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11 (목)
목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0.11 (목)
첨부 파일
- PDF
20181011 목 새벽말씀.pdf
126.3 KB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 목요일 새벽입니다.
새벽에 기도하러 가다가 스치는 월명동을 보고 시를 썼습니다.
그 시를 먼저 읊어주겠습니다.
<월명동 날씨는 이러하다>
싸늘싸늘
날씨도 서늘
몸도 서늘하구나
계절이 가을이 되었구나
다시 따뜻한 봄날의 계절이 오고
인생의 봄도 오리라
◎ 지금 월명동은 서늘합니다.
<서늘한 것>이 스쳐 가는데,
이 <서늘한 느낌>을 잠언으로 잡지 않고 ‘시’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시>가 나왔습니다.
<잠언>으로 나왔으면, 잠언이 하나 잡혔을 것입니다.
◎ 이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개성적 사랑의 승리>다.
2.<개성의 왕>은 누구나 될 수 있다.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기 때
문이다. 쌍둥이라도 성격도 다르고, 얼굴 생김새도 다르고, 사는
것도 다르다.
3.개성적으로 해야 왕 살아 먹을 수 있지, 그냥은 안 된다.
4.사람마다 각각 개성이 다르다. 고로 남의 것은 어깨 넘어 눈여겨
볼 필요도 없다. <사랑의 길>도, <믿음의 길>도 각각 자기 길을
열심히 가면 된다.
5.<개성적 승리>, <개성적 사랑의 승리>다. 이것을 꼭 알아야 된
다.
6.때가 되면 하나님은 ‘개성적 승리를 한 사람’을 주 앞에 쓰게
하신다. 그러나 ‘사랑의 시기, 질투를 한 사람’은 주께 가까이
가는데 자격상실이다.
7.<시기, 질투를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나, 주 앞에나 가까이
가지를 못한다. 아예 ‘자격상실’이다. 그리고 육적 이성에 대
해 민감한 자들도 하나님과 주 앞에 가까이 못한다. 왜? 일을 저
지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초월해야 하나님과 주께 가까이 갈 수
있다. 그리고 남이 사랑하는 꼴을 못 보는 자들이 있다. 정신박
약자들이다. 이는 사탄이 하는 짓이다. <사탄>은 ‘사랑에 대한
것’을 다 자기가 총책임을 지려고 한다.
8.<사탄>은 사랑에 대해 실패했다. 이미 하나님께 사랑에 대한 심
판 받았기에 사탄에게는 ‘사랑’이 하나도 없다. 사랑이 ‘좁
쌀’만큼도 없고, ‘모래알’만큼도 없다. 그래서 사탄은 ‘사
랑’을 나타낼 수가 없다. 나타내도 ‘거짓된 사랑, 형식적인 사
랑, 꾀는 사랑, 죽음의 사랑, 어둠의 사랑, 멸망시키는 사랑’이
다.
9.<사탄>은 자기들이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이미 심판 받고 사
랑에 실패했기 때문에 그 사랑은 용납이 안 된다.<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그러하다. 자기들 사랑은 성공한다고 하나, 그런 방식의
사랑은 성공할 수 없다. 모래알만큼도 성공을 못 했다. 실패이며,
멸망이다.
10.<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성공했다. <나무>를 사랑
하면 나무 성공, <돌>을 사랑하면 돌 성공을 했다. <나무>가
죽으면, 그 다음에는 더 큰 것을 갔다 심었다. <테니스를 칠
때>도 첫 번째에 실패하고 안 됐으면, 그 다음에 더 멋있게 쳐
서 점수를 냈다. <축구를 할 때>도 첫 번째에 골이 안 들어가
면 다시 해서 골을 넣고 온다.
