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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2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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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불가능한 일>도 ‘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 2.처음에는 불가능한 것도 자꾸 하다 보면 가능해진다. 3.<야심작을 쌓을 때>도 계속 무너나서 울며불며 쌓고 또 쌓았다. 그로부터 18년 후에 하나님께 야심작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말씀 하시기를, “나의 야심, 자존심이 무엇이냐? <나의 보좌>가 아니 냐.” 하셨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기필코 야심작을 쌓으셨음을 깨달았다. 4.오늘 아침에는 일어나니 4시 30분이었다. 씻고 나니 40분이 넘 어가고, 굴에 가서 물을 마시고 <3.16 휴거기념관>까지 가니 45분이었다. 거기서 기도하고 잠언 7편을 받으니 49분이었다. 그곳에 모인 사람들에게 몇 마디 해 주고 지금 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그래서 ‘하면’ 불가능이 없다는 것이다. 성령님도 말씀 하시기를, “<불가능한 일>도 하면 불가능이 없다.” 하셨다. 5.우물쭈물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번개같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해야 된다. 6.<사랑>하면, 우물쭈물 망설이지 않는다. 왜? <사랑>은 “내가 하겠다.”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곧, <실천>이 ‘사랑’이기 때 문이다. 7.<실천하는 목적>이 ‘사랑’이다. <하나님>도 ‘사랑’에 목적 을 두셨기 때문에 기필코 행하셨다. 지구가 두 쪽, 세 쪽이 나도 ‘한 쪽’을 가지고 기어코 행하신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이시다. 8.남자와 여자가 사랑해서 같이 살면 서로 성격도, 얼굴도 닮아 가 듯이,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며 살면, ‘하나님의 행하심’도 닮 아야 된다. 이는 곧,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라.” 함이다. 9.<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해야 된다. 10.<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기를 마치 연애할 때 사랑하듯 해라. 11.<사랑>하면 ‘작은 것’도, ‘큰 것’도 버리지 않는 것이다. 12.작든지, 크든지 다 사랑해라. <사랑>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간 다. 13.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존재물을 다 사랑하신다. 작은 곤충까지도 사랑하신다. 한번은 하나님께 묻기를, 사람들은 벌 레가 징그럽다고 하는데 왜 벌레를 만드시고, 필요 없는 배설물 을 만드셨냐고 했다. 그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배설물> 은 ‘창조물에 의한 결과물’이다.” 하셨다. 곧, <창조>로 인 해서 나온 배설물과 같은 존재물도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서, 징그럽고 더러운 벌레들은 ‘창조로 인해 나온 쓰레기’같 은 것이다. 다만 그중에서 쓸 수 있는 쓰레기가 있고, 못 쓰는 쓰레기가 있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쓰레기가 안 나온다면, 마 치 밥을 먹고 배설물이 안 나오는 것과 같고, 땀이나 콧물이 안 나오는 것과 같아서 존재할 수가 없다. 고로 아무리 작은 벌레 라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14.작든지, 크든지 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라. 이것이 ‘사랑’이다. 15.