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1.02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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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알아줘야 <상대>가 ‘기적’도 일으키고, ‘능력’도 보이고,
‘도울 것’도 돕고, ‘해 줄 것’도 더 해 준다. <하나님>도,
<메시아>도 그러하시다.
2.성경을 보면, 예수님 때도 믿어 주지 않음으로 인해 더 큰 능력
과 표적을 보여 주지 않고 떠나가셨다고 했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그 보낸 자를 알아주고 믿어 줘야 더 큰 능력과 표적
을 일으키신다. 이와 같이 <만물>도 그 가치와 모양과 형상을 알
아주고 대하는 만큼, <사람>도 각각 개성대로 알아주고 대하는
만큼 더 능력과 표적을 일으켜서 얻고, 소망을 이루고, 자기 희
망도 이루게 된다.
3.<만물>에 대해서 알아주려면, 만물에 대해 연구해야 된다. 가령
<돌>에 대해서 알아주려면, ‘돌’에 대해 한없이 배워야 된다.
4.<돌>이나, <옥>,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는 ‘강도’별로 등
급을 따진다. 등급이 높을수록 강도가 높다. 선생은 어렸을 때부
터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다이아몬드같이, 금강석같이 ‘몸’도
강하게 되고, ‘머리, 생각’도 강하게 되게 해 달라고 했다.
<인생 다이아몬드>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기도만
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 운동을 해서 ‘육’으로도 강하게 만들
고, 또한 ‘영적, 정신적’으로도 자꾸 부딪히고 연구하고 공부
하면서 강하게 만들었다.
5.<머리의 강도, 생각의 강도>가 강해지려면, 많은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겨야 된다. 그리고 <악인들>과 ‘기도’로
싸우고, ‘진리와 의’를 행하여 싸우면서 ‘의의 강도, 선의 강
도, 진리의 강도’가 강해지는 것이다.
6.<얼마나 진리가 강하느냐>다. <얼마나 하나님의 근본 말씀을 깨
닫고 아느냐>다. - 이것으로 ‘강도’를 따지는 것이다.
7.<진리의 강도, 의의 강도, 선의 강도>가 약하면, 가다가 인생의
비바람에 부서진다. <돌>이나 <나무>도 약한 것은 비바람에 깨
지거나, 뿌리가 뽑히고 넘어지고 부러진다.
8.<하나님의 말씀>은 시대가 가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말씀’이
다. 고로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천하는 변해도 내 말은 변하
지 않는다.” 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그 말은 ‘참’
이 아니니 가다가 없어져 버린다. 고로, <믿고 따르던 자들>도
불신하고 다 끝나 버렸다고 한다.
9.하나님은 시대마다 <선지자 때>는 ‘선지자’를 보내시고, <사
사 때>는 ‘사사’를 보내시고, <중심인물 때>는 ‘중심인물’
을 보내시고, 또 때가 되면 ‘메시아’를 보내시어 하나님에 대
해 가르쳐 주신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만
이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변하지 않는 절대 진리의
말씀’이다.
10.선생은 배울 때, 산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며 배웠고, 또 실제
세상을 살면서 ‘실제 세계’에서 배웠다. <호미나 괭이, 낫을
만드는 것>을 보면, 쇠를 뜨겁게 달구고 물에 바로 넣기를 반복
한다. 이같이 ‘담금질’을 하면서 강하게 만든다. 그러나 너무
강하게 만들면 풀을 벨 때 부러지니, 쓰여지는 만큼 강도를 조
종해서 만든다. 선생은 이를 보면서, 사람이 어떻게 하면 강해
지는지를 깨달았다. <만사의 진리>는 ‘공통성’이다.그리고 기
계 부속품을 보면, 수천 가지, 수만 가지로 다 쓸 곳이 있다.
