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8.11.06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06 (화)

첨부 파일

<2018년 11월 6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도 성령님도 “<때>를 지켜라.” 말씀하셨다. <때>에 따 라서 그에 해당되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2.<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고, <가이사의 것>은 ‘가이 사’에게 드려야하듯 <하나님의 시간>은 ‘하나님’께 드려야 된다. 3.<시간>도 보면, ‘하나님의 것’이 있다. <주일>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내 날이니 라.” 하셨다. 4.<학교>도 ‘학교 시간’이 있어서 그때에 맞춰 공부를 한다. 그 시간을 안 지키면, 그때 가르치는 내용을 모르니 다시 배워야 한 다. 이와 같이 <자기 시간>도 있고, <하나님의 시간>도 있다. <하나님의 시간>은 ‘하나님’께 드려야 된다. 5.<하나님의 시간>이 어떤 시간인지 알고 싶으냐. 그러면 ‘기도’ 하여라.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쓰려고 하는데, 어떤 시간인지 가 르쳐 달라고 하여라. 이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6.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을 위해서만 시간을 쓰겠다고 하고 24시 간을 몽땅 드리고서 무엇을 하시는지 보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여러 가지 비밀스러운 일들을 하셨다. 그러면서 깊은 말씀도 주 시고, 앞날에 관한 것도 말씀해 주셨다. 어느 때는 어디에 무엇 이 있다고 하며 어떻게 찾아내라고 알려주시기도 하고, 또 어느 때는 누가 이렇게 됐으니 신경 써서 편지도 주라고 하시며 관리 하게 하셨다. 또 어느 때는 “이렇게 하도록 하자.” 하시며 문 제를 해결해 주시고, 또 어느 때는 노래 가사를 주시면서 “이렇 게 불러라.” 하고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시간을 다 드리니,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대화를 해 주시면서 은밀 한 것들을 말씀해 주시고, 심정 일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의 몸’이 돼서 행하게 하셨다. 7.왜 <하나님이 원하는 시간>을 지켜야 하느냐. <하나님의 것>이 기 때문이다. 8.<하나님의 시간>과 <자기의 시간>이 있다. <자기>가 존재해야 하니, 자기를 위해 쓰는 시간도 있는 것이다. 9.<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듯, <시간>도 ‘하나님의 시간’ 이 있다. <시간의 십일조>다. 이를 지켜야 저마다 희망이 이뤄진 다. 10.<시간의 십일조를 지켜 행하는 자>에게는 ‘시간의 축복’을 주셨다. 고로 ‘축지’를 하면서 행한다. <축지>는 ‘빨리 걷는 것’도 있지만 ‘머리가 빨리 돌아가서 그만큼 빨리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니까 바로 알아버리고, 즉시 시 작해 버린다. 11.<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이 무엇을 하실지는 비밀이다. 그 시 간에 아무도 모르는 어떤 비밀을 말해 주실지, 혹은 줄 것을 주 실지, 혹은 기도하게 하실지, 혹은 병을 고쳐 주실지, 혹은 문 제를 해결해 주실지 모른다. 이 비밀은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 고 행하는 자>만 알게 된다. 고로 <하나님의 시간>을 지켜라. 12.<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것들>을 평소에 지켜야 된다. 그래야 때에 따라 하나님이 부르시고, 그로 은밀히 행하게 하시어 줄 것을 주시고, 은혜를 베푸신다. 13.<하나님의 시간>에는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시간>이 니, 불러다 놓고 가만히 계시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을 지키면, 하나님은 바로 입을 열어서 “잘 있었느냐. 어 떤 어려움이 있었지? 그것을 오늘 해결해 줄게.” 하시며 이야 기해 주시고, 반갑게 대해 주시고, 그러면서 말씀해 주신다. 14.절대 <하나님의 시간>을 지켜 행해보니,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어 행하게 하시고, 원하는 것을 주셨다. 15.<때>와 함께 해결된다. 16.<자기 시간>은 ‘도전의 시간, 과정의 시간’이라 할 일이 많 다. 마치 뒤집어졌다, 엎어졌다 씨름하듯 하는 시간이다. 그러 나 <하나님의 시간>은 보다 ‘깨끗한 시간’이다. 하나님의 시 간에도 악인들과 싸움을 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시간은 ‘평 온한 시간’이다. 17.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가면 평안하게 된다.” 하시며 <하나님의 시간과 때>에 대해 깨우쳐 주셨다. 그리고 <민족의 앞날>에 대해 깨우쳐 주시면서 ‘정리할 것’은 정리 하고 ‘심판할 것’은 심판하신다고 하며 말씀해 주셨다.