늘 ‘삼위와 함께 사랑’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좋아하고 사랑하고, 같이 행하며 사는 삶이다. 16.<말씀 사랑>은 ‘실천’이다. 17.<시>도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시를 주실 때>, 그때 그 환경과 처지와 차원대로 받는다. 마치 구약과 신약과 성약이 각각 성장함에 따라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다르듯이, 또한 <산에 다 올라가서 단풍을 구경하는 사람>과 <차를 타고 가면서 단풍이 어떠한지 생각으로만 상상하는 사람>이 다르듯 이 <시>도, <말씀>도 차원에 따라 다르다. 고로 하나님께서 주 를 통해 <시>를 주시면 자꾸 읽어 봐야 된다. 18.<성경을 읽을 때> 가장 깊게, 감동적으로, 충격적으로 읽는 방 법이 있으니, 곧 ‘만물’을 통해 배우고 깨닫는 것이다. <하나 님께서 창조하신 천지 만물>이 세상에서 가장 큰 ‘책’이다. <이론으로만 배운 자>는 ‘실존, 실상을 통해 배운 자’를 따 라갈 수가 없다. 실존 앞에 이론은 하나의 상상이다. 19.<실존>을 만들려면, 뛰고 달리면서 ‘재창조’를 해야 된다. 그 래서 <선생>도 내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 없는 것 다 만들어 놓고 가겠다고 했다. 고로 노래도, 시도, 잠언도 써서 남긴다. <솔로몬>도 왕으로서 할 것을 다 해 놓았다. 궁궐을 짓고 싶으 면 궁궐을 짓고, 사랑하고 싶으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한 나라의 왕으로서 자기 백성을 다 사랑해 주고,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을 만나는 성전도 지어 주고, 그러면서 3000잠언도 받았 다. 하나의 이론으로, 상상으로 했으면 이같이 못 했을 것이다. 많은 기도를 하고, 일천 번제를 드리고, 그 기도를 한 만큼 ‘실천’해서 얻은 것들이다. 20.<잠언>은 ‘하나의 문학적인 말씀’이다. 고로 하나님은 잠언 을 주실 때 군더더기 없이 ‘한마디’로 주신다. 하나님께서 한 마디 답을 주셨으면, 그다음에는 왜 그러한 잠언을 주셨는지 ‘문제’를 알아야 된다. 이와 같이 성경도 ‘답’을 받으려면, ‘성경의 문제’가 무엇인지 많이 읽어 봐야 된다. 21.<문제>를 알면, ‘답’을 정확하게 안다. <문제>가 ‘답’이 다. 22.하나님이 답을 주셨어도 <문제>를 모르면, ‘답’을 모른다. 가 령 <답>이 ‘8’이라고 가르쳐 줬어도,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인 지 모르면 답을 받아도 ‘문제’가 된다. <2 곱하기 4에 대한 답>이라고 하면, 그때는 정확히 아는 것이다. 23.<월명동 하나님의 전을 만들 때>도 하나님은 ‘답’을 주셨다. 선생이 영계에 갔을 때 하나님은 “여기만 오지 말고, 땅에 나 의 전을 둘 테니, 그 전을 만들어라.” 하셨다. 이는 ‘답’이 었는데,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인지 몰랐다. 성경의 계시록을 보 니, “나의 전을 땅에 두리라. 높은 곳에 두리라.” 한 말씀에 대한 답인 것을 알고, 내가 땅에 하나님의 전을 만들어야 된다 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만든 것이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전이다. 24.<성격 급한 사람들, 실존에 약한 사람들>은 ‘답’만 받으려고 한다. <답>만 받는다고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문제>를 알 아야 된다. 25.인생을 살아갈 때, 먼저는 ‘문제’다. <시험을 볼 때>도 먼저 는 문제를 내고, 답을 쓰는 것은 그다음이다. 26.<시대 세례 요한의 전초>는 ‘주만을 위한 전초’가 아니다. <전체를 위한 전초>다. 고로 시대 세례 요한과 같이 전초하고, 같이 행하고 일하면서 전체가 발맞춰 가야 된다. 27.<따르는 자들>은 ‘시대 세례 요한’과 일체 돼서 해야 된다. <시대세례 요한의 말>을 듣고 따라서 행함으로 주의 발판이 되 고, 주를 싸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28.<메시아>는 땅에서 육신으로 태어나서 성자와 일체 되었으니 하늘에서 난 자다. 그리고 <세례 요한>은 ‘백성들 가운데 대 장’이다. 하나님은 세례 요한에게도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 시고 외적인 일도, 내적인 일도 하게 하신다. 