(그런데도 사탄이) 그 사랑을 같이 받는다는 거야. 없으면서도.
하나님이 그래서 “그러면 너 눈깔에다 찔러버린다.” 그런다고.
“귓구멍에 찌르랴?”
“입에다 찌르랴?” 그런다고.
이게 기능을 하는 장소에 사랑을 해야 하는데
기능도 없는 것이 그 사랑을 받는다고 하니까.
알고 보면 천사장이 진짜 웃기고
욕심을 부리면 죽음을 초월 한다고 하고
욕심을 내고 주제파악도 못 했어요.
너무 모르잖아.
그런 것을 모두 선생님은 산속에 있을 때 배웠어요.
그런 모든 역할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탄을 알아버린 거여.
‘아담, 하와를 어떻게 타락시키고 하와를 어떻게 끌고 갔나.’
‘어떤 원리로 끌고 갔을까.’
‘어떻게 하나님 말보다 더 듣게 되었을까?’ 연구하고 알게 되고
그래서 알고서 시대 하와들을 뺏기지 않고 기르는 방법을 알고 그리했습니다.
철조망을 쳐놨는데 잡아 가버려. 철조망을 쳐놨는데.
어, 잡아갔어요. 닭을. 닭을 철조망을 (쳐놨는데도) 잡아갔다니까.
‘어떻게 잡아 갔나?’ 연구를 해야 될 꺼 아냐. 다음에 닭 안 뺏기려면.
연구해보니까 그것이 아니었어.
닭들이 옆에 철조망 옆에 있을 때
여우가 발을 넣어서 잡아당긴 거여. 바깥으로.
그래서 구명에다 모가지 껴놓고 죽여 놓고 육신만 남겨놓고 간 거야.
그런 짓거리 됐죠.
그런 거 알고 하니까 영영하죠.
그래서 말씀으로 진탕 실컷 다 가르친 거여.
그러니까 모두 듣고 모두 행하니까 그중에 있으면, 하나 있으면
잘 크겠다하고 생각하고 길러 버린 거여.
결국 하나님은 하와를 기를 때나 시대 하와들을 기를 때에, 신부들을 기를 때,
충분한 말씀을 전해서 사탄이 틈을 못하게 했고 역사했습니다.
이와 같이 천사가 하는 짓이 뭔고 하니
자기가 같이 사랑을 받으면 안 되는데
그런 사랑을 받으려고 한 거여.
천사들이 그렇게 엄청난 역사를 사탄들이 하고 갔는데
사탄의 계획이 엄청나게 깊어요. 여러 가지로.
그래서 그런 것을 다 배우고 커버를 해야 되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르면 여러분들 몸 쓰고 역사한다니까.
남 사랑에 욕심을 부리지말 것.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사랑길 가는데
고뇌와 어려움과 역경과 환란들 이런 것을 받으면서
그 길을 걸어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고 있어요. 또 가야 돼.
그 임무가 그 사람 겁니다.
그래서 많은 기계가 있으면 그 부속품은 거기 가서 맞춰야지
딴 데 가면 천대 받아 안돼요.
거기 가고 싶은데 거기 가면 안 된다니까.
비행기 발통은, ‘뭐야 띄워났는데.’ 발통은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안에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러면 천대받고 버려 버려요.
‘왜 비행기 발통이 비행기 안에 있지?’하고
‘저 발통이 왜 운전석에 있지?’ 하고 집어던진다니까.
이와 같이 자기가 가는 그 사랑의 길이 있어.
그 사랑의 길을 가야하는데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렇게 해서
시기의 영, 질투의 영, 사탄, 섭섭함 타는 영, 사탄.
그것을 확실히 배워야 돼.
시기, 질투 그런 것을 완벽하게 피해야 돼요.
완전히 피하지 않으면 안돼요.
마치 비유를 들어 말하면
철길이 있는데 KTX가 쉭~하고 지나갔는데
거기 철로에 서 있는 거나 똑같아요. 그거 피해야 되잖아.
그와 같이 남의 선에서는 들어가지 말고 자기 선에 들어가.
그 선은 자기만의 KTX가 들어가서 달리지.
자동차 들어가서 달리면 안돼요.
큰일 나. 거기 들어가면. 둘 다 다친다니까.
‘사람은 자기의 사랑의 세계로만 달려가라.’는 거여.
마귀, 사탄이 된 천사장은
자기 코스에서 안 뛰고 내려와서
또 아담과 하와가 사랑 받는데
또 거기 껴들어서 자기도 사랑 받겠다고 하는 거여.
그렇게 모자란 생각, 바보 같은 생각, 그런 미련한 생각 한 거여.
그건 안 되는 거여. 알겠습니까?
여기가 사랑 받는다고 여기 막 들러붙어서 같이 사랑 받겠다 하면
나중에 착 보면 그거 버려버려요. “이상하다 무섭다” 하고 집어 던져버려요.
여기 있으면서 여기의 사랑.
물 떠다 주면 물먹고 하면,
마이크가 “아~나도 물~”하고서“물은 속으로 들어가네? 아, 뭐여”
“나는 말만 내뱉기만 하고.”그런다니깐.
물 사랑 받겠다고 물 옆에서 얼쩡대다가는 얻어맞고 혼나요.
자기에게 해당되는 무슨 사랑이 있는고 하니
“그 날에는 모두 제사장들. 왕 같은 제사장이 된다.”
자기 개성대로 해야 왕이 되서 제사장 되고
왕 같은 개성의 신부들이 돼요.
내가 다 똑같이 길러도 다 못해요. 할 수 가 없어.
다 똑같이 길러서 똑같이 만들래도
다 조은이 같이 길러서 다 똑같이 만들래도
완전히 불가능하고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은 일개 몸에다 눈만 다 박아놓으면 그게 뭐냐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수백 가지, 수만 가지, 수십만 가지, 수백만 가지
수천만 가지, 수억 가지, 수십억가지 막 그래요.
그래서 그 수십억가지.
지구촌에 아마 75억이라 하면 그 75억 가지 각각 다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똑같은 사람 절대 안 만들어. 똑같은 사람 만들지를 않아.
하나님은 그렇게 개성의 사랑을 만들어요.
이 건물 봐요. 전부 개성의 존재물로 갖다놨잖아요.
똑같은 거 갖다 놓고 있어 보라고.
요것도 강대상도 마이크도 만들고
다(마이크, 강대상) 기능은 달라도 그렇게 (똑같이) 만들어 놓으면
“강대상이네. 눈이 피곤하네.” 그런다고.
하나씩만 있으면 보면“저기 하나 있다.” 보고
“저기 하나 있다.” 또 보고 그래요.
그래서 개성적으로서 여기도 만들잖아.
지금 월명동 하나님 성전도 폭포수도 전부 개성으로 만들었어요.
하나는 앞에, 하나는 뒤에, 하나는 위치가 다르게 만들어 놨다고.
그런 식으로 똑같이 만들면 이제 그것이 이제 먹통이 되는 거지 작품이.
전부 각각 만들었어.
저기도 보면은 첨성대 만들고 또 옆에는 팔각정 만들고 따로 만들어.
첨성대랑 팔각정을 또 만들어보라고.
‘무슨 뜻일까? 왜 또 만들었지? 새끼 낳나?’
하나씩만 딱딱 만든다고. 두개도 안하고.
