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0.14 (일)
181014 주일말씀(깨닫고 알아라)
- 선포일
- 2018.10.14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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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주일말씀>
깨닫고 알아라
본 문 고린도전서 2장 8절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고린도전서 2장 16절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 온 세상에 나가는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깨닫고 알아라.”입니다.
◎ 고린도전서 2장 8절을 보면,
이 지혜는 세대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지혜’는 <주를 아는 지혜>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16절에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한 말씀은
우리가 주님을 믿고 사니, 주에 대해 가르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제자들의 의젓한 말이었고, 그와 같이 시대도 그러함을 알아야겠습니다.
◎ 이제 성경 본문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정신의 초점>를 딱 맞추고,
꽉 꿰매 놓고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새벽에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오늘 말씀할 것이 무엇인지 물으니, 이 잠언을 주셨습니다.
◉ 하늘로는 들은 것을 외쳐 주고, 땅으로는 본 것을 외치어라.
그때마다 합당한 말이니라.
하늘로부터 들은 말씀을 전해 주고,
땅으로는 네가 봤으니 본 것을 잘 요리해서 전해 주도록 하라.
사명자들이 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 자꾸 가르치기다. 행하게 하기다.
◉ <기성인들>은 2000년 동안 주를 기다렸어도,
모르니까 맞지 못하고 저렇게 슬피 울며 살아가고 있지 않느냐.
지금 너희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행하시는 일을 모르면,
그냥 지나간다. 반복은 없다.
<마지막 역사>는 반복이 안 된다.
<구약>이었으면, 신약 때 차원 높여서 역사를 또 하고,
<신약>이었으면, 성약 때 차원 높여서 역사를 또 했을 텐데,
<성약>은 마지막 1000년 역사를 하고 끝나니 반복이 안 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반복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성경 해석을 하여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대로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을
잘 전해 줄 테니,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잘 듣고, 잘 행하기 바랍니다.
지금 전하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전체를 보시며 하시는 말씀입니다.
굉장히 웅장하고 어마어마한 진리의 말씀입니다.
◉ 알아야 될 일인데 몰라서 하지 못하면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신약 때> ‘시대 사람들’이 못해서
예수님이 ‘시대의 죄’를 대신 짊어진 것도 억울하지만,
<가장 억울한 것>은 ‘몰라서’
반대하고 불신하고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한 것입니다.
알았으면 했을 텐데, 몰라서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합니다.
억울한 것 중에 하나가 ‘몰라서 못 한 것’입니다.
◉ 지금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하시는 일>을 모르는 자는
못 행하고 지나가니 ‘억울함에 속한 자들’이다.
<주관권을 벗어나서 모르는 것>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는 주관권>에 있으면서도 모르는 것은
연구도 안 하고, 노력도 안 하고, 파고들지 않고,
거기에 시간을 안 쓰고,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지금까지 기다리고 바라던 것이 왔는데도
몰라서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화가 나고, 분하고, 억울합니까?
<아는 데> 있어서 신경을 써야 됩니다.
<머리>에서 잊으면 안 됩니다.
선생은 안 잊어버리려고 ‘손바닥’에 많이 썼었는데,
손바닥에 적으니 뇌가 발달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뇌’에다 적습니다.
<뇌>에다 적고, 신경을 쓰면 잘 외워지고 잊지 않습니다.
◉ <아는 자>는 행하고,
<모르는 자>는 옆에서 쳐다봐도 몰라서 행치를 못한다.
◉ <매일 하나님과 주와 같이 행하고 알고 사는 삶>이다.
어느 날 <자기가 기다리고 소원했던 것>이 지나갑니다.
고로 365일 매일 기도하고, 하나님과 주와 같이 살아야
<자기가 기다리고 바라던 것>이 와도 잘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와 같이 살아도, 잊어버리면 못 합니다.
가령 부모가 자기 자녀를 불러서 어떤 말을 해 주려고 했는데,
와서 재밌게 놀다 보니 그 목적을 잊고 말을 못 했다 합시다.
