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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12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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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말씀 받은 것을 전해 주겠습니다. 1.이성의 사랑뿐 아니라 보편적인 사랑을 볼 때, 자기를 미워하는 자가 있으면 그가 자기에게 가까이 오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가까이 올 수 있도록 해 준다. 사랑해야 가까이 갈 수 있다. 2.사람들을 보면 누가 자기를 사랑하면 그것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바닷물과 같아서 사랑하면 싫어하지 않으시고 다 받아 들이신다. <사랑>으로 다 받아들이신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영계든지, 육계든지 ‘사랑’으로만 가까이 가게 된다. <사 랑>이 없이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다. 3.<충성과 열심과 회개와 전도> 등 ? 이런 것들은 ‘사랑을 위한 핵의 과정’이다. 곧, <핵이 되는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행하는 것으로 나무의 뿌리들과 같다. 나무를 키울 때는 여러 가 지 퇴비도 하고, 가지치기도 하고, 그리고 소독도 해 주듯이, ‘사랑’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4.항상 <사랑의 세계>를 근본으로 해야 된다. 5.<사랑의 사람>이 있으면 쳐다보고, 없으면 안 쳐다본다. 하나님 앞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은 그를 꿰뚫어 쳐다보 신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있을 때,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그렇게도 쳐다보셨다. 6.<하나님께서 불꽃같이 쳐다보시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심판’하기 위해서다. 파악해야 되니 불꽃같이 쳐다보 신다. 그리고 또 하나는 ‘사랑의 눈’으로 쳐다보신다. <사랑하 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은 그 지역을 불꽃 같은 눈으로 쳐다 보신다. 우스 땅에는 ‘욥’이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늘 그곳 을 쳐다보시고, 또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이 있는 곳을 쳐다보 시고, 또 예수님을 보내시고는 늘 독생자를 쳐다보듯 예수님을 쳐다보셨다. 그로 인해 지구 전체를 쳐다보셨다. 7.<사랑하는 사람>에게 눈이 간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찾는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사 랑하는 자>가 있으면, 그를 쳐다보시고, 그 지역을 쳐다보신다. 8.<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이성에 빠져 살면, 그 얼굴이 100% 어둡게 보인다. 속일 수가 없다. 근심, 걱정, 염려를 하면 얼굴에 표가 나는 것이다. 그 영의 상태는 육신의 얼굴에 여실히 보여진 다. 한번은 한 사람을 봤는데 어둡게 보였다. 그 후에 파악해 보 니, 이성 문제가 있는 자였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을 봤는데, 어두 운 옷을 입고 있었다. 왜 어두운 옷을 입고 왔냐고 하니 대답이 없었다. 섭리사를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온 것이었다. 그 후 지 금까지 교회에 안 나온다. 이 사람은 동성연애를 하는 자였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는 합당치 않다.” 하셨다. 그것을 ‘어 두운 옷’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옷>이 ‘의의 날개’다. 그래 서 어두운 옷을 입고 다니는 자는 바로 알아본다. 혹은 흰 옷을 입고 있어도 영적으로 보고 상태를 안다. 9.하늘나라에는 ‘검은색’이 없다. 모두 밝고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닌다. 10.