이런 식으로 보면서 개성의 사랑에 여러분들이 도전하고
사랑의 승리를 해야 돼요. 개성의 사랑에.
알겠습니까?
조은목사도 어떤 때는
“나 이 위치가 너무 힘드니까 좀 내려와서 선생님만 모시고 섬기는 애들처럼
섬기고 좋아하고 시간도 갖고 하면 안 되냐.”고
“그러면 위치를 떠난 천사가 된다. 고달프고 힘들어도 그 위치에서 시대의 하
와로서 하나님 좋아하고 기뻐하고 살아야 된다.”
“아 너무 피곤하다.”고 “진짜 피곤하고 정말로 정신이 없다.”는 거여.
그래서 “그렇겠지.”
얼마나 힘들어. 뭐하나 계획 하려면 석 달씩 두 달씩 준비해야 돼.
기도하고, 막 얘기하고 너무 피곤해.
사람이 사명을 여러분도 맡아봤겠지만, 사명을 맡으면 그렇게 부담돼.
사명자들 오늘 저녁에 설교안하니까 진짜 좋았을 거여.
갑자기 오늘 저녁에 선생님이 큰 집회 끝나고 선생님이 해준다고
오기 전에 바로 연락했거든. 단상에 올라갔다가 모두 내려가고
‘오늘 중언부언하고 여러 가지 들은 대로 막 하려고 했는데 그나마도 잘됐
다.’
하면 바로 들통 나거든. 교인들이 하도 듣기만 해서.
‘(교역자 설교가) 귀에 정말로 재미있고 스릴 있고 뭔가 들볼 것이 있는
가?’하지만
선생님 설교는 만 번을 해도 한 번을 못 따라가요.
방금 들어오면서 “하나님 내 원고 쓰다가 다는 못썼는데,”
많이 돌아다녔어. 왠가 하니 팔각정 지을 위치를 정확하게 정해줘야 된대요.
그래서 검토한다고 하길래, 거기 또 갔다 왔어. 찬바람이 쌩쌩 불더라고.
횟골 쪽에.
“그래서 늦게 왔는데 많은 말씀을 작성 못했는데 나머지는 해달라.”고 했더
니 해주고 있는 거예요.
깊은 말씀을 하나하나 오늘 수요일이니까 해야 되겠다.
그래서 전체 연결시키라 하고 말씀을 하는데
이와 같이 사랑을 잘 배워야 돼요.
‘개성의 사랑의 승리를 해야 한다.’고 오늘 말씀한 거예요.
오늘 주제는 ‘개성의 사랑의 승리다.’
그래서 조은이 목사도 사랑을 받는데 사랑을 안 받을 수 없어. 사랑을 받는데,
그 위치를 변동해서 선생님도 모시고 섬기고 또 선생님께 맛있는 음식도 해주
고 (하고 싶다는데, 지금은) 그런 것들 전혀 손 안대거든요. 할 수가 없어.
사람들 생각이랑 전혀 달라요.
여기 있었는데 바로 집회(가을 음악회) 끝나고 바로 올라갔어요. 서울로.
자기 위치 지키고 그렇게 (해야)하니까.
선생님 옆에 있으면서 자꾸 얘기도 해주고 말도 들어보고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다른 사람들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의 위치는 자기 위치에 꼭 있으면서 받아야 된다.’
늘 그랬죠.
그러면서 우리들이 사랑을 받는 것이 다 각각이고,
어떤 사람은 사랑을 받는 위치에 있어도 힘들어요.
그 사랑을 받아도 사명을 하려니까 힘들어요.
이 사랑도 잘못 사용하면 노동이에요. 사랑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사랑 하느라고 쫓아다니고, 그(렇게) 피곤하게 쫓아다니고
사랑의 대상은 별 신경도 안 쓰는데 쫓아다니고 왔다 그냥 가고.
‘아이고 오늘은 얼굴도 못 보네.’ 하고 진짜 노동이라고. 잘못 생각하면.
특히 월명동 오는 여러분들 보면은
선생님 보고 싶어서 그냥 얼굴만 쳐다보고 얘기만 해도 좋은데
자기 궁금한 거 딴 거 아녀 .
“선생님 사랑 깨닫고 선생님 알았어요. 선생님 고마워요 감사해요.”
그 말 딱 하고 대답을“응, 알았다” 그 말 듣고 싶은데
외국에서 왔다가도 거진 못 만나. 불가능해. 불가능해.
선생님 한 번 딱 만나면 소리 지르고 만났다고 만족하다고
더 이상 없다고 그래요.
옛날은 어렸을 때는 그렇게 않(았)고, (그러나) 지금은 성장기에 있어요.
40세로 봐요. 이제 온 사람들 40대 나이로 보거든. 섭리사 40대로.
그래서 “40살 먹은 사람, 뭘 그렇게 내가 시중을 드냐. 알아서 하지.”
그래요 지금.
왜, (선생님이) 어린 사람들 계속 손대다 보면 나는 갈 길을 못 간다니까.
끝이 없어요.
“그것은 너희가 컸으니 큰사람들이 손을 대고 그렇게 하라.”
그렇게 했습니다.
어제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왔어도
차 한 잔 마신 사람이 없어요. 어젯밤에. 마실 시간이 없어.
오라고 해놓고 초청했어도 시간이 없다고. 할 수가 없어.
한 두 명도 아니고.
마귀에게 틈을 주는 격이기 때문에
누구는 만나고 누구는 안 만나고 할 수가 없으니까.
어젯 밤에 하고서 저 명막골 조은이 가보려면 상황을 봐야한다고.
“어떻게 끝나고 가냐.”
“한 번 따라가 보겠다.”고 따라가 보니까 차들 빠지는 거 다 빠졌다고 했어
요. 싹 빠졌다고 하고서 그때 움직이고 (했는데도) 그리고 또 뭉쳐있어. 선생
님 왔다고. 차를 안타.
그래서 내가 떠난다고 싹 올라갔다가 (다시) 보니까 다 갔어.
싹 골프차 금방 가니까, 팍 돌려서 또 내려가(려)니까
“딴 사람 심부름시킨다고 가지 말라.” 그래.
그래서 “내가 임무를 갖고 왔어, 임무.”
(원래는) 사람이 많아서 먹을 걸 못줘.
왜나만 안주냐고 “나줘요! 나줘요!” 하는데,
거기근무자들 주려고 떡을 한 박스 갖고 왔거든.
어제 차 정리하는 사람들, 안내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다시 모이고 “수고했다.”고 하고
“어떻게 이번은 봤냐?”
“봤다.”는 거예요.
와서 보고 또 옮기고 바꾸고 보고 했다고. 주차장 요원들이.
그래서 주차장에 물어 보니까.
선생님 아침에 순회를 봤는데 세밀하게 순회를 하면서
차를 어떻게 대나.
이 도시 사람들 차를 좁게 대는데 시골 사람들은 차를 넓게 댄데 .
차고가 혼자 한대서 다 차니까.
차고가 도시 사람들은 저 선 안에 와꾸처럼 있지만
시골사람들은 차고가 얼마나 큰 고 하니 벌판에 아무데나 댄대.
여기도 대고 저기도 대고 하니까 여유가 많아요.
그러니까 넓게 대버린다고. 1m, 2m는 보통 띄워 대요.
그러니까 시골개가 똥 싸는 것도 여기 찔끔, 여기 찔끔 하는데
쓰레기통이지 뭐 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대요.