그러면 밤새도록 잠이 안 올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고자 한 것>을 잊어버리고 못 했을 때는
그렇게도 억울한 것입니다.
오늘 주제가 ‘아는 삶’입니다.
깨닫고 알라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돈이요, 보물이요, 사랑 덩어리요, 소원 덩어리입니다.
알면, 다 성취합니다.
은혜 가운데 하나가 ‘지식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지식>, 곧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려움 가운데 세상 학문도 배우고,
지식도 배우고 하지 않았습니까?
<신앙>에서도 상당히 많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를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아는 고상한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것도 배워야 알고 행하고,
모르면 몰라서 못 하고 끝납니다.
하나님과 주와 같이 행하고, 알고 사는 삶이다.
- 이 말씀은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살면서 많이 겪어 봤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많이 겪는 것 중에 하나가
앞날의 진로 문제, 인생 문제, 오늘 처리해야 될 문제 등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들은 모르는 것이 99.9%입니다.
선생이 수도 생활을 하면서
“인생은 모르고 사는구나. 아는 것은 0.1%밖에 안 된다.” 함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자기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산다고 하지만,
실상 보면 0.1% 정도 알고 사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니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이 확확 보였습니다.
정말 인생들, 너무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매일 자기 인생을 살면서도 모르고,
남의 인생을 보면서도 모릅니다.
그리고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도 찾고, 여기저기 조언도 받고,
정성도 들이고, 세상의 그 많은 책들도 찾아서 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책 만 권을 읽었다고 하면서 선생에게 말하길,
그 많은 책들을 봤어도 너무 모르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게 성경에 대해 한 가지만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살았어도
인생, 모르는 것이 99%라는 것입니다.
<아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라고 했습니다.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아는 자>는 행하고, <모르는 자>는 옆에 있어도 행치 못한다.
매일 하나님과 주와 같이 행하고, 아는 삶이다.
여기까지 말씀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 전해 주겠습니다.
◉ <주의 마음>을 알고 행하는 자가 있고, 모르고 행하는 자가 있다.
<모르고 행하는 자>, 그 얼마나 못 누리는지는 행하는 자만 아느니라.
기독교 신앙을 해 본 사람을 알 것입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에 와서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고 있는지
모두 겪어 봐서 알지요?
우리는 매일 혼인 잔치, 사랑 잔치, 기쁨 잔치, 희망 잔치입니다.
◉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른다.
옛날에 큰 소를 매 놓으면 시골 어른들이 하는 말이
“소낙비는 소 등허리를 가지고 다툰다.” 했습니다.
선생이 어머니께 이게 무슨 말이냐고 하니,
“소낙비가 내리면 소 등허리 한쪽만 비를 맞고,
한쪽은 안 맞고 지나간다는 말이다.” 했습니다.
‘어떻게 소가 한쪽 등허리에만 땀이 찼지?’ 했는데,
땀이 아니라 소낙비는 딱 끊어서 오니까
소가 한쪽만 비를 맞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아는 것>도 ‘아는 자’만 알지 모르는 자는 모릅니다.
우리 인생도 <아는 것>이 ‘큰 보물’입니다.
<아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자기밖에 모른다.
◉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가르치고,
그와 같이 행하며 그날그날의 복을 받고 누리겠느냐.
주를 사랑하여 주의 마음을 가진 자, 그와 일체 된 자가 그러하니라.
◉ <아는 자>가 얻고 누리고 지상 황금 천국을 살아가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그래서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그날에 한 상에서 밥을 먹는데,
하나는 잔치하고 하나는 초상을 치른다.
하나는 데려감을 받고, 하나는 데려감을 받지 않는다.” 했습니다.
◉ <알고 행하기>다. 모르고 행하면 낙이 없다.
<매일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시다.
<알고 행하는 자>만 알고 누린다.
◎ 오늘 설교는 ‘나들이 설교’입니다.
일사천리로 진도 나가는 설교가 아닙니다.