11.<사랑에 대한 것>을 ‘나무’로 비유하면, “<나무>가 죽었는
데, 그 대신 <더 큰 나무>를 심었다.” 는 것이다. 정읍 쪽에서
산 소나무가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 나무가 죽었다는
것이다. 먼저 1차로 큰 뿌리를 끊고, 2차로 끊어야 되는데 그
것을 모르고 한 번에 뿌리를 끊은 것이었다. 그래서 누구한테
이야기도 못 하고 하나님께 더 좋은 것을 달라고 기도했다. 결
국 금산에 7~8년 전에 사다 놓은 나무가 있다고 해서 7주를
사다가 큰 곰 옆에 석 주를 심고, 감나무와 하나님 보좌 옆에
하나씩 심고, 샘 옆에 하나 심고, 생가 앞에 심어 놨다. 생가
앞에 심은 소나무는 ‘정승솔’이라고 이름을 붙였다.소나무 7
주를 전부 합하면 270~280전 정도 된다. 처음에 100전 짜리
소나무가 죽었는데, 그보다 3배 좋은 것을 산 격이 됐다. 사다
심어놓으니 기가 막히게 멋있다. 그리고 <분재솔>이 죽어서, 그
대신 잔디성전 옆에 최고 좋은 향나무를 갔다 심어 놨다. 아주
멋있다. 이 <향나무>는 ‘독수리가 날개를 접고 가는 형상’이
다. 이와 같이 ‘더 좋은 것’으로 역사를 해 왔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사망으로 죽으면, ‘더 멋진 자, 더 이상적인
자’를 세워 놨다.
12.<하와의 역사를 할 때>도 많은 사람들이 ‘하와가 아니냐?’
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길러주며 “잘해라. 열심히 해라.” 했
는데도 계속 이성으로 죽었다. <이성>으로 죽으면 안 된다.
<사망의 몸>이 되기 때문이다. 선생 역시도 이성으로 죽으면
안 된다. 죽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것이다.
죽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펼 수가 없다. 고로 이성의 손도
안 잡고 역사를 펴 온 것이다.
13.<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고, 그 뜻을
절대 지키며 나가야 된다.
14.<하나님의 뜻>을 100% 모르면서 괜히 “밤 내 놔라, 팥 내
놔라, 사과 내 놔라.” 하다가 오히려 떡도 못 먹는 격이 된다.
모르면 그런 일들이 생긴다는 것이다.
15.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행하시겠느냐.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라도
마지막에는 ‘창조의 목적’을 이루신다.
16.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역사를 펴신다. <하나님의 사랑>
을 가지고 역사를 펴 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할지’
를 가르쳐 주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알아서 행하시는 것이다.
고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터치해서도 안 되고, ‘하나님
이 주를 통해 하시는 일’에 터치해서도 안 된다. <말실수>를
해서도 안 된다.
17.<천사장>은 ‘말실수’를 했다. 무지했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세계’를 만든다고 하면 “예! 아멘! 할렐루야!” 하고 좋아서
춤추고 했어야 됐는데 그러지 아니함으로 ‘하나님의 일’에 터
치를 하다가 칼을 맞은 것이다. 지구를 찌르면 칼끝이 지구 바
깥으로 나갈 정도로 큰 칼, 말씀의 칼을 맞은 것이다.
18.<자기가 하는 일>이라도, 그 일이 ‘하나님의 일’이면 터치를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니, 터치
하지 말고 가만히 놔둬야 된다. - 이에 대해 무섭게 가르쳐주
지 않으면 안 되겠어서 가르쳐주었다.
19.하나님이 ‘사랑의 세계’를 만든다는 것은 루시퍼도 알았을 것
이다. 왜? 하나님이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이다. 알았
으면, 잔지차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를 않은 것이다. 오히려 우리가 있다고 하면서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막았다.
20.<말세 때>는 모든 게 드러난다. 왜? 그래야 그에 해당되는 뜻
을 펴기 때문이다. 고로 그 속에 있는 것들이 드러난다. <월명
동>도 속에 있는 것을 다 드러내고, 엎고, 뒤집어서 개발했다.
이같이 그 주관권에 있는 것이 다 드러난다는 것이다.
21.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근본 세계>를 역사해 가기 위해서
그 속에 있는 것을 다 드러내신다. 그 센터에 있었던 상황, 옛
날에 있었던 것을 다 드러내신다.
22.<루시퍼>가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못 하
고 오히려 막았듯이, <섭리사>도 어떤 사람을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고 기르려고 하면 그
사람은 흠이 많다고 하면서 이렇고, 저렇고 각종 말들을 하면서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막고, 말로 막고, 앞에서 막고, 뒤에서 막
았다. 막아도, 주는 다 안다. 백성들이 고하기 때문이다. <조은
목사>가 아니면 할 수가 없다. <조은 목사>는 “우리가 주님을
위해 목숨을 걸어 놓고 해야 된다. 우리가 발판을 만들면, 주님
은 그 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신다. 하나님이 그 위에 강림하
셔서 역사를 펴는 것을 보면서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대가를 받는 것이다.” 하면서 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
런 것을 꿈도 못 꾼다. 엄두를 못 낸다. 왜? 성령께서 조은이에
게 말씀하시어 그 구상을 받아 행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역
사>는 콤비가 돼서 옷이 맞아야 된다.
