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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0.1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10.14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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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주일말씀> 깨닫고 알아라 본 문 고린도전서 2장 8절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고린도전서 2장 16절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1.고린도전서 2장 8절을 보면, “이 지혜는 세대 통치자들이 한 사 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했다.여기서 ‘지혜’는 <주를 아는 지 혜>다. - 이 ‘지혜’를 알았다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2.고린도전서 2장 16절을 보면,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주>를 믿고 사니, <주>에 대해 가르칠 수 있다는 말씀이다. 3.(하나님) 하늘로부터 ‘들은 말씀’을 외쳐 주고, 땅으로는 네가 본 것을 외치어라. 이는 합당한 말이니라. 4.<자꾸 가르치기>다. <자꾸 행하게 하기>다. 5.<기성인들>은 2000년 동안 ‘주’를 기다렸어도, 모르니까 맞 지 못하고 저렇게 슬피 울며 살아가고 있지 않느냐. 지금 너희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행하시는 일을 모르면, 그냥 지나간다. 6.<마지막 역사>는 반복이 안 된다. 왜? <구약>이었으면, ‘신약 때’ 차원 높여서 역사를 또 하고, <신약>이었으면, ‘성약 때’ 차원 높여서 역사를 또 했을 텐데, <성약>은 마지막 1000년 역 사를 하고 끝나니 반복이 안 된다. 7.알아야 될 일인데 몰라서 하지 못하면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모 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8.<신약 때> 그 시대 사람들이 못해서 예수님이 ‘시대의 죄’를 대신 짊어진 것도 억울하지만, <가장 억울한 것>은 ‘몰라서’ 예수님을 반대하고 불신한 것이다. 9.지금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하시는 일>을 모르는 자는 행 하지 못하고 지나가니 ‘억울함에 속한 자들’이다. 10.<아는 데> 있어서 신경을 써야 된다. 11.<뇌, 머리>에서 잊으면 안 된다. <뇌, 머리>에 적고, 신경을 쓰 면 잘 외워지고 잊지 않는다. 12.<아는 자>는 행하고, <모르는 자>는 옆에서 쳐다봐도 몰라서 행치를 못한다. 13.<매일 하나님과 주와 같이 행하고 알고 사는 삶>이다. 14.어느 날 ‘자기가 기다리고 소원했던 것’이 지나간다. 고로 365일 매일 기도하고, 하나님과 주와 같이 살아야 <자기가 기 다리고 바라던 것>이 와도 알게 된다. 15.하나님과 주와 같이 살아도, 잊어버리면 못 한다. 16.<아는 것>이 ‘돈’이요, ‘보물’이요, ‘사랑 덩어리’요, ‘소원 덩어리’다. 17.은혜 중 하나가 ‘지식의 은혜’다. <지식>은 곧 ‘아는 것’ 이다. 18.<신앙>에서도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이를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하나님을 아는 고상한 지식’이라고 했다. 19.<하나님에 대한 것>도 배워야 알고 행하고, 모르면 몰라서 못 하고 끝난다. 20.<주의 마음>을 ‘알고 행하는 자’가 있고, ‘모르고 행하는 자’가 있다. <모르고 행하는 자>가 얼마나 못 누리는지는 ‘알고 행하는 자’만 아느니라. 21.<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른다. 22.<아는 것>이 ‘큰 보물’이다. <아는 것>이 그리도 크다. 23.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자기밖에 모른다. 2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가르치고, 그와 같이 행하며 그날 의 복을 받고 누리겠느냐. <주를 사랑하여 주의 마음을 가진 자>, <그와 일체 된 자>가 그러하니라. 25.<아는 자>가 얻고 누리며 지상 황금 천국을 살아가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26.<알고 행하기>다. 모르고 행하면 ‘낙’이 없다. 27.<매일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이시다. <알고 행하는 자>만 알 고 누린다. 28.몰라서 죽고, 고생도 하고, 영원한 사망의 세계로 가게 되니 알 아야 되지 않겠느냐. 29.매일 배우고 행하여 얻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 뜻을 펴며 잔치하여라. 때가 됐다. 30.<모르는 자>는 고생하고 염려와 근심 속에서 매일 살아간다. 31.<아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이냐. <지옥에 간 영들>은 갖은 고생을 하며 몸부림친다. 거기서 알아봤자 이미 ‘영’이 사망 으로 끝났기에 영원히 고통 받으며 후회하며 산다. 고로 <영> 이 지옥에 가기 전에, 세상에 육신이 있을 때 제대로 알고 살아 야 된다. 32.세상에서 살 때가 <최고 기회의 때>다. 이때 제대로 배우고 알 아야 된다. 33.자기가 <병>에 걸렸어도 몰라서 하찮게 생각하다가 억울하게 죽은 자들을 보지 않았느냐. 너희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건 강>에 대해서도 알고 살아라. 34.<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아시고, <주>는 아신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일체 되면 알게 되고, 매일 먹고 마시 고 잔치하며 사는 지상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35.<기다리던 것>을 줬는데도, 받아도 모르고 외면한다. 36.<신앙>을 ‘생활화’ 해야 된다. 삶 속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나님도 계속 영광을 받으신다. 37.<귀한 것>을 알아라. 그래야 <귀한 것>을 끌어안고 기뻐 살아 가며, 뺏기지 않는다. 38.<귀한 것>을 모르고 깨닫지 못하면, 뺏긴다. 고로 뺏기고서 이 를 갈며 슬피 운다. 39.<휴거>됐으면, ‘휴거에 해당되는 축복’을 깨닫고 알아야 된 다. 모르면, 매일 축복이 지나간다. 40.<밭에 감춰진 보화>다. <사람>도 보화다. <물질>도 보화다. <부귀영화>도 보화다. 41.<주>는 ‘시대에 모든 자들이 중심해야 될 보화’다. 이를 누 가 알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사겠느냐. - <자기 소유>란 ‘물질’이 아니라, <자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행하는 것>이다. 42.<귀한 것>을 알고 써야 된다. 43.얻었어도, 쓰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유익이 없다. 44.얻었으면, 써야 된다. 45.해 놓고 써라. 46.<아는 자>는 ‘신’이 되어 얻고 누린다. 47.<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 명철의 하나님’ 이시다. <명석한 존재자>이시다. 48.태만하면 모르고, 생각의 잠을 자면 모른다. 49.알면 실천하고, 얻는다. 50.기도해라. 물어보아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 실 것이다. 51.노력하고 연구해야 알게 된다. 52.<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숨기신 것>은 <사랑하는 자, 합당한 자>에게 주신다. 고로 구하라. 찾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