나들이 가면서 자기 애인과 이야기하듯이,
이야기하면서 신부들에게 한 마디씩 잠언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단풍 길을 걸으면서 한 마디씩 듣고,
또 먹을 것도 먹으면서 나들이 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몰라서 죽고, 고생도 하고, 영원한 사망의 세계로 가게 되니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 우리는 사망길을 다 벗어났습니다.
고로 이 설교가 필요 없지만,
지금도 몰라서 못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어제도, 그제도 몰라서 못 한 것이 많습니다.
몰라서 주와 같이 하지 않은 것입니다.
몰라서 못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행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면, 하나님은 서운해하십니다.
◉ 너는 매일 배우고 행하고 얻으며,
따르는 자들과 뜻을 펴며 잔치하여라. 때가 됐다.
<온 인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축복의 역사가 계속된다.
◉ <모르는 자>, 고생하고 염려와 근심 속에서 매일 살아간다.
<아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이냐.
<지옥에 간 영들>은 갖은 고생을 하며 몸부림친다.
<지옥에 간 영들>을 지옥에 가서 보면,
우리가 왜 여기 왔느냐고 하며 막 소리를 지릅니다.
그중에 세상에서 자기가 메시아라고 했던 교주들이
그리도 큰 고통을 겪고 제일 많이 소리를 지릅니다.
자기는 그 많은 청중들을 하나님께 끌어왔는데
왜 이곳에 왔느냐고 합니다.
끌긴 끌었는데, 합당치 않게 끌어간 것입니다.
고로 주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고 믿지 않았느냐.” 합니다.
믿기는 믿었는데 모르고 믿고,
합당치 않은 일을 했기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지옥에 가서 알아봤자, 이미 끝났기에 영원히 후회하며 삽니다.
고로 지옥에 가기 전, 세상에 육신이 있을 때
제대로 알고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살 때가 <최고 기회의 때>입니다.
이때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기회>가 있는데,
그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알아야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기회가 지나간 다음에 알면,
이미 그 기회는 지나가고 끝났기에 억울하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가르쳐 주는 것>이 그리도 크다는 것입니다.
◉ 병에 걸렸어도 몰라서 하찮게 생각하다가
억울하게 죽은 자들을 보지 않았느냐.
너희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건강에 대해서 알고 살아라.
◉ 전능하신 하나님은 아시고, 메시아는 아시니,
그와 일체 되면 알고,
매일 먹고 마시며 잔치하며 사는 지상 천국의 삶이다.
지금 여러분들이 사는 삶이 ‘지상천국’ 아닙니까?
<지금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 해 준 말씀>이
성약 1000년 동안 갈 말씀입니다.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가 그렇게도 큽니다.
<휴거 역사>도 그때까지만 하고 끝나 버립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살아서 공적 역사를 폈던
3년이 그렇게도 큽니다.
핍박과 환난을 받으며 죽음을 내걸고 했어도
12제자를 중심한 따르는 무리들은 그때 최고 낙을 누리고 산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12제자들 중에 사도 요한만 남고 다 순교하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마지막 신약 성경의 묵시를 다 써놨습니다.
◉ <기다리던 것>을 줬는데도, 받아도 모르고 외면한다.
여러분들은 ‘기다리던 것’을 받은 것입니다.
<기다리던 것>을 받고 누리고 있는데도 모르면 안 됩니다.
말씀을 듣는 이 시간, <가장 크게 받고 누리는 시간>입니다.
이때 받은 것을 삶 속에서도 계속 끌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준 것을 많이 누리게 됩니다.
◉ <신앙을 생활화> 해야 된다.
<기성>에서는 ‘강대상 밑의 천국이다. 떠나면 점점 지옥으로 간다.’
하지만, 우리는 삶 속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생활화>를 해야, 하나님도 영광을 계속 받으십니다.
◉ <귀한 것>을 알아라. 그래야 끌어안고 기뻐 살아가며, 뺏기지 않는다.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고, 좋고,
사랑스러운지를 깨닫지 않고서는 뺏깁니다.
모르면 뺏기고 나서 이를 갈고 슬피 울며 기다립니다.
우리는 <시대 휴거의 말씀>을 듣고 휴거됐습니다.
