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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0.26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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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말씀을 주는 것>은 첫째,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주는 것 이고, 둘째, ‘인생들의 뜻’을 이루려고 주는 것이다. 2.<말씀>은 ‘돈’과 같다. 고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것은 우리에게 돈을 투자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투 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다. 3.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있는 것을 다 투자하신다. 왜? <사랑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다. 이는 사랑을 받기 위함 이 아니라, 자기 사랑을 주고 싶어서 투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 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4.남녀가 사랑할 때도 ‘자기 사랑을 줄 때’ 그리도 기쁘다. 5.<사랑을 줄 때>는 ‘투자’를 해야 된다. <돈 투자, 물질 투자, 선물 투자, 시간 투자>를 해야 사랑을 줄 수 있지, 투자도 하지 않고 사랑을 주면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 “나는 싫다.” 한다. 6.사랑을 투자하고, 돈과 모든 물질을 투자하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니고 ‘사랑을 주기 위함’이다. 7.사랑을 받기만 하면, ‘만족한 사랑’이 안 된다. 이는 <사랑의 근본>을 따져 볼 때 그러하다. 가령 선물도 받기만 하면, ‘받는 기쁨’만 있지 ‘주는 기쁨’은 못 누린다. 8.<사랑 세계>도 ‘받는 사랑’이 있고 ‘주는 사랑’이 있다. 한 가지로는 완전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9.<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사랑을 받 기 위해서도 창조하셨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랑을 주기 위해 서’ 창조하셨다.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는 사랑을 줄 수 있는 ‘대상’이 없었다. 그래서 ‘사랑을 줄 수 있는 대상, 인간’을 창조하셨다. 10.<사랑을 줄 수 있는 대상>이 없으면, 자기 사랑을 못 주니 사 랑의 흥분도 안 되고, 사랑의 기쁨도 없고, 사랑의 느낌도 없 다. 11.하나님은 ‘사랑을 주기 위해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 다. 12.상대에게 사랑을 줬으면, 그다음에 그 상대가 사랑을 주고 안 주고 하는 것은 자유의지다. 그러나 만일 남자가 여자를 사랑했 는데, 여자에게서 사랑이 안 오면 ‘주는 사랑, 짝사랑’으로만 만족하고 끝난다. 13.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을 줄 때’ 그 기쁨이 더 크다. 14.가령 배구를 하기 위해 돈을 들여서 운동장도 닦고, 시간을 들 여서 같이 배구 할 사람도 찾고 투자를 했다 하자. 그래서 같이 배구를 할 상대를 찾았으면, 그때는 자기가 볼을 가지고 공격도 하고, 기술을 발휘하면서 뛰어야 스릴을 느끼고, 투자한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볼을 받기만 하고 공격만 당하면, 화가 나고 투자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 이같이 <사랑>도 그러하다. 받 기만 하면 화가 나고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자꾸 사랑을 줘야 된다. 사랑을 줘야, 사랑의 본질을 깨닫고 느끼고 기쁨이 온다 는 것이다. 15.남녀의 사랑에 있어서 누가 더 많이 사랑을 느낄까? <사랑을 주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이 느낀다. 그런데 이 원리를 모르고 인생 늙어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16.<받기만 하는 사랑>은 흥분도 조금 되고, 기쁨도 조금 느끼고, 소망도 조금 이룬다. <받을 것을 생각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을 준 사람>이 더 많은 사랑을 누린다. <메시아>는 이것을 알고 ‘사랑’을 베풀었다. 17.<메시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해 나간다. 18.<씨를 뿌리는 데 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씨를 뿌리면 거기서 싹이 나겠지.’ 생각하거나, 혹은 ‘얻을 것’을 생각하고 씨를 뿌리지 않는다. 고로, 씨만 뿌리고 간다. 19.<하나님이 주는 사랑>이 크다. 20.<먼저 사랑을 주는 자>가 먼저 사랑을 느끼고, 먼저 만족한다. 그리고 <먼저 사랑을 주는 자>가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만 족한다. <받는 사람>은 그에 비해 3분의 1 정도 느낀다. 21.<주는 사랑>을 먼저 해라. 22.하나님은 사랑을 주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 인간’을 창조하 셨다. 23.하나님이 사랑을 주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했는데, 왜 그 사랑을 안 받느냐? 사랑을 줬어도 하나님께 안 오면, 결국 ‘사망’으 로 간다. 24.<하나님과의 사랑>이 약한 것은 ‘받기만 하는 사랑’이기 때 문이다. <주는 사랑>을 해야 된다. 밤이나 낮이나 늘 하나님을 부르고, 대화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과 같이 ‘상대적 사랑’을 해야 된다. 25.<하나님께 드리는 사랑>이 ‘세상 이성 사랑’보다 적으면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 이성 사랑과 비교할 수 없다. 