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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16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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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배우고 알아라. 2.모르면, 모르는 만큼 손해가 간다. 3.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아는 것>은 ‘자본’이고, ‘돈’이고, ‘보물’이다. 4.결국은 ‘아는 사람의 것’이다. 5.<땅에 묻힌 보물>도 결국은 ‘아는 사람의 것’이다. 보물이 어 디에 묻혀 있는지 모르면 자꾸 땅을 판다. 그러나 알면, 보물이 묻힌 곳만 파서 먼저 가지고 간다. 6.<시대>도 ‘아는 자’가 먼저 알고 ‘시대 역사의 주인’이 된 다. 7.메시아든지, 선지자든지, 어떤 자든지 알아야 된다. <아는 자>가 하게 된다. <모르는 자>는 못한다. 8.하나님이 쓰시려고 하면, 알게 해 주신다. 자꾸 노력하고, 수고하 고, 애 쓰고, 적극적으로 하면, 더 많이 알게 된다. 9.<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다. 적극적으로 하면, 운명이 돌아간다. 10.자꾸 깨닫고 알려고 해야 된다. 11.<아는 지식>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다. 12.<지식>이란, ‘배우고 확인하고 행하는 것’이다. 13.<지식>은 배워야 얻어진다. 14.<지식>에는 ‘확인하는 지식’이 있다. 확인하라고 했어도 확 인하지 않는 자들은 ‘지식에 대해 무지한 자들’이다. 어떤 것 이라도 확인하고 행해야 된다. 본인이 꼭 확인해야 된다. 15.행해야 ‘실제 확인된 지식’을 갖게 된다. 16.<행한 사람>은 ‘실제 겪어서 확인된 지식’을 갖게 된다. 가 령 금인지, 아닌지 실제 분석해서 금이 아닌 것이 확인되면, 이 는 ‘확인된 지식, 완전한 지식’이다. 17.어떤 것이든지 ‘확인된 지식’을 가져야 된다. 18.<구원>도, <영의 세계>도, <주>도 배워야 알게 된다. 19.그 시대 사람들은 ‘그 시대급 구원’에 대해 알아야 된다. 곧, <구약 때>는 ‘구약급 시대 구원’에 대해 알고, <신약 때>는 ‘신약급 시대 구원’에 대해 알고, <성약 때>는 ‘성약급 시 대 구원’에 대해 알아야 된다. 20.<기독교>는 ‘성약’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모른다. 왜? 그들 은 <신약 역사>를 종착역으로 알기 때문이다. 고로 “예수님 외에는 더 이상 없다. 끝나는 역사다.” 한다. <구약인들>도 “모세 외에는 없다. 하나님을 섬겨야지 누구를 섬기느냐.” 한 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그 육으로 쓰는 자’를 보내신다. <보 낸 자>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워서 알게 하시고, 그에 따라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게 하신다. 21.<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다르고, ‘구원의 차원’ 도 다르다. <어렸을 때 대하는 지식>과 <조금 더 컸을 때 대하 는 지식>과 <완전히 성장했을 때 대하는 지식>이 다르다. <어 렸을 때>는 사랑의 이성 관계를 하면서 대하지를 못한다. <성 장기 때>도 그러하다. 그러나 <완전히 성장했을 때>는 이성 관 계도 하고, 결혼해서 같이 살기도 한다. 이와 같이 <종교>도 그 러하다.이는 ‘상식’이다. 그런데 <구시대인들>은 이 상식을 모른다. 그러니 예수님이 왔을 때도 “모세가 전부다. 더 이상 없다. 우리는 모세의 제자들이다.” 했다. 이 시대도 기성인들 은 “우리는 형제다. 큰 자다.” 한다. 이들은 아직 ‘형제급, 자녀급’ 소리를 하면서 사랑권 세계에 못 들어온 자들이다. <결혼해서 사는 자들>은 다 ‘형제급, 자녀급’에 있다 올라온 자들이다. 지금은 결혼해서 사랑의 세계에 사는 때다. 기성인들 은 이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 22.결혼하면, 형제보다 자기 애인을 더 챙긴다. 자기 애인을 사랑 하지 않으면 뺏기기 때문이다. 이것은 결혼을 안 했어도 안다. 왜? <시대의 메시아>를 만나서 사랑을 해 봤기 때문이다.<삼위 와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때가 됐는데, 형제를 더 사 랑하면, ‘메시아’를 뺏긴다. 곧, <기성의 형제급 사랑>에 속 하면 메시아를 뺏긴다는 말이다. <형제를 더 사랑하는 자>는 현재 ‘기성 속’에 있다. 그러면서 “형제급 사랑 외에 더 이 상은 없다. 형제급 사랑 외에 뭐가 더 있다는 말이냐?” 한다. 가령 형제끼리 “형제 사랑 외에 다른 사랑은 없다.” 하고 부 모한테 이야기하면, 부모는 “있다.” 한다. 이와 같이 이 시대 도 그러하다. 형제급 세계에 있는 자가 하나님께 묻기를, “하 나님, 우리 세계보다 더 높은 사랑의 세계가 있나요? 우리는 메 시아 예수님을 믿고 사는데, 이보다 더 큰 세계가 있나요?” 하 면, 하나님은 “있다.” 하신다. 23.하나님은 계속 차원을 높여 역사하신다. 가령 나무가 있다 하 자. <나무>가 자체로 크는 것은 ‘그 자체 차원권’이다. <나 무>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높이려면, 그 나무 씨를 다 시 심어서 다시 나면, 사람이 손을 대서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50년, 70년씩 손을 대서 만들어서 아예 다른 나무가 되게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시대>도 그러하다. 