이런 걸 내가 알고서 여기는 시골이 아니야.
명동이야 명동. 도시다 도시.
딱딱 빽미러 부딪히지 않게만 딱 빼고 가면 충분해. 거기서 쏙 나오면 되니까.
그러니까 많은 여유가 필요 없고 한 뼘 여유도 충분하다.
내가 골프차를 타고 선을 밟고 쫙 가니
실력이 어느 정돈가 하니 커브길 70km해놓고 여유 있게 간다고.
그런데 거기 반듯하게 하는데 뭐가 걸리냐. 걸리지 않지.
문 열 때만 문 열고. 들어가는 것도 문을 활짝 열면, 모두 그렇게 문을 열어.
모두 차문을 확확 열어버리면 쉽게 망가져.
좁게 들어가면 너무 재밌잖아. 좁게 이렇게 들어가면 되는데 쫙~~~
요만치(한 뼘)만 하면 되는데 요렇게~(웨이브)
차타는 사람들이 꼭 보면 차를 확확 제끼다가
옆에 차 받아버리고 그래놓고 기어코 또 하더라고
그럴 필요가 없는 거여. 요령껏 해야 돼.
글죠? 요령껏 사람들이 몸을 하는데
쌤은 뭐 할 때 보면 확확 넓게 한다는데
나를 자세히 못 봤어요.
생가 앞에 돌 세워 놓은데 거기 가보라고
좁아서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놨어요.
좁은데 옆에서 “나 일로 왔다.”고 하면
“어떻게 일로 와요?”
딱 한 뼘 밖에 안 되는데 그리로 빠져나와요.
차문은 두 뼘만 있으면 충분하잖아.
근데 차문은 완전히 다섯 여섯 일곱 뼘까지 확 열다가 앞에 차 부딪치면
“여보. 빨리 가자. 빨리 가자.”
“아니 어떤 새끼 저기다 차를 받쳐놨지? 재수 없어.”
욕 실컷 하고 떠나는 거야.
그래서 그걸 알고서 차를 빡빡하게 대라.
버스타면 45명인데 그냥 안가고 세워 놓을 때는
80명도 100명도 탈 수 있어. 80명도 비 피하게 할 수 있잖아.
타고 갈 때는 못타지만 안 타고 세워놨을 때는
그런 식으로 차 안다니니까.
딱딱 세워 놓으니까. 맞춰 세워 놓으라고.
선생님. 어제 저녁에 어떻게 됐나 모두 물어보니까
엄청나게 왔더라. 사람들이.
“주차장 많이 남았어요. 신비한 표적이었어요.”
선생님 아침에 가르쳐준 대로 했더니만 그냥 많이 남았다고.
“그래?”
“그런데 50개라 하면 30개는 대고 20대 댈 것이 남았어요.”
그 정도 많이 남았다고.
“서울에 큰 공설운동장 집회하는데 엄청나게 주차장 컸는데 거기도 좁았는데
여기는 넓었습니다. 사람이 여기도 거기 못지않게 왔는데, 그렇게 차고 넘쳤습
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대라.”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이와 같이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데도 요령이 아니에요.
요령은 아니고 지식과 지혜요. 판단이요.
또 따지는 걸 잘 따지면 좋은 방법이 많이 나와요.
이런 식으로 해서 결국 거기서 잘 끝나서 빨리 빠졌어요.
그래서 범석이가 아까 “또 한 일이 뭐냐?” 하고 물어보니까
“차 옆에. 차 나오는 옆에 차를 잘 댄다.”
그러니까 차가 빨리 못 빠진다고 (차 옆에 차를) 절대 못 대개 했다.
그러니까 차가 술술술 잘 빠져나갔대요.
시간적으로 한 30분 일찍 바져나간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자꾸 연구하고 자꾸 토론하고
자꾸 얘기하고 손을 얹고 해 나가야 되요.
우리가 많이 알아야 되고 사랑도 알아야 되고.
그래서 모두가 뭐가 필요한가 하니,
사랑을 하되 자기의 개성의 사랑을 찾아서 해야 됩니다.
그건 생긴 대로 이렇게 놀아야 잘 놀아져요.
괜히 자기의 틀대로 위치대로 놀아야 해.
선생님도 내 위치대로 노는 거여.
과감하게 담대하게 스릴 있게 기술적으로
그리고 신적 주관을 받고 하나님의 육신 되어서 노는 거예요.
그래서 놀 때 그렇게 다니고 놀고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사랑이 충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의 사고가 그동안 한 40년 동안 많이 해놨는데
루시퍼 사탄같이 자꾸 넘 사랑 끼어들다가
시기질투하고 나가버리거든
나는 뭐냐고 챙김 받지 못하고 죽도록 충성하는데 사랑도 못 받고
선생님 가까이도 가보지 못하고 그런 여러 가지 얘기를 해요.
사람들은 “아. 선생님이 옛날에 많이 사랑했다”고 하면
이성관계로 자꾸 생각해.
오늘 그 문제를 하나님이“말씀하자.”해서 말씀하는데
선생님이 주로서 메시아로서
사랑하고 다독거리고 나가서는 하면 그냥 그것이 사랑이여.
그냥 눈총만 받아도 사랑이야.
“선생님. 나 사랑해요?” 그 소리 많이 해요.
“사랑하지. 진실로 사랑해.”
그러면 그것을 소문내고 돌아다녀
“선생님이랑 나랑 사랑이 깊다.”고
그럼 애들은 이성관계 가진 거로 다 생각해.
그런 것을 물론 그런 것 있죠.
부모님이 자기를 깊이 사랑한다고 하면 부모님이 날 사랑한다고 하면
나도 부모님를 깊이 사랑한다고
그러면 부모니까 아무리 깊이해도 천길만길 상관없는데
이건 형제 시대가 아니라 애인으로서 사랑이니까
애인으로 사랑을 그렇게 인식해버려.
그래서 40년 동안 사랑의 문제가 일어나고 사랑의 십자가를 진거야.
바깥에 때문에 진 게 아니라 안에 사람 때문에 따라오는 사람 때문에 그랬어요.
이번 십자가 진 것은 사회 사람이기도 하지만
우리 섭리사 때문이니 안하면 다 죽어요.
공적 때까지만 하고 부활 역사를 못하는 거여.
부활역사를 해야 되거든 이게 안하면 살 수가 없거든
부활역사 해야 살아보지.
살아서 마지막 결실을 맺죠.
그런데 그것을 못하게 된다는 거여.
그래서 십자가 짐으로써 다시 살리는 일을 이룬다.
앞으로는 사랑의 단어를 잘 써야 되요.
흔히 사람들도 선생님과 사랑이 깊다고 나는 옛날에 선생님 따라다니 본부라고
내가 본부라는 말 왜 쓰는고 하니.
군대에서 그런 단어 잘써요.
무슨 용어냐? 본부가 뭐냐?
나 본부서 있다고 하면 본부? 본부가 뭐여? 본부가 뭔가 하니.
핵심지를 본부라고 하거든 보다 핵심지.
군대에서는 내가 핵심지 중대 본부에도 있었거든 대대 본부에서도 있었고
“본부 있었다.” 소리를 막 한다고 명예, 자랑스러운 이런 것 때문에
그랬는데 그런 식으로 갖고서 나와서
섭리사도 “내 옆에 본부다.” “내가 본부다. 본부였었다.” 하면
‘엄청난 사랑 받다.’고 ‘엄청난 섬씽있다.’ 그렇게 생각해.
