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0.23 (화)
수요말씀 명곡의 사연
- 선포일
- 2018.10.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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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정충신 목사
▶첫 번째 곡 소개 - ♬ 솔향기
-2018년 10월 23일 작년 시화전 때 운동장에 전시된 시를 보시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작곡해주신 곡
-선생님께서 이 곡을 훑어보시면서 하신 말씀
“세상의 노래는 금방 끝난다. 내용이 없다. 기계적으로 딱 그 정도만 하고 끝
낸다. 하지만 내가 쓴 노래는 성령님이 하시는 것이니까 충분히, 그리고 자세
히 쓴다. 내용이 풍부하다.”
-국악으로 표현하여 감성적인 현대 음악으로 콜라보
# 시낭송 영상
솔향기
솔향기
풍기는
성지땅
내고향
봄여름
가을내
솔향기
191030 명곡의 사연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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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빛치타 문서팀
유창히
풍기네
청아한
음악의
소리는
바람에
날으고
철따라
꽃들이
만발해
그향기
그윽도
하구다
전능자
하나님
자연의
성전이
아름도
답게도
빛난다
하나님
보시고
우리를
늘생각
하신다
하늘로
치솟은
웅장한
돌들을
내 보오니
나도야
너처럼
마음도
생각도
하늘에
드높이
치솟고
싶구나
하나님
선물인
표적의
약수는
먹으면
온몸에
전류가
흐르고
약속대로
건강도
용기가
생긴다
생기가
치솟고
기나긴
전설이
흐른곳
하나님
처소를
예비해
놓신곳
자연의
성전이
여기에
있노라
성자님
성령님
날길러
가르쳐
쓰시며
전설도
하나님
그뜻도
다함께
이루게
하셨네
하늘에
신비한
흰구름
떠나가고
땅에는
인구름
성령의
감동에
오가네
하늘의
오신님
맞은자
마음도
천국이
되건만
산좋고
물좋고
정자도
좋아서
환경이
황금의
천국이
아니냐
그누가
보아도
이시가
생각이
나리라
♬ 솔향기
솔향기 풍기는 내 고향
성지 땅 봄여름 가으내
솔향기 유창히 풍긴다
청아한 음악의 소리는
바람에 날아오고
철 따라 새들이 노래하고
꽃들이 만발해
그 향기 그윽도 하도다
전능자 하나님 자연의 성전이
이렇게도 아름도 답구나
빛난다 하나님 보시고
우리를 늘 생각하시며
사랑이 불타시네
저기에 하늘로 치솟은
웅장한 돌들을 보오니
나도야 너처럼 하늘로 치솟고 싶구나
하나님 지구촌 선물인
표적의 약수는
약속대로 기도하고 먹으면
온몸에 신기가 흐르고
건강이 좋아져
표적의 역사다
생기가 솟는다
기나긴 전설이 이곳에서 흐른 곳
하나님 처소를 예비해 놓으신 곳
자연의 성전이
지구촌 여기에 두시고
천 년 역사 시작을 하셨다
성자님 성령님 날 길러
가르쳐 쓰시며
전설도 하나님 그 뜻도
다 함께 이루게 하셨다
하늘엔 신비한 흰 구름 떠가고
땅에는 시대의 인 구름
성령의 인도로
오늘도 오고 가네
하나님 보내신 오신 님 맞은 자
마음도 천국이 되었네
산 좋고 물 좋고
정자도 좋아서
환경의 황금 천국이
지상에 오늘도
날마다 이루어 가누나
그 누가 보아도
이 노래 생각이 나리라
▸곡 사연 소개 - ♬ 솔향기
음. 오늘도 색다르게 금주의 말씀을 따라서 요리가 나올 거예요.
금주의 말씀은,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여섯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흔히 보면 하나님이 구하라고 하면
뭘 구하는 거만 생각을 하는데,
하나님도 우리에게 뭘 구한다는 것도 생각을 한다면
아마 대단한 사람일 것입니다. 정말로 엄청난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뭘 구하시는데, 그걸 알고 우리가 해준다면
그건 하나님의 정말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고도 할 거예요.
찾는다는 말은, 뭘 없는 것을 찾고 필요한 것을 찾는 것도 있지만
자기가 해야 할 일, 꼭 필요한 일을 찾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어제 새벽에 아주 새벽 2시에 일어나서 12시에 잤는데,
2시에 일어난다는 것은 좀 무리가 되었는데
12시에 잤는데도 ‘뜻이 있다.’(생각)하고서 ‘절대 자서는 안 된다.’ 하고
바로 와서 목욕하고 그러고 이어서 골프차 타고 저 밑에 감나무 주차장으로
쭉 내려갔습니다.
내가 찾아야 돼,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그랬더니 거기서 차를 놓고 올라가길래,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은 그냥 차를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보초 서는 이들에게 전부 전달했어요.
“모두 올려 보내라.”
그리고 운전수 하나만 다시 내려왔다가 차 받치고 올라가면 된다. 차 받칠 때
가 없으니까.
그래서 나로 하여금 새벽에 기도하기를,
일찍 일어났을 때,
나로 하여금 꼭 할 일을 찾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그것을 찾았습니다.
갖고 돌아다니면 할 일이 찾아져요.
그래서 어제 새벽부터 새벽 예배 오는 사람들, 특히 차들 최대로 올려서
새벽예배 드리는데 지장 없게 하자.
보다 일찍 오면 일찍부터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있으니까. 그랬어요.
그리고 계속 기도하기를,
꼭 하나님 내가 할 일을 찾게 해달라고 성령께 기도했어요.
그래서 그러는데, 하루 종일 하는 가운데 이제
만날 사람을 만나자고 마지막까지 다 만났어요.
이제 더 이상 만날 수가 없다, 한계가 찼다.
그래서 여기 그림 걸어놓은 갤러리 골목을 지나가면서
있다가 내가 거기 엘리트 잠깐씩 만나는 장소,
거기에서 사람들 마지막으로 만나고,
그리고 “이제는 불을 다 끄고 다시 나 여기 안 들어오게 하라.” 하고
딱 불 끄고. “가자 이제!”
(하고) 떠났는데 또 하나가 또 만나야 될 사람이 또 왔어.
대전에서 근무 끝나고 운동 끝나고 하는데 신입생 테니스 치는 병아리가 또
와서 왔대.
왜 왔냐 하니까 보고 싶어(서) 왔대.
보고 싶어 왔으면 봐라.
마지막하고 들어간다.
들어가는데 거기서 평소에 신앙으로
“아~ 내가 튀밥 줄게, 튀밥밖에 먹을 것이 없어.”
데리고 들어갔어요, 튀밥을 들고 들어갔어요.
다시는 문을 안 딴다고 하는걸.
평소에 하는 것이 커요.
평소에 하는 생각 마음이, 평소에 안 했으면 못 했지.
안 했으면 못 한다니까.
(평소에) 하던 짓을 해요.
타고 갔는데, 척 불을 켰는데 이 돌이 중국에서 가져온 돌인데 돌이 커요,
거진 300kg가 될 정도. 300kg가 넘을 거야.
굉장히 단단한 나무에다가 짜서 얹어놨는데,
그것이 딱 기울은 것이 눈에 띄어요.
‘아 이거 위험하다. 돌 기울은다.’ 돌 같이 손대는 자를 불러서
“야 돌이 기운다.”
그랬더니만 “기운 것 같으네요.”
그런데 보니까 한 곳이 기울어있는 것 같아, 아이고 내가 착시인가?
