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24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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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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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이며, ‘구원’이며, ‘핵’이다. 그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룬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
도 ‘영생의 말씀’ 때문에 예수님을 떠나 어디로 가지 않겠다고
했다.
2.<말씀을 중심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3.<말씀>을 중심으로 모든 일들을 진행하고 살아야 한다.
4.<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할 일이 있으니, 곧 ‘구원’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구원’을 이뤄야 된다.
5.행해야 ‘구원’이다.
6.행할 때는 혼자 행하지 말고 ‘주’와 같이 일체 돼서 행해야 된
다.
7.<구원>은 ‘하나님’과 ‘주’와 일체 돼서 이뤄야 된다. 이는
절대적인 원리다. 마치 뿌리 없는 나무는 죽는 것이 절대적인 원
리이듯 구원도 그러하다.
8.<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또 해야 할 일이 있으니, 곧 자기가
구원받았으면 ‘다른 사람을 구원’시키는 것이다. 그 말씀을 전
해 줘서 말씀대로 행하게 해 주고, 길러 주고, 잡아 주고, 이끌어
줘서 구원시켜야 된다.
9.<말씀>을 가지고 크게 할 일이 세 가지다. 첫째, ‘자기가 구
원’받고, 둘째, 말씀을 전해 줘서 ‘형제들을 구원시키는 것’
이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다. - 이 세 가
지는 마치 사람에게 영, 혼, 육이 필요하듯이, 하나가 돼서 움직
이는 것이 필요하다.
10.구원을 받는 데는 먼저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어야 한다. 그러
고 나서 말씀을 전해서 형제들을 또 구원시켜야 된다.
11.<말씀을 듣고 자기만 구원받고 끝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목
적을 100% 이룰 수가 없다. 구원을 받아도 그것은 ‘부끄러운
구원’이다. 고로 구원을 받아도 미안하고, 죄송하고, 떳떳하지
못하다.
12.<말씀>을 받고서 할 일이 무엇인가 하니, 행하여 ‘구원받는
일’이다.
13.<말씀>을 받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일체 된다.
고로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14.<말씀>을 받고 믿고 따랐으면, 그다음에는 이 말씀을 전해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시켜야 된다. 그리함으로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해 줘야 된다.
15.<말씀>을 전했기에 지금 많은 자들이 모여든 것이다. 말씀을
전하지 않았으면, 혼자였다. 혼자서 어떻게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의 뜻을 펴겠느냐. 신부들이 없으니 펼 수가 없는 것이다. 마치
결혼식에 여자가 없는 격이다.
16.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산다고 해서 ‘하나님
의 창조 목적,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전도해야 뜻을 편
다. 고로 선생도 전도했다. 3만 명을 전도해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폈다. 그리고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서 사람들이 모여들게 한다. <말씀>을 전했기에 ‘하나님
의 지구 창조 목적, 사람 창조 목적, 사랑의 뜻’을 다 이룬 것
이다.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한 격이 됐다. 곧 ‘사랑
휴거’를 이뤘다.
17.휴거를 이뤘으면, 그다음에는 ‘사는 것’이 목적이다. 이제는
휴거를 이뤘으니, 재미있게 하나님의 뜻을 펴며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며 사는 것만 남았다. 헤어지면 안 된다. 지금은 ‘황금
기’다. 계절을 볼 때도 그러하다. 이때 단풍 절정기가 지나면
찬바람이 분다. 그때 가서 혼자 외롭고 쓸쓸하게 단풍을 보려고
하느냐? <때>를 지켜야 된다. 하나님도 말씀하시기를, “때를
놓치면 안 된다. 제때, 제 할 일을 해라.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하셨다. 이 황금기의 때에 <새벽예배에 안 나오는 자
들>은 ‘순간의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이다.
18.제때 행해야 얻을 것을 얻는다.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 이 잠언을 명심해라. 뇌 속 깊이, 뼛속 깊이 넣고 잊지 말아
라.
19.제때 못 해서 얻지 못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행하지
않은 사람>은 얻지 못해서 모르고, <행한 사람>은 얻었기에 안
다. <행한 사람>은 ‘얻은 것’을 가져다가 창고 가득히 채워
놓았다. 그러나 <행하지 않은 사람>은 ‘빈 창고’다. 얻은 것
이 없으니 기쁨도, 만족도 없다.
