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8.11.05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05 (월)

첨부 파일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때>, <역사>, <시간> 등을 생명시하여라. 2.<때와 역사와 시간>은 ‘생명’과 같이 동행한다. 고로 <때>를 안 지키면 죽는다. 3.<때>란, ‘기회’요, ‘복’이다. 4.<때>란, ‘분별하는 기간’이며, ‘기회가 존재하는 기간’이다. 5.지난날 겪은 것을 생각하여라. 그래야 더 은혜가 된다. 저마다 겪은 것을 볼 때 “내가 때를 안 지켜서 많은 것을 실수했구나. 얻지 못했구나.” 할 것이다. <때>를 못 지켜서 얻지 못한 것이 많다. <때를 지킨 사람>만 얻는다. 6.<때>에 얻는다. <때 지나고 얻는 사람>은 없다. 7.<때> 지나면, 천 년을 찾아도 없다. 8.<때> 지나면, 끝난 것이다. 고로 찾을 수도 없다. 9.<때> 지나면, ‘주님’을 찾아도 없다. 10.<예수님 때>도 ‘때’를 놓치니 그냥 지나가고 끝났다. <구시 대 사람들>은 2000년 동안 <주>를 못 찾고 지금도 기다리고 있다. 11.<때>가 지나기 전에 ‘때’를 잡고 ‘주’를 좇아라. 12.<때> 지나면 안 된다. 13.<때>와 <존재의 현실>이다. <때>에 실제 존재하고 있다. 고로 <때>가 오면 가서 잡아라. <때>는 행해서 잡는 것이다. 14.<때>에 잡아라. <때>에 잡고 행하여라. <때> 지나면 찾을 것도 없다. 15.<때>에 찾고 행하여라. 16.사람들은 <때>가 계속 존재하고 있는 줄 아는데 그것이 아니 다. <때>는 계속 존재하지를 못한다. 17.<하나님의 때>는 지구가 돌듯 간다. 고로 지구가 돌아서 자기 앞에 왔을 때, 그때 올라타야 된다. 지나가면 올라탈 수 없는 것이다. 가령 <시내버스>도 자기 앞에 왔을 때 올라타야지, 버 스가 이미 출발해서 달리는데 탈 수 없는 것이다. <계절의 때> 도, <자기의 때>도 지구가 돌듯이 가니, ‘제때, 제 차례’에 행하여라. 18.<때>를 맞는 데 있어서 절대 ‘예비’해야 된다. 예비하지 않 으면 못 맞는다. 19.<때 지키기>다. <초>를 다투면서 뛰어야 ‘때’를 지킬 수 있 다. 20.<때>를 지키려면 예비해라. 21.<때>를 지켜서 ‘때’와 같이 동행하여라. <때>는 ‘하나님’ 이요, ‘성령님’이요, ‘주’다. 22.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질 때 한번은 성령님께서 새벽에 나를 깨 우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일어나라. 빛을 발아라.” 하셨다. 깨 서 보니 새벽 1시였다. 조금만 눈을 붙이고 바로 일어나겠다고 하고 눈을 붙였는데 다시 일어나 보니, 2시였다. 그때 성령님을 부르니, 대답이 없으셨다. 그러고서 꿈에 보니 좋은‘세단 차’ 가 없어지고 ‘일반 차’로 바뀌어 있었다. 그래서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눈을 잠깐 붙였다 일어났는데 3시였다. 그때 보니 ‘일반 차’가 없어지고 ‘자전거’로 바뀌어 있었 다. <자전거>는 아무리 타고 가도, ‘차’를 따라갈 수 없다. 그 이후로 성령님이 깨우시면 12시 30분에 벌떡 일어나서 기 도를 했더니, 말씀을 계속 주셨다. 그때 한 번에 120개씩 잠언 도 쓰고, 설교도 썼다.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약속 시 간>을 지켜라. 23.자기 행위대로 꿈에 좋은‘세단 차’가 보이기도 하고, ‘일반 차’가 보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리어카’로 보이고, 어느 때는 ‘덤프트럭’으로 보이기도 한다. 또 어느 때는 걸어가기 도 한다. 자기 행위대로 보여 준 것이다. 24.<때>와 <실상>이다. 25.<때>와 <존재하는 것>이다. <때>에 맞춰 ‘존재하는 것’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때>를 보면, 버섯이 날 때 버섯이 나지, 때가 아닐 때는 버섯이 안 난다. <나무>도 때가 지나면 물을 빨아들이지 않는다. 