고로 <세례 요한> 은 메시아와 일체 돼서 행하면서 메시아의 권한 대행도 해 주 고, 경호도 해 주고, 붙잡아 줘야 된다. 하나는 <영>이고, 하나 는 <육>이다. 그런데 예수님 때의 세례 요한은 사명을 제대로 못 했다. 제대로 했으면, ‘부메시아’로서 늘 예수님과 같이 붙어 있고, 일체 되어 행했을 것이다. 그런데 인식관이 잘못돼 서 예수님을 두고, “나는 폐해야 되고, 그는 흥해야 된다. 나 는 그를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한다.” 했다. 깨달았으면 이같이 말하지 않는다. 못 깨달았기 때문이다. 29.<세례 요한>은 ‘메시아를 만나는 문’이다. 30.<따르는 자들>도 ‘하나의 세례 요한들’이다. <시대 세례 요 한의 기준>을 따라서 일체 되어 해 나가야 된다. 31.잠언 중에 “조직해야 조진다.” 라는 잠언이 있다. 이 잠언대 로 조직해서 해 나가야 된다. 32.<잠언>을 그냥 읽어서는 ‘이론’에 불과하다. 백 번, 천 번 읽 어도 읽으나 마나다. 자기가 말씀을 ‘생활화’해야 그 잠언이 ‘자기 잠언’이 된다. 33.<이론적인 지식>은 있으나 마나다. 34.<실천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한다. 말씀을 실천하기 때문이다. 35.작은 것이라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 된다. 36.<사랑>은 ‘남녀의 이성 사랑’만이 아니다. 미쳐서 공부하면, 그것도 ‘공부 사랑’이다. <주>가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쳐다 보면, 그것도 ‘사랑’이다. 37.<하나님적 사랑>을 가져야 된다. 38.<천국의 사랑>은 ‘마음과 생각’으로 한다. 그러면 마치 육신 이 이성 사랑을 하듯 기쁘고 즐겁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 이성적 사랑 세계를 나 여호와의 사랑 전체로 보느냐? 그것이 아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면, 그것은 세상 이성 사랑 의 천 배, 만 배, 십만 배, 억만 배도 더 된다.” 하셨다. 39.<하나님의 사랑>을 세상 이성 사랑으로 보기 때문에 시기, 질 투가 일어나고, 사랑의 감수성이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세 상을 창조해서 사랑하는 자를 만든다고 하니, 루시퍼는 이를 ‘이성 사랑’으로 생각해서 사랑의 감수성을 타고 하와를 꾀었 다. 40.<하나님적 사랑>을 먼저 배워야 된다. 41.<사랑>에 성공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먼저 배워야 한다. 42.<하나님적 사랑>은 ‘세상 육적 사랑’이 아닌 것을 깨닫고 <주>는 루시퍼를 꺾었다. <하나님적 사랑>을 해서 시대 말씀을 넣어 주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만들어 나갔 다. 그래서 하와를 뺏는 데 성공했다. <세상 이성적 사랑>으로 빼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43.<생각 뺏기>, <사상 뺏기>다. 44.<사탄>은 꾀어서 정신을 뺏어 간다. 고로 <주>는 먼저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줘서 말씀에 집중하고 연구하게 만들어서 그 생각을 ‘하나님의 사상, 하나님의 생각’으로 점령했다. 사 탄이 <말씀의 근본자>는 뺏어 갈 수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 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한 자는 사탄이 못 뺏어 간다. 45.<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면, ‘말씀’을 제대로 몰랐다. 46.<서운함 타고, 뒤처지고, 일을 시켜도 안 하는 사람들>은 ‘말 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다. 47.<일> 자체가 ‘말씀’이다. <사명을 주는 것> 자체가 ‘말씀’ 이다. 48.사랑하면, ‘말씀’과 ‘쓰기’다. 49.사랑하면, 말씀을 실천하고 늘 써라. 50.사랑하면, 그 사랑을 ‘하나님의 일’에 쓰고, ‘자기 일’에 쓰고, ‘합당한 일’에 써야 된다. 자꾸 써야 된다. 못해도, 쓰 러져도 자꾸 일을 시키고 써야 된다. 51.<말씀>을 정말 사랑해야 된다. 사랑하면, ‘말씀’을 껴안고 살 아라. 52.<말씀>을 사랑하며 살도록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