지금은 다 없애버렸어.
비서들이다. 행정 요원들이다. 하는데
옛날에 그런 단어 쓰던 사람이
결혼해서 나갔다 들어온 사람이
“나 본부 있었다.” 하면 애들이 못 알아듣더래요.
군대 갔던 사람은 ‘아 육군본부 있었구나.’, ‘사단본부 있었다.’
‘전령이었구나. 약간 거시기 했구먼?’그런다고.
그런 얘기 하는 것을 못 알아듣고 문의가 들어와요.
“본부가 뭐에요? 선생님 군대 있을 때 따까리였어요?”
그래서 그런 단어를 쓰지 말고
또 이상하게‘선생님 사랑이 깊다.’ 이거는 아주머니들이 많이 해요.
너들만 사랑이 깊냐. 선생님 사랑은 똑같어.
아줌마들이 너무 표현을 신랄하게 잘해요. 결혼 생활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저런 사람도 사랑했구나.’애들이 헷가닥해요.
하나님이 지금 설명해줘요.
내가 오늘 저녁에 호되게 해준다고 하니
하나님이 “설명해주마.” 했어요.
“너는 설명하면 화내고 막 그냥 설교 1/3도 못하고 끝내니. 순서 있게 하나
씩 하나씩 내가 해준다.” 그랬어요.
선생님이 얘기하면 단칼에 지나가요.
이렇게 한 사람은 심판이니 그는 내가 기억이 없는 생명이 되리라.
웃으면서 목 치는데 안 죽어요?
웃으면서 쳐도 죽는 거고 울으면서 쳐도 죽는 거여.
심판이 그렇게 무서워요.
판사가 “아 수고하셨습니다. 피고인들 모두 3년 5년 집행유예 입니다.”하고
“킥킥킥” 웃는다고 해서 그것이 안 되는 것이 아니야.
웃으면서 해도 무서운 언도들이에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 말고 설명해주마.
애들이 지금 한참 기분 좋게 하는데
그런 얘기 몇 사람들 갖고 하면 되냐
섭리 나가서 들어온 사람들은 임무 주는 것은 금지 했으면 좋겠어요.
시험들고 나갔다고 이성적 사랑하다가 돌아온 사람들
사랑에 불신한 자들이 이런 사람 와가지고
섭리사에 임무 맡고 있는 사람들이 옛날 있는 얘기를 자꾸 해.
이 시대 젊은이들이 못 알아듣는 얘기를 자꾸 하고
사랑이 깊었다. 그렇게 하면 젊은 애들은 사랑으로만 봐요.
육적인 세계로 인식한다니까.
그 사람들은 결혼해서 남녀 뒹굴고 사랑하고 했기 때문에 거치는 것이 없어.
가슴 내놓고 철렁철렁하고 돌아댕겨.
우리 애들이 이렇게 하고 인사하죠.
여기(목)까지 티셔츠가 있는데 이렇게 하는데
아주머니들 서있어도 보이는데 그러지 않겠어? 막 이런다니까.
결혼한다면 이미 까진다고 하잖아.
까져요. 가을 밤송이 까지듯 훌렁 까져버려요.
말도 거칠게 해버리고
그래서 이것만큼은 하나님 내가 말씀하겠어요.
어른들, 장년부들, 섭리인들 말조심 안하면 혼나.
축복을 안 해줄 거여. 경제축복 안 해줄 것이고,
사랑축복 안 해줄 것이여. 빼버릴 거여.
그래서 십자가 졌는데 또 십자가 지라는 말 나오면 안 돼.
그런 이야기 하지마.
그리고 누구든지 그런 말을 한 사람은 회개를 하러 반드시 올 것.
안하면 내가 결국은 사람을 보내든지 해서 딱 잡아다 놓고서
“얘가 이런 말을 했다더라. 그러면 쓰겠냐.”
“모든 사람에게 공개를 하라” 할 거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기분 나빠. 알겠습니까?
괜히 그런 사랑에 대한 얘기를 막 시부렁 시부렁 하면 안 돼.
장년부들. 섭리 나갔다 들어온 사람들.
가서 주 배신하고 갔다가 지 맘대로 살다가 사랑하고 와서
“나도 옛날에 주 사랑하고 사랑이 깊었다.” 하는 사람은
난절하게 내가 입을 벌려.
“하나님. 다 했습니다.”
“또 하자.”
하나님이“또 하자.” 그랬어요. 다 했으니까.
왠고하니 내가 내가 해야 될 책임분담이 있어요.
하나님은 100프로 있고 나는 5프로 있거든
5프로 가지고 해버버린거야.
‘이래서 안 되겠구나.’ 하고 뒷말새익고 그죠
흔히 보면 엊그저께 누가 장년부 중앙에 모였을 때
내가 몇 번 악수를 누가 누군지 모르지 뭐.
악수를 한 번씩 딱 했더니.
나는 선생님이 특히 나를 특히 챙긴다고
악수를 찐하게 해준다고 꼭 붙잡고 해줬다고
소문이 또 났데 악수해주니까.
장년부들 다 쌔게 해줬거든 엄마입장이니까 모두
너무 이제 나도 아. 선생님 맞다고 하고
식당에서 한 번 그래서
앞으로는 만나지 않겠다. 했어.
모든 그런 식사나 같이하고 “식사나 같이 하자 수고한다.” 했는데
막 와서 벅적거리고 그런 소문이 난다고
거기도 참석 못하겠다고
악수는 금지를 하고 법을 정해버려가지고 내가
그런 것들이 자꾸 일어나면 소문이 자꾸 번져나가요.
이런 얘기, 저런 얘기.
그러먼 하나님께서 나중에 사랑의 승리에 제명을 받아요.
말도 지혜롭게 ‘어’다르고, ‘아’다르고 다 달라요.
말을 지혜롭게 해야 돼.
알겠어요?
많은 선생님 나도 깊이 사랑한다고 나도 진실로 사랑한다고
선생님도 나한테 말했다고 그러고 돌아다니고 그러면
어이없는 말들이 다 나가요.
흔히 이런 일이 있죠. 말귀 잘 못 알아들을 때
옛날에 “내가 악착같이 쌤 쫓아다니고, 돌아다니며 사랑하며 열심히 했다.”고
너희도 악착같이 천국은 침노하는 것이고 뺏는다고 막 얘기하고 해버려요.
그래서 사람들이 와 어디까진가. 애들이 직접 전화도 오고 그래요.
바로바로 얘기하고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사랑에 대한 것은 자꾸 육적으로만 가늠하지 말고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 사랑하는 것만 중심을 두고 열심히 해나가요.
외국사람들 그래서 겁나서 가까이 못하고
만나주면 나 선생님과 깊은 섬씽이 있었다.
일반 단어들 많이 하잖아요. 안 한 것만 못하거든
오랜만에 밥도 같이 먹고 싶은데 싫다고.
“선생님 우리와 같이 밥 먹고 깊은 얘기 했다.”
이렇게 해버린다고
그러면 애들이 거기는 사랑하고 나는 사랑치 않는구나.
소외감 갖고 그래요.
나는 밥도 얻어먹고 싶고 대화도 하고 싶은데
지금은 형제급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형제끼리 지들끼리 결혼하고 지들이 이성관계 했으면 미친놈들이지.
지금은 애인시대다. 진짜 한다. 깊은 사랑을 했다.