그런데 아닌 것 같은데? 잘 봐도 밑에 기둥이 나무 기둥이 완벽하게 딱 서 있
어요.
이상 없다?
이상 없지.
자 가지고 재봤어. 혹시 어떻게 됐나.
똑같은데 키가요?
이상하다. 도대체 찾을 수 없다.
마지막 더 이상 없을 것 같아서 “성령님, 더 이상 없는 것 같아요.”
성령께 그랬더니
(성령님이)“지금 돌 넘어 진다.”그래요.
“지금 돌 넘어지고 있어.”
그래서 얼른 돌을 잡았어요, 또.
잡았는데, 보면서 기어코 받치자.
받치고 보니까 속에서 비틀어지는 거야.
#돌 사진
비틀어지고 있어서 결국 빨리 가서 저 나무를 받친 거야.
완벽하게 받쳐놓은 거야.
저건 뭐 1톤을 가져다 받쳐도 꼼짝 안 해요. 2톤도 꼼짝 안 해요.
참나무를 가져다가 딱 받쳐놨어요.
그래서 “야, 너 골프 선수, 너 때문에 이 큰일날 뻔 한 것 막았다.”
신입생 병아리 한 몫 진짜 단단히 했어요.
“니가 끝나고 어떻게 끝나고 여기로 왔냐?” 했더니
끝나고 오고 싶더래.
막 오고 싶더라는 거야.
걔 안 왔으면 저기 돌이 저 높이서 딱 나가떨어지면서 딱 부러졌지.
저게 4000만원이거든.
딱 부러졌을 거야.
하나님께 새벽에 기도를 했기 때문에,
나 할 일을 찾게 해달라고 했거든.
뭐 어떤 것을 할 일을 찾게 해달라는 이게 굉장히 정말 큰 기도예요.
할 일을 찾게 해달라.
그건 하나님께 합당한 기도예요.
할 일을 성령께서 찾게 그렇게 해준 거야.
나는 이미 문 닫고, 그때서도, 그 때도 못 본거여.
그때도.
그 전에 계속 있을 때도 못 본 거야.
그때에 시간차로 돌이 기울기 시작해서 그 잘 짜둔 나무가 너무 무게를 중량
을 못 견디고
비틀어지면서 화장실 가는 사람이 급해서 다리 꼬듯이 꼬고 있었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꼬고 있는데 칙 넘어가는데
꼬고 있는 것이 있어.
꼬고 있는 것이 밑에 자국만 보니까
위에서 이미 배배 꼬다가 더 이상 못 견뎌서 툭 쓰러지고
화장실 더 이상 못 견디면 쓰러지죠?
그냥 주저앉잖아.
그 짝이야.
그래서 어제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게 그 사건이었어.
큰일 날뻔 했어. 엄청난 거야.
자, 홀로 들을 수 없는 일이다 했어요.
나머지 착 착 착 할 일도 있었는데.
그리고 꼭 할 일을 사람들 만나서 얘기했습니다.
오늘은 노래를 들었는데 노래들은 지가 시간이 돼서
빨리 설명을 해주겠습니다.
이 설명을 하고 해주려고 했어요.
여러분들도 금주에 찾으라고 할 때에 찾을 것이 무엇인가,
구할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문을 두드릴 것이 무엇인가,
분명히 성령께 나와 같이 기도해요.
그래야 찾아집니다.
그래야 그것이 생각나게 해줄 거예요.
성령과 하나님 성자는 절대신이니까 생각이 나게 해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항상 지나가면 내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눈으로 봐요.
하나님의 눈으로 봐요.
하나님의 육신 쓰고 봐야 정확하게 보니까.
그러니까 보면 즉시 실천해야 돼요.
내가 지나간 다음에는 표가 확 난다고 하잖아.
바위를 지나가도 자국을 남긴다 할 정도에요.
꼭 할 일을 하고 간다 그 말이지요.
자, 이 솔향기 노래를 들었는데
그때도 목청이 별로 안 좋았을 때 (노래)하긴 했는데
지금은 지금 목청이 더 형편없이 안 좋아졌어요.
밤낮으로 뛰어서.
이 노래를 하면 노래까지 하면 종착역, 터미널이 된 거야.
종착역. 노래까지 하면.
말로 하고, 그 다음에 설교하고, 그 다음에 시로 쓰고,
그 다음에 잠언으로 쓰고,
그 다음에 가서는 노래 가사로 쓰고,
그 다음에 가서는 마지막 종착역이 노래를 읊는 거야.
노래로 하면 종착역을 한 것입니다.
이미 써놓은 가사에다가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느 날 노래를 지으려고 하니까
하도 많이 지어서 가사가 그 얘기 그 얘기 같아.
그래서 쓱 지나가는데 성령의 감동돼서 그때에 시화전 하고 있었어요.
지금 시화전 또 하고 있는데, 보니까 시화전 하고 있어서
‘에이, 이거 보고 노래 질러버리자.’
이거 너무 가사가 많다.
시는 노래 가사가 많이 있는 것이다.
시도 상당히 높은 그 문학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문학 중에 시 문학이 아주 최고 높아요, 시 문학이.
그래서 옛날에 많은 유명한 시인들은 시로써
국가의 사람을 읊어놓고, 시대를 읊어놓고, 말 못 할 사연들을 읊어놓고 하면
그걸 풀어야 했죠.
이 시는 어디서 썼는가 하니, 옥에 있을 때에
날짜가 아직 안 나왔지만은, 거진 2월 한, 2017년도 정도에 써놓은 것 같습
니다.
그때 고향을 그리워하고 곧 나올 때가 되어서 고향을 굉장히 그리워하던 그
한 때가 있었어요.
그야말로 고향 향수에 젖어서 솔냄새가 그 멀리까지 풍겨올 정도로 예민하게
고향을 그리워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에 그 그리워함에 역시 이 시를 썼습니
다.
시를 써서 죽 해놓은 것인데, 계속 사진을 보내서, 범석이가 사진으로 보여줬
어요.
고향보고 싶으니까 계속 사진 보고 다른 사진도 보고 하면서
큰 사진을 계속 보냈을 때 그것을 보면서 사진에서 솔향기를 맡았지 이제.
그러면서 시를 쓴 거야.
그때 지은 시인데 그 후에 나와서 2018년도 2월 이후에 나와서 한 9월이나
8월에 부른 것 같으네. 이 노래요.
그때에 시화전 할 때에 이 시를 보면서 이 시 뿐만이 아니라 여러 시들을 불
렀어요.
그래서 그날 아마 노래로 부른 것이 20여곡 부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솔향기라면 한 마디 솔을 얘기하면, 솔향기는 산소가 아주 원자 폭
탄(급)입니다.
그래서 솔향기를 많이 맡으면 암세포는 완전히 고꾸라지죠.
심하게 얘기하면 암세포는 솔향기만 보면 완전히 나는 끝났다, 종지부를 찍는
다.
우리 아버지가 늘 암에 안 걸렸어도 이 솔이 그렇게 좋다 하더라고,
늘 솔나무 밑에서 앉았다가 내려오고 그랬어요.
그래서 솔에는 이 산소가 많이 풍겨요.
그리고 월명동 물 중에서 산소에 원자폭탄이 굴속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거 진짜 무섭게 산소에 산소를 갖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산소 한 시간 마시면은, 8만원.
요새는 좀 더 올라갔을 거야. 아마요.
그것도 월명동 솔나무 산소도 아니예요.
그 정도인데, (모두들)월명동에서 산소를 많이 마셔요.
