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8.11.0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11.04 (일)
성경 본문
다니엘서 12장 7

첨부 파일

<2018년 11월 4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때를 지켜라 본 문 다니엘서 12장 7절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1.<때>를 지켜야 된다. 2.<계절>을 봐도 ‘때’를 지키지 않으면 손해다. 가령 눈보라가 몰아치는 겨울이 왔는데 자기만 때를 거스르고 여름옷을 입고 다 니면, 결국 건강에 문제가 생기니 자기에게 손해다. 3.<병>도 ‘때’를 따라 치료하면, 죽을 사람이 살기도 한다. 그러 나 <때>를 지키지 못하면 살 사람이 죽기도 한다. 고로 ‘때’를 지켜야 된다. 4.<살리는 때>도 있고 <죽이는 때>도 있다. 5.<때>를 놓치면, 영도 육도 ‘사망’으로 가게 된다. 6.<하나님이 쓰시는 때>가 있고, <하나님이 찾으실 때>가 있다. 그리고 <주가 쓰실 때>가 있다. 이때를 지키지 못하고 ‘자기 때’에 맞춰 행하면, ‘때를 놓치는 자’가 된다. 7.<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때>가 ‘자기 때’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절대적으로 행해야 된다. 8.지금은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부활과 영광의 때’다. 이때 ‘부 활의 삶’을 살지 못하고 죽어 있는 삶을 산다면 ‘때를 놓친 자’가 되어 사망에 묻힌 바가 된다. 9.<때>가 무섭다. <때>를 따라 우주도, 만물도, 지구도, 인생도 존 재하고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휴거 역사도 진행되고 죽음도 삶도 좌우되기 때문이다. 10.하나님은 <표준 시간>을 ‘한 때 두 때 반 때’에 두신다. 기 성에서는 이 ‘하나님의 표준 시간’을 풀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펼 수 없다. 오직 ‘시대 주인’이 와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풀고 하나님이 뜻하신 시대 역사 를 펴 나간다. 11.<때>를 알고, ‘때에 맞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 이며 행복한 일인지 깨달아라. 12.<주>는 ‘하나님의 때’를 따라 ‘시대 복음’을 전파하고, ‘휴거 역사’를 이뤘다. <때>를 지켰기 때문에 지금도 하나님 의 역사를 펴나간다. 13.하나님은 반드시 ‘때’를 따라 행하시기 때문에 <시대 주인> 도 반드시 ‘때’를 따라 오고, 역사를 펴 나간다. 고로 <하나 님이 보낸 메시아>는 ‘때’를 보면 알 수 있다. 14.<메시아>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때’를 가지고 행한 다. 15.<때>를 알아야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온전하게 알아보고 ‘시대’를 알아보면서 <때>에 맞춰 주와 함께 발맞춰 뛸 수 있다. 16.<때를 정확히 맞추는 자>는 첫째, ‘메시아’요, 둘째, ‘그 첩 경을 예비하는 세례 요한’이다. 17.<때>에 맞춰 ‘시대’를 맞고 ‘메시아’를 맞게 되는데 <신약 역사>에서는 세례 요한이 이것에 실패했다. 곧, <때>를 따라 ‘메시아’를 맞는 것에 실패했다. 18.<하나님의 때>를 따라 주와 함께 행하며 살아야 된다. 그래야 심판을 면하고, 축복을 받게 된다. 19.<하나님의 사랑 세계를 중심한 때>다. 20.<때를 지켜 행하는 자>가 ‘주의 신부’이며 ‘주와 함께 뛰고 달리는 자’다. 21.<때를 지키는 자>가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다. 22.<때>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이다. 23.<때>를 모르면, 존재는 하되 그 단계에 처해서 살아간다. <기 성>은 ‘때’를 모르니, ‘기성의 세계’에 처해서 계속 살아간 다. 거기서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기성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24.<가장 중요한 때>는 ‘전환의 때’다. <시대의 전환기>가 그리 도 중하다. 25.<시대의 전환기>는 마치 ‘차를 타고 가다가 다른 것으로 바꿔 타는 때’와 같다. <바꿔 탈 때>가 중하다. 26.