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0.2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10.21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0장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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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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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주일말씀>
사랑의 복음
본 문 로마서 10장 14-15절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복음>이란, 쉽게 말해서 ‘복 받는 음성’이다. 또 <영적>으로
해석하면,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주시는 말씀’
이다.
2.<시대>마다 ‘하나님의 복음의 역사’가 다르다. 마치 어린아이
때와 성장했을 때 부모가 가르치는 것이 다르듯이 <하나님의 역
사>도 ‘성장’에 따라 복음이 다르다.
3.<시대>마다 ‘복음을 가지고 와서 전하는 자’도 다르다.
4.<복음>을 구분해야 된다.
5.<물건>을 보고 ‘어느 시대에 사용되는 물건’인지 알아야 되듯
이, <복음>도 ‘어느 시대의 복음’인지 구분하고 알아야 된다.
6.가령 <집>에 대해 논할 때, 언제 집을 지었고, 무엇으로 지었고,
얼마나 돈이 들었는지 논하듯이 <복음>도 논하고 분석해야 된다.
7.<구약 때>는 안식일마다 ‘양, 소’ 등을 잡아서 하나님께 바쳤
다. 그러나 <신약 때>는 구약 때와 같이 동물들을 잡아서 하나님
께 제물을 드리지 않고 <예수님의 몸, 따르는 자들의 몸>이 하나
의 제물을 드리는 입장이 되어 하나님께 드렸다. <성약 때>는
‘자기 몸’이 제물이면서, <자기 마음, 생각, 혼과 영>이 제물
로서 하나님 앞에 드린다. 곧, <사랑>이 ‘제물’이다. 이같이
<복음>을 ‘구분’해야 된다.
8.<성약>은 ‘사랑의 세계’다. 고로 그 복음도 ‘사랑의 복음’이
다.
9.<사랑의 복음>을 듣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없다.
10.<복음을 받는 자>는 먼저 ‘무엇이 구약 복음’인지, ‘무엇이
신약 복음’인지 확실히 구분해야 된다. <구약과 신약 복음 전
체>를 터득하고 알아야 ‘이 시대에는 어떤 복음이 나와야 하
는지’를 깨닫고, 그때부터 점진적으로 ‘성서의 근본’을 깨닫
게 된다. - 선생은 이 단계를 거쳐 ‘성약 사랑의 복음’을 하
나씩 깨닫고 받았다.
11.<구약의 의문점>은 ‘신약’에서 풀고, <신약의 의문점>은
‘새 시대, 성약역사’가 와야 풀린다.
12.<성약역사>는 성경에서 “앞으로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리
라.” 한 역사로서 이 역사는 구약 때나, 신약 때 하는 역사가
아니다. 구약과 신약을 거쳐 마지막 성약역사의 때가 와야, 그
때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한다.
13.<1000년 혼인 잔치 역사>는 ‘지상 천국 역사’로서 이 기간
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룬다. 결혼해서 혼인 잔치하
듯, 이 혼인 잔치 역사를 1000년 동안 한다.
14.<성경>을 제대로 풀기가 어렵다. 보통으로 풀면 쉽게 풀리지만,
‘누가 100% 푸느냐’가 중하다.
15.이렇게 물어봐도, 저렇게 물어봐도 모순 없이 대답해야 그것이
‘답’이다. 또 하나님이 “확실히 맞다.” 할 정도까지 알아야
‘답’이다. 그 인봉은 오직 ‘메시아’만 뗀다.
16.<성경의 모든 인봉을 떼는 자>가 ‘메시아’다.
17.<천 년 혼인 잔치>란 이것이다. 지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랑, 사랑의 주체’로 맞고 자기는 ‘신부’가 되어
서 삼위를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며 사는 삶, 그 누구보다도, 세
상 어떤 물질보다도 삼위를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에 흥분되어
사는 삶, 하나님의 진리대로 사는 삶이다. 이와 같은 삶을 살다
가 때가 되어 때가 되어 그 영이 휴거되면, 천국 황금성에서 삼
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산다. 이 같은 삶이 천 년 동안 진행된
다.
18.하나님은 <천년 혼인 잔치 역사>를 위해 ‘땅에 한 사람’을
보내신다. <모세 때>는 ‘모세’를 보내셨고,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보내시어 복음을 전하셨듯이, <이 시대>도 ‘시
대 사명자’를 보내시어 그를 통해 ‘복음의 역사’를 펴신다.
19.하나님은 마지막 성약역사에서 <하나님의 최고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신다. 이 목적을 하나님이 보낸 자가 난 지 70
년 만에 다 이루고 성경에 아무도 모른다고 했던 그날, 성자는
<휴거된 영들>을 하늘나라의 최고 좋은 장소, 곧 ‘황금성 천
국’으로 데리고 가셨다.