이러면서 그것도 그런데 늘 하나님께 산소를 풍기게 하나님 영광 돌리고 노래
하도록.
코 노래를 부르고 그냥 읽고 하고 하면 돼요, 멋있게 입고.
이러면서 이 시를 노래하게 되었다는 것을 아시면 좋겠어요.
자, 그러면 사연 얘기를 이만큼 해줬으면, 다 해준 것으로 알아요.
사연 얘기를 꼭 들어야 해요.
사연 얘기 안 들으면 어떻게 지은 지 모르고, 왜 지은 지 모르고, 그냥 어디서
지은 지 모릅니다.
이게 분명해요.
정확하게 날짜가, 기록에 보면 날짜가 나올 거야.
어느 날, 언제, 어떤 심정으로 (불렀는지).
날짜는 나와요.
그리고 날짜는 아마 기록되어있는 것을 나중에 보면 넣어놓겠지만은
이 정도 하면 95% 정도는 설명한 거야.
**10월 마지막 주 섭리뉴스
- 10월 27일 인천 주사랑교회 순회
-10월 26일 중고등부 특수부 모임
선생님 말씀:
“천재들은 그 핵심만 딱, 꼭지만 이렇게 딱 잡고 있어요.
천재가 뭔고 하니 하늘 천(天),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절대 믿고 절대적으로 행하는 자들이 그게 천재라고 해
요.”
▶두번째 곡 소개 - ♬행하는 대로
-2019년 2월 12일 경북 캠퍼스 순회 중, 1차 구미 주영광교회 들리시고
2차로 포항 주사랑교회로 가시는 길, 중간에 차 안에서 작곡해주신 곡.
♬행하는대로
행복하게 살 거야
정말로 멋있게 살 거야
인생을 정말로 노력하며
부지런히 열심히 뛰고 살 거야
너나 나나 인생들 마찬가지야
행하는 대로 되는 것이야
행하는 대로 되는 것이야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모든 인생들아
나는
알파와 오메가니라
행하는 대로 선악간에
갚아주련다
죽도록 의를 행하여라
사랑을 행하여라
어려워도 힘들어도 고생 돼도
환난 핍박 눈보라가 치더라도
비바람이 하염없이 쏟아져도
하나님 사랑하며
성령님 감동하는 대로
살으렵니다
주님과 함께
손을 잡고 한 몸 되어서
행복하게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가렵니다
어디를 가든지 늘 생각을 하면서
부지런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서
살아갑니다
살아갑니다
▸곡 사연 소개 - ♬ 행하는 대로
아, 이 곡은 보니까 다짐의 곡이요, 고백의 곡도 되고 이런 것이 들어있네요,
보니까.
이것은 성령의 다짐이 아니라 나의 다짐이 성령님께 이미 상달되어서
그것이 그러하다. 그렇게 해야 되겠지 했을 때에
이 노래가 성령의 심정을 거쳐서 나온 곡입니다.
오랜 역사 가운데 옥에 있을 때에, ‘나가면 내가 마지막 뛰고 달리리라.’ 하
고 많이 했어요. 기도하면서.
그리고 실제 나왔을 때에 달리며, 가며 할 일을 두고 가면서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으니 멋있게 행동하며 행복하게 살아야지.’(다짐하며)
그런 것을 성령께 고백했어요.
성령이 이것을 잘 엮어서 노래로 주면서 즉시 노래를 하게 되었고,
그리고 이 노래의, 선생님 노래할 때는 곡이 흘러가야 멋있는데
곡이 안 흘러가지 않습니까.
곡이 흘러가듯이 연주를 해주고 나팔도 불어주고 은은한 곡이 와야 하는데
그 곡을 못 한 대신 뭘 넣었는가하니 차를 타고 가며 분위기로 성령은 때렸어
요.
분위기로. 노래하게 만들었어요.
그때에 대개 보면 차를 타고 가면서 많이 노래했어요.
또 그때가 왜 그런가하니 조용하니까. 차 타고 다니면 아무도 없으니까
운전수는 운전하느라고 빠져 가고. 나는 있으면서 노래를 하면 많이 생각해요.
지난 날 생각하면서 지난날 다짐하고 지난날 고백했던 일들,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성령과 같이 늘 얘기해요, 가면서.
나무를 사러 갔을 거야, 소나무 사러.
그때 가면서 포항 갈 때였으면, 나무 사러 갔던 일 같아요.
아니면 그로 인해서 들렸다고 할 수 있어.
두 번 갔어도 나무, 세 번 갔어도 나무 때문에 갔어요.
그리고 또 한 군데 갔었으면 포항지역에 캠퍼스 모임 때 또 가게 되었고.
이날은 캠퍼스 모임 같아요.
캠퍼스 모임에 신나게 가서 가르쳐주고 “머리가 뛰니 너희도 뛰자.”하고 하
면서
아마 신나게 갔던 때가, 그때로 생각돼요.
여러분도 늘 신앙을 고백하고 그리고 다짐도 하고 해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계속 인생길 미끄러져 나가.
스키타고 가만히 있으면 미끄러져 나가. 칼날 딱 세워야 돼.
세우면 그때부터 다르고 (칼날) 세워서 그때부터 활강을 하든지 하는 것이죠.
이러면서 인생을 다짐하고 고백하고 하나님께 상달되어서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응답이 오는 거야.
이것은 고백한 대로 해내고 말았습니다.
여기 보면 ‘죽도록 의를 행할 것이다.’
사랑도 내가 행할 것이다.
어려워도 힘들어도 고생돼도 핍박 눈보라 어려운 인생들 각종 것이 부딪힌다,
뭘 한다고 각오하면
그거 사정없이 찰 거 차고 들이받을 거 들이박고 몸으로 받고 히프로 받고 하
면서 가는 거야. 알겠어요?
처음에는 받으면 굉장히 아파요, 아픕니다.
선생님이 잘 받는 거 봤죠.
때려부시고 주먹으로 깨부시고 머리로 깨고 하면
“저게 사람이냐.” “선생님이 사람이냐 저게.” 그래요.
돌도 때려부셔 버리고, 이런 식으로 때려부시며 가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주저앉아 우는 사람에게는
“나 있는데 뭘 그래. 내가 다 해버리는데 뭘 걱정이야.”그래요.
선생님은 선생님 안 아프니까 걱정 안 하고 가볍게 얘기하는데
내가 무겁게 얘기하면 나을 것도 안 나아요.
그러면서 여러분에게 해왔던 과거와 현실이 있고 오늘도 그러합니다.
오늘은 내가 계속 만나다가 모임들 있어서 단풍 축제를 갔습니다.
먼저보다 더 많이 폈어요.
그래서 사정없이 골프차로 밀어붙이면서 뛰어다녀서 갔다 왔는데
그만이야 일찍은 갔는데 그놈의 소나무에 또 걸렸어.
춘향이 속옷이 미루나무에 걸리듯 또 걸렸어.
걸려서 사정없이 조지고 사정없이 끊고 해서 나무 손질을 몇 주를 쫙 해놨습
니다.
#가지치기 영상
나무 올라가니 앞이 보여야지.
앞이 안 보이고 저렇게 끄트리 탁탁 끊어서 반반하게 멋있게 잡아놨어.
손질을 해야 돼.
사정없이 손질해서 멋있게 잡아뒀어.
저거 또 완전히 소나무가 죽은 나무가 반절이 넘어. 손질을 해서 깨끗이 됐어.
