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0.30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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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보낸 자를 알아줘야 나 여호와
가 그를 통해 능력을 보이고 행할 수 있다. <알아주는 사람>에게
만 역사를 해서 그에게 혜택을 주고 간다. 모르면, 그냥 지나간
다.” 하셨다.
2.<인간의 삶 속에서 가장 큰 적>이 ‘무지’다. 모르면 매일 당하
고 해를 받는다.
3.선생은 산에서 21년 동안 기도하면서 ‘인간의 무지’를 깨달았
다. 인간은 하나님에 대해서도 모르고, 땅에 대해서도 모르고 살
고 있다. <모르고 산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그만큼 많은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4.<기성들>은 ‘메시아’가 왔는데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고 살고
있다. 가령 아기를 잉태할 때 한 달이나 두 달 석 달 정도는 빨
리 낳을 수도 있고, 혹은 한 달, 두 달, 석 달 정도는 늦게 낳을
수도 있다. 그런데 <기성>은 1년, 2년, 10년이 넘고, 18년이
될 때까지도 아기 낳기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과 같다. <시대>가
갈수록 ‘맞은 자’는 더욱 확신하고, ‘안 맞은 자’는 더욱 애
간장을 태우며 기다린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비유를 들면
서 말씀하시기를, “시대가 가면 갈수록 맞은 자는 확실히 알 것
이다. 그러나 안 맞은 자들은 그렇게도 아기를 오랫동안 안 낳을
수가 있냐고 하면서도 믿고 기다릴 것이다.” 하고 깨우쳐 주셨
다. 왜 기성에서는 아직도 기다릴까? <때>에 대한 상식이 없어
서다. <때>가 얼마나 확실하고 절대적인 원리인지를 모르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5.<때>가 지났으면, ‘확인’해 보고 ‘검사’해 보면 안다.
6.<때>가 되면 나타난다. 나타났어도 모르는 것은 못 봤기 때문이
다. <아니라고 하는 자>는 마치 어느 나라든지 해를 등불로 삼고
사는 것이 상식인데도 “다른 나라는 해가 안 뜨고 별이 뜬다.
별과 달이 떠서 해의 역할을 한다.” 하는 것과 같다.
7.<같은 진리>는 ‘공통성’이다. 누구든지 기침을 하면 똑같이 가
래가 나오지, ‘밥’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때>
가 됐으면, 모든 만사도 동일하게 때에 맞게 진행된다는 것이다.
이는 ‘상식’이다. 그런데 기독교는 “아니다. 더 기다리면 온
다.” 한다. 아기를 잉태한 지 3년, 5년, 10년이 되었어도 기다
리는 격이다. 이미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나와서 커서 돌아다니
면서 그 이야기를 듣고 “무식하기 그지없다. 미련하다.” 한다.
8.한번은 예수님께 그들이 몰라서 심정 타지 않으시냐고 하니, 속
상하지 않다고 하셨다. 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맞을 주>가 아니다. <새 시대가 맞을 주>이기 때문이다. <새 시
대에 사는 자들>이 ‘주’를 맞으니 사실상은 그들의 복음은 아
니다. <팔방미인 신부>가 헌 시대 노인에게 나타나겠느냐. <새
시대 젊은 자들>에게 나타난다.” 하셨다. <노인>이라는 것은
‘나이 먹은 노인’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젊
은 자>도 ‘나이가 어린 자’가 아니라 ‘정신이 젊은 자, 싱싱
한 생각을 가진 자들’을 말한다.
9.<섭리사>에도 나이는 젊으나 ‘게으르고,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
있고, 하나님의 행사 때도 참석하지 않는 노인들’이 많다. 어떤
자는 누구 때문에 시험에 들어서 행사 때 못 왔다고 한다. 선생
은 40년 동안 역사를 펴면서 사람들이 그렇게도 막고, 억지소리
를 하고, 괴롭혀도 웃으면서 뛰었다.
10.<사람의 뇌>는 안 받아들이면 100만 명이 와서 괴롭혀도, 10
억 명이 와서 괴롭혀도 싹 피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다.
11.<생각 실상 세계>다. <뇌>는 명령하는 대로 돌아가고, 생각하
는 대로 돌아간다. <자기 정신>을 가지고 다 주관한다.
