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1.09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1.09 (금)
첨부 파일
- PDF
20181109 금 새벽말씀.pdf
88.5 KB
<2018년 11월 9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깨닫게 한 때>가 ‘그 일을 해야 할 때’다.
2.<지구상에 하나님의 때>가 되면,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때
가 됐다고 깨우쳐 주시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때가 왔다고
깨우쳐 주시고,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찾고 발견해서 깨닫게 된
다.
3.<때가 왔다는 것>을 깨우쳐 주지 않으면 모른다.
4.<주>는 ‘때’다. 그는 이미 ‘때’를 맞고, 알고 나온다. 그래
서 <하나님의 때>에 정확히 시작한다.
5.미리 시작해야 ‘그 때’에 정확히 시작할 수 있다. 그러지 않으
면 정확히 시작할 수가 없다.
6.<완전한 시간과 때>를 맞추기 위해서 미리 해야 된다.
7.<미리 한 것>은 100% 맞다. 가령 5시에 말씀을 시작한다고 했
는데 4시 50분에 해 버리면, 그것은 100% 때를 맞춘 것이다.
미리 해야 ‘때’를 정확하게 맞춘다. 이같이 하나님도 <때를 맞
출 때>는 미리 하신다. 고로 늘 말씀하기를, “너희들이 생각하
는 것보다 빨리 된다. 하나님은 더 빨리 시작하신다. 고로 <하나
님의 때>에 맞춰서 해라.” 했다.
8.하나님은 항상 ‘때에 대한 것’은 엄중하게 행하신다.
9.성령만 쳐다보는 게 다가 안다. 성령님은 감동시켜서 ‘때’를
가르쳐 주신다. 이는 <성령님의 책임>이다. 그러나 <자기 책임
분담>은 ‘자기’가 해야 된다. 마치 비행기가 공중에 떠서 지나
가는데, 조종사가 ‘탈 사람이 있는가?’하고 아래를 내려다보지
않는 것과 같다. 준비하고 있다가 비행기가 왔을 때 타는 것은
‘자기 책임 분담’이다.
10.<때>에 대해 ‘자기 책임 분담’이 있다.
11.자기가 <때>에 대해 배워서 알고, 성령님께서도 감동을 주시어
깨달았어도, 빨리 안 해진다. 왜? <때>가 왔으나, ‘때를 맞을
준비’를 안 해서다. 고로 ‘때를 맞을 준비’를 미리 해야 된
다. 선생도 축구 할 때 먼저 계속 뛰는 연습을 하고, 발로 차는
연습을 한다. 그때는 성령께서 “볼이 오니, 빨리 준비해라.”
하고 감동을 주시어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서 후에
볼이 오면, 준비한 대로 그대로 볼을 찬다. 이같이 <때>를 제대
로 맞으려면, 많은 시간 동안 맞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12.<때>가 왔어도, 충분히 준비하고 예비해야 맞을 수 있다.
13.<때>가 오면, 하나님은 선악 간에 숨은 것들을 드러내신다.
14.<때>가 되면, 자기가 행한 것들이 선악 간에 드러난다.
15.<하나님의 때>가 오면, 모든 것이 드러난다. 성경에서도 “말세
가 오면 드러난다.” 했다. 그 말씀대로 <말세 때> 수십 가지,
수백 가지, 수만 가지가 드러났다. 하나님은 개인, 민족, 세계적
으로 드러내시면서 말씀하시고, 심판도 하셨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너무도 많다.
16.<말세>는 ‘구약 4000년이 끝나는 때’다. 그리고 ‘신약
2000년이 끝나는 때’다. 그런데 사람들은 신약시대가 언제 끝
나는지를 모른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만 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밝히시기 때문이다.
17.하나님은 <시대의 때>에 정확히 맞춰 땅에 ‘하나님의 사람’
을 보내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깨닫고
그 뜻을 알고 행해야 하니, 그들에게는 말씀해 주시고 역사를
끌고 가셨다.마치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는 가르쳐 주고, 다른
사람은 자기 애인이 아니니 가르쳐 줄 필요가 없는 것과 같다.
고로 <예수님>도 ‘구약의 종들’은 자녀 주관권이 아니니,
‘따르는 자들, 신약의 자녀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만 가르
쳐 주고 가셨다. 그리고 <성약 때>도 ‘신약의 자녀권에 속한
자들’은 ‘신부’가 아니니 ‘성약 주관권에 속한 시대 신부
들’에게만 말씀해 주고 간다.
18.<2000년>은 ‘메시아가 온다는 해’였다. 고로 사람들은 생각
하기를, 이때 메시아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아니다.
<메시아>는 그 전에 미리 나타나서 인(人)구름을 만든다. 성경
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하게 할 가증
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낸다.’고 한 예언대
로,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인 회교 전당을 세운 688년부터 하
루를 확대하여 계산한 1290년이 지난 때, ‘1978년도’에 하
나님이 보낸 자가 나타난다. 그때부터 시대 복음을 전하여 가르
치면서 인구름을 만드는 것이다. <메시아>는 ‘하나님이 예정
한 때’에 정확하게 나타난다.