이 는 마치 <태풍의 바람>과 <선풍기의 바람>을 비교할 수 없는 것과 같다. 또한 <태풍의 바람>과 <지구가 돌아가면서 일어나 는 중력권의 바람>을 비교할 수 없듯이 엄청난 차이가 있다. 26.<하나님의 사랑>은 ‘신적 사랑’이기 때문에 거기에 말려들면 서 ‘신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 사랑에 들어가 봐야 안다. 알 아야 제대로 행하게 되고, 누릴 수 있다. 27.지금은 <하나님이 마음놓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생 겼다. <하나님의 기쁨의 세계>가 정녕코 이루어졌다. 28.<하나님이 마음놓고 사랑할 그 사랑의 대상>이 되려면, 일편단 심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 뻐하고 즐거워하며 살아야 된다. 29.<삼위>만 사랑해도 하나님은 만족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보 낸 자도 사랑해야 된다. 왜? <땅에 하나님이 보낸 자>로 인해 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사 랑을 주시고,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신다. 30.<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을 주는 것’이 크다. 31.사랑을 받기만 하면, 흥분도 못 느끼고, 사랑의 본질의 기쁨도 못 느낀다. 이는 ‘천륜의 법’이다. 절대적이다. 지구가 쪼개 져도 변함없는 영원한 진리다. 32.<사랑을 받기만을 원하는 사람들>은 사랑을 제대로 못 하고 일 생이 지나가는 것이다. <주는 사랑>이 그리도 크다. 선생은 이 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예수님을 사랑했다. 고로 예수님은 그 사랑에 만족하다고 하시면서 ‘지구상의 최고’라고 하며 나를 하나님께 추천하셨다. 모든 것을 다 가르치고서 마지막에 내게 말씀하시기를, “칼이 네 가슴을 찌르는 듯한 때가 오리라. 그 래도 흔들림 없이 해야 된다. 갈대가 되지 말고, 굳건한 거목이 되어서 흔들림 없이 가야 된다.” 하셨다. 칼이 가슴을 찌르는 듯한 충격적인 일들이 40년 동안 너무 많았지만, 그 말씀대로 변함없이 해 왔다. ◎ 오늘 말씀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지금까지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크다. <주는 사랑>을 해라.” 하고 말씀해 줬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33.<어떻게 살지 모르고,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이 ‘인생들의 무지’다. 34.<어떻게 살지 모르고,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이 ‘인생들의 문제’다. 35.사람들을 보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저마다 매일 문제에 부딪히 고, 어려움에 부딪힌다. 그때마다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고, 어떻게 살지를 모르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36.사람들은 ‘어떻게 살지, 어떻게 할지’ 모르니, 인생 문제에 대해 많이 묻는다. 그러면 그들에게 대답해 주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섬기며 열심 히 커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신다. 왜? 그때는 하나님의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라.” 한 다. 커 봐야 안다는 것이다. 선생도 어렸을 때 앞으로 뭐가 될 지 하나님께 물었으나, 가르쳐 주지 않으셨다. 그러나 ‘하나님 이 나를 쓰신다면, 그에 해당되는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함을 알았다. 그 후 내게 무엇을 가르치시나 보니, 하나님의 역 사를 가르치시고, 시대를 가르치시고, 구원에 대해 가르치셨다. 고로 ‘아, 이 역사의 바통을 쥐어야 되는구나.’ 함을 깨닫게 됐다. 37.알지 못하면, ‘무지’요, 알면 해결하고 행하면서 산다. 38.인생을 보면, 항상 ‘두 가지’가 우리 앞에 있다. 이것이 잘될 것인지, 저것이 잘될 것인지 그때마다 순간 판단하고 행해야 된 다. <테니스를 칠 때>도 공이 총알같이 날아오는데 어떻게 쳐 야 될지 순간 판단하고 빨리 자세를 잡아야 공을 제대로 칠 수 있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 때>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살면서 순간 판단하고 빨리 행해야 할 것이 많다. 39.인생은 ‘어떻게 살지, 어떻게 할지’ - 이 두 가지의 문제다. 이 문제의 근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풀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으로 분별하고 알고 행할 수 있다. 40.<어떻게 살지, 어떻게 할지에 대한 문제>는 ‘계산’하면 분별 된다. 그리고 ‘확인’하면 분별된다. 41.확인해라. 그리고 계산해 보아라. 분석해 보아라. 42.안 되는 것은 ‘방법을 달리함’으로 인해 해결되는 것이 있다. 43.<완전한 세계>는 드물다. 모든 세계에 ‘장단점’은 다 있다. 고로 <나쁜 점, 단점>이 조금 있는 쪽으로 하는 것이 ‘더 지 혜로운 판단’이라는 것이다. 44.자로 재 보고, 저울에 달아 보고, 확인하고 해라. 45.<분별의 능력>이 크다. 46.<어떻게 살지, 어떻게 할지>에 대한 분별은 ‘쪼개고 분석하 면’ 다 나온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리해서 신혼골수를 쪼갠 다고 했다. <말씀>으로 쪼개는 것이다. 47.<시대>도 ‘구시대’와 ‘새 시대’로 쪼개야 된다. 고로 ‘날 짜’까지 쪼개고, ‘시간’까지, ‘초’까지 쪼개 놨다. 48.<시간>을 지키고, <분>을 지키고, <초>를 지키면서 사는 자들 이 되어야 한다. 49.<분>을 지키고, <초>를 지키면 날아다닌다. 한번은 선생이 하 나님께 ‘초’까지 지켰다고 하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맛이 짜릿하지?” 하셨다. 뇌가 흥분되니 지구 전체가 흥분된 것과 똑같았다. 이같이 <초를 지키며 사는 자들>이 되어라. ◎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