12.사람들을 보면, 누가 자기를 알아주면 열심히 한다. 그러다 어
려운 일이 있을 때나 사람들이 안 알아줄 때는 안 한다. 정신이
약해서다.<선생>은 누가 알아주나, 안 알아주나 항상 하나님과
같이 행했다. 하나님은 늘 변함없이 2개를 하면 4개를 주시고,
4개를 하면 8개를 주시고, 8개를 하면 16개를 꼭 주신다. 그
것을 알기 때문에 환난이 있어도, 어려움이 있어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견디고 끝끝내 다 해낸 것이다.
13.<자기>도 알고, <자기 마음>도 알고 다스리고 주관하여라.
14.자기를 거스르는 말을 했어도 생각으로 꺾어 버려라.
15.누가 화를 내고 분노를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을 늘 그렇게 보고
대하면 안 된다. 이는 마치 비바람이 쳐서 월명동의 돌들에 때
가 꼈는데, 늘 ‘때가 낀 돌’로 보고 대하는 것과 같다. 닦으
면, 다시 하얀 돌이 된다는 것이다. <만물의 이치>를 보면서 사
람도 ‘때’에 따라 그러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16.어떤 돌은 닦아도 시커먼 돌이 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을 들여
서 닦으면 결국 하얀 돌이 된다. 이같이 <사람>도 그러하다.
<주>를 믿고 따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자’도 있고,
‘빨리 순간 되는 자’도 있다. 각종 각색이다. 그러니 빨리 안
돼도 애간장 탈 필요가 없다.
17.<곡식>을 심으면 이삭이 3일 만에 올라온다. 그러나 <인삼>은
6개월 정도 돼야 이삭이 올라온다. 이같이 <사람>도 그러하다.
크게 보면 ‘두 가지’다. 어떤 사람은 바로 반응을 보이고, 어
떤 사람은 몇 달이 가야 반응을 보인다. <하나님의 정한 때>가
돼야 한다. 그때가 되면, 역사가 진행되는 것이 있다. 만드는
데도 오래 걸리고, 쓰는 데도 오래 걸리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
18.모르면, 오해도 생기고 억울한 것이 많다.
19.모르면, 자기가 과거에 그렇게도 기도하고 간구한 것이 때가 돼
서 왔는데도 행하지 않고, 혹은 행해도 제대로 행하지를 않는
다. 그러고 나서 때가 지나간 다음에 “그때 했으면 10배, 20
배 했을 텐데 이제 어떡하지?” 한다.
20.<모르는 것>처럼 억울한 것도 없다.
21.알아야 한다.
22.알고 살아라. 그래야 하나님이 그 능력을 주를 통해 보이시고,
혹은 직접 보이기도 하신다.
23.같이 행하며 살지 않고서는 그가 하는 일을 알아줄 수 없는 것
이다. 같이 행하고 같이 살면 그가 하는 일을 통해 겪기 때문에
알아줄 수 있다.
24.<모르는 자들>에게는 ‘사명’을 주지 말아라. 오히려 사고 난
다.
25.<운전을 할 줄 모르는 자>에게 운전대를 맡기면 사고 난다. 네
가 그 차를 타고 가니, 네가 사고를 당한다.
26.알아야, 하늘도 땅도 능력을 행할 수가 있다.
27.<하나님의 역사>도 제대로 알아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은 ‘아
는 자’를 통해 역사를 펴신다.
28.<행하는 자>를 알아주어라. <잘하는 자>를 알아주어라.
29.<지능>이 낮으면, ‘때’가 지나가도 기다린다. <주>는 심정
타게 보시며 안타까워하신다.
30.<모르는 자>는 기다리고, <아는 자>는 행하며 ‘앞선 시대’에
살고 있다.
31.똑같이 <현재>를 살아도 ‘아는 자’는 미래 시대를 현재에서
전초를 하며 살고 있다. <과거에 기다렸던 역사>를 지금 행하
면서, <미래의 일들>을 지금 전초를 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이
다.
32.<역사>도 ‘아는 자의 역사’이고, <하나님>도 ‘아는 자의 하
나님’이시다.
