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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0.28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10.2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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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8일 주일말씀> 알아줘야 보람 있고 행복하다 본 문 마태복음 10장 32절-33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태복음 13장 58절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1.<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믿을 때>, 그 믿음으로 하나님도 성령 님도 주도 ‘능력’을 행하신다. 2.마태복음 13장 58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능력을 행하시고자 했지만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으니 <구원의 말씀>도 주지 않으시 고, <구원의 표적>도 보여 주지 않고 그냥 가셨다. 3.<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 줄 때, ‘표적’을 보이시고 ‘능 력’을 행하신다. 그러지 않으면 “몰라주니 그냥 간다.” 하신 다. 4.<이 시대>도 그러하다. <시대 보낸 자>를 시인하고 믿음으로 말 미암아 많은 능력을 행하시며 역사를 펴 오셨다. 고로 <이 시대> 는 ‘사랑과 표적의 역사’였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능력>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의 능력 을 다 합해도, 그 능력을 행하지 못한다. 6.<서해안 밀물이 멈춘 것>도 알아주고 믿어 줬기에 ‘하나님께서 보이신 표적’이다. 7.<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이 멈추는 역사>도 알아주고, 믿 어 주었기 때문에 일어난 ‘표적의 역사’다. 8.<표적>은 ‘믿어야’ 보이신다. 9.좋게 해야 ‘좋은 표적’을 보이신다. 나쁘게 하면 ‘나쁜 표 적’을 보이신다. 10.<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이시는 이유>는 ‘사람들이 메시아를 믿 게 하기 위함’이다. 11.<보낸 자>를 믿고 시인하면, <보낸 자>도 하나님 앞에 그를 시 인해 준다. 12.<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믿고 이를 증거해야 하나님은 ‘증거하는 자’를 통해 더욱 능력을 행하신다. 13.하나님께서 표적을 보이시어 보낸 자로 병을 고쳐줬는데도 이를 증거하지 않으니, 그다음부터는 그에게 표적과 능력을 행치 않 으신다. 14.믿어주고 증거하지 않으니 ‘능력’이 나가지 않는다. 15.믿어주고 증거해야 ‘능력’이 나간다. 16.<모르고 대하는 것>이 ‘큰 실수’다. 누가 자기 병을 고쳐줬 는지 제대로 알고 믿고, 그를 대해야 한다. 17.<예수님>은 ‘많은 능력과 기적’을 행하실 수 있었지만, 사람 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인해 ‘능력과 기적’을 행치 않 으셨다. 그러나 제자들이 믿어 줬을 때는 ‘능력과 기적과 이 적’을 보이셨다. 18.<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제대로 알 아야 된다. 19.알아줘야 보람 있고 행복하다. 20.그냥 앉아서 “표적아! 일어나라!” 한다고 해서 표적이 일어 나는 것이 아니다. 21.<표적>은 ‘자기가 행하는 것’을 보이는 것이다. 22.<표적>은 ‘능력’을 가지고 보이고, ‘실천’해서 뛰고 달리 면서 보이는 것이다. 23.<표적>은 ‘실존’이다. 24.<하나님>도 <주>도 ‘믿어 주는 만큼’ 표적을 행하신다. 25.<하나님의 능력>은 각양각색이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역사하 시고 함께 행하시는 일들>을 하나하나 다 이야기할 수 없는 정 도로 그 능력이 무한하시다. 고로 고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행해야 된다. 26.기도할 때 보통으로 “하나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두고 그 심정을 알아드 리면서 이야기하고, 감사 고백을 해야 된다. 27.사람들은 흔히 자기나 다른 사람이 해서 됐다고 생각한다. 그것 이 아니다. - <하나님>께서 직접 지휘하시고 행하신 것이다. 28.<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은 인생들을 버려두 지 않으시고 ‘창조의 뜻과 계획’을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라도, 회개하지 않은 자라도, 그로 인해 지옥에 갈 자라도 하나님은 모두에게 할 일을 다 하신다. 29.<해>는 언제나 떠서 그 기운을 모든 인생들에게 발사해 주고 가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들이 지옥 에 갔어도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사랑도 다 해 주고, 도울 것도 다 해 줬으니 미련이 없다.” 하신다. 30.하나님은 모든 자들을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해야 할 것을 다 해 주시니, 이를 알아드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해야 된다. 31.<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드리려면, 더욱 간절한 마음으 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물어보며 이야기해야 된다. 32.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필요할 때만 써먹지 마라. 가식은 없 다. 진실로 대하여라.” 하셨다. 33.진실로 하나님과 성령님을 알아드려야, ‘표적과 능력’이 일어 난다. 34.하나님과 성령님을 진실로 알아드리고, 믿어 주고, 귀하게 볼 때 ‘귀한 아이디어’도 자꾸 나온다. 35.<수고한 사람들>도 알아줘야 된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하는 자들>도, <교회에서 이름 없이 충성하며 행하는 자들>도, <무 대에 서는 자들>도, <성전 건축에 함께한 자들>도 모두 이들의 수고와 노력을 알아줘야 된다. - <조은 목사>도 너무 많은 글 을 보니, 눈이 잘 안 보인다고 합니다. 눈이 아파서 잘 보이지 않는데도 늘 준비하고 예비하고 합니다. 36.모르면, 알아 줄 수 없다.알아야, 알아 줄 수 있다. 37.<축구를 할 때>도 ‘골 넣은 자들, 잘하는 자들’을 알아줘야 된다. 38.<가정>에서도 자녀들은 ‘부모님’을 알아주고, ‘부모님의 심 정’을 알아줘야 된다. 또 <남편>은 ‘부인’을 알아주고, <부 인>은 ‘남편’을 알아줘야 된다. 39.<교회>에서도 ‘지도자’를 알아주고, ‘교역자’를 알아줘야 된다. 40.알아줘야 날개 돋친 검같이, 독수리같이 날아간다. 41.<서로 알아주는 재미>가 없으면 힘이 안 난다. 서로 알아줘야 된다. 42.<민족>도, <세계>도 알아주면서, 하나님께 하나님의 나라이니 지켜 주시고 도와달라고 해야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기 도했듯이,저들이 몰라서 하는 것이니 용서해 달라고 하며 기도 해 줘야 된다. 43.지금은 <알아줘야 될 때>다. 고로 <하나님>은 어떻게 해 주셨 고, <성령님>은 어떻게 해 주셨고, <성자>는 어떻게 해 주고 가셨고, <주>는 어떻게 해 줬는지 알아줘야 된다. 그리고 <부 모>도 알아주고, <교역자>도 알아주고, <지도자>도 알아주고, <형제들>도 알아주고, <전도한 자들>도 알아주고, <새로 온 자 들>도 알아줘야 된다. 44.늘 서로를 위해 주고, 섬겨 주고, 알아줘야 된다. 45.<형제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그리도 크다. 46.그동안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행하신 표적을 알고 깨달아라. 47.<월명동 자연성전>도, <3.16 휴거기념관>도 모두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의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