이렇게 해버려.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오늘 저녁에 언급하면서 말씀 선포 하겠다”했어요.
걱정돼서 이거 가지고 다음 주에 말씀 들어간다 하지 말고,
금주는“사랑의 성공에 대한 것을 자꾸 잘 얘기해주자.”그래요.
몰라서 그러니, 교인도 그런 것을 전체가 잘 깨닫고 알아야 돼요.
어떤 사람은 사랑을 또 다르게 풀어서,
사람들 막 더 헷갈려서 야단나요.
지난 40년 동안.
가라지들, 이단들, 나가서는 세상 사람들이,
순 이성에 대해서 내게 도전하고 말하지.
말씀에 대해서는 얘기 안 했어.
‘말씀이 틀리다. 근본 틀렸다’말 안했어요.
감히 못 했어.
그럼 자기 한 말 틀리니까.
그들은 이성 얘기만 계속 퍼붓고,
‘저 사람은 10만 명을 관계했다’하고.
법원 사람이 검토도 안하고,
한 번에 모독 죄, 재판장 무시 죄.
사탄들이 막 쓰고 역사하니까.
여러분도‘사탄이 쓰고 역사하지 않게 말도 좀 잘하라’고.
사탄이 쓰고 역사하면 안 된단 말이여.
얼마나 기분 나빠.
여러분들, 뱀이 쓰고서 뱀이 너희들 통해서 말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
그와 같이 항상 ‘말을 조심’해야 돼.
큰일을 할 사람은 입이 무거워요. 말을 조심해.
“말에 온전한 자는 말에 실수가 없느니라.”
말에 실수하니까 온전한 사람이 다른 거 가르쳐줘도 제명되는 거여.
말조심 안하면 온전한 사람에 못 들어가는 거여.
거기 들어가면 되는데.
말에 실수 안하고 잘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이 청기와도, 옛날에 ‘임금님 옆에 청기와’있어요.
완전히 ‘극비 비밀의 것’이 여기서 다 좌우돼요.
청기와라고 해서 거기서 말한 것은 말하지도 못하고 끝나요.
말하면 목 치는 거야. 임금이.
그래서 여기도 청기와.
왜 청기와인지 잘 모르더라고.
지붕이 새파란 것이 청기와가 아니에요.
하나님이“여기가 청기와집이니라.”그랬어요.
옛날에 임금 집에 청기와 있는데,
거기는 모든 비밀을 다 논하는 곳이니,
거기는 사람은 못 가는 곳이고.
임금과 가신들만 있어서 항상 살피고.
거기는 의사들도 가서 말을 못하고 나온다고.
의사는 말을 못하고 나온다고 한 얘기를 가서 얘기해보니까,
임금님 이발하고 왔는데,
임금님 귀 크다고 하고 그것과 똑같다고.
오 하나님이 그래서 나한테 청기와집이라고 하셨구나.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깨우쳐 줬구나.
그래서 ‘나도 저기 가서 같이 있고 싶은데 못 온다’하는데,
거기에는 역시 안 된다는 거여.
들어가는 사람은,
내가 급히 아파서 순간순간 다리 찢고 가고.
말도 안 해요.
아픈 얘기는 그것만 하고 그것도 하지 말라고 해요.
그러나 사람들이 그 대신,
궁금한 것을 자기 직감으로 막 얘기를 해요.
‘뭐했다. 뭐했다’이런 얘기를 수시로 해요.
그런 것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가정국들도 많더라고.
가정국들 그런 말을 하는 사람 되게 많아요.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쓸데없는 소리 하는 사람들,
자기 책을 다 질 것.
어떻게? 법정에 세울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께 책임지면 큰일 나요.
주가 용서 안하면 그 죄 하나 때문에 지옥에 간다니까.
딱 하나 때문에 지옥 가요.
감옥에 온 사람들 보니까,
죄 하나 짓고 해결 못해서,
4년 5년 7년 8년 받고 왔더라고.
돈을 써도 안 되고.
두 개 갖고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 갖고 오는구나.
나는 하나 갖고 오지 않고,
만민의 죄를 다 짊어지고,
이왕에 갈 바에야
수십만 가지 수백만 가지 수십억까지 다 짊어지고 온 거여.
역사를 짊어지고 온 것입니다.
이제 깨끗이 빨래해줬는데 더럽히면,
본인이 구세주가 아닌 이상 죄를 해결할 길이 없어.
같은 역사니까.
니들 신약 족속이냐? 애인 족속이지.
신약도 같은 역사니 똑같애.
‘애인급에서 한 것을 형제급에서 어떻게 해결하겠냐.’한다고.
사랑을 승리하려면,
‘사랑의 법’을 잘 지켜나가고 입이 무거워야 된다.
조은이가 입이 무거운 중에 있는데,
일반 입들은 몰라도 하나님에 관한 얘기,
깊은 비밀의 얘기는 벌리지를 않아요.
물어도 안 벌리고.
이와 같이 이제는 이렇게 되면,
‘선생님 너 사랑한다.’ 얘기 못해요.
어떡할까. 사랑준비 해야 하는데.
속옷을 갈아입어야 하는데. 어떡할까. 그른다니까.
사랑의 단어를 쓸 수가 없다니까.
‘하나님 사랑한다’이 소리가,
‘너희들 사랑한다’이 소리로 들어야 돼요.
단어를 다르게 생각해. 어리기 때문에.
‘하나님 사랑한다’그런 얘기가
‘본인 사랑한다’는 소리로 하면 괜찮을 거여.
그러면 아마 덜할 것 같애.
더 깊이 사랑하면,
'하나님 더 깊이 사랑한다' 그 얘기만 할게.
언어 조심을 나부터 시작해야겠다.
'사랑한다' 소리는 하면 안 되겠구나.
본인이 알아서 하라. 그렇게 해야 돼.
요즘에 사람들 생각을 너무 많이 해.
가정국들이 많고, 장년부들이 많어.
그리고 중직자라 하는 사람도 그런 사람 많고,
그런 사람들은 난절히 하나님께서 말씀한 것이 나에게 있어요.
내 옆에 무릎을 꿇히고 회개 시킬 테니까,
분노를 금하라 했어요.
안 오면 이들은 이제는 가라지로 판명이 돼서
누구 누구는 어느 교회 누구누구는 가라지다.
그렇게 이제 내가 아니고 딴 사람 통해 한다고. 서서히.
그러면서 섭리를 나가야 될 팔자로 돌아간다고.
이곳은 하나님의 진실한 자들만 모여서
역시 섭리해나가는 거여.
알겠습니까?
나를 그렇게 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그런 고통을 받으러 쇠고랑 차고 들어갔잖아.
‘너희 때가 되었다’하고 들여보낸다고.
자, 이래서 사랑의 얘기를 하다가,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고,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교만도 안 한다.
교만이 왜 생기는 고 하니,
‘지가 한다’고 하니 교만이 생기는 거야.
나는 왜 교만이 안 생기는 고 하니,
하나님이 나에게 구상 줘서 나는 일꾼 되어서 한다고 항상 해.
나는 알거든. 하나님이 다 시킨 것을.
일반 사람이 교만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안 시킨 것을 하니까 그런 거여.
하나님이 다 했는데 자기가 했다고 하고.
그러니까 교만이 생긴 거여.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고,
자기 유익을 구하며 말도 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한다.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한다.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견디는데,
참 사랑의 승리자는 모든 것을 아멘!하고 믿고 나가요.
