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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10.31 (수)

181031 수요말씀(하나님도 주도 알아줘야 능력을 더 보이시고 표적을 보이신다)

선포일
2018.10.3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0장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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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31-수요말씀(하나님도_주도_알아줘야_능력을_더_보이시고_표적을_보이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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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수요말씀> 하나님도 주도 알아줘야 능력을 더 보이시고 표적을 보이신다 본 문 마태복음 10장 32-33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태복음 13장 58절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시편 135편 3절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시편 96편 1절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 오늘 밤은 특히 <노래>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은 ‘곡’을 주시고, <성령님>은 ‘가사’를 주시고, <선생>은 ‘노래’를 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보이십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새 노래’로 시대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밤이 깊었으니, 말씀은 7분에서 10분 정도 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은 ‘직접’도 행하시지만,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가장 많이 행하십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알고, 그를 통해 설명도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만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과 일체 된 자들, 시대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그 사명만큼 쓰고 행하십니다. 다만 <보낸 자>를 ‘머리’로 삼고 <따르는 자들>은 ‘지체’로서 행하게 하십니다.  하나님은 이같이 행하시는데, <믿어 줄 때> 더 능력과 표적을 보이시고, <사랑할 때> 더 능력과 표적을 보이십니다. 특히 <사랑할 때> 최고의 능력과 표적을 보이십니다.  <유대 종교인들>은 표적을 보기를 원했으나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왜요? 유대 종교인들이 믿지 않고 알아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믿어 주지 않으니,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 너희를 위해 내가 죽는 일밖에 없다. 요나가 죽었다가 살아났듯, 나도 죽었다 살아나야겠다. 그것이 시대의 표적이 되리라.” 하는 쓰린 말을 했습니다.  요나는 육적으로 죽음의 고통 속에 있다가 다시 ‘육’이 고통을 벗어나 살아났습니다. 이것이 ‘표적’이었습니다.  <예수님>은 시대가 말을 안 들으니 고통을 받았습니다. 대신 죽어 주고 다시금 ‘영적으로 살아나는 부활’을 하셨습니다. <신약 때>는 이 같은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 <이 시대>는 ‘하나님의 신부가 된 시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어 주고 사랑하면, 하나님은 유감없이 표적을 보이시고 많은 능력으로 행하십니다.  여러분들은 <표적>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입니까? <서해안 밀물이 멈춘 표적>,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의 밀물이 멈춘 표적>, <선생이 하루 저녁에 17곡을 작사, 작곡해서 부른 표적>, <치유의 표적> <3.16 휴거기념관의 하나님 보좌를 멋있게 만든 표적> 등 모두 맞습니다. <3.16 휴거기념관>에 만든 하나님의 보좌를 두고 성령님께 물으니 말씀하시기를, 지구촌에 이렇게 멋있게 만든 곳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 요즘 선생을 보면 생각나는 표적이 있을 것입니다. 곧, <빨리하는 표적>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구상의 표적>입니다.  또 있습니다. 무엇을 살 때 엄청나게 비싼 것을 적은 금액으로 사는 것도 표적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10분의 1, 20분의 1, 100분의 1까지 적은 금액으로 사 옵니다. 어떻게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준비해 놓았으니, 그 사람에게 보관료만 주고 가져오는 것입니다.  또 하나가 있으니 곧, <찾는 표적>입니다. <독수리>는 높이 떠서 보니, 잘 찾습니다. 그렇게도 빨리 잘 찾습니다.  ‘독수리’의 <근본>은 ‘하나님’이고, <대상자>는 ‘땅에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그래서 <모세>도 독수리, <예수님>도 독수리라고 합니다. <독수리>는 ‘왕’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 <독수리>는 - <썩는 것>도 잘 찾아내서 “왜 썩는 짓을 하느냐? 회개해라.” 합니다. - <향기 나는 것>도 잘 찾아내서 “수고한다. 열심히 해라.” 합니다. - <존재물>도 잘 찾아서 ‘하나님의 성전’에 갖다 놓습니다.  선생이 어떻게 찾는지 압니까? <영적 세계>에서 순간 찾습니다. <영적 세계>에서는 전국을 누비며 찾아 돌아다닙니다. <찾아서 구해 오는 것>이 ‘표적’입니다.  요즘 하나님이 주를 통해 보이시는 표적이 있으니, <빨리하는 표적>, <구상의 표적>, <사는 표적>, <찾는 표적>이라고 했습니다. ◎ 오늘은 <찬양의 밤>이니, 이만큼 말씀했으면 충분합니다. 모두 <말씀>을 가지고 열심히 힘차게 행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 “어떻게 이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지 빨리 나를 쳐다봐라. 알아주는 대로 역사할 것이다. 너희들이 나를 늘 알아주고 하니까 이와 같이 자꾸 만들어 놓지 않았냐.” 했습니다. 신비한 하나님의 행하심입니다. 나를 알아주면,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이렇게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고 행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신께서 머리를 통해서 구상을 주시고 빨리하게도 해 주시고, 그리고 번개처럼 서둘러 행하게 하십니다. 느리면 답답해서 못 봅니다. 빨리할 수 있는 표적을 보이시고, 그리고 기적을 보이시고,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찾는 능력과 권능을 보여 주셨고, 그리고 사 오는 능력과 권능을 보여 주셨고, 사는 데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속지 않는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로 오늘 밤 말씀했으니, 이들도 그와 같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고,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해 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 늘 하늘 보좌에 있다가 땅의 보좌에 강림하시는데 이를 알고 일찍부터 잘 모시고 좋게 만들고 했어야 하는데 생각들이 모자라서, 모두 생각들이 짧아서 그러했습니다. 이제 모두 해 놓았으니, 하나님께서 영광을 세세토록 받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에 감사하며, 모든 이들을 늘 날마다 살피시고 불꽃같이 인도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