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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10.31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10.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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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도, <주>도 알아줘야 능력을 행하시고 역사가 더 일어 나게 하신다. <사람들>도 이와 같은 심리를 가지고 있다. 2.<진리>를 가르쳐 주었으니, 알아서 대하고 알아서 행하여라. 3.<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보아라.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제대 로 알아주지 못함으로 자기 길을 가니, 하나님은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지 않으셨다. 고로 <죽음의 역사, 사망권의 역사>로 가 버 렸다. 4.<하나님의 생명길 역사>가 얼마나 엄청난지는 하나님이 행해 주 시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다. 추상적으로도 알 수가 없고, 그냥 감각적으로도 알 수가 없고, 점을 쳐도 알 수가 없고, 세상 어떤 학자라도 알 수가 없다. 그만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이 어 마어마하고 상상도 못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보이는 세계’를 통해 깨우쳐 주신다. 5.<집에 어항을 만들어 놓고 물고기를 기르는 사람>은 ‘연못을 만들어 놓고 물고기를 기르는 사람’을 보면 깜짝 놀란다. 그보 다 더 큰 세계를 보면, 국가에서는 한 지역을 개발해서 수백, 수 천, 수십만 사람들을 살게 해 주는 일을 하니 이를 보고 놀라고 상상도 못 하는 일을 한다고 한다. 이와 같이 ‘사명 급’에 따 라 하는 일들이 다르니, 상상도 못 한다는 것이다. 6.선생이 하는 일도 보면,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생각한 일 을 하는 것이 거의 없다. 생각 밖의 일이다.” 한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서 하나님의 시중을 들면서 일을 하기 때문이다. 7.선생도 오랫동안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행하시는 일들을 봤어 도, 늘 하나님께서 행하실 때마다 놀란다.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행하시고, 이것저것 따져 봤을 때 할 수 없는 처지에서도 행하시고, 또 사랑하고 좋아하면 손가락만큼 행했어도 몸체만큼 행해 주시며 역사해 가신다. - 이는 하나님이 늘 하시는 일 중의 하나다. 8.<구시대 사람들>은 ‘구시대’에 희망을 걸고 살고 있다. 그 희 망은 이뤄지지 않는다. 하나님이 이뤄 주시지 않는 희망이다. 9.<시대>가 뒤바뀌었는데도 ‘종교’는 뒤바뀔 줄 모른다. 똑같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줄 안다. 자녀는 부인 이 될 수도 없고, 남편이 될 수도 없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도시가 뒤바뀌고 시골길이 뒤바뀌듯 <시대>가 뒤바뀌었으면, 그 시대에 맞게 ‘행하는 것’도 뒤바뀌어야 한다. 10.<상상도 못 하는 일>을 해도 사실상은 잘 모른다. 가령 빌딩을 지을 때도 보면 “빌딩을 지었네?” 하고 보통으로 생각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상상도 못 하는 돈이 들어가고, 상상도 못 하는 철근이 들어간다.<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람이 하는 일’과 비교해 봐야 된다. <사람이 하는 일>도 그러한데, 하나 님은 어떠하시겠느냐. 11.<사람이 하는 일>을 보고도 스릴을 느끼지만, ‘하나님이 하시 는 일’을 보고 스릴을 느껴야 되고 알아야 된다. 12.그냥 보면 모르니,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을 깨닫고 알아라. 13.막연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무소부재하시다. 무소불능 하시다. 못 하는 것이 없으시다.” 하고 알아도 안 된다. <실제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봐야 된다. 14.<지혜와 명철의 하나님>, <지식의 하나님>이시다. 인간은 일생 동안 생각을 해도 ‘하나님의 생각’을 못 한다. 15.하나님은 <알아주는 자, 깨닫고자 하는 자>에게 ‘그 행하시는 일들’을 보여 주시고 깨우쳐 주신다. 16.하나님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생각할 수 있는 지능을 ‘사람의 뇌, 생각’에 주셨다. 