그 자체 주관권에서 크 는 것은 ‘다른 차원’으로 크는 것이 아니다. 이는 ‘자체 차 원권’이다. <구약>도 ‘자체 차원’이 있다. 곧, 구약 안에서 4000년 동안 더 좋게 발달하는 것이다. <신약>도 2000년 동 안 ‘자체 차원’으로 계속 발달됐다. 신약 2000년 동안 메시 아는 ‘예수님’ 한 분이시다. <신약 차원의 세계>다. <새로운 차원>이 되려면, 하나님이 ‘새로운 주인’을 보내서 그를 통해 ‘다른 세계, 새로운 세계’를 만드셔야 된다. 24.가령 식구들 중에서는 ‘애인’이 생길 수가 없다. 이와 같이 <자체 차원의 세계>에서는 ‘자체 차원’만 높이지, 다른 이상 적인 차원으로는 못 높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 람’을 창조하시어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이루셨다. <자체 차원>에서는 ‘사랑의 세계’를 못 이루기 때문이다. 25.<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데, 하나님은 ‘마지막 역사 의 때, 성경에 말한 그 때’에 한 사람을 보내시어 그를 가르치 시고, 그를 기르듯 시대 따르는 자들도 기르시어 구원 역사에 참여하게 하시고,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세계’에서 ‘하 나님의 휴거 역사, 사랑의 역사’를 이루신다. 이 역사를 1000 년 동안 계속 한다. 26.식구들의 숫자는 7~8명씩 되지만, 애인의 숫자는 하나다. 그와 같이 구약이나 신약 때에 비해 ‘신부들 숫자’는 적다. 그러나 ‘애인’이기 때문에 그 숫자를 가지고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고 누리고 사랑하고 사는데 충분하다. 하나님도 “충분하 다.” 말씀하셨다. 27.<구약에 있는 종들>, <신약에 있는 자녀, 형제들>은 몇 명이 있어도 애인 하나를 못 따라간다. <사랑의 역사>가 그렇게도 크다. ◎ 하나님께 ‘하나님적 지식’을 설명해 달라고 하니, 지금, 하나님께서 지식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해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그 육신을 쓰고 시대를 말해주는 <지식의 설교>를 해 주고 있습니다. 28.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영계의 천사들, 하늘의 사자들>에게 투자하는 사랑을 다 해도 너 하나에게 투자하는 사랑만큼 안 된 다.” 하셨다. <급>이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은 ‘하나님의 신 부, 사랑의 대상’로서 매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껴안고 사는 시 대다. 29.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위해 수십 억 년 동안 지구를 창조 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마지막 사랑의 뜻’을 이루셨다. 그러니 귀한 것을 알아야 된다. 30.<구원>도, <영의 세계>도 ‘주’께 배워야 알게 된다. 31.<하나님의 지식>은 ‘앞날을 아는 지식’이다. 고로 <하나님의 지식>을 알면, 앞날이 오기 전부터 알고 행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식>을 모르는 사람들은 앞날이 오면 그때서야 한 다. 32.<하나님의 지식, 앞날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이미 5 년, 10년 전부터 행한다.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르는 자 들은 그날이 와야 그때서야 행한다. 가령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하는데, <모르는 사람>은 이 물건이 앞으로 가격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니까 나중에 시세를 보고 그때서야 산다. <아는 사람>은 그전에 미리 산다. 33.<아는 것>이 그리도 크다. 34.알았으면, ‘시대 역사’에 동참했을 것이다.알았으면, ‘영광 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 영광스럽게 했을 것이다. 몰 라서 망해 버렸다. 시대 역사에 동참치 못 했다. 35.<이제 더 이상 없다>는 말은 구약과 신약에 해당되는 말이 아 니다. <성약 역사에 온 자들>만 할 수 있는 말이다. 36.늘 성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신부급, 애인급> 외에는 더 이상 없다. 사랑의 대상이 되어 휴거 돼서 그 영이 영원히 하늘 나라에서 산다.” 하셨다. 성자께 그러면 지구는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신약 역사>가 시작 돼도 구약 역사가 운행되었듯이, <성약 역사>가 시작돼도 신약 역사가 계속 가고 있듯이, 이같 이 역사도 계속 가게 된다.” 하셨다. 37.신부급 외에 더 이상은 없다. <하나님의 지식>으로 모두 알 때 ‘역사’를 확실히 아는 것이다. 38.<지식>이 있으면, ‘실제’로 한다.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다양하게, 첨단으로 해 놓는다. 39.