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25 (목)
목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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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목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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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운동>을 제대로 하면, 평소보다 10배 건강이 좋아진다. <깨달
은 자>는 매일 ‘합당한 운동’을 하여라. <건강>을 잃으면, 모
든 것을 할 수가 없다.
2.매일 운동을 합당히 하여라. 건강하여 초인 된다. <선생>도 그리
한 것이다.
3.<인간>은 만드는 대로 뭐든지 된다. 만드는 대로 아름답게도, 튼
튼하게도, 멋있게도 된다. 운동해서 건강하게 만들면, ‘건강한
몸’이 된다.
4.매일 더 좋게 만들기다.
5.<만물>과 <환경>도 만드는 대로 된다.
6.<세상의 자연 존재물>을 보아라. 하나님은 ‘만물’로 각종 것을
개성으로 신비하게 만드셨다. <하나님의 작품>이다. <돌>을 보
면, 비가 와서 깎이게 하시고, 단단한 것은 쌓이고 약한 것을 떨
어져 나가게 하시어 ‘자연석’도 만드시고, ‘형상석’도 만드
셨다. 하나님은 이렇게 ‘자연’을 가지고 만드신다. 이와 같이
너희도 자기를 만들어라.
7.개성으로 만든 대로 써야 유익이다. 빛이 난다.
8.자기 개성대로 쓰지 않으면,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가치도 없다.
9.<작품>은 자꾸 써야 빛이 난다. 그러면 사람들이 “신비하다.”
한다.
10.대개 사람들이 자기 하는 일에 대해 많이 안다고 하나, 자기 지
능대로 그 분야만 알 뿐이다. 그 분야 역시 분석해 보면, 모르
는 것이 너무도 많아서 그 무지함을 개탄하게 된다.
11.<전능자 하나님을 아는 자>가 ‘세상만사를 아는 자’다. <근
본>을 알기 때문이다.
12.사람은 저마다 알고 사는 만큼 유익이다. 알고 사는 만큼 유익
을 얻을 수 있다.
13.<아는 자>는 잘되고 형통한다.
14.알려고 노력해라. 배워라. 그러면 거기에 대해 알게 된다. 보통
으로 배워서는 모른다.
15.알고 배워서 하면, 사기도 안 당하고 손해도 안 간다. 어떤 것
은 손해를 보고서 깨달은 후에 다시 복구하기도 한다.
16.알되, 온전히 알아라. 완벽하게 알아라. 분명하게 알아라. 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으면 알려 주신다.
17.몰라서 얼마나 할 일을 못 하고 손해가 가는지 알아라.
18.알면, ‘신’이 되어 날마다 얻고 산다.모르면, 매일 손해가 가
도 ‘무엇에 손해가 가는지’를 모르고 산다.
19.하나님을 만나기 어려우니,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자’를 찾
고, 그에게 묻고 배워라.
20.하나님은 사명대로 합당하게 알려 주시어 행하게 하시고, 얻게
하신다.
21.하나님은 사명대로만 알려 주신다. 고로 그 이상은 아무리 가르
쳐 달라고 해도 알려 주지 않으신다.
22.<사명이 큰 사람>에게 가서 배우면, 상상도 못 한 것을 배우게
된다.
23.성령님께 일체 되어 배워라.
24.배워야 그다음 단계를 가르쳐 주신다.
25.<세례 요한>은 ‘메시아 증거자’다. 그러나 주와 일체 돼야
알고, 일체 되지 않으면 ‘주의 심정’과 ‘주를 증거할 지식’
을 모른다. <세례 요한>도 배워야 알지, 안 배우면 모른다.
26.<주>와 일체 되지 않고 배우지 않으면, 이리저리 갈대같이 흔
들린다. 고로 예수님 때의 세례 요한도 “네가 바람에 날리는
갈대냐?” 하고 지적을 받았다.
27.<증거자>도, <증인>도, <시대 세례 요한들>도 주께 배워야 안
다. 주께 배워라.
28.항상 주와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29.<시대 세례 요한들, 증거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첩경을 예비하기도 하고, 주와 일체 되어 증거할 것을 예비하기
도 해야 된다.
30.제때 제대로 해야, 제대로 된다.
31.하나님께서 구상하셔야 사람들이 보고 놀라고, 충격을 받고, 감
탄을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행하고, 만들어
놓아라.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지 않은 것>은 보편적이다.
32.<하나님의 구상>도 ‘자기 사명 급’대로만 받는다. <그릇의
크기>만큼 물을 부을 수 있는 것과 같다.
33.<높은 생각, 높은 차원>에서 봐야 못한 것을 알고 깨닫게 된다.
