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1.10 (토)
181212 수요예배 명곡의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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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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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2 명곡의사연_대전주영광 순회
**생방 시작 전 말씀
아, 아 오늘은 어 대전의 주영광 교회 약속대로 성령과 함께 왔어요.
전에 계롱에 왔을 때 그떄 대전도 들렀을때 정한날있으니까 그때 또 가마 그
러고 다른 볼일 보고 갔어요
그러고서 6개월 채 못된 177일 만에 다시 또 온 거예요.
금년도 가기 전에 서로 오길 원하지만 그 교회수도 많고 또 한 몸으로 다 갈
수가없어 그래서 주일은 대교회 아주 큰 대교회가보고 이미 순회는 다 했어요
전국순회는 월명동에서 모아서 다 했죠
지금은 교회 한번 사놓은 교회들 보러 왔다가 같이 만나고 가는시간들이에요
오늘은 명곡의사연밤으로 오늘 왔어요.
원천아주 많은 교회 한국의 교회들이 합치고 합쳤지만 아직도 안 가본 교회들
이 나무 많아요 거진 대교회도 안 간곳 많이있어요
서울도 겨우 몇 교회 이제 다녔고 서울도 아직많이남았어요 5교회 남았어요
그리고 부산교회를 시작해서 순천으로대구 저체 그냥 남아있어요 또 가야되지
만, 제대로
올해만 날이 아니니까 그러나 금년도가 섭리 시작한지 40년이에요 40년안에
하려고 모두 재촉하고있으나 불가능해요 40년 안에 할수있도록 여기 왔다가니
그래도 다행이라고.
주일 한 번 남고 주일 두번남았네 근데 두번도 크리스마스 끼고해서 수요일도
두번남았는데 연말껴서 나오려나 모르겠지만
계획을잡아도 날짜는 안알려주잖아요 기다려라 간다고만 하지 그것이 어느세
월인지 가봐야 아니까
섭리사가 교회가 많아져서 기쁨과 이상의 세계이지만 또 반면에 자주못보니까
요
그래도 인터넷 발달 방송발달돼서 빨리빨리 현지를 볼 수 있으니까 다행입니
다.
그러면 오늘 밤에 또 영광교회 역사 또 진행.
쇼파교회는 쇼파교회는 꿈에 봐서
건물안에 들어가보니까 쇼파가 가운데있는데 아무도 안 앉더라고 사람들 모두
죽 앉았는데. 그래서 저건 내 의자다 하고서 가서 앉고서 이 건물 결정을 했어
요
보니까 쇼파 주변에는 모든 건물들이 의자로 보여지는데 이 건물을 의자로 보
인거야 건물자체를
중앙 지역에 자리잡은 건물같아요 이 지역에서
결국쇼파같이 생긴교회고 교회도건물도 작지 않고 주인돼서 잘 지은교회에요
그러면 시간돼서 전국 세계 기다리니까 또 시작하자고요.
**생방시작, 명곡의 사연
**곡 소개 - 충신
첫 번째 곡 - 성령치료
2018년 11월 10일 작곡
선생님께서 외부 진료를 나가셨음.
나가시는 차 안에서 지으신 곡인데요, 돌아오는 길에 지으셨죠
차안에서 어떤 말씀하셨냐면, 성령과 대화하셨답니다. 성령님 나 오늘 수술해
야 하나요
성령님은 대답이 없으심
그전에는 진료받을 때 의사가, 더 심해지면 수술할수있다고해서 가는길에조금
긴장을 하셨던 것
병원 도착해서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의사가 보더니 오늘은 30분정도만 치료
받으시면 끝날것같아요 했ᄉ습니ᅡᄃ
그 이야ᄃ기들은 선생님은, 아 오늘은 수술은 안ᄋ하겠구나 하며 안심하심
의사는 선생님 진료하며 이런얘기했다고 합니다.
