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0.28 (일)
181028 주일말씀(알아줘야 보람 있고 행복하다)
- 선포일
- 2018.10.2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0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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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8-주일말씀(알아줘야_보람_있고_행복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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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8일 주일말씀>
알아줘야 보람 있고 행복하다
본 문 마태복음 10장 32절-33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태복음 13장 58절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세는 “알아줘야 보람 있고 행복하다.”입니다.
<말씀 시작>
오늘 말씀의 본문을 보면,
“그들이 믿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한 지역에 갔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아주지 않고 믿어 주지 않은 연고로
예수님이 능력을 행하시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그곳에서 많은 능력을 행하시고자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능력을 행하시면 결국 구원을 받게 되는데 알아주지 않으니
- 예수님은 <구원의 말씀>도 주지 않으시고,
- <구원의 표적>도 보여 주지 않고 그냥 가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 줄 때, ‘표적’을 보이십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고 믿지 아니함으로 능력을 행하지 않으셨지만,
<이 시대>에는
시대 보낸 자를 시인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많은 능력을 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섭리사>를 두 마디로 표현하면,
곧 ‘사랑과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여러분들 중에도 지금껏 ‘표적’을 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2018 가을 단풍 축구 대회> 때도 <표적>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이지가지 표적의 역사가 일어났고,
또 ‘죽을 자가 사는 표적’도 일어났습니다.
만일 큰 쇳덩어리가 떨어져서 사람이 맞는다면, 그 현장에서 죽습니다.
사고 나지 않게 성령님께서는 미리 아시고 막아 주신 것입니다.
공중에 설치된 카메라가 한 사람에게 떨어졌는데 살았습니다.
떨어지면서 그 무게는 높이만큼 더 가해지는데 살았습니다.
섭리인이 아닌 외부에서 온 사람이 설치했던 카메라였습니다.
모두 <표적의 역사>입니다.
<믿음을 세워서 일어난 표적>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믿을 때,
그 믿음으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능력’을 행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능력>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해도 그 능력을 행하지 못합니다.
지구 세상 75억 명이 기도한다고 바닷물이 멈추겠습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정하고 알아줄 때 ‘표적’을 보이시고, ‘능력’을 행하십니다.
그러지 않으면, “몰라주니까 그냥 가 버린다.” 하십니다.
<서해안 밀물이 멈춘 것>도
여러분들이 알아주고 믿어 줬기에 하나님께서 보이신 표적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 새벽부터 세밀하게 준비하셨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누가 보니, 서해안 밀물은 원래 굉장히 텁텁한데
그날은 아침부터 물이 맑고 깨끗하더랍니다.
이것을 보고 아침부터 징조가 일어났다고 하며
선생에게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아, 하나님께서 새벽부터 행하셨구나!’하고 알아드리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8시에 시작을 하지만, 나의 시작은 그 전부터다.
서해안 밀물이 들어오는데 그 부분만 끊어서 들어올 수 없지 않느냐.
전체가 순리적으로 밀려오는 것이니, 그 전부터 행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말레이시아 밀물>도 멈추는 역사가 있었지요?
알아주고, 믿어 주었기 때문에 일어난 ‘표적의 역사’입니다.
역시 <우리의 섭리역사>는 ‘표적의 역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표적>은 ‘믿어야’ 보이십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표적을 원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했습니다.
좋게 해야 ‘좋은 표적’을 보이십니다.
나쁘게 하면 ‘나쁜 표적’을 보이십니다.
요나의 표적은 말을 안 들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예수님 때 유대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어 주지 못하고
말을 안 들으니 십자가 죽어 주신 후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표적’을 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표적>을 보이시는지 압니까?
<메시아>를 믿게 하기 위해서 보이는 것입니다.
마치 장사를 할 때 ‘덤’으로 더 준다고 해야
사람들이 그 물건을 쳐다보고 관심을 가지고 사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사 가야 ‘덤’이 따르는 것이지,
<물건>도 안 사는데 ‘덤’을 주지는 않습니다.
이같이 <표적을 보이는 것>도 그냥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게 하기 위해서 보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표적을 보이시어 주가 손을 대서
병원에서 고치기 불가능한 병이라고 한 것을 고쳐 줬는데도,
그리 진찰한 의사가 고침을 받은 것을 보고 깜작 놀라는데도
증거하지 않습니다.