34.<만족>도 역시 자기 지능, 자기 차원대로 하기 때문에 자기 만
족으로 그것을 ‘최고’라고 말할 수 없다.
35.그 센터에서 ‘최고 차원’으로 만들기다. 가령 <집>이라면
‘집 중에서 최고 차원’으로 만들고, <사람>이라면 ‘사람 중
에서 최고 차원’으로 만들기다.
36.세상을 보면 날고 기는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뛰지도 못하고, 날지도 못한다. 겨우 걸음마를 하는 정도다.
<하나님>을 향해 날고 기고 해야 하나님이 알아주신다.
37.<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야 ‘영원성’을 얻을 수 있다. 그러지
않으면 ‘영원성’을 얻을 수 없다.
38.사람들은 말하기를, 죽으면 아무것도 못 가지고 간다고 하는데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육적으로 보는 세계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육신이 죽어도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것’을 천국에
다 가지고 간다.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것>을 ‘하나의 기
념’으로 가져다 놓는다. 그러나 육신을 썼을 때 만족도이지,
영의 세계에서는 만족치 못한다. 왜냐하면 영의 세계는 만족도
가 엄청나게 높기 때문이다. 세상에서는 ‘작은 반지 하나’를
보면서 만족하다고 하지만, 천국에 가면 그보다 만 배, 십만 배
가 더 큰 보석이 자기 정원에 있기 때문이다<월명동>도 ‘하늘
나라’에 가면 다 있다. 월명동은 어마어마하게 상상을 못하게
크게 만들어져 있다. 여기 것은 하나의 반지 정도이고, 하늘나
라 것은 큰 동산 정도로 만들어 놨다.
39.<육>은 자기가 세상에서 쓰던 것을 못 가져가지만, <영>은 다
가져갈 수 있다. 고로 영원히 누리려면, ‘영의 구원’을 절대
받아야 된다.
40.<구원받은 자>는 그 주권을 가지고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것을
기념으로 천국에 가져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 영계에 따로 별도
로 만들어 주신다. 그리고 영계는 ‘말의 실상 세계’이기 때문
에 “세상에서 살던 환경대로 되어라.” 하고 말만 하면, 그 말
대로 이루어진다.
41.만들어 보면, 최고인지 아닌지 안다. <다른 자들이 만든 것>과
대조해서 보아라.
42.<자료>에 따라 만들어지니, 먼저 ‘좋은 자료’를 구하는 것이
다. 그래야 ‘좋은 것’을 만들 수 있다. <좋은 자료>가 없으
면, ‘좋은 것’을 만들 수 없다.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처음
에는 ‘자료’가 형편없었다. 그때는 <좋지 않은 자료>로 먼저
연습하고 기술을 연마했다. 그 후에 <엄청나게 좋은 자료>를
갖다 놓고 대담하게 쌓았다.
43.<사람>도 ‘자기’라는 자료가 안 좋으면, 크게 성공을 못 한
다. <섭리사>에 왔어도 행동력이나, 긍정성이나, 적극성이 약하
면 그들은 역시 휴거됐어도 ‘시원찮은 휴거, 차원 낮은 휴거’
가 돼서 영들을 봐도 별 볼 일이 없다. 그래서 <주>는 인간이
‘자료’가 약한 것을 알고 늘 ‘하나님의 말씀’을 넣어 주고
가르쳐 줬다.
44.<자기>라는 자료를 좋게 만들면, 하나님께서 합당하게 쓰신다.
<자료>가 약하면,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는 것이다.
45.<사람>도 ‘기본 자료’가 좋아야 ‘더 유능한 자, 더 좋은
자’로 만들고 쓸 수가 있다.
46.잘 만들려면, ‘유능한 기술자’가 필요하다. 그리고 ‘충분한
시간’도 필요하다.
47.<하나님의 구상>이다. 그리고 <그의 몸이 되어 실천>이다.
48.매사에 목적을 두고 행할 때마다 ‘하나님의 구상’과 ‘그의
몸이 되어 실천’하는 것이다.
49.만들어 놓고 매일 가치 있게, 빛나게 쓰기다. 쓰지 않으면, 가
치가 없는 것이다.
50.<시대 보낸 자>가 왔어도 복음을 안 전하면 그 가치가 약해진
다. <시대 복음>을 자꾸 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시대 복
음’과 ‘시대 구원자’를 찾고, 많이 쓰여야 그 가치가 높아지
는 것이다.21년 동안 말씀을 배워서 시대 복음을 가지고 왔어
도, 구원을 시키러 왔어도 사람들이 찾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때에 맞게 구원자를 보내시고, 사람들이 ‘영
적인 것’을 찾고 움직이게 하셨다. 고로 그때는 “기다려라.