<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께서 ‘때’를 시작하실 때, 그때 동참해서 역사를 편다. 하나님께서 ‘때’를 맞춰 그가 태어나 게 하시고, ‘때’에 맞춰서 역사해 가신다. 27.<세례 요한>이나, <예수님>이나, <증거자들>이나, <시대 보낸 자>를 봐도 모두 ‘때’에 맞춰 행한다. 28.<주체>도, <상대>도 서로 ‘때’를 맞춰서 가야 된다. <신랑> 도, <신부>도 서로 ‘때’를 맞춰서 가야 된다. 29.사람들은 <하나님의 때>에 맞추지 않고 <자기 때>에 맞춰서 목 숨을 내걸고 뛴다. 그때는 이미 하나님이 지나가시고 난 후다. 30.<자기 때>는 ‘시계’를 보고 맞추나, <하나님의 때>는 그 시 간보다 훨씬 빠르다. 31.<하나님의 때>에 맞춰야 된다. 32.<전(前) 시간, 전(前) 때>가 있다. 그 ‘전(前) 시간, 전(前) 때’를 맞춰야 된다. 33.가령 <주일 예배>도 ‘예배가 시작되는 시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전(前) 때>인 ‘토요일’부터 맞춰야 된다. 곧, <주일 예배>를 위해 토요일부터 준비하고 예비해야 된다는 것 이다. 3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전국과 온 세계는 예배를 위해서 준 비하고 예비하고 때를 지켜라. <예배 시간>도 지키지만, ‘그 전 시간’도 지켜라. <그 전 시간>을 지켜야 ‘예배 준비’가 된다.” 하셨다. 35.미리, 전(前)부터 준비해야 된다. 36.열차가 시속 300km로 달리다가 멈춘다고 해서 즉시 멈춰지겠 느냐. 적어도 500m 전, 1000m 전부터 서서히 멈춰야 된다. 이같이 전(前)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이다. 37.<하나님의 때>를 잘 맞춰서 해야 된다. <유대인들>은 칼날같이 신앙을 해서 ‘자기 때’는 맞췄는데, <하나님의 때>를 못 맞 췄다.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때’는 빨리 진행됐 다. 38.항상 <하나님의 때>는 빨리 진행되니, ‘하나님의 시간’에 맞 춰야 된다. 39.계산을 잘해야 된다. 계산을 잘못하면, 다른 데 가있다. 40.성자는 말씀하시길, “<초>를 지켜라.” 하셨다. 41.<초의 때>가 있고, <분의 때>가 있고, <시의 때>가 있다. 곧, <초>를 지켜야 할 때가 있고, <분>을 지켜야 할 때가 있고, <시간>을 지켜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42.<날의 때>도 있다. <상대의 범위>를 보고 ‘때’가 결정된다. 43.<때>가 이미 지나갔어도 늦은 대로 해야 된다. 늦은 대로 하면, 안 하는 것보다 낫다. 44.<때>를 보면 ‘그 전 시간’부터 준비할 시간이 있다. <먼저 한 사람>은 안다. 45.<주인>은 항상 미리 해 놓는다. 46.<주인이 아닌 자>는 늦게 한다. <가르쳐 주는 시간>이 필요하 기 때문이다. 47.<다니엘 12장>에 있는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한 예언’은 주인이 와서 풀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 없다. 48.<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한 예언>에는 ‘이스라엘 민족의 고통 이 끝나는 때’가 들어 있었고, ‘메시아가 오는 때’가 들어 있었다. <시대 보낸 자>가 와서 그가 ‘때’에 대한 말씀을 완 전하게 풀었다. 49.<메시아>가 오면, ‘때’를 푼다. 고로 <때>에 대한 말씀 하나 만 배워도 “메시아가 왔다.” 하고 안다. 50.<때>를 풀면, ‘하나님의 때’도 푼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행하시기 때문이다. 51.<때>가 있다. 고로 메시아만큼은 그 ‘때’를 지켜야 된다. 52.<머리>가 때를 지키면, ‘지체’는 머리를 따라온다. 고로 <머 리>가 꼭 ‘때’를 지켜야 한다. 53.<시대 보낸 자>도 ‘때’에 맞게 낳았다. 고로 지구상의 모든 때가 그 ‘때’에 맞다. 54.<때>가 중하니, ‘때’를 지켜서 시대를 잡고 나가야 된다. <때>를 지키지 않으면, 시대를 못 다스린다. 55.<다니엘서 12장 7절 말씀>을 보면,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 면 모든 일이 다 끝난다고 했다. 여기서 ‘한 때 두 때 반 때’ 란, <한 때>는 1년, <두 때>는 2년, <반 때>는 6개월을 말한 다. 이를 <날짜>로 계산하여 1개월을 ‘30일’로 치면, <한 때 두 때 반 때>, 곧 ‘3년 6개월’은 <1260일>이 된다. 그 리고 <하루>를 ‘1년’으로 확대해서 계산하면, <1260일>은 ‘1260년’이 된다.