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0.17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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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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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 <지식에 대해 말씀하는 주간>입니다.
이때 안 배우면 언제 다시 배울지 모릅니다.
지식을 배울 때 안 배우면, 바보가 됩니다.
그리고 모르니 대화가 안 됩니다. 마치 <원시인들>과 같습니다.
<시대 발달된 원시인들>입니다.
원시인들과는 잘 안 통합니다.
마치 구구단을 안 배운 사람과 구구단 이야기를 하면,
말하는 사람만 답답하니 말을 안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는 사람끼리 이야기해야 서로 통합니다.
1.진리를 아는 단계가 낮으면, 낮은 사람끼리는 통한다. 가령 마라
톤 경기를 할 때 보면, 시민 마라톤 대회 같은 경우는 수천 명이
한꺼번에 뛴다. 출발할 때는 옆에서 서로 같이 뛰면서 이야기도
하고, 잘 통한다. 그런데 두 시간, 세 시간 정도 지나고 보면
10m, 150m, 500m씩 떨어져서 간다. 이와 같이 진리를 아는
단계가 낮은 자들은 그 수준에서 대화하고 이야기하니 “통하는
것이 많다.” 하지만, 100m, 500m씩 앞서 가는 사람과는 통할
수가 없는 것이다.
2.만일 어떤 자가 자기는 초등학생들과 말이 잘 통한다고 하면, 그
사람이 ‘초등학교 수준’이기 때문에 잘 통하는 것이다. 어른인
데도 초등학생처럼 소꿉장난도 하고, 장난감 차를 가지고 노니
초등학생들과 잘 통하는 것이다.고로 세단을 몰고 다니고, 비행
기를 조종하며 다니는 자들과는 잘 안 통한다. 이와 같이 <우상
종교들>도, <불교>도 그러하다.
3.<낮은 단계>에서는 서로 잘 통한다. 한동안 이단에서 우리가 가
르치는 것을 가지고 가서 가르치니, 거기도 우리가 가르치는 것
이 있다고 하며 헷갈려 하는 자들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도 우리
가 가르치는 것을 가르치는가 봐라. 지금은 마치 마라톤을 두 시
간 뛴 것과 같은 입장이다. 그들은 아직도 그 자리에서 뛰고 있
다. 초등학생은 그 지식이 초등학교에 국한되어 있고, 중학생은
그 지식이 중학교에 국한되어 있고, 고등학생은 고등학교에, 대
학생은 대학교에, 직장인들은 자기가 다니는 그 직장에 대한 지
식에 국한되어 있듯이, 그 외에 다른 세계는 잘 모른다. 전문적
으로 배우지 않고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알 수가 없고, 보통
상식 단계 밖에 모른다. <우상 종교>도, <이단>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4.<지식>에 대해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식>을
사랑해라. 불이 나도록 뜨겁게 얻어야 한다. 많이 얻어야 한다.”
하셨다.<사랑>은 어떠한 것보다도 더 열렬하고, 적극적이고, 극
적인 세계 해당되니, <지식>을 ‘사랑’으로 표현해서 “지식을
사랑해라.” 하고 말씀하셨다. 성경에도 지식을 사랑하라고 했다.
5.하나님을 사랑하면, 그의 지식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지
식>에는 근본적인 것이 다 들어있다.
6.<지식>은 ‘배우기’다. ‘알기’다.
7.<지식>에는 ‘땅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이 있나니, <땅의
지식>을 알면 ‘땅’으로 찾고 얻어서 번창할 것이고, <하늘의
지식>을 배우고 알면 ‘하늘’로 얻고 누리고 번창할 것이니라.
8.<하늘의 지식>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에 관한 지식, 영
의 세계에 대해 배우는 지식’이다.
9.선생은 실습까지 포함해서 20년 이상 종교에 대해 배웠기에 잘
안다. <육적>으로 배우지 않고, ‘영적’으로 배우고 터득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내다볼 수 있다. 그래서 배운 것을 가르쳐주는
입장이 됐다. 사람들은 자기 인식관으로 스스로 성경을 풀고, 혹
은 다른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을 끌어와서 배우고, 혹은 각종
책들을 읽으면서 배우지만 그것은 ‘자기 수준급의 지식’에 불
과하다. 성경을 푸는 것을 보면, 자기 수준대로 각종각색이다. 전
문가들이 풀어 놨어도, 형편없다. 원시인적 수준이다.
10.<하나님을 아는 고상한 지식>은 상상도 못하게 많다. <사람이
아는 지식>은 ‘센터별 지식’에 불과하다.
11.<지식>에는 반드시 ‘지혜’가 필요하다.
12.<지식>에는 반드시 ‘지혜’를 더해야 된다. <지혜>가 빠지면,
‘판단력’도 빠진다.
13.<지식>은 ‘기본적인 것’이다. <지혜>는 ‘지식의 할아버지’
다.
14.<판단력>은 ‘명철’이요, ‘총명’이다.
15.<지식>은 ‘배우기’다. ‘알기’다. <땅의 지식>과 <하늘의
지식> 두 가지를 배워라.
16.<지식>은 보고, 듣고, 말하고, 행하는 것들이다.
17.매일 지식을 연마하고 행해야 된다.
18.<지식>은 자기가 뛰면서 배우고, 경험하면서 배운다. 그러니 확
실하다.
