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15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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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하자. 때가 됐다.
2.<지식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깨닫고, 배우고 알아라.
3.사람이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4.하나님께 ‘지식에 대한 말씀’을 달라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말
씀하시기를, “이미 내가 <시대의 지식>을 너희에게 다 줘서 40
년 동안 이루었다. 그래서 그때마다 <역사의 뜻>을 펴고, <창조
의 목적>을 이루지 않았느냐. 이제 지식을 얻어서 무엇을 하겠느
냐. 그 전에 준 것을 생각하고, 못 한 것을 자꾸 행하여라.” 하
셨다.
5.사람이 모르면, <할 수 있는 시간과 여건>이 있어도 못 한다. 모
르면, 그냥 있다.
6.<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라.”라는 말씀이 ‘지식의 말씀’
이니라. <시대 5만 잠언>은 모두 지식의 말씀이니, 이 잠언을 많
이 읽도록 하여라.
7.지식 중에 가장 고상하고 높은 지식은 ‘실천의 지식’이니라.
8.<행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갈 때는 거기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
야 되느니라.
9.가령 한옥을 짓는다 하자. 그러면 ‘한옥을 짓는 데’에 지식이
풍부해야 된다. 한 가지만 빠져도 지붕에서 물이 새고, 집의 고
(高)가 낮아질 것이다.
10.옛날에는 한옥의 고(高)가 높지 않았다. 지금은 고(高)가 높고,
기둥도 크다. 고로 <옛날 식>으로 그대로 하는 자는 ‘지식이
없는 자’다. <시대>에 따라 ‘지식’을 바꿔서 해야 된다.
11.<하나님이 행하신 지식, 성령님이 행하신 지식, 성자가 행하신
지식>이다. 그 지식은 ‘풍부한 지식’이다.
12.월명동 청기와집도 기둥이 엄청나게 크다. 큰 대들보가 방마다
세 개씩 들어가 있다. 그리고 천장도 높게 되어 있다. 처음에
청기와집을 지을 때, 선생은 집의 방향을 인대산 쪽을 바라보게
지으려고 했다. 왜? 앞산을 쳐다보면 답답하기 때문이다. 그래
서 인대산 쪽을 향하게 지어서, 4~5km 끝까지 눈이 부시도록
쳐다보려고 했다. 그런데 하나님도 성자도 지금과 같이 앞산을
쳐다보게 지으라고 하셨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께서 시키는 대
로 지었더니, 이제 ‘작품’이 되어 100m 거리에 하나님의 백
보좌도 보이고, 옆의 인대산 쪽도 환하게 다 보인다. 그리고,
운동장에서 쳐다볼 때 청기와집의 앞면도 보이고 옆면도 보인
다. 하나님과 성자는 이같이 ‘두 군데’를 보게 하셨다.<정면>
만 봐서는 미(美)가 안 나온다. 사람도 사진을 찍을 때 얼굴을
‘정면’으로 찍으면 납작하게 나오지만, 45도 각도로 ‘측
면’에서 찍으면 코도 뾰족하게 나오고, 얼굴형도 잘 잡힌다.
옆으로 찍으면, 가장 멋있다.
13.<집을 지을 때>는 ‘각도’가 그렇게도 중하다. 하나님과 성령
님께로 가는 데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얼굴을 쳐다보
고 반듯하게 가는데, 거기서 각도가 1mm만 벗어나면 다른 세
계로 가 있다. <축구를 할 때>도 ‘각도’를 정확하게 맞춰서
볼을 차야 골인 된다. 출발점에서 각도가 1m 벗어나면, 100m
갔을 때는 10m 이상 벗어나 있다. 1000m 갔을 때는 100m
이상 벗어나 있고, 10000m 갔을 때는 1km 이상 벗어나 다른
세계에 있게 된다. 그래서 <출발점의 각도>가 정확해야 된다.
<나무를 심을 때>도 ‘각도’가 중요하다. 고로 월명동에 나무
를 심을 때도 ‘어느 쪽을 향해야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지’를 보고 정확하게 각도를 맞춰서 다 심어 놨다. 못생긴 나
무여도 그중에 한 군데는 ‘멋있는 각도’가 있다. 이 각도를
기어이 맞춰서 세워 놓으면, 모두 보고 “멋있다.” 소리를 한
다. 그러나 멋있고 예쁜 나무라도 ‘각도’가 비뚤어지면 그냥
보통으로 본다.<사람>도 ‘어느 각도에서 보느냐’가 그렇게도
크다. 특히 <사람>은 ‘생각의 각도’가 정확해야 된다.
14.<사람>은 뒤에서 봐도, 앞에서 봐도, 위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아름답다. 요리 봐도, 조리 봐도 아름답다. 세상 어느 만물을
봐도 사람같이 아름답고 멋있는 존재가 없다. 선생은 사람의 미
(美)에 대해 60년 이상 연구했다. 그러면서 사람이 제일 아름
답고 멋있는 존재임을 알았다.
15.하나님께 ‘하나님의 지식’을 가르쳐 달라고 하니, 하나님은
“40년간 가르쳐 주었다. 고로 알고, 시대 역사를 펴서 휴거까
지 이루지 않았느냐. 잊은 것을 생각하여라.” 하셨다.
16.<시대 5만 잠언>은 ‘지식의 근본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에
는 ‘하나님의 지식’도, ‘그에 해당되는 땅의 지식’도 있으
니, 많이 읽도록 하여라. 지금까지 2만 번 이상 해 준 설교도
모두 ‘하나님의 지식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가르침’이니
라.