그때는 거름을 해도 안 된다. <때>에 맞춰 해야 된다. 26.<일>도 제때 해야 해진다. <과일>도 제때 먹어야 된다. 때 지 나서 먹으면 맛이 변해 있다. <음식>도 뜨거울 때 제때 먹어야 맛있다. 27.<말씀>도 뜨끈뜨끈할 때가 맛있지, ‘식은 말씀’은 맛이 없다. <말씀>이 뜨거울 때는 ‘두 번’있다. <말씀을 들을 때> 뜨겁 고, <말씀을 행할 때> 뜨겁다. 28.제때 해야 해지고, 제때 해야 좋다. 29.하나님은 ‘때’이시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때’를 지킨 다. 일체 되지 않으면, ‘때’를 못 지킨다. 30.하나님은 ‘시간의 때’이시다. 31.하나님은 늘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때 지나면 안 된다.” 하셨다. 선생이 힘이 없다고 하면 하나님은 “그래도 해야 된 다. 때 지난 다음에 하면, 아무리 항우장사라도 안 된다. 이미 <때>가 지나서 없다.” 말씀하셨다. 그러니 힘들어도 하라는 것 이다. 시험에 들었어도, 이해가 안 돼도 해라. 해 놓고 따져 보 면, ‘한 것’이 잘했다는 것이다. 32.저마다 ‘때’를 기다린다. <때>는 반드시 오니, 행하여라. 33.사람들은 ‘때’를 기다리나, 문제는 ‘때’가 와도 모른다는 것이다. <때>는 ‘자기 생각, 자기 관념, 자기 주관’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 ‘신’이 되어 행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의 때>와 같이 행한다. 그러려면 <시대 하나님 의 말씀>을 듣고 ‘정신 발달, 영적 발달’을 시켜야 된다. 34.<때>가 오면, 제때 행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기다. 35.<때>를 기다렸으면, 모든 것을 제해 버리고 ‘때’만 잡고 원 하던 것을 행하여라. 36.<존재의 때>는 ‘아는 자’만 안다. 37.<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때’를 말씀하셨다. 그 <때>를 ‘하 나님’으로 알고 지켜야 된다. <때>를 알아라. <자기 때>도 모 르면 안 된다. <자기가 쓰이는 때>가 있다. 38.제때를 모르면, 제때 행하지를 못한다. 39.<때>를 지켜야 ‘때에 맞는 일’을 얻고 누린다. 40.<때>를 못 지키면 ‘자기 때’에 매여 있게 된다. 41.<때>를 안 지키면 ‘하나님의 일’을 못 하니, 하나님은 재촉 하고 몰아가고 잡아당기면서 ‘때’를 지켜 행하게 하셨다. 42.<때>가 귀하다. 43.그 때에 <할 일>을 하면서 ‘때’를 지켜라. 44.<하나님이 주신 것>을 얻고 누리며 살아도, 그때 해야 되는 일 이 있다. <때>를 지키면서 가야 된다. 45.<시간>을 지키는 것은 쉽다. 그때마다 <할 일>을 하면서 ‘때’를 지켜야 된다. <할 일>을 안 하면서 ‘시간’만 지키 면 안 된다는 것이다. 가령 <새벽예배>도 ‘시간’은 지켰는데 ‘할 일’을 안 하면 안 된다. <말씀>을 깊이 듣고, 귀히 듣는 것이 ‘할 일’을 하는 것이며 ‘때를 지키는 것’이다. 46.<때>는 ‘상대’다. <자기>는 ‘남자’이고, <때>는 ‘여자’ 다. 혹은 <자기>는 ‘여자’이고, <때>는 ‘남자’다. 이러면 서 <때>를 사랑하고 같이 동행해야 된다. 47.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만사에 때가 있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그리고 돌을 던질 때가 있고 돌을 취할 때가 있다.” 하셨다. 이같이 <때>라는 것은 엄격히 있다. 고로 <때>를 보면서 ‘이때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알고, <때>에 맞춰 해야 된다. <할 일>을 하면서 극적으로 뛰어야 ‘때의 의미’를 더욱 알게 되고, ‘때에 대한 은혜’를 받게 된다. 48.<때에 해당되는 일>을 하고, <때에 해당되지 않은 일>은 하지 말아라. ◎ 내일도 또 말씀해 주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