특히 지난 10년 동안은 세상의 모든 부정, 부패들을 두고 더욱 기도 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과감히 행하셨다. 지난 10년 동안 하 나님께서 ‘하나님의 시간’에 무엇을 하셨는지 생각해 보아라. <청산되는 일>을 하셨고, <해소되는 일>을 하셨고, <조건 ? 대 가를 치루는 일>을 하셨고, <그때 민족도 사정없이 심판해 버 리는 일>을 하셨다. 18.모르면, 그냥 “고생 좀 했지.” 하고 끝난다. 그러면 그런 고 통이 또 온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는 ‘보장된 천국의 세 계’가 아니다. 그러니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그것을 거울삼고 잘 해야 된다. 그러면 ‘평탄한 길’로 계속 가게 된다. 19.<때>에 대해서도 알아야 되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아 야 된다. 지난 10년 동안 청산하는 기간에 우리나라 생기고 처 음으로 일어난 일도 많다. 우리나라가 생기고 처음으로 엄청난 동물이 죽는 일도 있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 있을 때 이집트의 바로 왕이 <하나님이 택한 자, 모세>를 괴롭히고 핍 박하고 무지로 대하니, 하나님은 그때 ‘동물 재앙, 우박 재 앙’등 10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하나님은 <이 시대>도 그러했 다. 20.사람들이 ‘때’를 모르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모르니, 예 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자연의 때를 알면서 어찌하여 이 <때>를 모르느냐. <때>에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는데, 지 금이 그 때다. <때>를 알면 나를 알았을 것이다.” 하셨다. <때>와 <시대>와 <징조>를 알고, 분별하고, 깨달아야 한다. 21.<때>가 그리도 귀하다. <하나님을 만났을 때>, <주를 만났을 때>가 중하다. 22.<때>를 지켜 버릇해야 된다. 23.<때> 지나면, 그 주관권에서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기간이다. 그 기 간에 얻지 못하면, 거기서 끝난다. 24.<때 지났는데 때를 기다리며 살고 있는 자들>을 보아라. 안타 깝지 않느냐. 하루에 한 대밖에 안 다니는 차가 이미 지나갔는 데, 아직도 차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때를 지키고 얻고 기뻐하며 사는 자들>을 보아라. 25.하나님은 ‘때’가 되면 바로 시작하신다. 고로 그 계산을 못하 면 안 된다. 26.<하나님의 시간>을 잘 지켜 행하여라. 27.<자기의 때>, <시대의 때>, - 이때는 ‘골든타임의 기간’이 다. 고로 이때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환난과 핍박이 있으나 해야 된다. 28.핍박한다고 안 하고, 어렵다고 안 하면 그 어려움이 해결되지 않는다. 해야, 해결된다. 29.<악평자들>이 핍박하고 억울하게 한다고 안 했으면 어떻게 됐 겠느냐. <휴거>도 못 이루고, ‘사망’에 묻혔다. 그러니 <어려 움이 있다고 안 하고, 핍박이 있다고 안 한 자들>은 너무나도 억울한 것이다. 행하고 봐야 된다. 30.<그 일로 인한 핍박과 어려움>은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 쓰이는 바람으로 알아야 된다. 31.가정에서 부모와 형제들의 핍박이 있어도, 그 역시 자기를 다스 리면서 이겨야 된다. 이기지 못하면, 좋은 날이 왔을 때 영광을 못 누리게 된다. <해 놓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32.<비가 오나 눈이 오나 씨를 뿌린 사람>은 무조건 때가 되면 황 금벌판을 만들고 만다. 고로 <가을>이 되면 ‘황금벌판’을 이 루듯이, <하나님과 같이 끝까지 한 자>는 ‘황금 천국, 이상 세 계’를 이루게 된다. 33.<욥>도 어려움을 참고 견뎠기에 결국 과거에 손해를 본 것을 다시 복직하고 얻게 됐듯이, <이 시대>도 환난과 어려움을 이 기면서 끝까지 했기에 그동안 손해가 간 것을 복직하고, 얻을 것을 얻게 되었다. 34.어려움 때문에 못 하고, 핍박하는 자들 때문에 못 했다고 그들 을 원망할 필요가 없다. <주>는 늘 말씀하기를, “주를 믿어라. 그로 인해 너도, 네 가정도 구원을 받는다.” 하지 않았느냐.다 끝나고서 그들이 “내가 이럴 줄 알았냐? 몰라서 그랬지. 네가 먼저 알았으면 목숨 걸고 내게 말해 줬어야지.”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고로 핍박하는 자들로 인해 못했으면 자기만 억 울한 것이다. 35.핍박과 환난, 어려움을 다 이기고 왔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결 국 끝까지 하니, 하나님은 이긴 자들에게 줄 것을 다 주셨다. 안 했으면, <사망권>으로 가서 원망하며 살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 끝까지 믿고 오기를 잘했다는 것이다. ◎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하고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