20.얻어야 기쁘고, 그것을 가지고 누린다.
21.<사랑하는 애인>도 없는데 어떻게 기쁨이 있겠느냐. <행하지
않은 자들>은 주를 뺏긴 것이다. 왜? <주>와 일체가 안 됐기
때문이다.
22.<주>를 뺏기면 ‘신랑’을 뺏긴 것과 같다. 신랑을 맞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는 쫓겨나서 슬피 울고 이를 간다고 하지 않았
느냐. 이는 인간이 ‘책임’을 못 해서다. <신랑을 맞지 못한
자들>은 미련하여 사랑의 등불을 밝히지 못해 신랑을 맞지 못
했다. 서운함 타고, 섭섭함 타고, 이유 달고, 자기 주관으로 자
기 생각들을 하나, ‘하나님 말씀의 검’이 지나가면 목도 달아
나고, 몸도 달아난다. 그대로 딱 끊어진다. <때>가 있다. 이때
를 놓치지 말고 주와 같이 행하여라.
23.<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된다.
24.<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
자체’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하나님과 사랑 일
체’가 돼서 하나님의 뜻을 펴며 같이 산다.
25.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거스르지 말아라.” 하는 잠언이 있
다. 말을 안 듣고 마음을 거스르면,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눈
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26.<말씀>은 ‘하나님 자체’이며 ‘주’다. 또한 <말씀>은 ‘사
랑 덩어리, 선악과 덩어리, 생명나무 덩어리’다. 이 말씀을 뇌
속에, 뼛속에, 마음속에 심어야 된다. 그래야 계속 행하게 되고,
행해야 감동과 감화가 되고, 스릴을 느끼고 흥분된다.
27.<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는 ‘흥분’이 없다.
28.<시대 하나님의 궁>을 짓는 것도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계속 행하니 마음이 흥분된 것이다. 행했기 때문에 돌이 계속
쌓이는 모습을 하나하나 보면서 마음이 흥분된 것이다. - 이것
이 ‘사랑’이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일도 ‘사랑’이다.
29.<명예와 직급의 권세>가 아니다. <섭리사>는 ‘하나님의 말씀
을 행하는 자’가 그렇게도 권세가 있다. <말씀을 행하는 자>
가 ‘최고의 권세자’요, ‘최고 힘 있는 자’이며, ‘능력자’
다.
30.<주>는 생중계하듯 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준다. 저마다 그
말씀을 얼마나 듣고 행하느냐는 ‘본인 의향’이다.
31.<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하나님의 몸’이 된다. <성령님의
말씀>을 받으면 ‘성령님의 몸’이 된다.
32.<말씀>을 받았으면, 행해야 된다.
33.<말씀>을 못 받으면 ‘갈 길’을 잃어버리고, ‘뜻’도 못 이
룬다. 매일 말씀을 받아야 된다. 그리고 말씀을 받았으면 행해
야 된다.
34.<말씀>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35.<이 시대 말씀>을 받아야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편다.
<구시대 사람들>은 ‘이 시대 뜻’을 펼 수가 없다. 그들은
“구세주가 곧 온다. 새 시대가 온다.” 한다. 마치 여우가 사
냥감을 앞에 놓고 이빨은 가는데 물지는 못하는 것과 같다. 이
빨까며 흉측한 말들만 하는 격이다. “주가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뤘다.” 하는 말은 얼마나 아름답고 합당하냐. 이 말
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와 같다.
36.지금은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자와 사랑하고 결혼해서 영원히
사는 때다. 고로 <때에 합당한 말>이 필요하다.
37.<말>은 ‘이치’에 맞아야 되고 합당해야 된다.
38.<주>는 ‘행한 것’을 말한다. <행할 것>을 말해도, 그것을 틀
림없이 행한다. 밤이 새도록 행하고야 만다.
39.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질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약속하기를, 내
가 나가면 밤낮 없이 뛰고 달리고, 땅과 하늘 끝이 닿게 날겠다
고 했다. 그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리하여라.” 말씀하셨다.
고로 그 약속대로 행하고 있다. 계속해서 밤낮으로 뛰면서 행해
야 된다.
40.이미 시대 5만 잠언을 주고, 3000여 편의 시를 주고, 엄청난
설교 말씀들을 줬다. 이제는 그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될 때’
다.
41.<말씀>을 받았으면 자기를 구원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많은
생명들을 전도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