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1.07 (수)
수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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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수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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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7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때를 지키는 자>는 ‘때’를 지키는데 신경을 쓰니, ‘때’를
놓치지 않고 한다. 대신, 재촉하고 뛰어야 ‘때’를 지킬 수 있
다.
2.<때>를 지키면, 쉽게 잘 된다. 왜? 모든 것들이 갖춰져 있기 때
문이다. <때>를 못 지키니 힘든 것이다. 마치 <차>를 타고 갈
것인데 걸어가니 힘들고, 또 <같이 할 것>인데 같이 못 하고 혼
자 하니 힘든 것과 같다.
3.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때>를 지키는 것이 힘드니, “이렇게
까지 살아야 되나? 때를 안 지켜도 그냥 사는 대로 살았는
데...” 한다. <하나님의 때>를 안 지키고 ‘자기 때’만 지켜도
살기는 산다. 고로 나름대로 얻을 것을 얻고 살기는 하나, 그것
은 ‘육적 세계의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을 지켜야 ‘하나님
의 것’을 받는다. - 이를 확실히 알고 살아야 한다.
4.<때>를 지키니 ‘기적’이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난다. 그리
고 <때>를 지키면, ‘자기 주권’을 더 행세할 수 있다.
5.<때>를 지키니, ‘때’라는 힘에 이끌리어 힘들지 않게 하게 된
다. 그리고 <때를 지키려는 목적>에 힘내서, 서둘러서 하게 된
다.
6.<때를 지키는 맛>으로 뛰고 달려야 된다.
7.<제때>를 못 맞춰서 ‘1초’늦으면, 1000년을 해도 안 된다.
영영 안 되고 끝난다.
8.<앞의 때>에 할 것을 못 하면, ‘뒤의 것’이 제대로 안 된다.
<주춧돌>을 놓고 그다음에 ‘기둥’을 세워야 하는데, <때>를
못 지켜서 <주춧돌>을 못 놓으면, 그냥 땅바닥에 ‘기둥’을 세
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제대로 안 된다.
9.계속 <때>를 지켜 하면, 그다음 것도 척척 이루어진다. 그러함을
깨닫고 ‘때’를 지켜라.
10.가끔 <때>를 지키면, 마치 ‘가끔 때를 미는 것’과 같고, ‘한
달에 한 번 이를 닦는 것’과 같다. 가끔 때를 지키면 안 된다
는 것이다.
11.<때>도 ‘A급 때’가 있고, ‘B급 때’가 있고, ‘C급 때’가
있다.는 ‘제때를 지켜 행하는 것’이다.는 ‘제때가 지난 다
음에 늦게 해서 복직하는 것’이다.는 ‘겨우 하기는 하나, 혼
자 하는 것’이다.
12.하나님은 항상 ‘제때’ 하신다. <100명>이 오면 ‘100명’
을 데리고 하시고, <1명>이 오면 ‘1명’을 데리고 해 버리신
다. 그래서 말씀에도 “<역사>가 시작되면, 100명이 됐든, 20
명이 됐든, 10명이 됐든, <따라오는 사람>만 가지고 한다.”
했다. <1명>이어도, 하나님은 ‘때’가 되면 그 사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13.<예수님 때>도 ‘메시아를 알아보는 자’가 얼마 안 됐다. 아
주 소수였다. 예수님은 그들을 데리고 역사를 펴 가셨다.
14.하나님은 <최종적인 것>은 ‘1명’만 알면 그 하나를 가지고
역사를 끌고 가신다. 한번은 하나님께 사람들이 안 믿어줘서 큰
일 났다고 했더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 하나만 믿어 주
면, 하나 가지고 역사를 계속 펴간다. 왜? 하루만 하고 안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로 계속 역사를 펴 가면, 사람들이 따
라온다.” 하셨다. 고로 그 말씀대로 지금은 수많은 무리들이
이 역사를 따르고 있다.