19.<지식>은 ‘생각’으로 배운다. 고로 정신일도다.
20.<시대 5만 잠언> 중에도 “<생각>을 놀리지 마라.” 하지 않았
느냐. <생각>을 놀리면 되는 것이 없고, 얻는 것도 없다. 계속
‘생각’을 해야 된다. <하나님 생각>, <성령님 생각>이다.
21.<해야 될 것>은 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안 하는 지식이
크다.
22.많이 배웠어도 ‘불필요한 것’을 배우니 쓰지를 못한다. <필요
없는 것>은 배우지 말아라. <필요한 것>을 배워라. <필요 없는
지식>은 ‘배움의 수고’를 헛되게 한다.
23.인생 20대, 30대에 그럭저럭 살다보면, 금방 40대, 50대가 된
다. 그럭저럭 살면, 그때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그러면 40대,
50대가 돼서 쓸 수가 없다. <20대>에 뿌려야 30대가 돼서 쓰
고, <30대>에 뿌려야 40대가 돼서 쓴다. 뿌리지 못하면, 그냥
은 거둘 수가 없다. <심고 거두기>다.
24.<지식>에는 ‘지혜’를 겸해야 된다. <지혜의 지식>이다.
25.<말을 잘하는 지식>이 필요하다. <말을 잘하는 것>도 계속 연
습해야 된다. 그냥 얻는 것이 아니다.
26.<모르는 것>을 자꾸 배워서 깨닫고 알아라. 그러면 하나님이
‘지식의 하나님’이신 것을 알 수 있다.
27.<학자들>은 배우기는 많이 배우나 그것이 ‘하나님’과 연결되
지 않으니, ‘육적 지식’으로 끝난다. <지구상의 모든 지식>은
하나님께 해당되는 지식이다.
28.<세상 학문, 지식>을 꾸준히 배우듯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꾸준히 배워라. 그래야 하나님과 통한다.
29.<정신일도>, <행동일도> - 이 지식이 필요하다.
30.<아는 것>이 지식인데, 알지 못하면 망한다.
31.배워야 ‘자기 책임’을 다 하는데 안 배운다. 안 배우니 안 되
는 것이다.
32.<배움>으로 자기 운명이 뒤바뀐다. 오늘 배웠으면, 그로 인해
운명이 달라진다. 왜? 배운 것을 써먹기 때문이다.
33.매일 배우고, 매일 쓰기다.
34.<배움>을 사랑해야 된다.
35.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고 얻는데 왜 안 배우느냐. 하나님과 성
령님과 주에 대해 배워라. 그러면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36.<주>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라. 그 말씀을 받아라. 그는 ‘신’
이다. 왜? 하나님은 그 육신을 쓰고 ‘신의 행실’을 하시기 때
문이다.
37.<배운 자>는 안다.
38.<아는 자>는 행해서 얻는다.
39.모르면, 실패하고 망한다. - 이 말씀을 얼마나 많이 했느냐.
40.<본인이 할 것>은 본인이 해야 된다. 자기가 하면, 숙달되고 아
주 유능해 진다.
41.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도 없다.
42.<배울 때>는 돈도 엄청나게 많이 들어간다. 배운 것을 가르쳐
주니, 다 ‘돈’이다. 그런데 어마어마한 것을 가르쳐 주고, 모
든 뜻을 이루고, 잘 살게 해 줬어도 그 가치를 모른다.
43.하나님과 주에 대해 모르면, ‘시대 지옥’으로 간다. 모르면,
행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는 것>이 그리도 크다.
44.미련하고, 멍청하고, 모르면, 고생이 많다.
45.돈을 주고도 못 배우는 것이 있으니, 사명자만 아는, 자기밖에
모르는 ‘메시아적 지식’이다. 이는 돈을 주고도 못 배운다.
그 사명을 받은 자만 아는 지식이다.
46.<사명자>는 다 안다. 다 알고 행하여 ‘천주적인 사명’을 한
다.
47.<메시아의 지식>은 ‘메시아’ 밖에 모른다. 그 지식을 사람들
에게 가르쳐 줘도 너무 크고 커서 가치를 모른다. 모르면, 영이
지옥에 가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데도 모른다.
48.기성에는 <성령>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성령>하면, ‘하나님
의 신’으로만 알지, ‘절대적인 존재자’이시며 ‘여성신’이
시며 ‘미(美)와 사랑의 신’이시며 ‘사랑의 본체’이신 것을
모른다. 선생은 산에 있을 때도 성령을 많이 봤다. 설교할 때
옆에 계시기도 하고, 왔다 갔다 하시기도 하고, 쓰다듬어 주시
기도 했다. <성령님>은 여러 가지로 나타나신다. 상징적으로
‘여자’로 보이기도 하시고, 혹은 실제 지상의 ‘성령 실존
체’를 통해 가장 많이 나타나신다.
49.<주께 가는 길>을 배워라. 그러면 쉽다.
50.<꼭 필요한 지식>을 배워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
게 하는 지식>이다.
51.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면,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능력으로
행하게 된다.
52.모르면, 해를 받고 죽기도 한다.
53.<영감>에 대해서도 아는 지식이 필요하다.
54.행해야, 거기에 해당되는 지식을 깨닫게 된다.
◎ <지식에 대한 것>을 각 분야별로 말씀해 줬습니다.
<지식에 대한 것>을 많이 알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