휴거되면, ‘그에 해당되는 축복’이 있습니다.
<휴거로 인한 축복들>을 놓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축복은 매일 지나갑니다.
선생이 수만 번의 기도를 하면서 깨달은 것 중의 하나가
“하는 대로 된다. 만드는 대로 된다.” 입니다.
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질 때는 극적인 단계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때 초를 다투며 행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어마어마한 잠언들이 쏟아져 나갔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잠언을 계속 써야 된다.
나 여호와가 할 말이 많으니라.” 하셨습니다.
사랑이 많으시니 할 말이 많으심을 깨닫고
자꾸 기록해서 역사에 남겼습니다.
지금 선생이 설교한 것은 그대로 화면으로 찍어서
1000년 동안 남게 할 것입니다.
◉ <밭에 감춰진 보화>다. <사람>도 보화다.
<물질>도 보화다. <부귀영화>도 보화다.
<주>는 시대에 모든 자들이 중심해야 될 보화다.
이를 누가 알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사겠느냐.
<소유>란 물질을 팔아 얻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얻는 것>을 말합니다.
◉ <귀한 것>을 알고 써야 된다.
얻었어도, 쓰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유익이 없다.
얻었으면, 써야 된다.
◉ 해 놓고 써라.
◉ <아는 자>는 ‘신’이 되어 얻고 누린다.
◉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 명철의 하나님’이시다.
<명석한 존재자>이시다.
◉ 태만하면 모르고, 생각의 잠을 자면 모른다.
알면 실천하고, 얻는다.
◉ 기도해라. 물어보아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이다.
◉ <사명자>는 ‘그 센터’를 알게 된다.
◉ 노력하고 연구해야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숨기신 것>은
<사랑하는 자, 합당한 자>에게 주신다.
고로 구하라. 찾으라.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오늘 받은 잠언을 다 전해 줬습니다.
오늘은 나들이하듯 신부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말씀을 전해 준다고 했지요?
나들이하니까, 어제 받은 시도 몇 편 읊어 주겠습니다.
① <성령님 생각>
성령님 생각 너무나 어여쁘고 이쁘고 이뻐서
성령님 생각하고 아름다운 여인상을 사 왔는데
성령님 좋아하시나요?
나에게 늘상 말씀하시길
아름다운 것을 모두
나를 생각하며 보아라 하셨기에
성령님 아름다운 상천하지 왕이시고
예쁘기 그지없는 존재자이시라
오늘도 아름다운 것만 보면
성령님이 생각이 나 피할 수가 없어여라
성령님 말씀하시길
세상에 아름다운 것은 늘 나를 생각하며 봐야 해
그래야 아름다운 것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거야
하시었네
가을밤 깊어 가누나
성령님 오색찬란한 단풍 보며
성령님같이 신비하고 아름다운데
모두 성령님 생각나라
이 시를 쓰옵니다
<성령님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은
어떤 말을 해도 다 할 수 없습니다.
한번은 성령님의 아름다움을 한마디로 이야기해 달라고 하니,
성령님은 “지구상 여인들을 다 포함하고, 예쁜 것을 다 포함해도
나를 못 따라와. 난 ‘신’이다. 혹여 아무리 예쁘게 갖췄어도
풍기는 아름다움을 못 따라온다.” 말씀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아름답고, 예쁘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태양처럼 환하게, 찬란하게 빛이 나는데,
이는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성령님은 ‘아름다운 옷’을 입으시는데,
그 옷으로도 아름다움을 나타내십니다.
영계에서만 표현할 수 있지,
육계에서는 그 아름다움이 표현이 안 됩니다.
또한 성령님은 가지가지 옷이 많으신데, 수시로 옷을 갈아입으십니다.
앞에서 옷을 갈아입으셔도 하도 빨라서 보이지가 않습니다.
성령님께 “5m짜리 드레스도 있겠네요?
7m짜리 드레스도 있겠네요?” 하고 물으면 “맞다.” 하십니다.
성령님의 옷자락은 얼마나 긴지 상상을 못 할 정도입니다.