15.가령 잔치를 하는데, 음식을 잔뜩 준비해 놨다 하자. 300인분
을 준비해 놨는데, 100명밖에 안 왔다고 해서 잔치를 안 하지
는 않는다는 것이다. <잔치의 핵심>은 ‘신랑과 신부’다. 고로
아무도 안 왔어도 ‘신랑과 신부’가 왔으면 둘만 잔치하는 것
이다. 이같이 <섭리역사가 시작될 때>도 그러했다. <메시아>
하나만 하나님께 딱 붙어서 일체 되면, 하나님은 “가자!” 하
고 역사를 시작하신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때>도 ‘아브라
함’ 한 사람 가지고 역사하셨고, <노아 때>는 ‘노아’ 한 사
람 가지고 역사하셨고, <요셉 때>는 ‘요셉’ 한 사람 가지고
역사하셨다. 하나님은 그 하나로 역사를 펴시며 지구촌에 해야
할 일들을 해 오셨다.
16.하나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하신다. 하나님이 가르쳐 놓고,
준비해 놓고, 예비해 놓은 한 사람이 항상 있기 때문이다.<아담
과 하와>도 그러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
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을 버리고 타락하
니, 하나님은 “제 갈 길 가는구나.” 끝내버리셨다.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버리고 순종하지 않으니, ‘영원한 형벌’로 돌
아가게 됐다. 사랑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17.하나님은 항상 ‘제때’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과 같이 하면,
쉽게 이상적으로 하게 된다.
18.<성령님>이 ‘제때’ 감동을 주신다.
19.<때>가 되면 ‘하나님’은 강림하시어 역사를 펴시고, ‘성
자’는 말씀을 선포하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어 깨닫게
하신다.
20.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면, 즉시 일어나서 행하여라.
21.그때 그 일을 행하여라.
22.<봄>이 오면 ‘따뜻함’을 느끼듯, <때>가 오면 ‘때’를 느낀
다.
23.<때>에 대해서 신경 써야 ‘때’를 맞을 수 있다. 늘 신경 써
야 된다. 신경을 안 쓰면, ‘때’가 와도 모르고, ‘때’가 가
도 모른다.
24.<때> 놓치면 죽는다.<때> 잊으면 죽는다.
25.<힘든 것>도 제때 해야 해진다.
26.힘들어도 ‘제때’하기다. 그때를 놓치면 안 된다. 방법을 달리
해서라도 그때 해야 된다.
27.<제때>를 놓치면, 인생 눈보라 치고, 비바람 불고, 다른 주관권
으로 넘어가 버린다.
28.눈보라가 치고, 비바람이 불어도 ‘그날, 그때’ 잔치를 하기로
했으면 ‘그날, 그때’ 해야 된다. ‘좋은 날에 해야지.’ 하지
말고, <때>가 왔으면 하는 것이다. <섭리사>도 많은 사람들이
‘지금 한창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 역사를 이루고
있는데 왜 하필이면 이때 환난이 일어나지?’했다. 제때를 놓치
면, 이미 신랑 신부는 잔치를 끝내고 여행을 떠나버린 후다. 고
로 눈보라가 쳐도, 비바람이 불어도 ‘제때’를 놓치지 말고 하
라는 것이다.
29.<무덤기간 때>가 있고, <부활기 때>가 있다.
30.살아나야 얻을 수 있다. <육적>으로 살아나면, ‘육신에 해당되
는 것’을 얻을 것이고, <영적>으로 살아나면 ‘영적인 것’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께 속해서 여러 가지로 살아나는 대로 얻을
것이다. 고로 <부활기 때>에 무조건 살아나라.
31.<때>에 대해서도 부활되도록 하여라.
32.<무덤기간 때>는 ‘사탄이 주관하는 때’라서 ‘사탄 세계’로
넘어간다. <무덤기간>이 끝나면, ‘부활의 때’가 온다.
33.<부활기 때>는 ‘자기가 활동하는 때’다.
34.<때>는 이미 와서 서 있는데, 왜 ‘때’를 기다리고 있느냐.
<때>를 계산할 줄 알아라. <구약 4000년이 끝났을 때>는 ‘메
시아’가 땅에 왔다. <신약 2000년>이 끝났을 때도 이미 ‘메
시아’가 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때>를 계산할 줄 알아야
된다.
35.<때를 귀하게 여기는 자>는 ‘때’를 놓치지 않고 잡는다.
36.뛰고 달려야 ‘때’와 동행한다.
37.<때>를 다스려라. <때>는 ‘지켜야’ 다스릴 수 있다.
38.<때>를 기도하며 잡아라.
39.<때>를 지키면서, 때를 다스려라. 때에 대해 신경 써야 다스린
다.
◎ 말씀 다 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