#영상 : 손질 후 모습
손질 안 하면 안 돼. 손질하는 것은, 나무를 손질한 것과 안 한 것 차이는 약
4배 차이 있어.
가치로 4배 차이 있을 거야.
여러분도 자꾸 여러분 자신도 손질하고 그래야 돼요.
이 노래가,
노래를 하면 여러분 자꾸 해봐야 돼. 알겠어요?
노래를 내가 한다면 다 틀릴 거야. 아까 노래가 또 다르고 또 달라.
앞으로는 이 노래를 정말 처음에 불렀거든?
이걸 한 번 또 부르고 연습을 대여섯번 한다면 진짜 잘 부르는데 한 번에 부
르니까
그 정도 노래를 대 가닥을 잡아놓은 단계에요.
앞으로 노래를 멋있게 여러 번 연습을 해서, 가사가 있으니까
이래서 노래를 부르려고 그래. 지금은 못 불러요. 목이 쉬어서 못 가요.
자, 이러면서 부지런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살아가자고 여기에서 했네
요.
이것을 잊지 말고 노래는 하나의 기도도 되고 하나의 시도 되지만은
다 하나의 연관된 것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노래가 시가 문학과 말씀과 대화가 살아있는 생명세계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연관되지 않은 것은 육에 속한 것은 하면 육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다음 노래는 아마 수금을 울리는 노래가 또 나올 것이에요.
뭐, 베토벤 5장 같이 길고 기네, 보니까.
이놈 한번 듣고 또 나올게요.
** 정충신 목사 간증
차에서 노래를 많이 부르시는데
오늘도 특별한 모습을 간증하려고 합니다.
차에서 말씀을 받으시는 것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차에서 말씀 받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이번주 말씀 순회지 오시는 과정 가운데
다 차에서 받으신 말씀입니다.
월명동 국도(는) (길이) 꼬부랑꼬부랑(하니까) 못 받으시다가
고속도로 진입하자마자 쏟아내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가끔 쓰시다가 고개를 들으시면서 생각하실 때의 그 눈빛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그 눈빛이,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귀한 말씀을 선물로 주려고 하는 그 설
레임이 가득 차 있으셨어요.
그리고 잠시 휴게소에 들르셔서 어지러우니 숨 좀 돌리시고 어지러움을 달래
시고 다시 차에 오셔서 또 다시 말씀을 쓰셨습니다.
끊임없이 쓰셨습니다.
순회지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 말씀을 받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 내용을 자세히는 몰랐지만, 오늘 말씀이 굉장한 축복이라는 것을
감지하고 미리 축복의 말씀을 주심에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차에 내리시고 다시 대기실에 들어가셔서 또 다시 말씀을 받으셔
서
귀한 말씀 이번 주 말씀‘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려라.’말씀을 주신 것입니
다.
여러분 선생님 삶이 이러합니다.
한 치의 쉼이 없으십니다.
그 (차의) 떨림을 다 받고 그 모든 말씀 사랑으로 받아주셨습니다.
그런 말씀, 그런 곡들이 선생님께 받은 우리의 선물이지 않겠습니까?
귀하게 가치 있게, 알고 내 것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말 완전 멋있는 교향곡이 준비되어있는데요.
그 곡은 하이라이트 마지막으로 준비했습니다.
하이라이트 전에 또 오늘 이 시간을 더 빛내기 위해 귀한 영상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오프닝 때 말씀드린 것처럼 선생님께서 행하신 것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하나님의 몸이 되어 하나님의 천년 궁 자연성전을 개발하신 그 사명.
땅에 하나님의 보좌를 완성하신 일입니다.
그것에 대한 영상을 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해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25년 동안 이 월명동 자연성전을 완성하셨는데
그 중심에 우뚝 서있는 야심작이 있습니다.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무려 다섯 번이나 넘어진 야심작,
그리고 여섯 번째에 지금의 모습을 완성하였습니다.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목숨을 건 선생님의 행하심,
땅에 하나님의 구상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선생님의 그 간절한 마음, 끈질긴 집
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모습을 영상에 담기 위해서 제작진들도 오전육기의 신화를 이루며
다섯 번째 갈아엎고 여섯 번째 완성한...
네, 그렇게 해석을 해봤습니다.
정말 어렵고 기도하면서 정말 혼신을 다해서 준비해봤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입니다.
준비된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으로 완성한 백보좌 야심작
R:
돌 하나를 안전하게 세우는데 중장비 두 대 가져다 놓고 좀 기고 난다는 사람
8명이 세우는데 4시간 걸렸어요. 요래도 안 되고, 조래도 안 되고.
결국 사람(이 가는 데) 안전하도록 세웠어요.
(그것을 보고) 지난날을 생각할 때 ‘이 어마어마한 것을 어떻게 했지?’
‘하나님이 하셨구나! 오늘은 내가 했고.’ 깨달았어요.
*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천년 궁, 월명동 자연성전
그 중심에 하나님의 자부심인 야심작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총재님께 주신 구상
1992년 총재님께서는 월명동 앞산 개발을 하시던 중
환상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구상을 받으셨습니다.
R:
결국적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때 그 계단을 만들려고 합판치고 그랬어요.
그때에 내가 뒷동산에 기도하고 있는데 내려왔어요.
머리가 아파서 딱 앉았죠. ‘어? 왜 머리가 아프지?’
그때에 하나님 음성이 들렸어요.
“저렇게 하면 보기 싫어서 못 본다. 어떻게 여기 계속 있으려고 하는데 어떻
게 그러냐.”
결국적으로서 그러면 어떻게 하냐니까 그때 순간에 환상이에요.
환상을 싹 보여주는데 이 광경을 다 보여주더라고.
나무가 저런 큰나무 있고, 새들이 날아다니고 꽃들이 빨갛게 노랗게 펴있고,
이건 완전히 낙원이다! 이건 천국이다! 소리지르면서 왔어요.
하나님, 자세히 보여달라고 하니까
“이렇게 만들 계획이니라.” 그랬어요.
*
하나님께 하나하나 여쭤가며 하나님의 구상을 실현하다.
그전에 돌을 한 번도 쌓아본 적 없는 선생님은 하나하나 하나님께 여쭤가며,
하나님의 구상 그대로 돌조경을 쌓아나가셨습니다.
**조경은 목사 (당시 수행비서)
선생님은 진짜 하나하나 하나님께 입 밖으로 다 물어보세요.
“하나님 성자님 이거 이렇게 놓을까요?”
“이렇게 세울까요?”
마치 옆에 따라다니는 수행원들이 옆에 있다가
‘나에게 얘기하시나?’ 착각할 정도로 정확하게 크게 얘기하셨습니다.
하나님 구상대로 목숨을 내걸고 밤낮으로 돌을 쌓았지만
실현해 나갔지만 계속 무너진 돌조경.
**조경은 목사
98년 2월 20일 새벽 1~2시 즈음.
앞산 작업을 마치고 나니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선생님도 우리에게
“야 너희들 너무 수고했다. 내일 떡 해 먹자. 우리 내일 잔치하자. 하나님이
우리 수고했다고 돌도 다 닦아주신다. 비가 많이 온다고 예보가 있었다.”
하셨는데
새벽 5시쯤에 돌이 무너진 거예요.
선생님께서 보고를 들으시고 “어디가 무너졌냐.” 하시면서
창문 쪽에 방충망을 “야 칼 가져와.” 하시면서
칼로 이렇게 뜯어서 보셨어요.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야 안 무너졌어. 돌이 어디가 무너졌어?”