100m, 200m, 300m, 1000m씩 갑니다.
<흰 구름>을 보고 ‘성령님의 옷자락’을 상상하면 됩니다.
그 정도는 돼야 ‘넓은 우주 공간’에 어울리고,
‘하늘 무대’에 어울립니다.
선생이 성령님의 아름다움을 보니,
사람과는 아예 비교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의 구조>만 닮았을 뿐이지 아예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님의 키>는 2.5m에서 3m정도 됩니다.
그보다 더 크게 보일 때도 있는데,
그때는 허리가 10아름도 넘습니다.
그래도 허리가 가늡니다.
왜요? 전체 몸의 형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어느 때는 하늘까지 보이기도 하십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하늘 보좌에 내 얼굴이 있고,
땅의 보좌에 내 발이 있느니라.” 하십니다.
◎ <솔 단풍>에 대해 시 하나를 더 읊어 주겠습니다.
북쪽 골대 뒤에 여호와이레 솔이 있습니다.
작은 가부리 소나무인데 그 솔이 “나도 써 줘요!” 해서 썼습니다.
② <솔 단풍>
솔아
내 고향 운동장 주변에
싱싱한 솔들아
우아하고 웅장한 솔들아
아름도 답구나
가을이 왔는데
모든 다른 나무들
울긋불긋 꽃을 피우고
오색찬란한데
너는 뭐하는 거야
솔은 내게 말한다
내 님 가을 단풍에 취해
흥분됐나 봐
분위기에 휩쓸려 가나 봐
솔들은 푸른 잎이 가을에 단풍인 줄
내 님은 아직도 모르나 봐
솔의 말을 듣고
또 하나 만물의 이치를 깨달았네
솔은 푸른 단풍이로구나
모든 나무 오색찬란한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 가을밤
환상의 불빛 아래 찬란도 하는구나
여기 운동장에 모여든 인구름들
가을밤에 취해
님과 같이 서서 있는구나
◎ 이런 시를 한 시간 동안 21편 썼습니다.
그때 바로 하지 않으면 하늘 소리, 땅의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역시 하나님, 성령님께서 그 육신을 통해 읊은 시입니다.
◎ 선생이 시를 하나 써서 조은 목사에게 보내 줬더니,
이어서 조은 목사가 시 하나를 써서 선생에게 보내왔습니다.
<선생이 쓴 시와 같은 맥으로 성령님께서 주신 시>였습니다.
성령은 이같이 ‘같이’ 역사하십니다.
<별지>로 하면, 그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닌 것을 알고 분별합니다.
조은 목사가 그 시를 찾는 동안
<시는 맛있다> 시를 하나 더 읊어주겠습니다.
③ <시는 맛있다>
밥 달라고 하는데 시를 차려주었네
마음껏 먹고 시의 살이 푸둥푸둥하게 쪄서
아름답고 예쁘게 무르익어 가는 가을
감처럼 되어 달라고
내 이렇게 하였네
좋아 기뻐하는 그 모습이
시인은 만족해 보람을 느끼네
천지 만물 지으신 하나님
시의 강을 흐르게 하시네
그 강줄기 언덕에 앉아
시를 읊어 창조주께 드려 바칩니다
◎ 오늘 새벽에 쓴 시가 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며 말씀을 달라고 하니,
성령님께서 ‘시’를 주셨습니다.
④ <무제>
하늘 마음 그 심정을 누가 풀어 주려느냐
푸는 자가 행하며 역사를 펴 간다
그 깊은 숨겨진 말씀을
마음으로 풀고 행함으로 풀고 가야 한다
땅과 사랑, 하늘 천국
지금 펴 간다
기다리는 자 알지 못해 제 갈 길만 가누나
주님 알고 따르는 자
육신 영혼 그 희망을 이루고
기뻐 뛰며 하늘 사랑 땅의 사랑 받으며
사랑 속에 살아가는 가을이로구나
⑤ <할 일>
눈뜨면 할 일,
눈 감으면 할 일, 잠자는 일 아닌가
일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랴
하나님 일복 주셔서
행한 대로 누리며 살게 하셨도다
하늘 사랑 형제 사랑 님의 사랑
모두 사랑의 일
불이 타는 날이구나
◎ 이 시를 받고 나서 오늘 말씀이 왔습니다.