<사랑>해야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다. <사랑>이 아니면, 다 른 것으로는 가까이 갈 수 없다. 가령 사육사가 호랑이 앞에 가 까이 가려면, 매일 쓰다듬어 주고, 뽀뽀도 해 주고, 안아 주고 해야 된다. 그러면 호랑이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으로 알고 사육사가 오면 기대고, 뒹굴고 한다. 거칠게 다가가면 물려 죽 는다. 이같이 <동물들>도 사랑하는 것을 다 안다. 11.<귀뚜라미들>도 사랑하는 것을 안다. 선생이 귀뚜라미를 길러 봤기에 안다. 계속 먹을 것을 주고, 물도 줬더니, 내 손이 좋은 지 거기서 안 내려갔다. 땅바닥에 있으면 딱딱하니, 계속 내 손 위로 기어 올라왔다. 그 위에서 가만히 있고, 잠도 잤다. <귀뚜 라미>도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사랑해도, 그 사랑 을 ‘전달’시켜야 된다. <전달>을 안 하면 모른다. <사랑>을 전달시키면, 그 전달을 받고 온다. <귀뚜라미>에게도 사랑을 전 달시키면, 그때부터는 귀뚜라미를 부르면 틈에 들어갔다가도 팔 딱팔딱 뛰어나온다. 귀뚜라미는 원래 그렇게 안 뛴다. 좋아서 그리 뛰는 것이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그 많은 곳 중에서 선생 이 쓰고 있는 펜 끝에 올라가 앉아서 펜이 움직이는 대로 몸이 요리조리 흔들거렸다. 어디로 안 뛰어 내려가고 어느 때는 원고 를 다 쓸 때까지 2~3시간 동안 펜 끝에 붙어 있었다. 귀뚜라미 자체로는 그렇게 못 한다.하나님께서 귀뚜라미를 통해 ‘사랑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것’을 보이신 것이다. 하나님은 귀뚜라미 를 통해 ‘교회에 대한 계시’도 보이셨다. 귀뚜라미 계시를 통 해 산 성전들이 많다. 그곳에는 특별히 사람을 통해 계시할 것 이 없었다. 고로 귀뚜라미를 보이시며 계시하셨다. <큰 귀뚜라 미>를 보이시며 “이와 같이 큰 교회가 난다.” 하시고, <작은 귀뚜라미>를 보이시며 “이와 같이 작은 교회가 난다.” 하셨 다. 그리고 <여치>를 통해서도 보이셨다. 한번은 <날개가 길고 우아한 여치>가 있었는데, 이 여치가 ‘드레스를 입은 여자’로 겹쳐 보였다. <금산 예식장 건물을 살 때> 이같이 우아한 여치, 신부 같은 여치를 보여 주셨다. <주님의흰돌교회를 살 때>는 우아한 여치가 아니고, ‘아주 남성답고 큰 여치’를 보여 주셨 다. 새파랗고 아주 황소같이 생긴 큰 여치였다. 이 여치가 무엇 을 상징한 것인지 계속 생각하니, <새파란 것>은 그 주변이 ‘새파란 공원’이기 때문에 그같이 보이신 것임을 알았다. 교 회 주변에 12만 평 정도 되는 공원이 있다. 그리고 여치가 뭉 뚝했는데, 이같이 교회도 직사각형으로 약간 뭉뚝하게 생겼다. 밖은 남성스럽고, 안의 디자인은 여성스럽게 되어 있다. 남성과 여성이 딱 붙어 있는 것 같다. 개발해서 멋있게 만들어서 지금 은 ‘멋있는 호텔 같은 교회’가 됐다. 하나님은 꼭 <성전>과 <환경>을 같이 주신다. 주변에 큰 공원이 있어서 그곳을 쓸 수 있으니 아주 좋다.<월명동 교회>도 ‘성전’이 있고 ‘환경’ 이 있다. <월명동 교회>는 산 능선 안이 교회다. 환경은, 월명 동 마당을 중심해서 주위의 7개 산을 합치면 7만 평 정도 된 다. 그 정도면, 크고도 큰 것이다.십자가를 질 때 한번은 어떤 직원이 자기가 곤충을 잡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면 서 그 곤충을 주고 갔다. 그때 바로 눈치채기를, ‘성전 큰 것 하나 들어오겠다.’ 했다. 12.<곤충들>도 사랑해 주면, 다 안다. 알고서 그렇게도 묘기를 부 린다. 한번은 귀뚜라미 하나가 사라졌기에, ‘교회가 사라졌구 나.’ 했는데, 그때 보고가 오기를 “이 교회가 매물로 나왔었 는데, 다시 들어갔어요.” 했다. 그 귀뚜라미를 3일 동안 찾았 다. 찾으면 100% 나오게 되어 있는데, 서류를 옮겨 가면서 찾 아도 없었다. 그래서 ‘더 이상 없다. 나갔으니 없는 것인데, 나갈 수 있는 구멍이 없다. 그러면 어디에 끼여 죽었나 보다.’ 했다. 그러고서 그 교회를 두고 계속 기도했다. 새벽에 기도하 고서 볼펜을 잡고 말씀을 받으려고 하는데, 그때 어디선가 귀뚜 라미가 날아와서 내 볼펜 위에 앉았다. 볼펜 끝에 비하면 그 방 은 3000배는 넓은데, 볼펜 위에 딱 와서 앉은 것이다. 그러고 는 앉아서 나를 쳐다봤다. 정말 깜짝 놀랐다. 하나님이 감춰 놓 으시면 찾을 수가 없다. 어디서 날아왔는지 알 길이 없다. 선반 위도 다 찾았었는데 안 보이다가 그날 새벽에 뛰어내려온 것이 다. 그날 새벽에 편지를 읽어 보니, 다시 그 교회가 나왔다고 했다. “즉시 사라.” 하는 말씀을 쓰는 볼펜 위에 귀뚜라미가 앉았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맞다고 하며 그 교회를 샀다. 