이것을 안 만들어 놓으면, 하나 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몰라주기 때문이다. 17.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크면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만드셨을까?’하며 늘 감탄했다. 하나님은 한 두 가지가 아니고 늘 만들 때마다 수백만 가지, 수천만 가지, 수억만 가지로 다 다르게 만드셨다. 그만큼 ‘하나님의 구상’ 이 많다는 것이다. 지구 세상 75억 명의 사람들만 봐도 다 각 각이니, 그만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다는 것이다. 18.<월명동을 만든 것>도 보면, 다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다. 자세 히 보면 다 ‘다른 구조’로 만들어 놓으셨다. 그러니 스릴이 넘치고, 머리에 전기 만 볼트가 오듯이 찌릿하고, 정말로 멋지 다. 19.<하나님의 구상>을 보면, 무엇을 만드시는 것인지 잘 모른다. <야심작>도 만들어 놓고도 18년 동안 무엇을 만들었는지 몰랐 다. 하나의 자존심 같은 것인데, 하나님의 자존심이 무엇이냐고 하면서 파고들어서 결국 끝장을 봤다. <하나님의 자존심>은 ‘백보좌’이다. <하늘의 백보좌>를 상징해서 이를 땅에 실현 시킨 것이었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하늘의 보좌>를 땅에 주 리라.” 하셨다. 이를 확대시키면 택한 민족으로서 <제2의 이스 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보좌’가 되고, ‘하나님의 집’이 된 다. 그리고 축소시키면 <하나님의 성전들>이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집’이 된다. 20.<하나님이 하신 일>은 엄청나서 움직여도 잘 안 보인다. 고로 사람들은 잘 모른다. 작은 것을 갖다 놓으면 표가 나는데, 하나 님은 ‘집 자체’를 갖다 옮겨 놓기 때문이다. 그러니 <작은 것>을 보고 “이와 같이 이렇게 하셨다.” 하고 하나님의 행하 심을 알아야 된다. 2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월명동의 돌 하나도 그냥 온 일이 있 느냐? 먼저 찾고, 그다음에 사 와야 되고, 그러고 나서 쌓아야 되듯이, 나 여호와도 이같이 하나씩 만물을 통해 천지를 창조했 노라.” 하셨다. 22.<주>를 알아주지 않으면, <주>가 알아주지를 않으신다. 23.<주>를 알아줘야, <주>도 그를 알아준다. 24.<주>는 ‘구원’이시다. <구원>이 먼저다. 그러려면 먼저 <주> 를 알고, 믿고, 따라야 한다. 25.<알아준다는 것>은 ‘그 사람이 하는 일을 알아준다는 것’도 있지만, ‘그와 관계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이기도 하다. 26.몰라주고 말하면, 말씀하지를 않는다. 몰라주고 말하면, ‘말씀 의 능력’을 행하지 않는다. 27.몰라주면, 입을 열지 않는다. 28.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알아주지 않는 자’나 ‘악에 속한 자들’에게는 그들의 혀가 입천장에 붙게 하여 말을 하지 못하 게 하셨다. 왜? 손해가 가기 때문이다. 29.<심정>을 모르고 말하면, 하늘도 땅도 ‘말의 능력’을 행하지 않으신다. 30.배워야 알아주고, 배웠어도 자기가 노력하지 않으면 알아주다 만다. 31.인사성으로 순간만 알아주면 안 된다. 32.알아주면, 물건도 안 사려다 사 가게 돼서 거액을 벌기도 한다. 33.<물건>도 ‘그 값’을 알아줘야 사 온다. 34.하나님도 알아줘서 ‘우리의 하나님, 신랑’이 된 것이다. <성 령님>도 그러하다. 그런데 기성에서는 <성령>을 ‘하나님의 신’이라고 한다. 이는 자기 엄마를 “아버지의 생각 중 하나 다.” 하는 격이다. 35.<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자꾸 알아주고 믿어 줘야 된다. 그리 고 <우리를 사랑하심>을 알아줘야 ‘사랑의 신부’가 된다. 몰 라주면, “네가 사랑하지 않아도 사랑을 다 받는다. 네 때는 이 미 지나갔노라. 깨달아라.” 하고 그냥 지나가 버리신다. 36.<기성>은 ‘때’가 지나갔다. 그러나 미련이 없다. 왜? <하나 님이 택한 자>가 와서 새 시대에서 역사를 펴고 끝났기 때문이 다. 다 이루고, 지금은 마치 결혼해서 같이 사는 기간과 같다. 37.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이야기하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살아 라. 38.<근심이 많은 자>는 근심으로 ‘주’를 보고, <걱정이 많은 자>는 걱정으로 ‘주’를 본다. 39.<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주의 마음>을 알아야 그 능력이 나 간다. 40.<시간의 가치>를 알아줘야 ‘시간’도 아껴 쓰고 귀히 쓴다. ◎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