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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13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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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사랑의 성공>이다. 다른 것보다 ‘사랑’에 성공해야 된다. 2.세상에 많은 자들이 다 개성대로 성공했다고 하지만, <하나님 사 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에 성공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렵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그때마다 원하는 사랑>을 해야 된다. 그래야 만족한 사랑을 받게 되고, ‘사랑’에 성공한다. 4.<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은 ‘신적 사랑’이다. 이 <주체 사랑>에 중심을 놓고 그때마다 원하는 대로 해야 된다. 주체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상대’가 원하는 대로 해 주시며 사랑해 주신다. 5.<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보면, ‘상대적 사랑’에 맞 춰서 해 주시면서 ‘주체의 사랑’을 이끌어 가신다. 6.가령 “오늘 놀러가자.” 했으면 그 마음에 맞춰서 같이 놀러가 고, “오늘 일하자.” 했으면 거기에 맞춰서 같이 일해야 된다. 이같이 서로 맞추지 않으면 ‘사랑의 만족’이 없으니, 만족한 사랑을 위해서 후자를 택하게 된다. 7.<사랑의 만족>이 없으면, 다시 ‘사랑의 대상’을 택하시고 창조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역사 를 해 왔다.” 하셨다. 8.<이성 관계>를 한다고 해서 ‘사랑’이 아니다. 서로 위해주고, 섬겨주고, 마음도 맞춰 주고, 같이 이야기도 하는 것도 ‘사랑’ 이다. <사랑>은 수십, 수백 가지가 있다. 9.<하나님 사랑>에 성공하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때마다 맞춰서 해야 된다. 선생은 이것을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께 붙어서 사랑하고, 40년 동안 시중을 들었다. 삼위가 “배워 라.” 하실 때는 전적으로 배우고, “전하라.” 하실 때는 전적으 로 전하면서 그때마다 해야 될 것을 해 나갔다. 10.<신>이 돼야 ‘신의 사랑의 대상’이 된다. 11.선생이 삼위를 사랑하는 것을 보면, 어느 때는 죽음 속에서도 행하는 사랑을 할 때도 있었고, 어느 때는 초를 다투는 사랑을 할 때도 있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신의 사랑인데, 죽음이 무엇이 두렵겠느냐. 나 여호와가 있노라.” 하셨다. 이같은 사랑에 불붙어 해야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대상, 지구상에 사랑의 실존 대상’으로서 쓰신다. 12.<메시아> 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 지구상에 ‘하나’ 밖에 안 뽑는다. <신약 때>는 구약 4000년이 지나고서 예수 님, 한 명 딱 뽑으셨다. <사랑>에 합격하기가 그리도 힘들다. <사랑>에 합격하고 나면, 나머지는 ‘그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 시는데 필요한 능력’을 받으며 갖출 것을 갖춰나가야 된다. 13.<메시아>는 보통 사람이 알듯 알아서는 안 된다. 인간으로서 하나님이 아는 만큼 알아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 씀을 즉시 통역해서 전해주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에 항상 시중을 들 수 있다. 14.<사랑>에 성공하기가 그리도 어렵다. 특히 하나님 앞에 ‘사랑 의 시중’들기가 그리도 어렵다. 세상 사랑, 이성 사랑에 떠나 서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을 섬기고 모시며 사랑해야 된다. 15.하늘의 천사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안 된다. 고로 하나님 은 천사로 만족하지 못한 사랑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 간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구약의 종 급>에 만족하지 못한 사랑으로 신약 때 예수님을 보내시어 ‘자녀급 사랑’을 하셨다. 그리고 <신약의 자녀급>에 만족하 지 못한 사랑으로 성약 때 사랑하는 자를 보내시어 휴거로 사랑 의 뜻을 이루셨다. 16.<사랑>에 만족하지 않으면, ‘더 잘하는 자’를 통해 ‘사랑’ 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17.<사랑>하되, ‘주체가 원하는 사랑’을 해야 ‘만족한 사랑’ 을 하게 된다. 가령 <가정>에서도 ‘자기가 원하는 사랑’을 받지 못하면 사랑의 만족이 없다. 마치 음식을 먹었어도 몇 숟 갈 먹고 오는 것과 같다. <사랑>에 만족하려면, 음식을 먹으러 가서 실컷 배부르게 먹고 오듯 해야 된다. 18.<사랑의 왕>이 되려면, 보통으로 해서는 안 된다. <운동 선수 들>도 그 분야의 왕이 되기 위해 자기 분야에 미쳐서 매일 연 습하고, 노력한다. <사랑>도 그러하다. 매사에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주를 사랑하며 뛰고 달리고, 그 말씀대로 목숨 걸고 행 해야 된다. 19.<주체가 원하는 사랑>을 해야 ‘삼위와 주의 사랑’을 받게 된 다. 20.<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간 자>는 ‘사랑에 성공한 자’다. 21.<휴거된 자>는 ‘사랑의 복을 받은 자’다. <사랑의 목>을 받 았으면, 그 복을 누리면서 살아야 된다. 22.<모든 존재 세계>는 ‘관리 세계’다. 23.<사랑>도 ‘관리’할 줄 알아야 된다. <관리>하지 않으면, 자 기 주관대로,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 24.<사랑>은 그 ‘힘’이 제일 크다. 25.<하나님>도 ‘사랑의 힘’이 제일 크다. 26.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힘 있게 역사하신다. 고로 <하나님과 사랑 일체>되어 행하면 ‘능력’ 이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