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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1.03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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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3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주>를 믿어 주고 알아줘야 ‘능력’을 행해 주시고, 그 환경과 처지에 맞는 ‘말씀’도 주시고, ‘축복’도 주신다. 2.섭리역사 40년 동안,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대하는 대로 받고, 얻고, 겪으면서 역사를 펴 왔다. 그러지 않았으면 역사를 펼 수 가 없었다. 왜? 사람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 이다. 3.<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사랑과 이상세계를 이루는 시대’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으로 시대를 깨닫게 하시고, 대해 주시 고, 행할 것을 행해 주시고, 능력과 표적을 보이셨다. 그리함으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고, 휴거 역사를 이뤘 다. 4.<기독교인들>은 “예수님으로 인해 역사는 끝났다. 그리고 또 다 시 예수님이 오셔서 역사를 한다.” 이렇게 알고 있다. 하나님은 아는 대로 대해 주신다. 마치 큰 댐이 있는데, 댐에 호스(hose) 를 연결했으니 그 넓이만큼만 물이 나오는 것과 같다. <파이프> 를 가져다 연결한 것도 아니고 댐에 호스를 연결해 놓고 쓰는 입 장이다. 우리는 <댐 전체>를 아예 우리 것으로 쓰는 입장이다. 5.<이 시대에 보이시는 하나님의 표적과 능력>은 한도 끝도 없 다.<끝>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우리는 삼 위의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대하며 살 때 - 이것이 역사의 끝이라고 볼 수 있다. 곧, <하나님이 원 하신 목적과 뜻>을 이룬 것이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랑으로서 우리를 신부로 대해 주시 고 역사를 펴 가신다. 이 역사가 마치 물줄기가 쉬지 않고 흘러 가듯 ‘천 년 동안 쉬지 않고 흐르는 역사’가 될 것이다. 7.하나님은 “이들이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구나.” 하시며 그 뜻을 펴시니, 그로 인해 역사를 계속 진행해 나가실 것이다. 8.<과거>에 한 것같이 ‘현재’에도 하시고, ‘미래’에도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매일 ‘기적의 역사’요, ‘표적의 역사’요, ‘능력의 역사’다. 9.섭리역사 40년 동안 하나님이 능력을 보이신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하나님은 <섭리사>로 인해 능력을 더욱 보이셨다. 왜? 비 유를 들어 말하면, 임금의 아들이 있는데 그의 최고 소원은 사랑 하는 자를 택해서 왕비로 삼는 일이었다. 이 목적을 이루면, 다 른 것들도 풍부하게 여러 가지로 행해 주고 이뤄 주는 것과 같 다. 만일 자기의 최고 목적, 곧 ‘신부를 찾는 일’을 이루지 못 했으면 다른 것들도 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최고 목적> 을 이루었으니, 다른 것들도 행해 주고 이뤄 주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가 ‘하나님의 최고 목적과 뜻’을 이루기 위해 몰두하고 행하니, 하나님도 그 보낸 자를 통해 능력을 보이고 표적을 보이며 역사해 가신 것이 다. 그래서 <섭리역사>는 ‘표적의 역사’요,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였다. 10.하나님은 저마다 행위대로 보이신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하셨다. 11.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조건 - 대가’는 기본으로 주시고, 그 외에 조건을 넘어서 행하면, 그때부터는 풍부하게 주시고 표 적과 능력을 행해 주신다. 12.조건 - 대가>는 ‘기본’이다. 곧 ‘인간의 책임 분담’이다. 가령 상점에서 물건을 살 때, 물건값을 주고 물건을 사 가지고 오는 것은 조건에 대한 ‘기본 대가’다. 이는 지구상의 누구에 게나 해당된다. 그러나 <조건 ? 대가)=>를 넘어서 행하면, 그 때부터 하나님은 풍부하게 주신다. 