너무 믿어지지 않는 그러한 모습이셨어요.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비가 오는 운동장을 정말 질퍽질퍽한 운동장을 맨발로
막 뛰어가셨어요.
그리고 저는 신발을 들고 이렇게 나갔죠.
**이형춘 (성전예술가)
무너지고 나서는요. 사실 선생님 옆에 갈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시간이 좀 흐르고 난 다음에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니까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안 무너졌으니까 다시 쌓으면 된다” 하시고
그때부터 저희들도 힘이 나고 ‘다시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준비를 했었죠.
R:
몸부림치면서 표적으로 했던 것이에요.
우리만 아는 거예요.
거기 보름에 쌓았어, 보름
내가 26년 쌓았다 해서 사람들이 (그렇게 아는데) 보름에 쌓았어.
보름, 15일 만에 다 쌓은 거여.
초승달이 딱 캄캄한 그믐밤에 시작된 거야.
*
달밤 다 쌓아놓으니까 보름달이 꽉 떠오르는데
하나님이 딱 성령과 쳐다보는 모습이 보였어요.
15일 만에 쌓았어. 그러니 얼마나 놀랄 일이여.
그런 것을 설명을 내가 해야지 딴 사람은 못 하거든.
하나님 성전이 얼마나 신비하게 쌓은지 몰라요.
**조경은 목사
그 뒤로 결심하시고 밀어붙이면서 그 엄청난 야심작의 작품을 쌓으셨어요.
그때 선생님께서는 매일 같이 새벽에서부터 밤을 새우도록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15일 만에 엄청, 빨리 쌓으셨어요.
<생명을 사랑하라> 그 위의 돌이 다 무너졌으니까.
거의 한 70여 개의 돌이 무너졌어요.
**이형춘
어떤 일이 완성하기에는
시간, 자료, 기술인데 선생님께서는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시고
그리고 마지막 쌓으실 때는
정말 좋은 돌들로 준비되어 그렇게 있었고
작업도 정말로 너무너무 잘 되었어요.
R:
극적으로 더 잘하려고 해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무너지고, 여섯 번째!
정말 최고 잘하기 역사를 하면서 쌓았어.
*
야심작을 완성한 후 18년 만에 밝혀진 야심작의 비밀.
야심작 구상의 인봉을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면서 깨닫게 되셨습니다.
**정조은 목사
그런데 이날 새벽에 계속 깊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구상>은 다른 사람들은 감히 못 만드는 돌 조경을 만든 것인가?
<하나님의 구상>은 그냥 ‘돌 조경 성전’인가? 하면서
사진으로 자세히 <야심작>을 쳐다봤습니다.
사진으로 <야심작>을 자세히 보니
선연하게 ‘의자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월명동 전체 지형이 ‘큰 보좌’라면
야심작은 큰 보좌의 그 축소판이다! 하고
뜨겁게 마음이 울컥하며 감탄이 나왔습니다.
환상도 아니고 착시도 아니었습니다.
‘의자로 만들어진 형상과 모양’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R:
야심작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하나님의 내놓을 만한 작품이 야심작인데
야심작은 어떤 것을 보고 쌓았냐고
야심작의 핵심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야심작? 나의 야심이 뭐냐. ‘나의 보좌’니라. 땅에 나의 보좌를 둔다는 것
이 이런 상징적으로 만들었노라” 그래요.
하나님께서 하나님 보좌에 그 강도 강한 보석돌 갖다 쌓아버린 거야.
제일 많이 쌓은 데가 하나님 보좌야. 앞산에.
우리가 알 때 더 감격하고 더 크고
위에서 직접 보면 “볼만하네, 기암절벽이네, 비경이네. 비경.”
신비한 경치라 그거예요. 비경.
*
땅에 보좌를 두리라 하시던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이 실현된 월명동 백보좌 야심작.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성자 성령님
그리고 기술 실천은 총재님과 그의 제자들.
목숨을 건 5전6기의 신화는 천 년 역사 동안 찬란히 빛날 것입니다!
**사회자
이번 주 주일에 선생님께서는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약 20년 전에는 수석이 작은 것을 최고로 쳤는데, 그때는 선생님께서 신기하
게, 작은 것보다 남들과 다르게 큰 것을 수집하셨다고 합니다. 60kg, 70kg,
80kg짜리 엄청 큰 것을 수집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앞날을 내다보고
20년 전부터 수석을 수집하게 하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지금은 수석이 큰 것이 더 값어치가 나갑니다.
선생님의 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지어주신 노래는 지금도 귀하고 값지지
만, 미래에는 더 큰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미래는 그 가치가 상상할 수도 없
을 정도로 엄청날 것입니다. 인류의 문화와 예술이 더 성장하면 그 성장하는
수준에 비례해서 더 위대한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단언컨대 선생님께서 행하신 모든 예술과 문화는 세계의 중심에서 최고의 위
치에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노래는 현시대뿐만이 아니라 앞날을 내다보고
지어주신 노래입니다. 따라서 간혹 당세의 사람들은 너무 앞서가는 선생님의
예술을 잘 이해를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 가치를 알고 있는 우리들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증거하며 세상 가운데 알려야만 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곡의 위대함을 확 느끼게 해줄 곡,
그 곡을 마지막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곡입니다!
▶세 번째 곡 소개 - ♬때의 하나님이시다
-2019년 2월 12일 경북캠퍼스 순회 때 구미 주영광 교회에 가시던 길에서
지어주신 곡.
-곡의 멜로디의 웅장함, 그리고 가사의 심오함, 그리고 선생님 그 목소리의
호소력을 다 담을 수 있는 장르가 무엇일까 생각하여 교향곡으로 편곡
-총 4악장으로 이루어진 조슈아 정의 교향곡 2번
♬때의 하나님이시다
1악장
멋있게 살 거야
행복하게 님과 같이 성령님과 같이
신나게 살 거야
칼같이 시간을 지키면서
초를 다투면서
희망을 모두에게 주려고
이루어 주려고
달려간다
날아간다
날아간다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제때 제시간이다
때를 지켜야 한다
때마다 오는 합당한 일들을 해야 한다
때의 하나님이시다
전능하신 하나님
천지만물 때를 따라 지으시고
때를 따라 운행하게 하셨다
만물의 주인들아
만물을 다스릴 때에
때를 따라 다스려야 한다
주 하나님 성령님과 함께
다스려야 한단다
하나님 한 마디로 말하여서
때 시다
시간이시란다
2악장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기다
만사에 때가 있다고
하였지 아니하였느냐
너나 나나 하늘의 때를 지켜라
지금의 때가 어느 때냐
하늘 보며 다시 오는 주님 기다리는 사람들아
때가 지났다
지금은 주님이 와서 땅에서 약속한 대로
천년사 역사를 이루고 있단다
하늘의 저 구름이 아니다
땅의 인구름이다
그가 와서 생명의 말씀을
시대의 말씀을 전하여서
듣고 따라가는 사람들이
인구름이란다
그 인구름 타고
주님은 하나님 뜻을 펴며 간단다
평화의 역사를 지구촌 나라마다 이루게 하시며
하나님 믿는 사람들 평화롭게
사랑의 세계로 이끌어가면서
지구촌 인구름을 이끌고 가신다
오늘도 인구름이 모여들었다
하나님 뜻을 이루며
성령님과 함께 (함께)
천 년사 지상 천국 이루며 가신다
황금 천국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면서 가신다
황금 천국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면서 가신다
하나님 성령님과 함께
(이끌고 가신다) 함께
3악장
행복하게 사랑하며 원 없이 살아가는 이 시대다
그가 와서 자기 민족도
지구촌 이 나라 저 나라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의논하면서
평화롭게 사랑스럽게
다스리며 가신단다
보아도 알지를 못하는구나
그의 인자한 모습을 보아라
사랑의 모습을 보아라
어디에서 하나님 비추는 그 얼굴을 볼 수 있느냐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건만은
어찌하여 하나님을 보고자 하느냐
모두 그의 말씀 듣고서 깨달아라
저렇게 이렇게 하늘 구름 모여들어
인구름 타고 행하시는데
아직도 너는 깨닫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느냐
주님은 심정 타며 쳐다보신다
애간장을 타시며 바라보는데
너는 아직도 알지를 못하느냐
그의 노랫소리를 들어보라
말씀 소리를 들어보라
하나님 그 입을 통하여 외치신다
노래를 하신다
신의 노래도
성령의 뜨거운 그 모습이
누구를 통하여 비추느냐
깨달아라
하늘의 신부가 아니냐
나를 본 자는 성령님을 보았건만
어찌하여 성령님 얼굴을
아름다운 얼굴을
보여달라고만 하느냐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아
때가 되었다
모두 어서 와서 듣고 깨닫고 보아라
달같이 아름답고
태양같이 또렷하고
기치를 벌인 군사같이 행하는 저 모습을
성령님 행하시는 모습을
보아라
하나님 한 마디로 말하여서
때 시다
시간이시란다
▸곡 사연 소개 - ♬ 때의 하나님이시다
네 앉으세요~
마치 40년 역사를 하나의 노래로 찬양하는 듯하고
40년간 최고의 극적인 일들을 하나님 성전 짓는 일이었는데
그것을 순간에 다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또 축소해서 모두 보여줬습니다.