의심하고 믿고 나가면,
의심병으로 사망으로 자기를 빠뜨리는데,
병든 자 말 듣고 의심하다가 자기가 죽어 나가요.
안타깝지.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고,
부분적으로 알고 살아간다.
온전한 것이 올 때는 요런 것이 폐해버린다. 알겠습니까?
내가 옛날에 그랬어요.
우리를 비판하고 책 쓰는 사람이,
누구랑 이성관계 하고 사랑한다고 다 써놨어.
직접 찾아 갔어. 최고 연구소장이여. 종교인들.
그래서 이런 말을 써놨냐고.
나 기분나쁘다고 했더니,
한 일 한 거 쓴 거 아니냐고.
본인이 써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
그런 일 없는데.
뭘 없냐고.
딱 한 번만 하겠다고.
내가 그런 사랑했으면,
여자들 건드렸으면 내가 죽고,
안 그랬으면 본인이 죽기로 서약!
‘하나님! 내가 했으면 내가 뒤지고
내가 안 했으면 이를 죽이십시오.’딱 기도했어.
그 사람 막 손을 빼고 안돼. 안 된다고.
끝났다고. 맹세해버렸다고.
걸리면 그렇게 돼요. 결국은 그렇게 됐어.
나는 살았어. 안 했기 때문에.
그는 역시 결국 걸려서 죽었어.
그것을 말로 선포해.
그런 일이 있으면 내가 죽고, 아니면 네가 죽는다.
딱 말씀 선포하면 바로 영계로 끌고 가.
사탄들이,‘선포했다. 메시아 선포 끝났다’하고.
거기서 재판 선포하면,
바로 옆에서 법원 직원들이 끌고 나간다고.
선생님도 하늘 재판관이여.
하나님이 육신 쓰고 재판관 하잖아.
그래서 더 무섭다고.
육신의 재판은 까짓 거 뭐 육신의 고생이지만,
영의 재판은 영혼까지 천년까지 십억 년도 백억 년까지도
딱 그래 버려요. 너무 무섭잖아.
‘사람들 너무 모르고 산다.’그랬습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예언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온전히 알고 말씀가지고 딱 해버리면 어떡하려고 그러냐.
‘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은 다 폐해버리고
심판을 받게 한다.’그래요.
어린 아이들은 말한다. 그렇게 한다.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 같고,
모두 어린아이 같이 하고 있다.
나이 먹은 장년부들 가정국들 아주머니들 그렇게 하면 큰일 나.
그러면 가정 축복 못 받아. 받을 수가 없어.
항상 믿고 의지하고 어느 때는 역사를 바치고 그런 얘기 하면
주여 해놓고서 혼자 가서 외치고.
몇일 전에도 여기에 기도 받으러 왔어요.
소리 지르길래 내가 월명동은 금지.
절대 용납 안 한다고.
그런 사람들한테 내가 많이 당했어, 그래서 안 돼.
옛날에 정신병자들이 고소하고 그랬어요.
앞에 사람들 선생님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일단 안돼.
딱 그랬어. 나았으면 기도 받고 가.
자해도 하고 사람 칼로 찌르고 그랬는데,
정신병원에서 이 정도 안 봐준다고.
‘가봐’했는데 그 병원에서 또 받아줬어요.
나 만나고 갔는데 즉시 받아주더라.
이와 같이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은,
월명동 오는 것도 금지시켜야 돼요.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월명동 오는 것 금지시켜.
주위산만하고 신경 쓰이니까.
아예 하나님 거룩한 전 하나님 전에 오는 것을,
금지를 시킬라 그럽니다.
사랑의 세계는 정말 무서워요.
40년 동안 많은 것 겪어봤는데,
너무너무 무섭게 진행하더라고.
사랑은 그래요.
한 번은 감옥에서 21살 먹은 남자가 예쁘장해.
“너는 이해를 못하겠어.”
“왜요?”
“너는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런데 오냐? 어디 때렸어? 싸웠어?”
그랬더니,
“싸웠어요.”그래요.
“누구랑?”
“애인하고.”
“에이 애인하고 싸우는 거 네가 잘못했다. 여자랑 싸우는 거 아녀.
남자가 책임이 커. 네가 좋아했잖아. 어떻게 되었어?”그랬더니,
사실상은 잠깐 앉아있는 시간 있었어. 30분 동안.
자기가 애인이 있는데 3년 동안 사귀어서 살았대요.
연애하고 그래서 거기 처갓집에 가서 자기 여자 엄마한테 가서
고기도 사주고 3년 동안 얻어먹고 잘 지냈대.
그러다가 어느 날, 성격이 안 맞아서 한바탕 싸웠대.
소리를 꽥 꽥 지르고 했더니만, 너 이렇게 무섭게 변하냐.
핑 도망가 버리더래. 그래서 하루 이틀해도 안 돌아와서,
집에 쫓아갔더니, 문은 잠겨있고.
대문 잠겨 있어. 막 불러도 대답 없고,
그래서 늘 다니던 집이니까 담을 뛰어 넘어 간 거여.
뛰어 넘어가서 보니까 문도 잠겨있어.
분명히 여기 있다는 거야.
문을 막 해서 그만 가버리고, 나중 가서는 하도 그래서
창문을 깨고 들어간 거여.
깨고 들어가서,
“뭐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그렇게 갔냐고.
소식도 없고 죽은 지 알았다고.
있으니까 좋다고 하고. 앞으로 내가 잘하겠다고”빌어대꼈더니,
“다 필요없다”고.
엄마가 쫓아와서
“너 왜 담 넘어왔냐?”
“아니 내 애인이 죽었냐 살았냐 너무 궁금하지 않겠냐.
담이 문제가 아니고 산이라도 넘어가야지.”
“왜 싸웟냐.”
“한 두번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나중 가서 얘가 신문을 보니까,
‘엄마 나 살기 싫다고 호소하는데 자꾸 쫓아온다고’
결국적으로 묶여 가서 했는데 강간했다고. ‘강간 죄’로.
그리고 또 하나는 이 담을 뛰어 넘어서 ‘주거 침범 죄’
이 두 개로 해서,
그걸 갖고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그럼 너 그 여자 그렇게 사랑했냐.”
“몇 년 동안 수백 번 관계하고 살았다고.
여자 엄마도 그렇게 좋아서 같이 살아야 된다고.
떨어지지 말고 살라고” 했다.
여자도 나 버리지 말라고.
버리지 않고 말다툼만 있었다는 거야.
여자는 순간 이렇게 변하더라.
나는 이제 결혼 안하고 혼자 살 거다.
4년인가 받았다고.
하나님께 내가 가서 얘기해줄게.
하나님께 바로 얘기 했더니만,
“이 세상은 사랑이 이렇게 되어버렸다.
사랑이 변질되고.
무서운 애 자기 성격대로 변해버린다.
사랑은 안 변하는데,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홱 돌아가고 홱 돌아간다.
알고 세상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지를 말아라.”
사랑의 대상삼지 말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살자.
하나님께 얘기해주고.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18대 대통령 때에는 거기 잡혀온 애가 말하기를,
맨날 박근혜 욕을 그렇게 해대껴
박근혜(때) 법을 너무 무섭게 해놨다는 거예요.
