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29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0.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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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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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남의 마음>도, <그가 한 일>도 알아줘야 ‘자기가 행한 일’
도, ‘자기 마음’도, ‘자기 심정’도 알아준다.
2.세상을 보면, 남의 일에 관심이 없고 자기일 하기에 바쁜 시대가
되었다. 이런 시대에서는 남의 일을 알아주기가 너무도 어렵다.
고로 이때에 “알아줘야 될 때다.”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했다.
3.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남이 한 일도 알아주고 인정해
줘야 하는 시대다.” 하셨다.
4.자기를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가 하신 일과 그 마음을 알아드려야 된다.
5.<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대해서 알아드려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된다.
6.<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대해서 알아드려야 하나님은 주를 통해
서, 혹은 만물을 통해서 더욱 ‘능력’을 보이시고 ‘표적’을
보이신다.
7.지난 40년의 섭리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섭리사 행사를 할 때 항
상 비바람을 조종하시면서 주관해 주시고 함께해 주셨다. 이것을
알아드려야 한다.
8.알아드려야 하나님은 ‘표적’을 일으키신다.
9.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통해 수백 번, 수천 번 표적을 일으키셨
다.
10.<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 때> 선생이 생각하기를, 이곳은 바깥
이니 비 올 때나 찬바람이 불 때를 계산하면 쓸 수 있는 날이
많지 않겠다고 했다. 그리고 사람들도 말하기를 아무리 하나님
의 자연성전이어도 비바람을 피해야 되는데 못 피하니까 집을
지어야 된다고 하며 자연성전을 알아주지를 않았다. 그런 이야
기를 귓구멍이 커지도록 들으면서 자연성전을 지었는데, 역시
하나님께서는 ‘자연성전의 지붕’이 되어 주셨다. 고로 비가
올 때는 조종하여 ‘자연성전의 지붕’을 덮어 피하게 해 주시
고, 또 겨울에 눈이 올 때는 ‘자연성전의 지붕’을 없애서 스
키도 타고 썰매도 타게 해 주셨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
크고도 크다.
11.알아야 알아준다.
12.<주>를 알아야 알아주지, <주>를 모르면 몰라준다.
13.아는 만큼 마음을 알아준다.
14.사랑하는 만큼 알아준다.
15.하나님도 우리가 사랑하니까 알아드릴 수 있다.
16.<지식>도, <지혜>도 있어야 알아주게 되고, 자기도 겪어야 알
아주게 된다.
17.알아주면 그와 같이 행하게 된다. 심정을 맞추기 때문이다.
18.하나님은 <말씀>으로 ‘자신이 행한 일들’을 말씀하신다.
19.하나님은 늘 <말씀>으로 ‘자신이 행한 일’을 말씀하시니, 몰
라서 못 하게 되면 안 된다.
20.<알아주는 도>를 깨쳐야 되고, <알아주는 지혜의 눈>을 떠야
된다. <알아주는 눈>을 못 뜨면 절대 몰라준다.
21.<알아줄 자>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22.제대로 알아주려면, 그 사람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된다.
23.알아주고 대해야, 그와 일체 되어 행한 일을 더욱 말씀해 주시
고, 보여 주시고, 표적과 능력을 행해 주신다.
24.<성공 비법> 중의 하나가 ‘행하는 가치를 알아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도 깨닫고 아는 것이다.
25.<성경>을 풀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알아드리게 된다.
그 전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알아드릴 수가 없다.
26.선생도 성경을 풀었기에 ‘하나님이 행하신 어마어마한 일들’
을 아는 것이다. 성경을 그냥 읽어서는 알아드릴 수가 없다.
<성경을 푼 자>가 최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아드리
게 된다.
27.하나님은 알아주면 그리도 좋아하신다.
28.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행한 것>을 말해 주고 보여 줘야
알아준다. 그냥은 몰라준다. 사람은 ‘신’이 아니니, 자꾸 이
야기를 해 줘라. <무지하고 미련한 자>는 몰라준다.” 하셨다.
29.알아주는 데 눈을 떠야 된다. <소경들>은 ‘알아주는 데’ 눈
을 못 뜬 것이다.
30.사람들은 자기를 알아주기를 그리도 원한다. 그런데 몰라준다고
해서 고꾸라질 필요가 없다. 자기 손해다. 선생도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다 몰라줘도 하나님만 알아주면 끝난다.” 하고
서 행했다. 그 말이 맞았다. 그렇게 사람들을 구원시켜도 알아
주는 자가 없었다. 나중에는 이를 두고 하나님께 이야기하니,
“내가 알아줬으면 됐다. 알아주었기 때문에 네게 끊임없이 역
사한 것이다.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기대하지 말아라. 하나도 알
아주지 않아도, 흔들림이 없어야 된다.” 하셨다.
31.하나님은 알라고 늘 말씀해 주신다.
32.행하여 보여 줘야 알아준다.
33.<원한 것>을 해 줘야 알아준다.
34.<남이 못 하는 것>을 해야 알아준다.
35.처음에는 몰라도, 후에는 알아준다.
36.<자기 주관>에 매여 살면, 자기 이웃과 형제가 행한 것을 몰라
준다.
37.알아줘야 유익이다.
38.<알아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잊어버리면, 기적과 이적을 보여
주지 않는다.
◎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