선생님, 저번 상태를 봐서는 수술할줄알았는데요 오늘 보니 거의 다 나았습니
다 너무 신기합니다 정말 신기하지않슨비까
이말들은 선생님은 그즉시 성령님께 감사했다하셨습니다
그이후에 식사하는 자리에 가셔서 앉으시자마자 가사를 적어 내려가셨습니다
식사후에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지으신 노래가 성령치료
월명동의 약수를 먹고 성령께서 손대시어 치료됐다하셨는데요
선생님뿐아니라 아픈 제자들에게 연ᄉ속적으로 일어나고있습니다
그 영상 중 제자들의 간증영상을보면서 성령치료 청해듣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치료
내가 너를 치료, 치료했노라
낫게 했노라
신의 손이 내 손이 가야한다
언제나 내가 너를 보호하며 치료한단다
나와 같이 갈 길이 멀고 멀어서
건강해야 한다
초인 몸이 되어서
하늘 몸이 되어서 살아야 한다
하나님 성령님 쓰는 몸
귀하고 귀한 몸이다
시대의 하늘 신부
한 몸이 되어 이끌어 가야한다
날마다 관리하며 살아가야 한다
영원한 사랑이여
**선생님 사연 소개
이 곡, 이곡은 아까 설명했지만은
늘 성령은 보낸 구원자를 위해서 왔어요
그 육을 쓰고 치료해주시고 또 보호도 하고 그리고 키우기도 하고 엄마가 아
기를 늘 치우듯이 성령은 하고 있어요 금주는 성령에 대한 얘기를 계속해주는
성령의 주간이 돼요
성령의 존재, 성령이 하시는 일, 성령에 대한 근본적인 존재에 대해서 이제 말
씀을 계속하고있는데 성령께서 치료하심을 보고 또 선생님도 시대 십자가 질
때 추운 곳에서 체질이 그렇게 무섭게 관리를 해도 안 되더라고 왠고하니 현
실보다 더 내 몸을 단련해야 감당하거든 환경에서
거기서 현실을 감당못해서 많은 사람 죽어나고그랬어요 더워도 죽고 추워도
차가워서 죽고
갑자기 추운것도 되지만 그것이 심해 병이 돼서 나중에 병으로 죽는사람도있
고 선생님은 거기서 그냥은 안 되니까 평소에 산에서 수련한 것 있거든 닦고
단련하고 냉수로
냉수목욕하면서 모든 대처를 했어요
그런데 거기 방에 불이 들어와 따뜻하게
그러나 불을 의지하지않았어요 불을 의지하면 안 되겠더라고
전기장판같은, 선생님은 싫어하니까
모든 존재의 그 내용을 존재에 대한 내용을 알아요 좋다나쁘다
그러니까 전기장판 안좋다하기때문에 의지하지 않았어
그래서 건강에 대해서 내가 최대할수있는한 하는거야
그런것을 의지ᄒ않고 부롣ᄋ의지않고안헀어요
오히려 몸을 더 차갑ᄒ게해서 찬 호나경보다 더 강하게
그거보다 더 강한 세게로 사니까 현실을 대처했다고
그렇지만은 몸은 이비인후과는 관리가 참 어러워요 결국적으로서 축농증 이런
것도 온것같았어요
기도하고했지만 나와서 그 영향을 갖고나왔어
어느 때는 나와보니까 낫고, 심하게 피곤하게하면 또 일어나고
결국적으로 약수먹고 관리해도 안돼
먹고 나으면 또 밤낮주야로 뛰니가
그래서 무리하면안되잖아
무리해도 할수밖에없는 현실
왜? 그날그날못하면 그냥 지나가는거야 그날그날못하면
그래서 차타고 가다가 순간순간 사진못찍으면 그냥끝나듯이
최대로 뛰면 더 하고
결국 그러다가 약수 먹고 게속 자연치료 하고 기도하다가 가다가 오늘 치료
얼마나 걸리냐니까 성령께서, 잠깐 시간이라고 해.
잠깐이면 내가 수술 안하겠다고 눈치를 챘어
검진하는 기간을 치면 그시간밖에 안되겠구나 수술하면 한참걸리는데
결국 그때 확인하ᄀ러 갔는데 안해도된다고했어요 꺠끗하다고
그래서 나는 특기대로 노래를 성령이치료함을 남겼다고노래를 짓기시작한거야
식당에서 가사쓰고 내려오면서 바로 노래불렀어
성령의 손길이 가야한다 오늘 아침에도 말씀나온대로
성령이 하나님이 돕지않으면 지구는 지구 빙그르르 돈다
관리를 안하면.