이를 보면서 “<인생>도 그러하다. 다 귀한 인생이다.” 함을
배웠다. 그냥 배운 것이 아니다. 예전의 청계천 부속품 가게에
너무나 많은 부속품들을 보며 그 모두가 다 쓰일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같이 실제 보고 깨달으면서 ‘인생’에 대해 배
웠다.<교회>도 80군데를 다니면서 어떻게 교회를 운영하는지,
어떤 교리를 가르치는지 배웠다. 많은 교파에서 말씀을 가르치
지만, ‘같은 신약 주관권의 말씀들’이다. 가령 <라면>을 판다
고 하면 서로 간판이 다르고 맛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같은 라
면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 주관권>은 동일하다는 것
이다. 이를 통해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왔을 때 판국이 달라
졌듯이, <새로운 주관권>은 지구상에 메시아가 다시 와야 판국
이 달라진다.’ 함을 알았다.
1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한 가지를 가르쳤으면, 그를 통
해 만 가지, 십만 가지, 천만 가지를 알아라.” 하셨다. 가령
<여자의 구조>를 배웠으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여자는 그와
같이 생겼다는 것을 알고 대하라는 것이다.
12.<영계>에서 보면, ‘상상도 못 하는 전능자의 뛰어난 원리’를
알게 된다.
13.<세상의 철학>을 보면, ‘관념 철학, 실존 철학’, 그리고 ‘인
생 철학, 만물 철학’ 등 존재의 의미를 찾고 하지만 ‘하나
님’ 하나 알면 다 끝나 버린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절
대 믿고 살면, 철학은 ‘하나님께 속한 한 분야’를 공부하는
것에 불과하다.
14.<역사>를 따질 때도 ‘사람들이 따지는 것’과 ‘하나님이 따
지시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한번은 생각하기를, ‘20년’에
‘20년’을 더하면 ‘40년’인데 아무리 따져도 ‘40년’이
안 나오고 ‘36’년이 나왔다. 이를 깨닫기를, 가령 종이 두
장을 연결시키려면 ‘겹쳐서’ 연결시켜야지, 종이 끝이 닿게
연결시키면 안 붙는다. 20cm짜리 종이와 20cm짜리 종이를
연결시키려면 겹쳐서 연결시키니, ‘36cm’밖에 안 된다는 것
이다. 이와 같이 <역사>도 그러하다. <역사>가 겹쳐졌음을 깨
닫고 하나님께 이야기하니, 하나님은 “그러하니라.” 하고 말
씀하셨다.
15.<역사>는 항상 겹쳐진다. 이는 연결시켜서 튼튼하게 하기 위함
이다.
16.<역사>는 ‘동시성’이다. 다만, <새 역사>가 올 때는 똑같이
오지를 않고 차원을 높여서 온다. <시대>도 다르고, <사람>도
다르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오기를 기다린다.
마치 한 여자가 죽었는데, 그 여자가 다시 젊어져서 온다는 것
과 같다. 그러면서 “내 때에는 못 맞았으나, 너희 때에는 확실
히 올 것이다. 기다려라.” 한다. 이는 <막연한 교리>도 아니
고, ‘무식한 교리’다. 그러니 하나님은 “내 자녀들이 저렇게
까지 미련할 수 있단 말인가.” 하신다. 모르니 그같이 믿고 사
는 것이다.
◎ 무한한 말씀, 끝도 없습니다.
오늘 받은 말씀을 다시 읽어 주겠습니다.
17.하나님의 6000년 종교 역사를 보면, 개인이든지, 시대든지 그
뜻을 알고 믿고 대하는 만큼 더 큰 능력도 표적도 보이시고 그
때마다 뜻을 펴셨다.
18.<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알아라.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
이 보낸 자’를 통해 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도 믿고 행하면 더 큰 능력과
표적을 보이시며 목적을 이행하신다.
19.하나님과 주께 왜 자기에게는 별로 볼 것도 안 보이시고 대하느
냐고 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항상 보일 것을 보이시고, 기본적
인 것을 다 해 주신다. 그 책임을 주를 통해 행하시고, 혹은 직
접 행하시니 이를 믿고 알아줘야 된다.
20.<주>를 믿고 알아주고 대해야 능력도 나오고, 표적도 나온다.
21.<사람들>이 자기를 알아주기를 원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주>가 자기를 알아주기를 원하여라. 그래야 큰 것도 보여 주
시고, 크게 쓰신다.
22.<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알아줘야 된다.
◎ 오늘은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