자기 병을 누가 고쳐 줬는지 알고, 믿고, 그를 대해야 됩니다.
<모르고 대하는 것>이 ‘큰 실수’입니다.
누군지 알라고 말해 줘도 보통으로 보고 놀라지도 않으니
그다음부터는 만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셔서 역사하시는데 이것을
믿어 줘야 내가 하나님을 증거하고,
믿어 줘야 하나님은 나를 통해 더욱 능력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많은 능력과 기적’을 행하실 수 있었지만,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인해 행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믿어 줬을 때는 기적과 이적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우는 여자들을 보고,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를 위해 울어라.
이 민족이 망해서 전쟁이 끝나지를 않는다.” 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민족인데도
그 작은 강원도만 한 나라에서 아직도 싸움이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알라는 것입니다.
몰라주면 안 됩니다.
선생은 누구보다도 예수님의 심정을 알아드렸습니다.
늘 기도하고 독자 잃은 여인처럼 울면서
내가 주님의 원수를 갚고 위로자가 될 테니,
내게 맡겨 달라고 했습니다.
원수를 갚는 길은 결국 그들이 주님을 믿게 만들어 주는 것이니,
그들이 예수님을 잘 믿게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핍박하던 바울에게 원수를 갚았습니다.
어떻게? 그를 전도함으로 갚았습니다.
결국 바울이 예수님을 깨닫고 그 심정을 알고
복음에 사로잡혀서 증거하고 열심히 눈물겹게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후에는 예수님이 죽은 것을 밝히면서
“하나만 알았어도 안 죽였는데... 하나만 알았어도... 하나만...
관원 중 하나가 제대로 몰랐다.” 하며 애타는 심정의 표현을 했습니다.
자기라도 알았으면 예수님을 안 죽였을 것이라고 하면서
애타는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의 심정을 알고 깨달았기에
이같이 애타는 심정의 표현을 한 것입니다.
<표적>도, <능력>도 역시 알아줘야 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알아줘야 보람 있고 행복하다.”
이 말씀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알아줘야 보람 있고 행복하다.” - 이 말씀은 어제 받은 말씀입니다.
선생이 뛰고 달릴 때 좋아해 주고, 박수 치고, 알아주니,
그 대가로 열심히 뛰면서 그동안 닦은 실력을 보여 준 것입니다.
<표적>은 그냥 이루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앉아서 “표적아! 일어나라!” 한다고 표적이 일어납니까?
<표적>은 ‘자기가 행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능력>을 가지고 보이고, <실천>해서 뛰고 달리면서 보입니다.
<표적>은 ‘실존’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 주고 알아주고 좋아하니,
<능력>을 행하고, <표적>을 보입니다.
<메시아>를 믿어 주지 않고 알아주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능력과 표적을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믿어 주지 않고 알아주지 않으니,
제자들에게 “가자. 떠나야 될 때가 됐다.” 하고 떠나 버리셨습니다.
예수님이 표적을 행하지 않은 곳이 있으니, 예수님의 고향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증거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남녀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주를 시인하면,
주도 하늘에 계신 전능자 하나님께 그를 시인해 줍니다.
그러니 제대로 주를 증거하고 시인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은 표적과 능력을 내보내지 않습니다.
<아픈 자, 병든 자를 고치는 것>도 그러합니다.
믿어 주고 알아주면 고쳐 주나, 그러지 않으면 고쳐 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기본’입니다.
믿어 주니 ‘능력’이 나가고,
안 믿어 주니 ‘능력’이 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동안 표적과 능력을 행하신 일들을 다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주>도 ‘믿어 주는 만큼’ 표적을 행해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본 것은 ‘일부’입니다.
다 한자리에서 볼 수 없으니, 본 자는 자기가 본 것 일부만 증거합니다.
아마 행한 것을 24시간 계속 찍었다면 다 보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때는 몇 명의 제자들만 놓고 표적을 행하면서
‘이것을 청중들이 봤으면 어땠을까...’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각종으로 각양각색입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함께 행하시는 일들을
하나하나 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내가 어련히 알고 행하겠느냐.
이런 거, 저런 거 따지지 마라.” 하시며 표적을 보이실 때도 있습니다.