가끔 저렇게 해서 찍어놓은 것을 보면은
마치 저 지상에 있을 때에 행하고 와서 천상에서 영계에서 보는 것 같아요.
그때도 오래전에 한 일이었고 지금도 하지만
지금은 뒷일이나 조금씩 하지, 옛날에 한 일 안 하지 않습니까?
올해도 몇 번을 남은 일을 시작하려다 못했어.
겁이 나, 이제. 돌 만지면.
한 번 하면 엄청난 시간도 요하고
1)
엄청난 조심도 해야 되고
엄청난 준비도 해야 하고 생각하다가 미루고 있는 중이에요.
자, 화면을 통해서 우리가 돌 쌓았던 것을 봤는데
여러분들 돌 쌓던 거 본 분도 있고 안 본 분도 있어요.
현장을 봐야 돼요. 화면으로 봐서도 잘 몰라.
현장에서는 화면에서 보는 것은 죽는 거 하고 상관없어. 화면으로는.
현장에서는 죽는 거와 상관있다니까.
그래서 그렇게도 하나님이 인생은 과정 중에 즐겨야 한다 하면서
돌 쌓으면서 갖다 놓은 떡 놓고 떡 먹으라 해도 떡도 안 먹었어요. 하루종일.
왠고하니 떡 먹다가 마음 해이해져서 정신 나가서 뒤질까봐 걱정돼서 떡도 안
먹었어.
늘 성령께서
“떡 해왔다. 너들 떡 주려고 다른 데서 떡 해왔어. 내가 시켜서 해 온거여.
떡 먹고 해.”(라고) 해도
그냥 거의 떡 안 먹고 정신일도 해서 거기 빠져서
그냥 눈이 뻘건 해갖고 했어. 혹시 실수하면 죽으니까.
결국, 그렇게까지, 지나치게까지 할 정도 했어요.
그래놓고 또 끝난 다음에 그랬어.
“야, 선생님이 너무 거기 빠져서 살면 머리통이 빠지면 몸들이 좀 붙잡으면서
‘선생님 좀 쉬면서 해요. 우리 피곤하니까, 아까 거기 떡 꽤 많이 들어왔던데
먹죠.’(라고 왜) 안 했냐.”
“선생님이 안 먹는데 어떻게 감히 깔짝거려요.”
“그래도 나는 머리는 뇌라 자극은 자극적이잖아. 몸덩이는 덜한데.”
그러면서 해놓고는 또 그들이 또 “선생님 떡 들어왔어요.”
그러면 “떡 먹을 시간이 어디 있어. 정신 바짝 차리고 해야 돼.”
이러면서 여러 날 했습니다.
보름 만에 쌓았다는 것은 야심작, 거기만 보름 만에 쌓은 거야,
1) 필요로 하다.
전체가 아니고.
보름 만에 야심작을 왕창 무너났는데, 야심작 어디서 어딘지 알죠?
최고 핵적인 부분 제일 높은 봉우리 그 지역을 보름 만에 쌓았어요.
완전히 신적 역사였어.
보름 동안 무너났는데 보름은 끄집어내는 일, 보름 다 됐을 때 끄집어내고.
완전 토목공사 사정없이 바닥에 바위가 나올 때까지 파대고
미련도 없다고 포크레인으로 사정없이 찍어내며 파냈어.
파냈더니 확 넘어졌더라고 경사가 확 넘어졌어.
그래서, “됐다” 하고 쌓았는데 쌓는데 보름인 거야.
다 쌓고 나니까 딱 달이 죽었다가 다시 커서 보름달이 됐더라고요.
보름달이 딱 떠오르더라고.
그래서 쌓는데 보름 만에,
그리고 토목공사 무너난 거 다시 끄집어내는 데에 보름 걸렸어.
그래서 보름 만에 쌓았다는 거 전체 아니고
야심작 그 근방만 그렇게 쌓았어요.
그걸 얘기하면 깜짝 놀랄 정도로 그렇게 빨리했습니다.
자, 이 노래가 아주 심정을 내뿜으면서
마치 화산이 터져서 분화구를 터져나가듯이
그런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목청이 아주 좋았네요, 보니까. 그때는요.
하나님 더욱 이 목청을 더 함께하시고, 성령도 함께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하나님이 쌓으신 이 성전을 노래하는 노래라
아주 수금을 울리며 4악장까지 했죠, 4악장까지 내려 뽑았습니다.
신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처음에 “멋있게 살 거야. 이제는 행복하게 살 거야.”
이 말은 어디에서부터 나오게 됐나, 이 가사가.
어디에서 나온 것 같아요?
멋있게 만들어 놓은 데서 나온 거예요.
멋있게 하나님 전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보면서 이 노래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멋있게 만들어 놓아야 멋있게 살 수 있는 거야. 그죠?
멋있게 미련 없이 천년왕국을 지어놓고서 멋있게 살겠다.
이제 미련 없이 살겠다.
정말로 칼날같이 시간을 지키며 살 것이다.
시간에 대한 것을 능히 깨달은 거야. 인생의 허무를 깨닫듯이.
그리고 희망을 두고 노래를 부른 노래입니다.
그래서 미련 없이 가사가 파도치듯 돌풍 치듯 했고
노래도 미련 없이 그 깊은 소리를 냈습니다.
남도소리, 보니까 남도소리, 경기소리를 다 바닥까지 드러내면서 한 목소리였
습니다.
자, 이런 것을 볼 수 있고.
정말로 깨달은 자의 노랫소리였어.
인생을 깨닫고, 하나님을 깨닫고.
이런 것이 1악장에서 나왔습니다.
2악장에서는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야 된다고 때를 절실히 깨닫고.