자기가 부인이 바람피는 거 확실히 안다는 거야,
너무 화딱지 나서 찔러 죽일 수도 없고 살인할 수도 없고 미치겠다는 거야, 그
렇게 사정해서 결혼했는데.
딴 사람 있는데도 목숨 걸고 사랑하고 사는데, 바람피는 것을 알고.
그래서 나중가서는 그 여자 핸드폰에다 도청을 한 거야, 도청.
자기가 옆에 녹음기 틀어놓고 어떻게 하는가 하고.
그것이 들통 나서 그것을 여자가 신고했는데, 자기가 3년 정도 받고 왔대.
이런 법을 대통령이 여자만 보호법을 만들었다는 거야.
그것도 하나님께 얘기 했죠.
이렇게 하면 시대 섭리 못 편다, 너무 무서워서.
이것은 나와 결정한 것이 아니지 않냐고.
이건 맥을 못 쓴다고.
세상 대통령 법을 갖고 전체를 하면 망한다고.
남자들 다 빠져나가고 (남자들이) 여자 (만나기를) 끊어버리고
여자들 어떻게 되냐고 결국은. (혼자서는 못 사니까)
이런 판국이 벌어지는 임시변통의 법을 만들고 외국법을 만들었어요.
미국 법을 만들었어.
미국 법을 갖다 도입해서 만들고,
미국은 복잡한건 딱딱 잘라버리거든 끝나버리거든.
그런 법을 가지고 와서 발전된 법을 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지도자는 편한데 백성들은 너무 고달파요
한국(법)은 백성들은 편해요, 지도자는 고달파도.
그런 것을 건의해서 하나님에게 올렸어요.
이런 것은 있을 수 없고 다 시정해서 올려야 된다고.
이렇게 되면 남자들은 의식해서 아예 운동이나 즐기고 스포츠나 하고 여자들
사랑 끊고 여자는 곤고하게 살게 되고
자녀들 사랑 베풀지 않고 살게 되면 사랑 없는 냉랭한 세계 된다고.
한국사람들이 여자에 대해 겁나서 밥도 안 먹고.
그 돈 갖고 스포츠 하고, 산에 다니고,
남자끼리 어울려 다니고 이성문제가 전혀 없으니까 마음 놓고 다니고.
쾌락을 돈 버는 걸로 즐기고 여행가는 걸로 즐기고
(여자들에게) 돈을 안 주는 거야, 돈을 안 주고 (자기가) 써버리고 일하는데
써버렸어 하고 그런 법을 만들었어요.
18대 법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십팔 소리 나오지.
십팔, 십팔.
그런 사람들 많아요.
거기 있을 때 “십팔, 십팔” 애들이 그러더라고.
그 얘기 듣고 “그게 법이냐, 잘못 됐네.” 그랬더니
“총재님이 그거 몰라요?”
“거기까진 몰랐다”고.
그런 것들 있어서 더 섭리적으로 생각할 때,
너무 여자들은 그런다고 법을 강화시켜 버리면 남자들이 결혼 안 한다고.
(이번에도 축복식) 결혼 안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1300명인데 500명 안 한 대.
섭리사도 편한 세계로, ‘책임 안지겠다.’ 하는 식으로 나가고 있어요.
남자들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도 그냥 지내겠다고 하는 사람 많고 같이 산다고
해도 손을 못 대요.
‘결혼을 내가 그만 시켜버리고 자유대로 살아가라고 할까.’ 그래요.
지도자 생각 잘못되면, 옛날에는 스탈린
1)
이나 무솔리니
2)
나 잘못해서 밀어붙
여서 한 나라의 사상이 되어 버렸어요.
지도자들 속 썩이면, ‘나는 해당 안 되니까 이렇게 하자,’ 하면 그렇게 해버
려요.
하나님(께서)
“가장 큰 것은 나와 상의하자, 이런 것은 푸는 길이 있지.
그런 놈이나 그런 년이나 그렇지 하고 그것 때문에 전체가 하면 안 되지. 밭을
버리냐, 깜부기
3)
는 깜부기지. 밭을 갈아엎으면 안 되지.”
하지만 사실상 그런 것을 많이 느꼈어요.
1) 옛 소련의 독재자, 공산주의자.
2) 이탈리아의 엣 독재자, 파시즘을 주도한 정치인.
3) 식물병을 일으키는 기생생물
선생님(자신이) 무서워서 손을 못 대겠다.
선생님이 악수하고 “(악수한 사람이) 나 (악수)하기 싫은데 악수했다”고 할
까봐.
(악수를) 한 번도 안 하면 근거는 있지, 안 했다고.
(그러면) 악수 안 했다고 혼나요, 하나님께.
“나와 같이 (내 몸 돼서) 육사랑 해야지.”
40년 동안 사랑문제 가지고 싸우느라고 정신 못 차려.
말도 못하는 일이 많았어요.
일기 쓰다가 다 찢어 없앴어, ‘이걸 후손이 보면 어떻겠냐, 이걸.’
어마어마한 문제들이 많고 별 것들이 다 있었어요.
이 사랑에 승리하기 까지는 엄청난 어려움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 명
심하고 명심들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오늘 저녁말씀을 들었으니까 사랑에 대한 단어들을 분명히 잘못
쓰면 안 돼, 잘 써야 돼요.
사랑의 비밀들, 하늘의 비밀들이나 이런 것은 많아요. 하나님 비밀, 사랑비밀
이.
하나님을 내가 비밀을 받았을 때 그거 선포하면 내가 깨져버리더라고.
내가 당하더라, 천기누설이라고.
그래서 어떤 땅의,
메시야 땅에 온다는 것도 이미 알기는 오래 알았어요.
20대에 알았거든요, 그런데도 말을 못 했어.
곧 주님 온다고 하고, 지금도 나 만나는 기성인들은.
주님이 곧 오시니 예비해놓겠습니다, 그러더라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말조심 할 것, 진짜 참을 것 많고
하늘은 천기누설 이런 것을 참 조심해서 하고
말하면, 앞으로는 말을 안 해주는 사람. 그 사람 걸린 사람.
누가 말을 하는데 노아가 그랬는데
함이 저주를 받았어, 저주 받은 것은
함을 통해서 하나님 사랑의 역사를 하는데 그것을 덮어주고 터치하는 일을 했
어
자손들이 저주의 역속으로 남았잖아, 함이.
맞죠? 그렇게 되었다니까?
믿음을 졌어. 아브라함이 함의 믿음의 절대 못지킨 것을 지킨 것을 그 후손들
은 400년 만에 노아의 아들 함에게 아브람이 함이 되었죠? 함의 것을 가지
고.
또 노아도 함이 있는데 함이 믿음의 조건 세웠느데 행동조건 못 세웠어요.
아버지가 벗었든지 말았던지 상관없이 아버지 덮어주고 뭐하고
부끄러움을 덮어주고 하고 믿음을 못가지고 그래서 저주의 역사를 받았어.
세밀히 모르면 망해.
답안지 대로만 한다니까, 나는.
답을 다 알아요.
여러분들은 흑암권에 있고 올무에 그냥 걸러버려.
지금 여러분들 수준 갖고는 어렵다고.
계속 역사를 펴나가기 때문에 잘 알아야 한다고.
선생님이 어떤지 압니까? 말하는 대로 하나님 말씀해서 수천 가지가 나와
안 배웠는데도 나가요.
나를 지구상에 가르칠 사람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이 그 때 임해서 그 때 신이 임해서 하듯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함이 그렇게 되었으니 사랑의 세계 터치는 안 하면 좋아요, 서로.