고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뜻이 있습니다.” 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월명동 약수>도
하나님은 “이 물을 먹을 때 기도하고 먹어라. 낫게 해 주겠다.” 하는
약속을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한번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되풀이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번 말씀하시면, 그 말씀대로 행하십니다.
예전에는 표적을 나타내기 위해
약수를 한 번 먹고 낫는 일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런 일이 많지 않습니다.
지금은, 꾸준하게 약수를 먹어서
체질적으로 건강해지도록 역사하십니다.
신입생들이 와서 첫 신앙을 할 때는 표적을 많이 보이십니다.
어떤 자는 자기 아버지가 무서운데 섭리사를 반대하지 않고
누그러져) 지나가게도 하십니다. - 이것도 다 표적입니다.
하나님이 복음 역사에 착수하시면,
그 가정에 100% 역사하시면서 틀어 주십니다.
가령 한 남자가 한 여자와 연애를 한다고 할 때,
남자는 여자의 가정을 파악해서 가정에 로비도 하고,
친구에게 로비를 해서 그 여자와 식사하는 자리도 만듭니다.
그러면서 여자가 부담 없이, 두려움 없이 자기를 따르도록 합니다.
하나님도 이와 같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이같이 늘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는 것을 알아드리라는 것입니다.
선생은 기도할 때 그냥 “하나님이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이는 ‘보통 기도’입니다.
항상 <하나님이 하신 일>을 두고
그 심정을 알아드리면서 이야기하고, 감사 고백을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자기가 해서, 혹은 다른 사람이 해서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직접 지휘하시고 행하십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이고,
하나님이 창조한 백성들이니, 하나님은 그냥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사탄, 마귀에게 가도록 버려두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창조의 뜻과 계획’을 행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라도, 회개하지 않은 자라도,
그로 인해 지옥에 갈 자라도 하나님은 모두에게 할 일을 다 하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들이 지옥에 갔어도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사랑도 다 해 주고, 도울 것도 다 해 줬으니 미련이 없다.”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상관하지 않으시고,
늘 인생들에게 할 일을 다 해 주십니다.
<해>는 언제나 떠서 그 기운을 모든 인생들에게 발사해 주고 가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모든 자들에게 할 것을 다 해 주시니,
이를 알아드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알아드리려면,
꼬치꼬치 물어보고 헤쳐서 파악해야 됩니다.
선생은 어느 때는 천 번 이상 물어보기도 합니다.
<인간의 천 마디에 한마디로 대답하신다>는 성경 구절에 따라
그 한마디를 듣기 위해 계속 물어보고 이야기하면,
나중에 가서 “알아줬으니 내가 너희와 더욱 함께하겠다.” 하고
한마디로 말씀하십니다.
지난 일들을 보면,
하나님은 95% 이상 인간들을 위해 할 일을 다 해 주셨습니다.
이를 깨닫고,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을 알아줘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섭리사 행사 때도 보면, 하나님은 꼭 좌정하십니다.
<2018 가을 단풍 축구 대회> 때도
하나님은 100% 약속하셨습니다.
선생이 하나님께 축구 대회 행사 때 오실 것인지 물으니,
“가야지. 내가 간다고 해서 내 백보좌를 누가 훔쳐가기라도
하겠느냐? 가서 귓밥이 다 없어질 때까지 너희들이 지르는
소리를 들어야지.”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옛 선지자들도 말하기를 “하나님은 행사 때 좌정하시더라.” 했습니다.
성령님은 행사를 하나, 안 하나 늘 함께하시고 계시지만,
더욱 간절함으로 알아드리고 대화할 때
우리와 더욱 함께해 주시고 이야기해 주십니다.
고로 성령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필요할 때만 써먹지 마라. 가식은 없다. 진실로 해라.” 하셨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그냥 옆에 계시다고 보통으로 생각하지 말고,
진정 옆에 계시니 같이 먹는다고 하고 대해야 됩니다.
이같이 늘 진실로 하나님과 성령님을 알아드려야 됩니다.
알아줘야, 자꾸 표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알아드리고, 믿어 주고, 귀하게 볼 때
자꾸 ‘귀한 아이디어’도 나옵니다.