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인 회교 전당을 세운 때 는 ‘688년’이다. 그때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곧 1260년이 지나면 <1948년>이 나온다.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면 모 든 일이 끝나리라 한 때가 바로 <1948년>이다. 이스라엘 민족 은 <1948년 5월 14일>에 독립을 맞이하였다. 56.<다니엘 12장 11절>을 보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 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90일>을 지낸다고 했다. 하루를 ‘1년’으로 확대하여 <1290일>을 계산하면, <1290 년>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제사를 폐하 고,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인 회교 전당을 세운 때인 688년에 서 1290년을 더하면 ‘1978년’이 나온다. 이때는 ‘메시아 가 역사를 펴려고 나오는 해’다. <제2의 이스라엘 민족>이 ‘구시대’에서 해방되어 이때부터 ‘성약 복음의 역사’를 펴 나간다. 57.오직 <역사의 주인>만 안다. 그와 연관된 세계이기 때문이다. 58.<예수님>은 ‘3일’동안 무덤에 있었다. <한 때 두 때 반 때> 를 축소시키면, ‘3일’이다. 또, 3년 6개월이 되기도 한다. 59.<엘리야>도 ‘3년 6개월’동안 고통을 받았다. 이 기간은 ‘고 통기간’이면서 ‘준비기간, 무덤기간’이다. 60.<한 때 두 때 반 때>를 ‘1년’으로 따지지 않고 <세계형>으 로 크게 확대시켜서 보면, <구약 4000년>이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4000년 동안 무덤기간>이었다. 거기서 작게 보면 ‘신약 2000년’이다. 거기서 더 작게 보면 ‘성약 1000년’ 이다.이같이 <한 때 두 때 반 때>를 크게 확대해서도 보고, 작 게 축소해서도 보고 알아야 된다. 61.<개인>을 봐도 ‘자기의 한 때 두 때 반 때’가 있다. 이 기간 을 절대 지켜야 된다. 62.<시대 보낸 자>는 ‘하나님의 때’를 지켰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데 성공하고, <하나님의 때>를 맞추는 데 성공 하고 끝났다. 63.모두 <때>를 지켜 행하여라. <때>를 지키면 하나님도, 성령님 도, 주도 좋아하신다. 64.<때를 지키는 자>가 얻는다. 65.<때>를 지키면 무조건 얻고, <때>를 안 지키면 무조건 잃는다. 고로 <때>를 지켜야 된다. 66.<섭리사>는 ‘때’를 지켰다. 고로 <시대 휴거>도 얻고, <새 역사>도 얻었다. 67.<휴거>를 이루고 살면서 ‘때’를 잊으면 안 된다. 68.지금은 ‘저마다 손댈 것을 손대는 기간’이다. 마치 월명동에 나머지 손댈 것들을 손대듯이 개인도 그러하다. 이때를 지켜야 된다. 69.<때를 지키는 것>은 마치 월명동 정자가 내려앉았으면 다시 부 수고 짓는 것이 필요하듯, 건물을 짓는 것이 필요하듯, 소나무 를 심는 것이 필요하듯 꼭 필요하다. 70.저마다 <자기에게 오는 때>를 좇아야 된다. 71.<민족>도 ‘때’를 못 지키면 민족적으로 손해가 간다. 72.<개인>도 ‘때’를 못 지키면 손해가 간다. 73.<신앙의 세계>에서 ‘때’를 놓치면, ‘영원성’을 얻지 못한 다. 곧, <영원히 가져야 될 것>을 못 갖게 된다. 74.<만물>도 ‘때’가 있어서 그때 못 하면 다 ‘헛일’이다. 75.<만물>도 ‘때’를 지키고, <사람>도 ‘때’를 지켜야 된다. 76.선생이 대둔산에서 수도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때>를 지켜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다. <봄>이 돼서 하면 안 된다. <겨울>에도 해야 된다.” 하셨다. 고로 그 말씀대로 ‘그때, 만들고 연단하는 때’를 지켜 행했다. 그리함으로 <하 나님의 때>도 지키게 되었다. 77.<때>를 안 지키고는 할 수 없다. 78.알아야 ‘하나님의 때’가 왔을 때 지킬 수 있다. 79.배워야 ‘하나님의 때’가 왔을 때 지킬 수 있다. 80.<근본>을 알고 ‘때’를 지켜야 된다. 81.<자기 시간>에 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지켜라. <하나님 의 때>는 빨리 진행된다. 82.<때>를 지켜야 얻는다. 83.<생활의 때>를 지켜라.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어 ‘때’에 대한 것을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