20.<구약>은 ‘구약 복음의 수준’대로 그 단계의 세계에 가서 살
고, <신약>은 ‘신약 복음의 수준’대로 그 단계의 세계에 가
서 산다. 이는 영원히 변함이 없다.
21.<구약의 율법의 복음>, <신약의 믿음의 복음>과 <성약의 사랑
의 복음>은 완전히 다르다. 고로 <어느 시대 복음>인지 확실히
구분하고 알아야 된다.
22.<복음의 주인>은 ‘어느 시대 복음’인지 확실히 알고 이를 전
해 준다.
23.사람들은 <천 년 혼인 잔치>라고 하면, 세상에서 한 남자가 결
혼해서 하루 동안 혼인 잔치하는 것과 같이 생각한다.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이 복음이 끝날 때까지>를 ‘잔치 기간’으
로 보신다.
24.<구약 복음이 끝날 때까지>는 ‘종급 잔치 기간’이고, <신약
복음이 끝날 때까지>는 ‘자녀급, 자녀 사랑 잔치 기간’이다.
<성약 복음이 끝날 때까지>는 ‘신부 사랑 잔치 기간’이다. -
이 기간을 ‘천 년 혼인 잔치 기간’이라고 한다.
25.가령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식을 했다 하자. <혼인 잔치>는
‘결혼하는 그 날 하루’만 잔치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살면
서 둘이 같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차도 마시면서 계속해서 잔
치가 연속된다. 이와 같이 <천국>에서도 천 년 동안 혼인 잔치
를 한다.
26.<천 년 혼인 잔치 기간>은 ‘인간의 날’로 볼 때 ‘1000년’
이지만, 하나님은 <인간의 날 1000년>을 ‘하루’로 잡고 시
간을 돌리신다. 고로 <인간의 날 1000년>을 ‘하루’로 계산
하면, 천국에서의 1000년의 기간은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27.<영>은 영원히 나이를 먹어도 죽지 않으니, 삼위와 혼인 잔치
하며 사랑하는 삶을 영원히 살게 된다.
28.천국에 가면, 잔치가 없는 날이 없다. 고로 ‘매일 혼인 잔치’
라고 한다. <매일 사랑의 잔치>다.
29.하나님은 <사랑의 복음 역사>를 맨 마지막에 하신다.
30.<하이라이트>는 ‘맨 마지막’에 하지, ‘처음’에 하지 않는
다. <하이라이트 역사>가 바로 ‘성약 천 년 기간’이다. 그중
에서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살아 있는 기간>이 ‘최고의
하이라이트’이다.
31.<혼인 잔치>에는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곧 <말씀>이다. <말
씀의 혼인 잔치>, <복음의 혼인 잔치>다.
32.<천 년 혼인 잔치 기간>은 <말씀과 사랑의 혼인 잔치>로 진행
된다.
33.<어느 시대, 누가 전하는 복음>을 듣느냐에 따라 <육계>도 좌
우되고, <영계>도 좌우된다.
34.<이 시대 복음을 듣는 자>가 <이 시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을 받고, <하나님의 최고 뜻>을 이루고, <이 시대에 얻을 것>
을 얻고 누린다.
35.<복음>을 배우고 알았으면, 전해야 된다. <복음>을 가지고
‘전함’으로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다. 고로 선생도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전해라.” 하신 말씀대로 ‘최고 핵심지, 서울’에
서 복음을 전하는 역사를 시작했다.
36.<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믿
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메시아’에 대해서,
‘시대’에 대해서 알 수가 없다. 사도 바울도 이를 깨닫고 목
숨을 걸어 놓고 복음을 전하고, 또 글로 써서 성경으로 남겼다.
37.하나님은 지금도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각종으로 보
여 주시며 역사하신다. 고로 주는 말씀하기를, “지금 이와 같
이 많은 것을 보는데, 너희만 보기 아깝지 않느냐. 고로 이 복
음을 전해라. 모여들게 해라.” 하신다.
38.<가치성>을 알아야 된다.
39.<과거에 기다리던 자>를 직접 보고 살고 있어도 그 ‘가치성’
을 모르니, ‘복음’을 전해줘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좋아하며
감사하지도 않는다.
40.<말씀>을 들었으면, 좋아하고 귀하게 여겨야 된다.
41.<자기를 이곳에 데려온 자>가 누군지 깨닫고 알아라. 곧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그리고 ‘시대 보낸 자’다. 이것을
알고 <복음의 역사>에 동참하며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되어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