그런 사랑하는 사람은 백프로 신고가 다 들어와.
하나님 사랑에 바쁘고 정신 못 차리는데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이런 것이
할 것이 없어.
자꾸 이성의 야한 얘기 한다는데 그것을 낙을 삼을 거여? 말씀을 중심 안 하
고?
이성의 사람이 되면 안 돼요, 오직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것을 머리에 넣고 해
야지.
이성을 하면 탁 쳐요.
가다가 하번씩 무서운 말씀 해줄 거예요.
“너 이것에 기울었다.” 딱 해버릴 거라고.
사랑의 승리를 하는데 특히 어떻게 할 것인가, 개성의 승리를 해야 돼요.
남 사랑에 낄 것이 하나도 없다.
자기의 원하는 것 뺏기는 것이 되고 (된다고) 하는데,
자기 사랑도 못 다 받고 죽는다, 하나님 주신 사랑을 그렇게 받도록 하라.
여기는(이 종이는) (말씀이) 너무 많이 있는데, 이거 못하겠는데 너무 많아서.
써온 것 그냥 있어요.
하나만 하겠어.
‘먼저 사랑하기다.’
하나님께 하나님 먼저 사랑했으니까.
어떤 목적을 두고 사랑하냐, 딱 그거 문제.
어떤 목적을 두고 사랑하냐, 목적이 없으면 죽은 사랑.
주를 사랑하는데 어떤 목적으로 사랑하냐.
잘못 사랑하면 죽은 사랑이 된다.
합당한 사랑이 되기 위해서 기도하고 합당한 사랑을 주 앞에 쓰여지게 해달라
고 기도해야지, 자기 결정 먼저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나머지는 내일 새벽에 또 해줄 것이고 오늘 말씀해준 대로 말씀의 검을 가지
고 자를 것 자르고 끊을 것 끊어버리고 쪼갤 것 쪼개는 역사같이 말씀의 도끼
로 쪼갤 것 쪼개냈습니다.
모든 사탄과 귀신들은 사람을 잡아가고 시험 들게 하고,
말 잘못하게 해서 오해하게 하는 일들 많습니다.
자기 말하면 자기가 책임지고 심판날에 너희 혀 심판을 한다고 했습니다.
너희 혀가 들린다고 심판할 것이니 그리 알라고 했습니다.
거짓말을 한 사람은 거짓심판.
심판날에 너희 역시 말의 심판을 받아, 너희 한 말로 너희가 심판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에 근본으로서 온전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듣고 사랑의 일을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오늘 배우고 행하니
성부성령께 기도하고 말을 제발 좀 조심하고 모두 가라지들 사탄들 마귀들 귀
신들 인사탄들 말을 조심하고 말 씹어돌리고 결국 그들은 심판을 받아 영혼도
육신도 없어지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온전한 삶이 늘 이뤄지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어떤 사람이 나에게 이성의 세계가 있다고 했는데 서로 죽는 기도를 해버리고
죽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말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시고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말씀하신 것을 감사하고 죽도록 실천해서 온전케 되게 해주시옵소
서. 아멘
말씀을 벌써 오랫동안 해서 벌써 수요일말씀 길게 해주면서 하나씩 하나씩 풀
어줬어요.
말씀은 하나님이 선포했기 때문에 선포날부터 바로 들어와요.
선포하면 선포한 날부터 할 수 있는 주권이 생겨.
선포날부터 안 하면 내가 걸려요.
선포날부터 말씀은 축복이지 법이든지 선포해서 바로 들어가요.
어떤 사람은 말씀을 선포해서 가다가 누구만나서 어떻게 어떻게 해갖고서 그
것이 잘 됐다고, 그것이 자기가 잘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그렇게 소용되는지 몰랐다고.
말씀을 선포하며 그때부터 바로 효력을 발생해요.
선포일서부터 바로 시작되어서 행하니,
우리가 늘 그런 것을 가지고 지금 말씀을 선포한 때부터 가장 빨리 출발해야
돼.
여러분들이 빨리 개성의 사랑에 성공하고
계속 거기에 만족하고 거기에 만족하고 개성사랑 개발하고 밀고나가고 그런
것이 절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날보고, 걔만 만나준다고 그렇게 맨날 뒤에서 시험 들고 지저귀고
하는데 결국적으로 잡아댕겨 얘기했더니,
“야, 너도 걔와 같은 입장이면 너도 너를 자주 만난다.”했더니
나도 그렇게 해달라고 해서 기도해줬어요.
근데 걔가 암이 2기가, 3기가 넘어갔어요. 그 얘기 절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얘가(시험든 애가) 자꾸 알고 싶어하니까, 할 수 없이.
“그 사랑을 받고 너도 고통 받아라.” 그랬더니 그런 상황으로 바로 돌아 가
버리더라고.
선생님은 입이 말해버리면 그대로 돼버려요, 말을 벌리면.
말이 실상 세계가 되기 때문에 내 보낸 자 말은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고
했어.
그래서 그래요, 그래서 항상 남 막 쳐다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 것 쳐다보지 마. 그런 것이 너무 많이 있어요, 섭리사에서는.
남만 쳐다보다가 자기치 개발 못하고 겨울철 떨고 돌아다니는 사람 많이 있다
고.
항상 내가 하나님께 잘하고 하나님께 개성의 사랑을 일찍 깨닫고 시작했어요.
남 치는(남 것은) 쳐다보지를 않았어요.
어떤 목사님의 뭐, 이단들도 그렇게 재벌을 누리고 그리고 어떤 목사도 메시야
도 아닌데 그런 건물 누리고 살고 어마어마하고 누구같이 되게 해달라는 소리
를 하지를 않아.
다윗같이 되게 해달라, 아브라함같이 하게 해달라, 요셉같이 하게 해달라 그런
단어 쓰지를 않아.
하나님 원하고 바라는 메시아 되게 해달라 그 기도만 했어.
온 인류를 구원하게 해달라, 10대 넘어서부터 했어요.
그것을 내가 하고 싶다고 하고는.
그 임무로 그 때 메시아는 임무를 주는 줄 알았어.
그게 아니고 하나님 예정해놓고 하는 일이었어, 그 말을 자꾸 함으로서 (메시
아 사명이) 부담되지 않게 이끌어 주셨다는 것을 이후로 알게 되었지.
**축도**
기도해줄게요.
살아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듣고 머리에 잊지 않고 뼛속 깊이 뇌 속 깊이
간직하고 실천하는 자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순간의 때를 지나고 보면 흑암권이 주위에 오게 되고 손해가
간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늘 지키시고 함께하심을 감사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앞에 모든 자들 늘 사탄에 쓰임 받지 않고
귀신의 사탄과 마귀에게 쓰임 받지 않게 행하게 해주옵소서.
이제 모두 사랑의 승리를 하려면,
사랑의 입조심을 절대 안하면 큰일난다 그랬습니다.
모두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런 자들은 사랑에 그같은 범죄하는 자들은 용서도
못하고 쫓겨남을 받고 이 역사에 오지도 못하고 쫓겨났습니다.
회개하게 해주시고 영광을 온전케 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사탄과 귀신과 마귀에게 생명을 뺏기는 일들은 그 입을 마귀가 썼기 때
문이니 사탄과 마귀와 물러가며 모든 생명을 해하지 말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축원 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