19.<메시아>이기 때문에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으면 그를 따르게
된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을 안 들었
다. 그러니 모르고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다. 하나님이 오시기를
천 년, 만 년을 기다려도 그들의 생각대로는 안 오신다. 하나님
은 ‘땅의 한 사람’을 쓰고 오신다. <모세 때>는 ‘모세’가
오고,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이 왔다. 이같이 <메시아>
도 ‘땅’에서 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체’이시니
땅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다.
20.하나님은 지구촌의 모든 자들을 사랑해 주시며 역사해 주시고,
성령님도 감동으로 깨우쳐 주시지만, <본인>이 ‘자기 책임 분
담’을 하면서 깨닫고 알려고 노력해야 된다. <자기 책임>을
못 하면 끝난다.
21.<역사>는 ‘때’가 되면 하되, 하나님은 ‘그 시대 하나님의
주관권에 속한 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그들을 끌고 역사해 가
신다.
22.하나님은 <메시아에 해당되는 것>도 그에게만 가르쳐 주신다.
다른 사람은 모른다. 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다른 사람
들이 아니라고 해도, 그 말에 치우치지 말아라. 그들에게는 내
가 가르쳐 줄 수 없다. 네게만 가르쳐 준다. 그러니 너만 뜻을
펴고 가면 된다.” 하셨다. 그때 선생이 하나님께 묻기를, 많은
사람들이 해야지 ‘한 사람’ 가지고 되느냐고 하니 하나님은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아침에는 아침 한 끼만 먹으면 되지,
두 끼를 먹느냐? 이같이 <한 사람> 가지고 하면 된다.” 하셨
다. <때>가 되면서 조금씩 비가 오다가 그것이 물줄기가 되고,
오랜 세월이 지나니 ‘댐’이 되듯이, 이같이 <하나님의 섭리역
사>도 그러하다. <하나>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역사의 큰
댐’이 되었고, ‘하나님의 인구름의 역사’가 되었다.
23.<때>가 되면 하나님은 선악 간의 숨은 것들을 드러내신다. <사
람>은 못 드러낸다. <메시아>도 사람이니 못 드러낸다. 그러나
하나님은 드러내시는데, 드러내실 때는 ‘메시아’를 통해 드러
내신다.
24.<하나님의 때와 법칙의 세계>는 엄격하다. 고로 <때>가 되면,
‘자기가 행한 것들’도, ‘시대가 한 일’도 선악 간에 드러난
다.
25.<때>가 되면, 만물들도 드러난다.고로 <독수리>도 때를 알고
월명동 청기와집 공중을 가물가물 날아다닌다. 지금은 <독수리
가 떠날 때>가 아니고 ‘머물러 있어야 될 때’이기 때문이다.
26.<때>는 ‘밝히는 일’을 한다. <요셉>도 ‘자기 때’가 오니,
당세에 자기를 음모한 자들이 다 밝혀졌다.
27.매일 자기 때를 맞추기 위해 준비하며 살기다. 매일 때를 맞추
고 행하기다.
28.<때>가 되면 아름다워진다.
29.<때>를 기다려라. 기다리면, <때>는 ‘하루의 해’가 떠오르듯
이 분명히 온다.
30.<때>는 ‘태양같이 밝히는 때’도 오지만, ‘흑암의 별’같이
될 때도 온다.
31.<자기 때>를 기다려라. 한번은 선생이 <기다리는 차>가 안 오
기에 “할 수 없다. 그냥 걸어가자.” 하고 걸어가는데, 산을
넘어가다 보니 산 아래에 ‘기다리던 차’가 지나가는 것이 보
였다. 막차인데 안 오니 기다리다가 결국 100리 길을 걸어갔는
데, 나중에 ‘기다리던 차’가 온 것이었다. 이와 같은 날이 오
니, <때>를 기다리라는 것이다.
32.<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이 해 주신다. 드러낼 것은 드러
내 주시고, 처리도 해 주신다.
33.계절같이 ‘때’가 온다.
34.<개인의 때>는 저마다 다른 것이다. <책임 분담>을 통해서 오
기 때문이다.
35.하나님의 때, 시대의 때는 ‘같이’ 온다. <하나님의 때>는 계
절이 오듯이 ‘신약의 때, 성약의 때’가 동일하게 오지만, <개
인의 때>는 저마다 ‘복음을 받는 때’가 다르고, ‘행하는
것’도 다르고, ‘책임 분담’을 하는 것도 다르니, 다르게 온
다.
36.<때>에 대해 배우기만 하지 말고, <때>를 잡고, 다스리고, 주
관하여라. <때>를 지켜라. 마치 목욕탕에서 뜨거운 물에 한참
앉아 있다가 그냥 찬물만 끼얹고 나오는 격이 돼서는 안 된다.
반드시 때를 싹 밀고 깨끗이 하고 나오듯이, <때>에 대한 말씀
을 듣고 감동만 받고 끝내지 말고 ‘때’를 잡고 주관하고,
‘때’를 타고 달려야 된다.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