17.<실천의 지식>이 크고도 크다.
18.<관념적 지식>은 배워도 알기만 하지, ‘유익’이 없다. <실천
의 지식>이 ‘유익’이 있다.
19.사람이 많이 배운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 배워도 그것
을 <실천하는 자>가 성공한다.
20.실천해야 얻는다.
21.실천해야 자기를 존재시킨다. 일하고, 먹고, 마시고 행해야 존
재하지 않느냐.
22.그때마다 ‘처세할 줄 아는 지식’이 필요하다. 그때마다 ‘합
당한 처세를 할 줄 아는 지식’이 필요하다.
23.<각 분야의 지식>이다. 거기에 대해 바로 알고 행해야 ‘최상
의 지식’이니라.
24.<목적>을 두고 가는 데에 있어서 ‘그 목적에 해당되는 지식’
이 필요하다.
25.저마다 행할 일들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행하여라. 가령
<주식을 할 때>도 안 갖추고 행하면 망한다. <주식에 대한 지
식>이 많이 있어야 된다.
26.<월명동 개발>을 하는 데도 ‘지식’ 없이는 하나님의 구상을
못 받는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려면, 그만한 지식이 풍부하
게 있어야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대화하실 때도 ‘지식이 없는
자’와는 대화를 하지 않으신다.
27.하나님이 보실 때 <지상에서 가장 큰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자>는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풀고 이룬 자’다. 세상에서
보는 천재적인 머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시는 천재적인
머리’다.
28.<선생>에게는 ‘기가 막힌 지식’이 하나 있다. 곧, ‘사탄과
마귀를 능가하는 지식’이다. 이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지
식 중의 하나다.
29.<사탄, 마귀들>은 머리가 안 좋다. 그래서 주께 매일 당하는 것
이다.
30.사탄 때문에 ‘사랑’을 뺏긴 것이다. <사탄>은 ‘하와’를 뺏
어 갔다. <하와>를 뺏기면 홀아비 되듯 하고, <따르는 시대 하
와들>도 다 뺏기게 되니, 사탄은 하와를 뺏고 사랑을 뺏은 것이
다. 고로 <사탄>을 없애지 않고서는 ‘사랑’도 안 된다. 선생
은 이것을 알았다. <사탄을 다스리는 지식, 사탄을 멸하는 지
식>이다. 이를 알고 행해서 ‘하나님의 골칫거리, 원수 사탄
들’을 없애 주니, 하나님은 그리도 좋아하셨다.
31.<사탄>을 멸해야 성공한다. <사탄>을 멸하지 않으면, ‘사랑’
도 뺏기고, 다 뺏긴다.
32.<주>는 ‘사탄을 멸하는 지식’을 가지고 있다. <사탄을 없애
는 총과 무기>를 가지고 있다.
33.행할 때마다 ‘사탄의 계략, 사탄의 침략’이 있다. 가을 추수
때 곡식을 거둬 가듯 하는 사탄들이 있으니, 모두 ‘사탄의 전
술’을 알고 움직여야 된다.
34.<사탄과 마귀의 전술>을 알아야 ‘사랑’을 안 뺏긴다. <아담
과 하와>는 ‘사탄의 전술’을 몰라서 사랑을 뺏겼다.
35.<사탄, 마귀들>은 인생들을 자기가 배고플 때 먹는 ‘먹거리’
정도로 본다. <사탄, 마귀의 전술>을 알고 쳐내야 된다.
36.<지식>은 ‘성공의 키’다.
37.모르면, 못 한다.
38.<성공하는 자>는 ‘알기’와 ‘행하기’다.
39.<예언의 지식, 분별의 지식, 쓰는 지식, 가치의 지식>이 너무도
필요하다. - 이 지식을 받은 사람은 모든 것을 하나하나 가치
있게 본다. 고로 <월명동 돌을 볼 때>도 “정말 신비하다. 다른
데서 못 본 귀한 돌이다. 돌에 대해 아는 지식이 풍부해서 가져
다 놓았구나.” 한다. <모르는 자>는 이같이 생긴 돌들이 다른
곳에도 수북하게 있는 줄 안다.선생도 어렸을 때는 다른 사람들
도 나와 같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줄 알았다. 알고 보니 나만 대
화를 했다. 그리고 <이 말씀>도 하나님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다 주신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들에게는 ‘신약말씀’
을 주셨고, ‘성약말씀’을 주지 않으셨다.
40.<아는 자>는 성공하고, <모르는 자>는 실패한다.
41.<모르는 자>는 사망으로 가서 지옥에서 영원히 산다.
42.<아는 자>는 쉽게 행한다.
43.<주>께 배워라. 배운 대로 그대로 해라.
44.<아는 자>는 싸워도 이긴다.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45.<아는 자>는 ‘모르는 자’와 싸우면 100% 이긴다.
46.<지식의 하나님>은 ‘아는 지식자’와 통하시고, 그와 일체 되
어 행하신다.
47.
48.<영적 지식>은 ‘하나님 주관권, 영의 나라에 관한 지식’이다.
49.<영의 세계의 지식>을 모르면, ‘영원한 고통의 세계, 지옥’까
지 간다. 고로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묻고 배워라.
50.<세상 학문>을 안 배워도, ‘지식의 하나님’과 일체 되면 상
식적으로 알게 된다. 예수님 때도 많은 제사장들이 예수님께 말
하기를,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그런 고상한 지식을 아느냐
고 했다. 하나님과 일체 됐기에 아는 것이다.
◎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