그래서 이곳 3.16 휴거기념관의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단상도
완전히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어느 날 이곳 단상에서 성령님과 대화를 하는데,
순간 단상이 너무 초라한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좋은 장소로 만들어 드리겠다고
마음을 먹고 즉시 하나님과 성령님이 쓰시는 의자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만족스럽지 않아서,
더 웅장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계속 찾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수석 집에 가서 수석을 사면서,
그곳에서 하나님과 성령님 의자 뒤에 둘 나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죽은 나무뿌리로 만든 작품입니다.
그 작품을 보고, 무조건 사 오고 싶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위해 자리를 만들려고 하니,
성령님께서는 그 작품을 사도록 나를 감동시킨 것입니다.
지금은 임시로 1차 해 놓은 것입니다.
의자도 더 멋있게 조각해서 가져다 놓고,
하나님은 ‘독수리’이시니
멋있게 파 놓은 독수리 조각도 단상에 가져다 놓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나무 분재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니,
번갈아가면서 놓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의 기둥>도 금색으로 칠할 것입니다.
자꾸 연구하고, 꾸며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황금 천국’에 들어가게 해 주셨으니,
우리도 ‘황금 천국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몸 자체가 ‘하나님의 보좌’요, ‘하나님의 집’이니
월명동 하나님의 성전을 보면서 자기를 자꾸 만들어 나가기 바랍니다.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을 귀하게 보고 알아드리니,
자꾸 귀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을 알아주고, <메시아>를 알아주는 것뿐 아니라
<수고한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을 서로 알아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지켜 주는 자들>은
밤낮으로 돌아다니며 성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운동도 배우고 실력도 있어야 됩니다.
선생도 지켜 주고, 여러분들도 지켜 주니 얼마나 고맙습니까?
고로 늘 고마워하고, 수고한다고 인사도 하고, 알아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알아줘야 됩니다.
어느 때는 팔에 힘이 없으니 주저앉아서
집어던지면서 일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수고한다고 한마디씩 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가서 인사도 하고, 정말 수고한다고 이야기도 해 줘야 됩니다.
선생도 그들에게 가서 “먹을 것을 갖고 왔다. 먹고, 또 열심히 하자.
네가 아니면 이 일 못 한다. 역시 네가 끈질기게 하는구나.
내가 늘 쳐다본다.” 하고 알아주고 이야기해 줍니다.
교회에서도 보면, 순수하게 생기고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같은데
이런 사람들이 뒤에서 밤낮을 모르고 그렇게도 열심히 합니다.
화장실도 보면,
늘 청소가 잘되어 있으니 원래 늘 깨끗한 줄 압니다.
그냥 깨끗한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이름 없이 충성하며 행하는 자들이 있어서 그러한 것입니다.
보통 마음을 먹고는 못 합니다. 악착같이 하는 것입니다.
월명동 주차장도 보면,
요즘에는 차가 잘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그냥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교육도 하고, 훈련도 받아서
지금같이 기계적으로 착착 해 나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버스 120대, 130대가 와도
질서정연하게 모두 1시간 내로 빠르게 빠져나갑니다.
이러한 것도 모두 알아줘야 됩니다.
잘한다고 혼자서 백 마디 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가서 정말 알아주고 수고했다고 하고, 감사하다고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는 빛도 없이, 얼굴도 내밀지 않고
충성만 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 알고, 서로 알아주라는 것입니다.
<성전을 만들 때>도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식에게 투자하듯, 자기 부인이나 혹은 자기 남편에게 투자하듯
아낌없이 투자했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그들이 돈이 많아서 헌금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목숨을 걸고 한 것입니다.
<무대에 서는 사람들>도 무대에 2분, 3분, 5분 잠깐 서지만
그 무대를 위해 한 달, 두 달 전부터 연습을 합니다.
왜 그렇게 오랫동안 연습을 하느냐고 하면,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니 그렇게도 오랫동안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어떤 사람은 순서가 많다고 빼 버리기도 합니다.
몰라서 그리합니다.
이들이 노력하고 준비한 것도 알아줘야 됩니다.
<축구를 할 때>도 선생뿐 아니라
골 넣은 자들, 잘하는 자들도 알아줘야 됩니다.
<조은 목사>도 너무 많은 글을 보니, 눈이 잘 안 보인다고 합니다.