23.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고 잘 됐으면, 그때도 푸짐한 역사를
했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를 때, 어릴 때 타락해서 이성
에 빠져 허우적거리니 역사를 펼 수가 없었다. 그러니 <에덴동
산>도 하나도 개발하지 않고, 풀도 안 뽑고, 잔디도 안 심고,
도랑도 썩게 그냥 놔 둬버린 것이다. <자기>가 개발돼야, ‘환
경’도 개발시킨다. <자기>를 주관할 줄 알아야, ‘환경’도
‘삶’도 주관한다.
24.선생이 산에서 기도할 때 “요놈의 사탄들, 우리 조상을 타락시
켜? 너희들 다 죽었다. 까불지 마라. 내가 사탄의 씨를 말릴 것
이다.” 했다. 그때마다 예수님이 나타나서 “사탄들 때문에 그
렇게 됐다. 사탄들 때문에 십자가도 진 것이다.” 하셨다. 그래
서 사탄을 멸하겠다고 했다.요한계시록에 보면 “그는 이긴다.
그와 함께 한 자들은 이긴다.” 했듯이, 그 말씀대로 결국 사탄
을 멸하고 이겼다.
25.<이성 타락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주를
절대 믿고 시인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뜻을 이룬
것>이 ‘사랑의 승리’를 한 것이다.
26.<육적 이성 세계>는 그렇게 푸짐한 역사가 아니다. <하나님과
매일 대화하고, 사랑도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도 받고 기뻐
사는 것>이 큰 것이지, ‘이성의 즐거움’은 크지 않다는 것이
다.
27.<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걱정되어 한다는 식으로 터치를 하고,
그것이 나중에는 주가 행하는 일을 막는 것이 됐다. 그런 일들
이 계속 일어났다. 선생은 <사탄>에 대해 배웠기 때문에 사람
을 쓰고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 육신을 쓰고 들어오기 어려우
니, 사람들의 육신을 쓰고 들어온 것이다. 특히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많이 그리했다. 고로 컴퓨터 잭을 빼내듯이 사탄 머릿속
에 있는 공작을 떼버렸다. 나중에는 사탄에게 생명을 뺏기는 일
도 일어났다. 왜 그랬을까? 지식으로 배우기 때문에 <주>에 대
해 알기는 알았으나, 제대로 모른 것이었다.
28.<주>는 다 안다. 성경에도 임금들은 백성의 소리를 다 안다고
나와 있다. 백성들 가운데 임금 편이 더 많기 때문이다.
29.인생들이 잘 사는데 ‘자기 정치’를 잘해야 된다. 말실수 하지
않게 항상 말을 온전히 해야 된다. 그때는 분위기에 의해서 희
열을 느끼며 말을 하나, 그 말이 끝나고부터는 자기 말에 책임
을 져야 된다. 성경 말씀에 “좋은 날을 계속 보려면 혀를 금하
라.” 했다. <혀 심판, 말 심판, 입 심판>을 꼭 한다.이 말씀을
배워놓고 뇌에 입력시켜 놨다가 누가 말실수를 하면 “말조심해
라.” 하고 이야기해 주면서 모두 ‘말에 대한 경호원’이 되어
라.선생이 꿈에 돌아다니면 수군수군하며 말들 하는 것이 다 들
린다. 그러면 그 사람을 영계에서 확인한다.
30.<사랑에 대한 것>은 말을 잘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무지속
의 상극 세계가 된다.