이 사람은 이 노래를 부르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고 있었고,
노래로 충분히 읊어냈어요.
3악장에서는 역시 말씀을 전하면서 미련 없이 가겠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인구름아 모여들어라. 내가 말씀을 전해주마.” 하고
여기에서는 자신만만하게 노래를 읊었네요.
자, 다음에는 이러면서 여기에서부터 역사를 읊은 내용이 성령의 가사가 뭐인
가 하니.
이 모든 기성은 기다리고 있지만 때는 벌써 와서 40년 동안 지금 했는데,
기성들은 아직도 메시아 재림 때 온다고 기다린다,
재림 때 와서 40년 외쳤는데.
이제 마음껏 노래해버려라. 안 되겠다 하고.
그래야 기성들이 오는 것을 가지고 노래 부르는 것은 노래는 아니었어.
이 노랫소리가.
온 자들아 섭리에 온 자들아 확 믿고 확 밀고 나가라.
때가 혹시 안 왔으면 기다릴 만도 하죠.
그러나 때가 와서 벌써 오래됐습니다.
성경에 보면 파수꾼들이 잠을 자면서
“파수꾼이여, 지금 몇 시나 되었나이까?” 하니까
“시간 묻지 마. 날이 훤히 새서 지금 낮이 진행되고 있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잠자는 자에게는 아직도 잠꼬대를 하고 있어.
기성은 잠을 자도 너무 지나치게 자고 있어요.
내가 8시까지는 봐주겠어. 그것도 어린아이나 봐주겠어.
어린아이는 8시간 자야 돼요.
그런데 나이도 지긋이 들고 해 그늘 든 사람이 좀 빠릿빠릿해야죠.
남은 시간 빨리 써야죠.
너무 지나치게 10시, 11시, 12시까지 자고 있어.
그러면서 아직도 잠꼬대하고 있습니다.
40년이 지나갔어.
하나님 새로운 역사 시작한 지가 41년 됐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기성에서 새로 온 사람 처음 온 사람들 있겠지만은,
엊그제가 2주 전 온 사람들, 3주 전에 온 사람도 벌써 믿고 따라가요.
신입생들인데 일반 애들이 아니고 어른들이에요.
내놓을만한 어른이야, 한국에
경제적으로도 내놓고 간판적으로도 내놓을 만한 분들이
하늘 앞에 내놓을만한 자들 하면 아주 큰 자들입니다.
이런 분들도 벌써 믿고 따라와요.
그들도 다 주일학교 때도 다녔던 분들이에요.
그러니 하도 눈치 빠르니까.
인생 오래 살아서 연륜이 많으니까, 경험이 많으니까, 깨달음이 많으니까.
그래서 그렇게 역사가 지나갔어. 지금.
2천 년도는 메시아가 꼭 옵니다.
없으면 하나님이라도 와서 해야 돼요.
왜? 하나님이 말씀했기 때문에.
예수님 말씀했기 때문에 선지자들이 말씀했기 때문에 사사들이 말씀했고
예언가들이 다 얘기하게 했어. 하나님께서 얘기하게 했어요.
기독교만 예언한 게 아니라 이방인들도 이방의 세계로 예언 다 했어.
‘누가 온다, 누가 온다.’
유교에서도 ‘신공자가 다시 온다.’
불교에서는 ‘미륵불 다시 온다.’
기독교는 ‘재림주 다시 온다.’
일반 도교에서도 ‘다시금 자기 믿는 사람 다시 온다.’
또 비결에서는 ‘정도령이 다시 온다.’
이런 얘기 하면 다 하나님이 예언해놓고 또, 노스트라다무스 같은 사람 통해서
예언가를 통해서는 ‘1999년도 그가 와서 심판한다.’
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마, 하나님이 역사를 시작할 때
어떤 기독교, 하나님 믿는 사람이 역사 시작한 것이 아니고
지구촌 전체가 시작되는 거야.
하나님 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죽이나 잘 알겠어.
임금의 혼인 잔치에 오죽이나 곳곳에 다 알렸겠습니까.
임금이 행하시는 혼인 잔치인데. 그죠?
오늘도 보세요, 방송으로 확 알리고 있잖아.
뭐할 때 알렸습니까. 방송으로 뭘 알리고 있죠? 뭘? 초상났다고.
대통령 엄마 죽었다고 초상났다고 방송으로 막 알리잖아.
계속 뉴스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조문객들이 뭐 야당, 여당 할 거 없이 확 모두 가더라고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어마어마한 2천 년 동안 있다가 하는 하나님 역사인데
얼마나 선지자들 통해서 예언자 통해서 계획적인,
“너는 나서 이것만 하라.” 할 정도로
예언가는 나면서부터 예언만 해요.
나면서부터 젖 빨면서부터 나면서부터 예언만 합니다.
그런 예언 하면서 지구촌을 다 쓸어 놨어.
뭐 하려고, 하나님 역사 시작된다고, 새로운 역사 온다고 성약 역사 온다고,
하나님이 그때 와서 신랑으로 와서 너희들을 신부로 대해 주겠다고.
이래서 그 역사가 시작한 지가 얼마 된고 하니 41년 됐어.
왜? 그 사명 갖고 왔으니 나는 알지.
시에서, 이 시가 있어요.
무슨 시가 있는가 하면 암시한 시가 있어, 시를.
‘꼭 내가 말을 해야 아느냐.
꼭 니가 똥을 싸놓고 찍어 먹어봐야 똥인지 아느냐.’
어른들이 그런 얘기 많이 해요.
그 얘기가 조금 좀 단어적으로 볼 때에
좀 쓸 수 없는 단어 같은데도 아주 확실한 단어야, 그게.
‘꼭 해봐야 아느냐.’
다른 말로 하면,
꼭 겪어봐야, 겪어서 하려고 하냐.
안 겪어봐도 이미 따져보면 안다. 따져보면 알아요.
메시아가 온 것은 역사로 따질 때도 확실해.
그리고 메시아 온 것은 징조로 볼 때도 확실하게 해요.
메시아 온 것은 뭘로 봐도 아는가 하니,
세상이 돌아가는 걸 봐서도 알아요.
메시아 온 것은 세상에 모든 이루어지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선생님 그러죠?
꼭 해봐야 아느냐.
다른 말로 하면,
꼭 겪어봐야, 겪어서 하려고 하냐.
이에 이런 것을 볼 때 여기서 3악장에서는 그가 와서 심정 타며 애간장 타며
따라오는 자들아 주가 와서 지금 행하니 이 시대를 지금 읊고 있다는 것을
마음껏 읊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나는.
이 노래한 사람을 평가도 하고 감정도 하고 그 심정을 말하는 거야.
왜? 자기 심정이 자기를 잘 얘기하는 거야.
야, 시대가 너무 보기는 보아도 듣고 듣기는 들어도 알지 못하노라.
예수님 시대 같이 비유를 읊으면서 마지막에 모두 와서 깨닫고 보는데
그 모습이 보름달같이 아름답구나. 태양같이 또렷하구나.
모두들 여러분 칭찬한 성령께서 말씀한 거야.
모두 기치를 벌인 군사같이 모습들이 보이는구나.
섭리인들 보면 군인 같은 모습들이 많이 보여요.
그죠?
버쩍버쩍 버뜩버뜩 움직이는 모습들이
여기 와서도 모두 성품들이 그와 같이 성품이 버뜩버뜩 변합니다.
마지막으로 역시 멋있는 음성으로 꽝! 꽝! 꽝! 꽝!
왜 꽝꽝했을까? 짱짱 안 하고.
