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0.17 (수)
181017 수요말씀(모르면 자기도 죽이고 기다리는 메시아도 죽인다)
- 선포일
- 2018.10.17 (수)
- 성경 본문
- 잠언 1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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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수요말씀>
모르면 자기도 죽이고
기다리는 메시아도 죽인다
본 문 잠언 1장 7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8절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 오늘은 이곳 <3.16 휴거기념관>에서
노래를 작곡, 작사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영광을 돌리는 수요일 밤으로 분위기를 돌려 봤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우리가 해 놓기에 따라서 움직이십니다.
하늘과 우리는 사랑의 고리가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 이미 <노래>가 ‘설교’가 되어서 설교를 다 들었으니,
이제 7~8분 정도 말씀을 전하고 끝내려고 합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그러니 메시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모르면, 그렇게도 기다리던 메시아도 죽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인데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기는 믿었어도 하나님을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그 근본>을 모른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었어도 몰랐으니, <무식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약속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가면, 너희의 모든 악을 멸해 줄 것이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이스라엘 민족은 그동안 역사 속에서
앗수르, 바벨론, 갈그미스, 애굽에 둘러싸여 괴로움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주변에 북한, 중국, 러시아, 일본에 둘러싸여 있지 않습니까?
신앙 세계를 떠나서 보면, 이 나라들은 사실상은 ‘적’과 같습니다.
우리나라에게 우리나라만 적이 아니고 다 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나면, 주변 국가들이 서로 원자폭탄을 쏩니다.
서로 공격하니, 아무도 우리 편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도 주님이 다시 오시면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을 바라고 늘 기다렸습니다.
이같이 <이스라엘 민족>도 국방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경에서
“내가 가면 신앙 문제도, 국방 문제도 해결해 준다.” 하고
약속하신 하나님이 오시기를 그렇게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안 오시고 산골짜기에서 한 청년이 왔습니다.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정하시사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를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을 보내셨듯이
그와 같이 예수님을 보내셨는데, 이것을 모르고 믿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에 하셨던 대로 하셨습니다.
그러니 ‘무지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지식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을 알면 <모든 것의 근본, 흐름의 근본>을 아는데,
그것을 모른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도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이 오실 것을 기다립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기성인들>은 ‘예수님’이 다시 올 줄 알고
아직도 하늘 구름을 쳐다보며 기다립니다.
열심히 믿기는 믿으나, ‘근본’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인데,
그 지식의 근본, 곧 ‘이치와 진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휴거 역사, 황금 천국 역사>가 진행됐어도
그들은 몰라서 동참하지 않고, 이루지 못했습니다.
<근본>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오실 것을 믿었어도,
하나님은 ‘땅의 한 사람, 예수님’을 보내시어 그를 통해 역사하셨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믿어도,
하나님은 ‘예수님과 같은 한 사람’을 보내시어 그를 통해 뜻을 펴신다.
이것을 아는 것이 ‘근본을 아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알면 황금 천국에 가고, 땅에서도 얻고 누린다.
모르면 흑암의 세계로 가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
<황태자>를 만날 것이 예정되어 있었어도,
모르면 못 맞습니다.
고로 모르면 망하고, 모르면 손해가 가는 것입니다.
<돌>이나 <나무>도
- 모르면, 사 왔어도 후회합니다.
- 알고 사다 놓으니, 매일 봐도 좋다고 합니다.
나무를 사 왔어도 ‘방향’을 알고 심어야 됩니다.
모르면 볼 때마다 “너무 아깝다.
왜 이렇게 안 세우고 저렇게 세웠지?” 합니다.
이는 마치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보는데,
항상 뒤통수만 보거나, 혹은 옆구리만 보는 것과 같습니다.
심어 놓은 나무를 다시 파내서 고쳐 심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모르면 멋도 없고, 손해도 가도, 화도 난다는 것입니다.
<방향>을 알고 심어 놓으면, 보는 사람마다 “멋있다.” 합니다.
선생이 처음에 몰랐을 때는
나무나 돌을 살 때 좀 비싸게 주고 사 왔습니다.
그러나 알고 나서는 7분의 1, 10분의 1 가격으로 사 왔습니다.
평균으로 따지면, 그루당 1500만 원 정도 됩니다.
북편 골대 뒤에 있는 종유석도
처음 가격보다 8배나 헐하게 사 왔습니다.
<여인 조각상은> 25분의 1 가격으로 헐하게 사 왔습니다.
여인상을 조각한 조각가에게 사연을 물어보니,
원래 이 돌은 스님이 자기가 죽기 전에
석가모니 상을 만들려고 사 놓은 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태리에서 제일 좋은 돌을 사서
석가모니 상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 스님이 설법을 하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고서 조각가가 이 돌을 사서 여인상을 최고 멋있게 만든 것입니다.
이미 십 년 전부터 만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선물로 돌을 깎아서
여인상 조각을 갖고 오게 하신 것입니다.
처음에 선생이 이 조각가를 20년 전에 만났었는데,
그때는 부인에게 핍박을 받고 환난을 받아서
교회에 못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 부인이 죽고 이 조각을 하면서
그때부터 교회에 나오게 됐는데 빈손, 빈 몸으로 올 수 없으니
하나님께서 이 조각을 깎아서 오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선생만 아는 것>이 있습니다.
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 있을 때 기도하길,
세상에 좋은 돌들이 많은데 그 돌을 가져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안 만들고 자기들이 섬기는 우상만 만든다고 하며,
잘못되지 않았냐고 했습니다.
잘못됐으면 제대로 되게 해 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산인데 거기에 10m, 20m, 50m씩 깎아서
우상을 만들어 놓으니 마음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어느 날 보니,
그곳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다 부숴 놓은 것입니다.
<지식이 있는 자>는 어느 나라인지 알 것입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해 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고, 노래를 듣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지구촌 모든 자들이 하나님만 사랑하고 좋아하고 성령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도록, 어떤 종교든지 그렇게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시대의 하나님이 곡을 붙여 놓고 성령이 가사를 써 놓고 하면, 그것을 나에게
노래하게 했는데, 늘 노래를 잘할 수 있도록 나에게 은혜를 주시고, 이들이 그
노래를 들으면 눈물이 뜸벙뜸벙 떨어지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시대를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영광과 사랑이 충만하고 영원하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