31.하나님을 거스르면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애굽의 느고는
요시야에게 분명히 말하기를,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신 말을
거스르지 말아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셔서 그것을 위해
갈그미스를 치러 간다. 나는 너와 같이 다툴 자가 아니다.” 했
다. 그때 요시야는 ‘싸우지 않아도 되겠구나.’ 하고 느고의
말을 믿어줬어야 됐는데, 모사를 쓰고 다시 나타났다. 그러니
이들을 그냥 놔두면 안 되게 생겼으니, ‘적’으로 보고 싸움이
붙은 것이다. 사탄은 <모르는 사람>에게 역사해 버린다. 사탄이
싸움을 붙이려고 얼마나 기다렸겠느냐. 결국 요시야는 믿음을
지키지 못한 죄로 ‘우연히 쏜 화살에 심장을 맞고 죽었다는 표
현’과 같이 죽었다. 기성에서는 <요시야가 죽은 것>을 풀지
못한다. 요시야는 우상숭배 하는 것을 싹 정리하고, 하나님의
전을 정돈시키는 일을 했다. 이스라엘의 역대 왕 중에 요시야
같이 착한 왕이 없다고 할 정도로 선한 왕이었다. <요시야의 죽
음>은 예정이 아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못 지킨 것이다.
안 싸우면 되는 것을 한 번 확인했으면 다시 나타날 필요가 없
는 것이다.
◎ 계속해서 오늘 아침에 받아온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32.<사랑의 승리>를 하려면 주 앞에 말의 실수가 없어야 한다.
33.<사랑의 말실수를 하는 자>는 ‘사랑의 실패자’가 되기도 했
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했다.
34.<사랑>이 끊어지면 ‘사랑이 죽은 자’다.
35.<사랑>을 높이 할수록 ‘사랑의 비밀’을 지켜야 된다. 선생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내가 누구라고 한 말씀을 지켰다. 다 끝
나면 한 번씩 이야기 하지만, 그전에는 비밀로 지켰다는 것이
다.
36.<천사장 루시퍼>는 하나님 앞에 ‘사랑의 입’을 벌리다가 영
원한 지옥에 가게 되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아멘! 할렐루
야!” 하고 춤추고 좋아했어야 됐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춤을 추며 좋아하지 않았다.
37.<주>를 제대로 알면, 절대 이야기를 안 한다. 왜? 영혼이 죽어
서 사망으로 가기 때문이다. 육신이 살아있어도 그 영혼은 이미
심판을 받은 사람도 있다. 지금도 <천사장 루시퍼>와 같은 행
위를 하는 자는 자동적으로 심판으로 넘어간다. 심판을 받고 어
두운 곳을 쫓겨난 영들이 있는데도 모른다. 하나님께서 다 말씀
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38.<주>를 제대로 알아야 된다. <주의 권한>과 <권세>와 <세력>
이 어디까지인지 알아야 된다. 하나님은 그에게 땅에 최고로 권
한을 주신다. 하나님은 그에게 권한을 다 주시어 그것으로 사탄
을 이기게 하시고, 생명들을 생명권으로 끄집어내게 하신다.
39.<사탄>은 ‘사랑의 입을 벌리는 행위’를 하게 해서 죄를 짓게
하고 끌고 가 버린다.
40.<설교자>도, <강의자>도 ‘사랑의 센터’에 대해 말을 잘못 하
면, 그로 인해 사람들이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니, 그 책임을
다 져야 된다.
41.<사탄>은 말실수를 하게 해서 잡아간다. <말실수>를 안 하려
면, 하나님께 물어보고 허락받은 것만 하고, 주께 물어보고 허
락받은 것만 해라. 그리하면 ‘자기 말’로 인한 심판을 면하게
되리라.
42.<사탄>은 말로 꼬인다. <말을 더 보태고, 선을 넘으면서 스릴
을 즐기는 자들>도 ‘혀 심판’을 받는다.
43.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자살행위를 하지 말아라. <입 단속, 말
단속, 혀 조심>이다.
44.<루시퍼>는 하나님께 말실수하고 ‘사랑’에 끼어들었다가 그
같이 되었다. <이 시대>도 그리하면 루시퍼 꼴이 된다는 것이
다.
◎ 오늘 말씀한 것을 물 샐 틈 없이 완벽하게 하고서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 어떤 사람은 뇌가 열려서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막 하고 다닙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용서는 해 주되,
아닌 것은 죗값을 다 받으라고 했습니다.
죗값을 받으려면, 10억년, 100억년, 1000억년입니다.
<죗값>은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받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는 절대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가야 됩니다.
지금은 시대 십자가를 다 지고 세상의 죄를 다 없애버리고,
할 일을 다 하고 왔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사탄이 잡아갑니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