눈이 아파서 잘 보이지 않는데도 늘 준비하고 예비하고 합니다.
모르면, 알아줄 수 없는 것입니다.
알아야, 알아줄 수 있습니다.
◎ 몇 가지만 더 말씀하겠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님도 알아주고, 그 심정도 알아줘야 됩니다.
자녀들이 미워서 부모들이 소리 지르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로서 사랑하니까 이야기해 주고,
걱정돼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를 알고 부모님의 심정을 알아주고 대해야 됩니다.
알아줘야 날개 돋친 검같이, 독수리같이 날아갑니다.
서로 알아주는 재미가 없으면 힘이 안 나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부모님을 알아주고,
남편은 부인을 알아주고, 부인은 남편을 알아줘야 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지도자도 알아주고, 교역자도 알아줘야 됩니다.
또 민족도, 세계도 알아주고 칭찬해 주면서
하나님께도 하나님의 나라이니 지켜 주시고 도와달라고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기도했듯이,
저들이 몰라서 하는 것이니 용서해 달라고 하며 기도해 줘야 됩니다.
이제는 ‘알아줘야 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해 주시고, 성령님은 어떻게 해 주시고,
성자는 어떻게 해 주고 가셨고, 주는 어떻게 해 줬는지 알아줘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도 알아주고, 교역자도 알아주고, 지도자도 알아주고,
형제들도 알아주고, 새로 온 신입생들도 알아줘야 됩니다.
그리고 전도한 자들도 알아줘야 됩니다.
지난주 수요예배 때 전도한 자들이 어떻게 전도했는지
그 애간장 타는 전도자들의 심정을 들어 봤을 것입니다.
기구 절창한 사연들이 많이 있습니다.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계속 생명들을 잡아 주고,
투자하고, 이끌어 줘서 영원한 생명을 낳은 것입니다.
그냥 낳은 것이 아닙니다.
육신의 자녀도 낳기 힘든데, 영원한 생명을 낳기는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피눈물 나는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낳은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늘 서로 위해 주고, 섬겨 주고, 알아주면서
사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무리>
그동안 주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을 많이 봐 왔습니다.
그 내용을 다 이야기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깨달았을 것입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이렇게 만든 것이 표적입니다.
<3.16 휴거기념관>도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무섭게 밀어붙이고 빨리하라고 하면서 건축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의 역사>입니다.
이를 알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아드리고,
서로 행한 것도 알아주면서 이 말씀의 실천에
도전하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 이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속담 중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다 녹아진다는 것입니다.
이 민족도 “전쟁하자.” 했는데, 그 사건은 유감입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녹아지지 않았습니까?
회개함으로 죄가 없어지게 됐습니다.
<형제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그렇게도 크고,
<말 한마디>가 그렇게도 크다는 것입니다.
◎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 가운데 “알아줘야 날개 돋친 검처럼 날아가고,
독수리처럼 가물가물 날게 되고, 기고 난다.”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기뻐야 날지
않느냐. 너희들끼리 서로 하나님이 하신 것도 알아주고 형제들이 한 것도 알아주고
칭찬하고 감사하며 고마워해야 된다.” 했습니다.
금주 말씀이 계속 나가겠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이제 하나님의 핵심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하지 못한 것은 하나님께 죄송할 뿐만 아니라 죄를 지었으니 용서해 주시고,
형제들에게 할 일을 못 한 것을 용서하시고, 하겠사오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알아주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모두 창문같이 사용하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섭리 안에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적나라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이들이 수고하고 애써서 이만큼 되게 되었습니다. 행사도 역시
묻혀서 일하는 수고자들이 있습니다. 다른 어떤 일도 마찬가지로, 교회에서도, 그리고
어떤 전도하는 자도 그러합니다. 그 한 생명이 오기까지는 말할 수 없는 혓바닥이
닳도록, 혀끝이 무뎌지도록 외쳐 줬고 사정하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수고가 헛되지
않게 이들을 서로 알아주고, 섭리인들이 서로 칭찬도 해 주고 서로 하나 돼서 갈 수
있도록 하라고 하나님이 엄명한 말씀입니다. 깨닫고 모두 행하게 축복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행하겠습니다. 결심했습니다. 곧 우리의 행함을 하나님이
보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구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