33.하나님은 ‘행하는 자의 하나님’이 되셨다.
34.<하나님>도, <주>도 ‘아는 자’에게 주신다. <아는 자>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펴게 하시고, 유익하게
하신다.
35.알아줘도, 그때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알아주지 말아라. 꾸준히
알아주고 인정해 주면서 대하며 살아야 너도 그같이 사람들이
알아주는 자가 되리라.
36.사람들은 사람을 대하듯 ‘전능자 하나님’도 대하고, ‘자기를
구원한 주’도 대한다. 그러니 착오가 많이 일어나고,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37.계곡에 물이 흐를 때 배를 타고 가는 것이다. 물이 떨어지면 맨
바닥이 드러나니, 배를 타고 갈 수가 없다. 이같이 <은혜>가 떨
어지면, 목적지까지 못 간다. <은혜의 물>이 떨어지지 않게 해
라.
38.새벽에 기도하는데 영계를 보니, 계곡에 물이 흐르고 있었다.
고로 모두 배를 타고 가라고 하며 배를 줬다. 그때 떠나지 못한
사람들 중에는 “배는 있는데, 어떻게 가라는 것이냐?”하면서
서서 쳐다보고만 있는 사람들도 있고, 맨바닥에 배를 끌고 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거기에 물이 흘렀다고 하니, “마른 땅에 무
슨 물이 있었냐?” 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시대가 왔을 때>
만 보이기 때문에 인정하지, 시대가 지나면 모른다.
39.<시대가 왔을 때>는 “서둘러라. 허리끈을 졸라매라. 빨리해라.
빨리 빠져나가라.” 하는 설교를 계속했지만, 지금은 그런 설교
를 안 한다. 그때는 ‘하늘과 땅이 맺어지는 때’였다. 성자는
가시면서 “이같이 급한 설교는 앞으로 잘 안 할 것이다.” 하
셨다. 그리고 성령님도 “이때니까 그렇게 하지, 앞으로는 휴거
에 대한 설교가 잘 안 나올 것이다.” 하셨다. 왜? 이미 결혼식
을 했으니 결혼식 이야기를 안 하는 것이다. 이미 아기를 낳아
서 아기가 크고 있으니, 아기 낳을 준비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
다.
40.<은혜의 물>이 떨어지면, 사탄이 들어오고 자기 심령이 메마른
다. 심령이 메마르면, 자기만 곤고하고 답답하고 힘든 것이다.
41.<은혜의 강>이 마르면, 상황이 달라지고 운명이 뒤바뀐다.
42.<자료>가 풍부하지 않으면, 아름답고 풍부하게 만들지 못한다.
<신앙>도 그러하니라.
43.<자료>가 풍부해야 ‘자기’를 풍부하게 만드는 것이다.
44.<신앙>도 ‘자료’가 있으니 자꾸 만들어 가는 것이다.
45.차원을 높이겠다고 결심하고 10일, 20일, 30일씩 전심으로 행
해야 된다. 그래야 변화되고 달라진다. 조금 하다 말면, 차원이
높아지다 만다. 끝끝내 음식을 만들어야 ‘음식’이 완성돼서
먹는 것이지, 만들다 말면 ‘음식’이 아닌 것이다.
46.모든 인생들에게 있어서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
라.
47.<지금 무엇을 하느냐>,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느냐>다.
48.항상 ‘미래’만 생각하고 사니, 때가 와서 이미 했어도 모른
다.
49.<과거에 바라고 기도한 것>이 지금 자기 삶 속에서 이뤄지며
살고 있는데도 모른다.
50.<매일 잘하는 자>는 매일 씨를 뿌리니, 매일 ‘기쁨’으로 거
둔다.
51.<매일 잘하는 자>는 ‘매일 씨 뿌리는 자’요, ‘매일 기쁨으
로 거두는 자’다.
52.매일 잘해야 된다. 매일 잘하면 매일 거두어들인다.
53.<세상>은 ‘하나님의 시대’를 모르고 살고 있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심’을 모르고 살고 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살다 죽는다. 그러니 얼마나 억울하냐.
54.<알고 사는 자>는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살고 있다. 그러니 얼마나 보람된 일이냐.
◎ 모든 말씀 다 전해 줬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