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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1.08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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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8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때>를 지켜 행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2.<하나님>은 ‘자신의 때’에 ‘자신의 일’을 하시기 때문에 <인간의 때>를 가지고서는 일을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때> 에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3.<하나님의 때>를 지켜 행해야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 인간 창조 목적’을 이룬다. 하나님은 도적같이 그 날, 그 때에 이루 신다. <그 한 날>은 ‘6000년 종교 역사의 화룡정점을 찍는 날’이다. <알고 맞는 자들>도 있었으나, <모르는 자들>도 있었 다. <때>를 모르고 맞기도 하고, <때>가 지난 다음에 맞기도 했 다. 4.할 때 해라. 그때가 ‘그것의 때’니라. 5.<힘든 일>도 제때 하면 ‘때’와 함께 하니 쉽다. 그때는 생각도 잘 나고, 하나님도 역사하시고, 사람도 도우며 함께 한다. 6.<때>에 행해야 하나님도 주도 만날 수 있다. 7.<때>에 와서 만났다. <때>에 해서 만났다. 8.<때> 지나면, 못 만난다. 9.<목적>이 ‘목적’이다. 이 말은, ‘<모든 일>은 결국 목적을 위해서 하니, 고로 목적만 이루면 성공이 아니냐.’ 함이다. 10.<급할 때>는 ‘목적’이라도 꼭 행해라. 11.<때>만 맞춰 했으면, 일단 ‘목적’은 행한 것이다. 12.<사람의 목적>은 영원하지 못하니 허무하다. <하나님의 목적> 은 영원하니 허무가 없다. 13.<영원성이 없는 것>은 허무하다. 14.<영원하신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라. 15.가령 사랑하는 자와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산다 하자. 그런데 “<사랑하는 자>와 오래 못 산다.” 하면 기쁨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와 죽을 때까지 산다.” 하면 그리도 기쁘고 좋을 것이다. 죽을 때까지, 곧 ‘인생 육신의 끝’까지 같이 사니 기쁘고 좋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물건을 쓸 때>도 “빌려 주는 것이다.” 하면 기쁨이 별로다. 그런데 “아예 네 것이다.” 하면 ‘그 기간의 영원성’을 가지니 기쁘고 좋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영원성이 없는 것>은 허무하고, 희망을 쏟 을 수가 없다. 16.<영원성>이 얼마나 큰지를 알아라. 17.부귀영화를 누려도 한 때다. 가다 보면 끝나고, 세상의 주권자 의 임기 기간도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난다. 정상적인 세계로 <가 장 오래 가는 직(職)>이 있으니, 곧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 아의 임기 기간’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하니 그 기간 이 긴 것이다. <예수님>도 세상을 다하기까지 당세의 핵심기간 이 있었고, 하나님은 그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계속 쓰셨다. 메시아에게는 당세에‘최고 핵심적인 기간’있다. 곧 ‘전반기, 후반기, 부활기’가 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보면, ‘그 주관권의 기간’이 있다. <구약>은 4000년, <신약>은 2000년, <성약>은 1000년이다. 성약에 보낸 자에 대해서는 성경을 보면 “그가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리라.” 했다. 천 년 이 끝나면, 그 역사의 기간이 끝난다. 그 후로는 하나님께서 그 를 통치자로 삼고 영의 세계에서 ‘영’으로서 영원히 그 주관 권의 통치를 또 하게 하신다. 고로 “그가 영원히 왕 노릇 하리 라.” 했다.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하나님이 오래 쓰시는 것이 다. 18.<작품>도 ‘일생의 최고의 작품’은 ‘일생일작(一生一作)’이 라고 하면서 일생 동안 팔지도 않고 최고로 크게 본다. 이같이 <하나님>도 ‘하나님의 시대의 일작(一作)’을 ‘하나님이 보 낸 자’로 보시며 그를 최고로 쓰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역 사를 펴신다. 19.<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다. 시대마다 그가 ‘때’ 에 와서 행하신다. 고로 그를 따라 하면, ‘때’를 지키는 것이 다. 20.<때>를 존재물로 보면, ‘태양 시계, 계절 시계’다. <때>가 되면 해가 떠서 지고, <때>가 되면 계절이 바뀐다. 고로 <태 양>도, <계절>도 ‘때’이며 ‘시계’다. 21.<하나님과 일체 된 자>는 ‘인간 시계’다. 그가 ‘때’다. 22.<때>는 빛난다. 왜? <때>가 와서 행하니 빛이 나는 것이다. 23.<때>도 빛나지만, ‘행해야’ 빛난다. 24.<때>를 알아야 ‘소원 성취’가 된다. 25.<때를 못 지키는 사람>은 고장 난 것을 고치듯 고쳐야 된다. <말씀>을 줬으니, 고치는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26.<제때 하는 맛>이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