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19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0.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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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땅에 불을 주러 왔
다. 그러나 땅의 사람들에게 이 불이 붙기까지는 얼마나 내 심정
이 답답하겠느냐.” 하며 심정 이야기를 하셨다. <심정>을 겪어
본 자는 알 것이다. 어느 때는 답답해서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정신도, 뇌의 신경도 뒤집어진다.
2.어느 때는 하나님도, 주도 자기를 위해서 해 주셨는데, 그것을
모르고 무지 속의 상극 세계가 되기도 한다. <요시야 왕>도 그러
했다. 요시야가 하나님을 잘 섬겨서, 하나님은 느고를 통해 갈그
미스를 치게 하셨는데 요시야는 그것을 몰랐다.
3.<아담과 하와>도 ‘무지’로 인해 해를 받고, 갖은 고통을 받았
다.
4.<상식을 아는 지식>이다.
5.자기를 위해 해 주셨는데 모르면, 하나님께서 보실 때 얼마나 답
답하시겠느냐. 고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주의 심정>을 알
아야 된다. 그러면 주와 심정 일체 되어 ‘주 안의 일들’이 잘
이루어지게 된다.
6.주의 심정을 알아라. 그 지식을 가져라.
7.<심정>을 모르면 ‘심정의 대화’를 할 수가 없다.
8.<심정>을 모르면 ‘일반 대화’는 할 수 있어도 ‘깊은 대화, 심
정을 알아주는 대화’는 못 한다.
9.많은 지식을 배우고 알아도 ‘주의 마음, 심정’을 모르면, 그
세계에서는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왜? 그 단계의 것을
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10.주의 마음을 알고, 그 심정에 맞게 대하는 자가 누구냐. <주의
마음을 가진 자>다.
11.<주의 계획>을 알아야 그 심정을 알고 대하게 된다.
12.<마음과 심정을 알고 대해 주는 자>를 사랑하게 되고, 그와 마
음이 통하게 된다.
13.<주의 마음, 심정>을 몰라서 부딪히는 일이 있다.
14.<주>가 땅에 불을 붙이러 왔는데, 불이 붙기까지 그 심정이 얼
마나 답답하겠느냐.
15.<말씀의 불>은 ‘하나님의 사역의 말씀’도 되지만, ‘주의 사
역의 말씀’도 되고, 또 ‘세상의 사역의 말씀’도 된다.
16.<심정의 세계>를 알려면, ‘심정의 도, 심정의 진리’를 꼭 배
워야 한다.
17.모르면 안 된다. 알아야 된다.
18.알면,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기도 한다.
19.어떤 사람은 수십억짜리 돌을 그냥 선물로 주기도 한다. 그만큼
귀한 것인 줄 모르기 때문이다. 선생도 <하나님의 자연성전>에
돌을 가져다 놓을 때 그 돌이 시중 물가보다 비싼지 모르고 샀
다. 왜? 선생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서 하나님의 심부름
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 보면, 그중 어
떤 것은 100배, 200배 이상 가치 있는 돌도 있었다.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돌이나 소나무를 살 때 하나님은 ‘시중 물가’대
로 지출하라고 하신다. 고로 모두 보편적인 가격을 주고 사되,
하나님께서 지혜와 지식을 더하사 ‘더 좋은 것’을 사 올 수
있었다. 그러면서 ‘수석의 눈, 예술의 눈, 형상과 모양의 눈’
을 떴다.
20.<배울 때>는 많은 수고와 노력이 들어간다. 많이 보고, 듣고,
배워야 된다.
21.돈을 안 주고도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곧 ‘기도’다.
영계에 들어가면, 영안으로 꿰뚫어져 보이면서 그것의 가치까지
훤하게 보인다. <하나님 성전의 돌들>도 이렇게 해서 구해다
놨다. 처음에는 모르고 갖다 놨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모두 좋
은 돌들이었다.
22.<하나님의 지식을 알게 될 때> 하나님의 시중을 들 수 있고,
하나님의 심부름도 제대로 할 수 있다.
23.<지식>의 귀함과 가치를 알아라.
24.알면, 성공한다.
25.하나님은 시대마다 선지자들, 사사들, 왕들을 통해 외치시면서
그 지식을 계속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셨다.
26.하나님은 ‘어느 시대’이냐에 따라 그에 맞게 사람을 보내셨
다. 하나님은 솔로몬도 그때에 맞게 보내셨다. 그때는 ‘완성급
의 통일왕국 시대’로서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야 하는 시대였
다. 그때 하나님은 ‘지혜자 솔로몬’을 보내셨다.
27.<사울 왕 때>는 ‘구약과 같은 입장’이었고, <다윗 왕 때>는
‘신약과 같은 입장’이었다. <솔로몬 때>는 ‘성약과 같은 입
장’으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때였다. <그 시대>에는 ‘그
사람’밖에 안 온다. 다른 사람이 올 필요도 없고, 하나님은 다
른 사람을 보내지도 않으신다. <봄>에는 ‘봄의 씨’만 성공하
지, ‘가을 씨’를 가지고는 성공이 안 되는 것과 같다. 그러니
아예 뿌리지도 않는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그 시대에 해당되는 인물’을 보내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시기 때문에 <구약 때> 신약역사를 할 리 만무하
고, <신약 때> 성약역사를 할 리 만무하다.
28.<그 시대>가 와야 ‘그 시대 사람’을 보내신다. 이를 알고, 하
나님이 역사하시는 시대 역사의 섭리를 깨닫도록 하여라.
29.지금 시대는 ‘부활기, 살아나는 시대’다. <완전한 완성을 보
는 시대, 완벽하게 하는 시대>다. 이때 하나님은 속에 있는 이
야기를 다 하시고, 그 지혜와 지식을 다 주신다. <시대>가 됐기
때문에 다 주시는 것이다.
30.<시대>가 왔어도, 하나님께서 그 지혜와 지식을 안 주시면 모
르고, 써먹지를 못한다.
31.지금은 <시대>가 돼서 하나님은 속 이야기를 하시고 그 지혜와
지식을 다 주시니, 우리는 때를 따라 발을 맞춰 가야 된다.
32.<자기>로 축소해서 ‘때’를 보면, ‘공부해야 될 때’ 공부하
고, ‘돈을 벌어야 될 때’ 돈을 벌고, ‘성장을 해야 될 때’
성장해야 된다. 선생도 산에서 공부할 때, 그때는 눈이 오면 눈
을 먹어 가면서, 비가 오면 빗물에 씻어 가면서 배웠다. 그때,
배울 때 안 배웠으면 못 했다. <축구 할 때>도 그러하다. 땀이
나서 몸이 풀렸을 때, 그때 못 뛰면 끝난다.
33.사람들을 보면, ‘아는 지식’은 많은데 행동을 못 할 때가 많
다.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
34.하나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많은 지식을 얻으려면 사람
들과 자꾸 대화해 보아라.” 하셨다. 그 사람이 겪은 것이 ‘큰
지식들’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인생>이 ‘책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