대개 사람들이 아이큐(IQ)가 150, 170, 180 정도 되면 좋다 고 하는데, 자기가 하는 일이 아니면 다른 것은 잘 못한다. <지 식의 세계>는 엄청나게 많다. <등산>도 많은 지식의 세계 중 하나다. <등산>에는 ‘절벽타기, 공중에서 뛰어내리기, 다람쥐 처럼 바위절경 타기’ 등이 있다. 그리고 <자연 계시의 지식>, <대화 계시의 지식>도 많은 지식의 세계 중 하나다. 40.<하나님의 지식>은 완전하여 행하면 다 맞고, 얻고, 성공한다. 41.<하나님의 지식>은 ‘최고 첨단의 지식’이다. 42.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구상하여 만들어 놓은 하나님의 자 연성전을 보아라. 하나님이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계신지 보아라. 43.<하나님의 지식>은 ‘신적 차원의 지식’으로 더 이상 없는 지 식이다. 그 지식과 지혜로 만들어 놓은 인생들을 보아라. 자기 를 보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만드셨는지 보아라. 44.한번은 하나님께 묻기를, 처음에 사람을 만드셨을 때를 보면 그 때는 지금과 달리 보기도 안 좋고, 짐승같이 생기고, 무섭게 생 겼었는데 하나님께서 다시 사람을 만든다면 다른 것을 첨가해서 만들 수 있는 구상이 없으시냐고 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 시기를 “없노라. 인간을 창조했을 때 이미 영원까지 내다보고 만들었다.” 하셨다. 그래서 또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떻게 각 종 각색으로 전체를 꿰뚫어 보시고 이같이 만드셨냐고 하며 박 수치고 감탄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런 이야 기를 해서 감탄의 자극을 시키니, 뇌가 짜릿짜릿하다.” 하셨 다. 그러면서 성령님께도 어떻게 이런 구상을 하시고 사람을 만 드셨냐고 하면서 하나하나 물었다. 하나님께 이러한 것은 지구 상에서 내가 제일 많이 물어보지 않냐고 하니, 하나님은 고개를 끄덕끄덕하셨다. <신부, 애인>이니까 ‘신부 세계, 사랑의 세 계’에 대한 것을 모두 통틀어 물어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하 나님이 만드신 것을 보고 사람 연구만 하겠다고 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을 제일 신비하고 아름답게 만들었노라.” 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여러 가지로 구상해 서 만들었다. 사람의 손톱도 최고 아름답고 권위 있게 만들었 다. 사람이 이 같은 형상의 손톱을 가지고 있으니 멋있지, 독수 리 발톱이나 다른 짐승의 발톱을 가지고 있었으면 절대 멋이 없 었을 것이다.” 하셨다. 하나님은 이러한 구상을 수십억 가지, 수백억 가지를 해서 사람을 만드셨다. 고로 하나님께 그 지식에 감탄한다고 하며 이를 꼭 사람들에게 전해주겠다고 했다. ◎ <하나님의 지식>이 어떠한지 천재적인 머리를 돌려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자기 차원, 자기 급대로 보기 때문에 그냥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선생이 말하면 모두 놀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구조를 하나하나 뜯어보며 뇌에 대해서, 영계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었습니다. 45.하나님과 지식 일체 되면, 차원 높은 세계까지 꿰뚫게 된다. 46.<영적 지식>과 <육적 지식>이 발달돼야 한다. 47.<하나님이 아는 지식>은 사람이 감히 생각할 수도 없고, 행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그 보낸 자로 뜻을 펴야 되기 때문에 그를 통해 <하나님의 지식>을 말씀해 주신다. 신약 때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지식을 드러내셨고, 그 전에는 선지자들과 중심 인물들을 통해 그 시대 급의 지식을 드러내셨다. 그리고 그것을 행하게 하셨다. 48.<인간의 지식>은 단조롭고 그 구상도 생각도 작지만, 하나님의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보면 하나님의 지식은 끝이 없고, 무 한대다. 하나님이 해 놓으신 것을 보아라. 그것이 ‘하나님의 지식’이다. 49.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것을 보아라. 아름답고 신비하게 꾸며놓으신 황금 천국을 보아라. 50.보아도, 들어도 ‘하나님의 높은 지식’을 자기 수준대로만 깨 닫는다. 고로 배우고 ‘영적 차원’으로 보아라. <영>이 보고 해야 더 높은 ‘이상’을 알게 된다. 51.사람들은 자기 지식대로 하나님의 것도, 타인의 것도 깨달을 뿐 이다. 매일 배워라. 들어라. 연구하고 노력하여라. 52.<전도>도 ‘지식’이 있어야 잘하고, <신앙>도 ‘지식’이 있 어야 차원을 높여 행한다. <사랑 차원>을 높여야 ‘하나님의 지식’에 도달한다. 53.세밀하게 배우면, 많은 지식을 얻게 된다. <만물의 지식>, <예 술의 지식>, <작품의 지식>, <존재의 지식>이다. 54.<하나님의 지식>을 배우고 “그와 같이 다른 것도 그러하니 라.” 하면 만 가지를 배운 것과 같다. ◎ 오늘은 <지식의 하나님>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해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