그 표적과 기적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기본>을 넘어서 행하면, 하나님은 “<내 것>은 ‘네 것’이다.” 하실 정도로 다른 세계에서 살게 하신다. 13.자기 것으로 생각하며 좋아하고 사랑하며 대할 때>는 ‘조건 - 대가의 선(線)을 넘은 단계’다. 이 단계에서 하나님을 사랑하 고, 모시고, 섬기며 살아야 된다. 14.과거에는 ‘조건 - 대가 시대’였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사랑 하는 자들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 고로 돈을 주고 그에 해당되 는 만큼 물건을 사 오는 ‘기본 대가의 단계’를 넘어서 행하며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 리하면, 농사를 지어서 풍부하게 먹고 마시듯 한다. 15.지금은 <조건 - 대가>를 넘어서 행하는 시대이니, “구하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그래야 준다.” 이 <조건 ? 대가>를 넘 어서 행하면, 문을 열어 놓은 것과 같아서 항상 들어갔다 나왔 다 하게 된다. 16.지난날 하나님이 섭리사에, 그리고 각자에게 행해 주신 것이 얼 마나 많은지 그 사연을 모두 생각해 보아라. 17.과거 40년 동안 하나님이 섭리사에 행하신 표적과 능력을 기록 해 놓고 보아라. 삶 자체가 ‘하나님의 표적과 능력의 삶’이었 다. 18.하나님은 매일 나타나시어 자신의 몸을 쓰고 행하듯이 ‘사람’ 을 쓰고 행하신다. 하나님은 늘 함께 살면서 ‘자신의 몸’을 쓰듯 하셨기에 ‘어떤 것만 하나님의 표적이다. 능력이다.’ 할 수 없다. 곧,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함께하셨기 때문에 삶 자체 가 ‘하나님의 표적’이었고, ‘하나님의 능력’이었다는 것이 다. 19.일체 되면, ‘하나님의 능력과 표적의 삶’이다. 20.<사람을 통한 하나님의 능력과 표적>은 ‘개인, 가정, 민족, 세 계 단위’로 한도 끝도 없다. 그때마다 행하시는 일들을 볼 때, 다 기록할 수 없을 정도로 끝이 없다. 21.어떤 것은 ‘하나’만 행하지 않았어도 꼭 죽을 것인데, 하나님 은 거기서도 살려 주셨다. 사람은 실수가 너무 많아서 떨어져서 죽기도 하고, 부딪혀서 죽기도 한다. 그런 일들에서 하나님은 표적과 기적으로 행해 주시어 살려 주셨다. 22.하나님은 90% 이상 세밀히 인생들을 살피시며 ‘절대적인 조 건 - 대가’를 기본으로 해 주셨다. 나머지는 조건을 넘어서 하나님이 “그래. 알았다.” 하시며 해 주셨다. 23.<천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 마음대로다. 고로 사 오기가 아예 불가능한 것도 하나님은 사 오게 하셨다. 24.<시대 신부들>이 원하면, 하나님은 다 해 주신다. <더 좋은 것>이 있을 때는 ‘더 좋은 것’으로 해 주신다. 하나님은 안 해 주신 것이 없다. 25.하나님이 ‘시대 신부들’에게 주신 것이니 ‘자기 것’이다. <월명동 성전>도 그러하다. <자기 것>이니 와서 살피고, 좋아 하고, 기뻐해야 된다. 이를 깨닫지 못하면 공원을 지나다니듯이 다니고, 기쁨도 없다. 26.<소유권의 기쁨>을 깨달아야 된다. <자기 것>이면, 자기 마음 대로 쓰고 싶을 때 쓰고, 이렇게도 쓰고 저렇게도 쓸 수 있다. 그래서 ‘소유권의 기쁨’이라는 것이다. 27.<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것’이 ‘자기 것’이다. <자기 소유>임을 깨달아야 된다. 고로 부지런 히 살피고, 관리도 해야 된다. <월명동 성전>에도 왔다 가기만 하지, 어느 때는 소나무가 벌겋게 됐는데도 물을 줬는지, 안 줬 는지 확인도 안 한다. 왜? <자기 소유권>이 안 되었기 때문이 다. <자기 것>으로 알면, 밤낮으로 그리도 관리한다.선생은 수 만 명이 지나가도 못 보는 것을 본다. <주인>이기 때문이다. 저 마다 ‘주인’이 됐으면 선생과 같이 봤을 것이다. 그런데 <자 기 것>으로 알지 않으니, 그냥 ‘쓰는 정도’다. <주인>이 되 면 그리하지 않는다. 28.<주인>이 되어도 ‘자녀권의 주인’이 아니라 ‘신부급의 주 인, 애인권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자기가 사랑하는 자는 목 숨을 걸어 놓고 관리를 한다. 29.<하나님이 보낸 자>가 생명들을 보통으로 관리하면, ‘소유권 의 주인’이 될 수 없다. <그 주관권의 주인>이라면, 목숨을 걸 어 놓고 관리하고, 매일 연구한다. 30.<주인>이 돼야 기쁘고 즐겁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뛰 고 달리며 행해야 그렇게도 기쁘다. 31.모두 <주인>이 되어 행하여라. <주인> 되어 불철주야로 행하며 만든 자의 기쁨이 그렇게도 크다. 32.<만든 사람의 기쁨>, <소유한 사람의 기쁨>, <하나님의 기쁨> 이다. 하나님은 자꾸 표적과 능력을 보이시면서 ‘소유권의 기 쁨’을 누리게 하고 계신다. ◎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