곧 주님이 오신다.” 하며 엄청나게 외쳤으나, 지금은 ‘기다리
는 시대’가 아니니 조용해졌다. 지금은 <기다리던 자를 맞은
시대>다. 결혼하기 전에는 여기저기 소리가 많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이미 사랑하는 자를 취하고 사랑하며 살고 있기 때문에
조용한 것이다.
51.쓰는 만큼 유익이다. 쓰는 만큼 가치 있고, 비싼 것이다.
52.<물건을 만들 때>는 ‘얼마나 노동 시간이 들어갔느냐’에 따
라 가치를 따지고 계산하지만, 또 하나는 ‘얼마나 필요하게 만
들어서 사람들이 자꾸 사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크게 좌우된
다. <사람>도 그러하다. 자기를 만들 때 ‘얼마나 필요하게 만
들었느냐’에 따라 자기의 가치가 좌우된다.
53.자기는 귀하게 뭘 만들었어도 사람들이 안 사 가면, 그 역시 가
치가 없는 것이다.
54.<노동 시간>이 적게 들어갔어도 그것을 찾는 사람이 많고 사용
하는 사람이 많으면, 비싸지고 가치도 높아진다.
55.<사용 가치성>이 <노동 시간 가치성>보다 높다.
56.<시대 말씀>도, <주>도 찾는 자가 없으면 가치가 떨어지고, 모
르고 그냥 지나가 버린다. 고로 <주>도, <시대 말씀>도 전해서
알게 해 줘야 ‘섭리 가치’가 높아진다.
57.<때의 가치>다.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전도해서 데려
온 자>가 있으면, 그들에게 ‘섭리사의 운동 경기’도 보여 주
고, ‘시대 말씀’도 전해 주면서 그때마다 증거할 것을 증거하
며 가르쳐 주어라.이 말씀은 오늘 아침에 ‘하나님의 행사’를
두고 하실 말씀이 있는지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다. 이같이 해야 ‘생명이 남는 일’이 되고, ‘흑자를 보는
일’이 된다.
58.<때>를 놓치면 끝나기도 하고, 혹은 다시 또 오기도 한다. 그러
나 그때는 다시 해도 3개월, 6개월, 1년씩 걸린다.
59.섭리인들 중에서 ‘순간의 좋은 기회’를 놓치는 자가 많다.
60.(성령) 나의 생각에 맞추기 위해 늘 나 성령을 불러라. 대화하
여라.
61.성령님은 대화를 하실 때 ‘감동’을 주시고, ‘그 감동시킨 내
용’이 ‘말’이 되어 들리게 하신다. 이를 깨닫고 성령님께서
주신 감동을 무시하지 말고 행해야 된다.
62.성령님과 일체 되면,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성령님은 항상
‘일체 된 자’를 쓰고 행하신다.
63.좋은 기준의 리듬이 깨지면, 다시 행하기 어렵다. 고로 깨지고
나서 복직하기보다, 깨지지 않게 미리부터 서둘러 관리해라. 이
때는 성령님과 일체 되어 행하는 때다. 이때는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해서 행하기 때문에 그 리듬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
나, 거기서 한번 벗어나면 돌아오기 힘들다.
64.<자기 때>에 맞춰 행하기보다, ‘주의 때, 하늘의 때’에 맞춰
행하여라. 때 지나면, 헛일이다.
65.<자기 때>는 단순하게 맞춰 행하나, <하나님의 때>는 ‘역사’
에 맞춰 연결시켜 행하시니 단순하지 않음을 깨달아라.
66.<자기 때>가 왜 안 왔냐고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역사의
때>를 맞춰야 그만큼 크고 위력 있다. <역사의 때>를 맞춰 행
하여라.
67.<하늘과 약속한 것>은 네가 어기지 않고 행하기만 하면, 하나
님도 성령님도 그 일에 동참하시고 이뤄 주신다.
68.(성령) 오늘부터 당장 자세히 맞춰 행하자.
69.<조건>을 세워서 ‘하나님이 축복하신 것’을 가져가라고 해
도, 사람들이 행하지 못해서 못 가져간다. 마치 세상에 많은 물
건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것과 같다.
70.매일 축복이다. 매일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제대로 행하여라.
71.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던 것’이 때가 되어 이루어졌어도 깨닫
지 못하고, 서둘러 행하지를 못한다. 고로 가치를 상실하기도
하고, 보통으로 행한다.
72.부지런히 돌아다녀라. <얻을 것>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