별 신 기한 일이 다 있었다.그때는 그렇게 귀뚜라미를 사랑했는데, 지 금은 귀뚜라미 한 마리도 안 기른다. 왜? 지금은 그곳에 있는 시대가 아니고, <밖에 나와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사람이 없었으니 귀뚜라미, 여치로 계시하셨고, 지금은 ‘사 람’을 통해 계시하시고 말씀하신다. 13.<귀뚜라미>는 ‘하나의 군인 같은 역할’을 했다. <부산 교회 를 살 때>도 그러했다. 선생이 운동하고 오는데 귀뚜라미 하나 가 있었다. 순간 뛰어서 넘어가면 못 잡는데, 귀뚜라미가 뛸 때 한 번에 빨리 잡았다. 고로 방에 갖다 놓고 기르는데, 그 이후 에 편지가 오기를 어떤 건물이 하나 나왔다고 했다. 그래서 “잡아라. 귀뚜라미 잡듯이 잡아라.” 해서 결국 부산 교회도 사게 됐다. 그 귀뚜라미는 꽤 컸는데, 그와 같이 부산 교회도 큰 건물이다. <큰 것>은 ‘큰 귀뚜라미’로 보이시고, <작은 것>은 ‘작은 귀뚜라미’로 보이셨다.하나님은 사랑하니, 이같 이 대하시고 역사하셨다. 14.그때 <귀뚜라미 계시>는 ‘기도하고 받는 환상 계시’보다 더 확실했다. <귀뚜라미>는 그곳에 오기 불가능한 곤충이었다. 많 은 방들 중에 내 방 앞에 있다가 내가 방문을 열 때, 그때 톡 뛰어 들어왔다. 어느 때는 운동을 갔다 오면, 기다렸다가 문을 열 때 순간 뛰어 들어왔다. 이때 ‘순간 뛰어 들어온 건물’이 있었다. 건물 주인이 순간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뜻 같으니 이 건물을 팔기 원한다고 했다. 그래서 산 교회도 있다. 그러니 <환상 계시>보다 더 확실했다. 확실하게 알고 그 순간 바로 편 지를 보내야 늦지 않게 살 수 있었다. 그때 기도하고 생각하다 보면, 늦어서 이미 끝나고 다른 데로 흘러가 버렸을 것이다. “순간의 시간을 놓치지 마라.”라는 한 잠언을 뼛속 깊이, 뇌 속 깊이 새겨 알고 행했기에 가능했다. 즉시즉시 행했다. 이와 같이 계시를 받고 하나님의 성전을 사게 됐다. <하나님이 행하 시는 신기한 일들>이다. 행했으니, 지금은 ‘행한 것’을 가지 고 이야기한다. 15.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속 역사하신다. 16.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도우시고, 함께하시며 역사해 주신 다. 17.<사랑> 없이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다. 성경의 시편을 쓴 다윗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하나님의 궁에 들어간 다고 했다. <주>는 ‘사랑 시대의 주인’이니, “그와 같이 사 랑함으로 ‘하나님의 궁,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것이니라.” 한다. 사랑 없이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다. 18.<사랑>이 ‘목적’이다. 언제든지 ‘사랑’으로 나아가면, 가까 이 가게 된다. 19.<회개, 감사, 순종>은 ‘사랑을 위한 과정의 할 일들’이다. 20.<사랑>을 가져야 ‘하나님의 목적과 뜻과 소원’을 이룬다. 21.<사랑>만이 ‘최고의 흑자’를 낸다. 22.<사랑 주식>은 매일 날고, 뛰고, 올라간다. 23.<사랑>은 모든 것을 이룬다. 24.<사랑>은 ‘소원’을 이루고, ‘현재’에 성공하고, ‘이상세 계’를 이루게 한다. 25.<사랑>을 잊으면, 모든 것을 잊는다. 26.<사랑>은 ‘핵’이다. <핵>은 ‘전체’다. 27.<핵심자>가 ‘사랑 성공’하면, <그를 따르는 자들>도 모두 ‘사랑 성공’한다. 만일 <핵심자>가 ‘사랑 실패’하면, <그 를 따르는 자들>도 ‘사랑 실패’하고, 천벌을 받으며 살게 된 다. <구약의 아담과 하와>가 그러했다. 사랑 실패를 해서, 그 후손들까지도 사랑 실패를 했다. <예수님>은 ‘사랑 조건’을 세워서 사랑 성공을 하고, 그를 따른 후손들도 신약 2000년 동 안 잘됐다.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을 이루는 때>에 는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과 모든 것을 다 이룬다. <이 시 대>는 ‘사랑의 지상 황금 천국’을 만들어 놓고 말았다. 고로 이제는 누리면 된다. 육신 일생, 영혼 영원토록이다. 28.<극과 극의 세계>다. <사랑의 성공을 한 자>와 <사랑의 실패를 한 자>, ‘극과 극’으로 가게 된다. 29.목숨을 걸고 사랑을 지키고 행해야 ‘사랑 천국’을 이루고, ‘이상세계 사랑’을 이룬다. 그러면 계속 축복을 받는다. <사 랑 세계>에는 ‘물질’도 크게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