꽝꽝이 뭐인가 하니, 터지면 끝난다 그거야. 다 터졌다. 끝났다.
꽝! 꽝! 꽝!은 왜 그런가 하니 악기를 불었어. 노래하면서.
빠바라밤밤밤 밤밤밤
이게 보니까 이 ‘빰’자야
왜 뺨을 때리는 말인가 했더니 악기 소리를 낸 거야.
빰빠라 빰빠람 빰빠라 빰바빰 빰빰빰
이렇게 멋있게 하고 마지막에 가서 하나님 한마디로 말한다.
하나님은 때의 하나님이시다.
시간 지키면 하나님이 동행하십니다.
초를 내가 어기지 않고 계속 지켰으니 계속 동행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마지막 하는 말이
“하나님, 진짜 하나님 따라가기 힘들다.” 했더니
“너 힘들지. 나는 초를 어기지 않고 20일을 살아봤어.”
초를 어기지 않았어. 한 1초를 넘기지 않고
그랬더니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말한 대로 지구가 135억 년 됐다고 하지?내가 너희들이 말하는
연도로 135억 년 동안 1초를 안 어기고 여유만만하게 했노라.”
하나님 진짜 대단하다고 아니 피곤해서 어떻게 하셨냐니까.
“안 하면 피곤해. 하면 10배 100배 1000배 너무너무 쉬워. 해보고 나니까.
안 하면 너무 피곤해. 제때 못가니까.”
그러면서
“아니 이놈들 나는 1초도 안 어기고 역사를 펴는데 아직도 메시아 안 왔다
고? 지랄 자빠졌네.” 그랬어. 한 40년 동안 했는데.
나는 40년하고 41년하고 쉬는 줄 알았더니만 하나님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제부터 시작.
“뭐 그렇게 쉬는 것이 있냐.”
“어떻게 하면 쉬죠?” 했더니
“일하는 걸 쉬는 거로 봐버려. 쉬는 것이지.”
그래서 옛날에는 노동으로 봤는데 노동을 돈 줍는 거로 생각해.
그러면 안 피곤하다고. 돈 줍는 거로 생각해.
시간은 돈이니까 시간마다 8천 원씩 줍잖아요, 시간마다.
알바 하는 사람 8천 원씩.
그죠? 8천 8백 원씩 주워야 돼요. 요즘.
이와 같이 그렇게 생각하라. 일을 낙으로 생각하라.
이러면서 이 노래를 멋있는 4악장으로 읊은 것을 봅니다.
아주 아주 노래 잘한 노래에요.
이 노래 소리 내기 힘듭니다.
왜 힘든가 하니 마음껏 소리를 바닥까지 기어올라서
하늘까지 찌르고 내려오는 음창을 냈어요.
그때 한창 내가 가수 될 때 성령으로 충만케 해줘서
목청을 아주 가다듬어 행하게 했습니다.
이 목청소리 마음대로 못 내. 진짜 어려워.
왜인고 하니 흠이 없이 쫙쫙, 쭉쭉하기가 그것이 진짜 어렵다니까.
창소리 하는 사람들도 15년 해도 자기 원하는 소리가 안 나온대요.
그걸 반복해도.
대개 노래하는 사람 보면요. 몇 가지 노래면 아주 계속 반복해서 합니다.
나는 이걸 뭐 750개의 곡을 한 번도 안 해보고
노래 한 번도 연습 안 하고 한 거예요.
한 번에 단칼에 단번에 그냥 치고 끝나고 녹화해서 판 나오는 거야.
요즘은 ‘아이고 저거 내가 한 두어 번만 노래해보고 가사도 보고 했으면 좋
은데.’ 그러면서 다시 한번 노래를 불러보려니까,
목이 계속 가. 밤낮주야로 시간을 쓰니까. 가을 때라 시간 변동 있으니까.
오늘 저녁 이렇게 하면서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며 나서 또 가야 할 일이 많은데,
금주에 할 일이 많이 있으니까 부지런히 할 일을 찾으라! 할 일을 구하라!
그리고 오늘 수요일까지 제대로 했어야 돼요.
그리고 할 일을 문을 두드려라!
내일부터는 또 조금 다르게 해야죠.
목, 금요일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하라 그걸 알겠죠?
하나님도 너희에게 구한다. 찾는다. 너희 두드린다.
예수님께서 보면 그림 가운데 보면,
이렇게 가서 두드리는 거 있죠, 문 두드리는 거요.
문을 두드려.
그래서 툭툭 두드리다가 안 알아들으면 머리를 툭툭 칩니다.
그래도 못 알아 들으면 이제 발로 툭툭.
그러다 못 알아들으면 한 번씩 갈빗대 분질러 놓고 그래요.
하나님도 문을 두드리고.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뭔가 찾고 있어요.
여러분 통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뭔가 구하고 있으니까 그것도 우리는 금주에 꼭 해야 합니다.
말씀 마치고 설명 마치고 다 끝나겠어요.
9시가 넘어 9시 반이네요. 끝났네.
노래를 할까?
때가 됐다.
이제 끝날 때가 됐다.
알겠어요?
때가 됐다. 이제는 기도하고 끝나야 될 때가 됐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는 기도하고 끝납니다,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금주에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희망된 말씀은
구하라, 주마. 정말로 간절히 구하라.
역사의 기록에 남는데 히적부적 구하는 자에게 줬다면 하나님 역사의 기록이
누가 봐도 은혜가 안된다.
이렇게 해서 구했다 할 정도로 구해라. 그럼 내가 줄 것이다.
합당할 때 시간들 따져서 줄 것이다.
두 번째는 ‘찾으라!’ 수석가들이 수석을 찾듯이 난절하게 찾고
자녀를 잃어버린 자가 자녀를 시장바닥에서 잃어버려
시장바닥 난절하게 뒤지며 방송까지 하며 찾듯이 찾으라 그럼 꼭 찾을 것이다.
그와 같이 잊어버린 첫 신앙 찾고, 처음 신앙도 찾고.
하나님을 찾으라 주를 찾으라. 그리고 성령님을 찾아라! 진리를 찾아라.
진리에 대해서 문을 두드려라.
마지막으로 열어줄 자는 하나님이시고 주이시다 말씀했습니다.
그러한 삶이 확실하고 분명해서 칼날같이 무를 자르듯 음식을 자르듯 자르고
확실히 행하는 금주가 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고
아픈 자들 이 기간에 간곡히 기도하고 약수 먹고 간구하라.
꼭 쇼부를 보라.
건강하게 생명을 질병에 뺏겨서 수한 전에 죽는 일 없게 하라.
주의 이름을 대며 기도하라.
모든 자들이 생각지 않은 병들이 있다 했습니다.
꼭 그리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우리에게 얻을 것 얻게 찾을 것을 찾게 해주시고
그리고 필요 없는 것을 찾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 뜻 안에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하고 우리 민족을 중심 한 세계 모든 나라,
한국을 중심 한 세계 모든 섭리사 각 가정, 개인 전체가 그리하도록 축복해주
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이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네. 말씀 마치고 수요일 노래로 영광 돌리는 시간 마치겠습니다.
전국세계 남은 밤들, 주중이 시작되며 주말까지 있으면서
토요일 날은 여기 모여서 배구 대회 하며 가을을 한답니다.
오늘 산에 갔더니 단풍이 익어서 코를 찌르는 향기가 그윽했습니다.
부지런히 여러분 뛰고 달리면서 생명 이끌어오며 가르치며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일들로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