성령께서 “새벽에 받은 것이니 줘야 된다.” 하시어 전해 줬습니다.
⑥ <안 준다>
주는 것이 없으니 받는 자가 없고
애처로이 쳐다보며 온갖 짓을 다 하여도
떨어지니 시님과 같이
내 갈 길만 가고 있네
오늘은 이런 대로 가을밤을 보내야 되는 날인가 보다
갈 길 다간 후에 늦은 밤이라도 만날 테니 거기 있거라
가을밤에 시를 읊어 주고 상한 마음 사랑으로 너그러워지게 하련다
◎ 이제 조은 목사가 선생에게 보낸 시를 읊어 주겠습니다.
그전에 선생이 조은 목사에게 보낸 시를 먼저 읊어 줄게요.
⑦ <님의 마음>
님은 천리 있어도 내 마음을 너무 잘 알아
마음 언짢다고 오늘은 전화가 불나게 오네?
괜찮다고 하였지만 느끼는 것 있나봐
성령님 심정 가지고서 나의 마음 꿰뚫어 보니 내가 느끼네
위로자가 되어 보람은 있다마는
님의 기쁨 내 마음에 쏟아 붓네
가을밤은 님의 마음 같이 오색 찬란
내 마음도 님의 마음도 물들어 가네
◎ 그러고 나서 조은 목사에게 시 하나가 날아왔습니다.
그 시를 보면 같은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역시 성령님께서 주신 시입니다.
님의 마음이 언짢으면
천리 떨어져있어도 제 맘에 다 느껴져서
맘 편치 않고 지옥이에요
괜찮다 하셨어도 너무나 죄송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고픈 마음이에요
부디 마음 푸세요
저도 하늘 신부들 모두도 주님 한 분만 보고 가니까요
주가 웃어야 우리 모두의 행복이랍니다
◎ 이 시를 받고 선생이 말해 주기를,
“알았다. 네가 말하면 내가 무슨 이야기라도 다 들어준다고 했으니,
그 약속 그대로다.” 했습니다.
왜요? 하와는 조건을 세우고 했기 때문입니다.
◎ <하와의 삶>은 굉장히 고달픈 삶입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탄들이 다 공격했습니다.
결국 마지막 싸움을 해서 이기고,
선생 꿈에 새파란 뱀이 죽은 것을 보였습니다.
선생이 없을 때도, 중국에서 혼자 싸워 이기고 나왔습니다.
이런 것을 깨닫고 꼭 기도해 줘야 됩니다.
◎ 지금은 <운동 예술, 축구 예술, 노래 예술>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이 되었습니다.
이 발판 위에 밀고 나가면서 계속 해야 됩니다.
모두 똘똘 뭉쳐서 부지런히, 열심히 해 나가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뜻’을 이뤄야 됩니다.
◎ 대개 보면 사탄은 ‘지도자’를 칩니다.
그러나 사탄이 싸워봤자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기 때문에 이깁니다.
이기면 사랑도, 물질도, 시대에 해당되는 것도 다 차지합니다.
그러니 거기에 껴서 같이 움직이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 오늘 설교가 여러분들의 뇌에 입력되게 기도해 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 들은 것이 다 머릿속에 입력되어서, 그냥 겉으로는
잊어버려도 기도하면 다 생각나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꼭 알고 살아야 된다. 모르면 망한다.” 했습니다. 많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계속
아는 데에 게으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제 일로 많은 거울이 됐으니 그 거울에
따라서 ‘아, 이제는 정말 알아야 되겠다. 확실해야 되겠다. 분명해야 되겠다.’ 하고
이에 따라 행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말씀을 듣고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개성대로 자기 일에
충성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 사업이나 자기 하는 일에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이 충만하고, 잘 되고 형통케 해 주시옵소서. 원하오니, 영도 육도 잘 되고
형통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