말씀나왔죠 식물이나 새나 모두 손아귀 갖다놓으면 관리안하면 바로 죽는다고
새집도 관리안하면 바로 탕이 나고 냄새나고 바로 헌 것 돼버려요
여러분 관리를 잘해야돼
성령이 우리를 그렇게 계속 관리를 해서 현재 여기까지하는데 어느정도인고하
니 새벽마다 기도하는것도 성령이 늘 돕고함께해요
오늘밤도 여기 오는것도 돕고함께하고
안 오면 안 오는 대로 그자리에서 도와요 그 위치에서
오면 오는 대로 돕고
그것이 90프로를 성령ᄋ이 주식을갖고있어
성령주식알죠>
우리가10프로 주식갖고있는거야
우리에게는 100프로 되겠지 자체로보면
합해서 100프로 매일 그렇게 돕고 함께합니다
성령이 돕는것을 다 아ᅳᄂᄂ사람이없어요
다 알수강ᄇ없어
계속 붙들고가도힘들어 사람과 ᄋ신이기때문에 모르는거야
그래서 이 곡을 써서 남긴거야
성령께서 행하심을 가사쓰고 하나님 곡주고 나는 가수가 돼서 노래부른거야
거침없이 불러서 노래를 엮어놨ᄋ요
그래서 오늘 치료받은사람들기도하면서 늘 성령의 손길이 필요하다 아픈자도
어떤 일을 하는자도 그리고 황금성을 가있는 자도 성령의 손길이 필요하고 성
령의 역사가 필요하다는거야
성령은 직접할때도있는데 항상 보낸 자를 중심해서 역사 펴
왜? 육신이 아니고 영체니까 육신이 절대 필요하거든
다음곡을 또 기다리겠습니다
**곡소개 - 충신
두번째 곡 - 우연이 아니야
성령치료 쓰신 날 같은 날 지으신 노래
성령치료는 마전에서 목수리 넘어가는 길가ᅮᄋᄂ데 차에서 지으신 노래
그때 저는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멀리 구름을 보니까 구름사이로 태양이비추
는것을 봤음
누가봐도 하나님이 보시는 모습
그래서 옆에 계신분이 그순간을 포착하려고했지만 너무 강렬해서 담지못함
선생님께서 정말 집중해서 곡을 쓰고 계셨는데 그 순간에 그 하나님 눈동자
구름을 보게 된 것
하나님이 곡 주신다고 말씀하셨죠,
곡은 하나님이 주시는데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불꽃같이 바라보시면서 몸을 통
해서 작곡하고계시는구나 구름 만물계시통ᄒ해 깨닫게됨
그 구름을찍었어야했는데 못해서 아쉬웠음
그러다가 월명동 입구까지 옴
순간 316이라는 번호가 보임
월명동 오는 소나무를 운반하는 큰 트럭의 번호판
3160
드 번호를 보는 순간 너무 놀라서,
선생님! 316이에요! 대박
선생님도 번호를 보게 되셨고 본 순간,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여
우연이 아니야 하면서 바로 불러주신 노래입니다
저는그 하나님의 눈동자 구름을 못찍어서 아쉬웠는데 316번호를 보는 순간
그 만물게시는 맞는 게시였구나 확신
하나님이 몸을 통해서 주ᄀ신것이 맞구나 확신
모든것은 우연이 없다 특히 섭리역사 가운데는 우연이없다
선생님 사전에는 우연은 없다
우연같지만 우연이아니다
선생님 행하심을 가까이서 확인하고있다
선생님의 삶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프로그램대로만 움직이시는구나
행하시는몯느일에 기적과 표적의 역사가 일어날수밖에없구나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그 몸으로 하나니미 직접행하시기 때문에
놀라운 일, 아가페 순회.
신기하고 놀라운 일
*영상 중 선생님 말씀
아까 뽑는거 유리컵에 봤죠
성령님은 신혼골수쪼개시고 깊은것 드러내더니 저 깊은곳까지.
메시아네 대한 증거가 사회에도 있더라고 성자가 이런 역사가 일어난것은 하
나 때문에 일어난거다.
하나님뜻이있으면 거기 몰두해서 전체가 거기로 쏠리게한다고했습니다
♬우연이 아니야
우연이 아니야
하나님 뜻이 있어 항상 우리는
가는 거야
보는 거야
깨닫는 거야
우연이 어디있어
물론 우연이 있지만
그건은 인생이 살아가면서 가끔있는 것이야
너도 나도 무슨 일 당하면
우연으로만 풀면 답이 없어
의구심만 생긴다
하나님 사랑하니 어련히 알고
인도하며 보여주며 깨닫게 하며
그런일이 있게 하겠느냐
정녕코 너도 나도 깨닫고 살아가기다
주 하나님 온전히 알고 사는 것을 보면
성령님도 하나님도 주님도
심정이 타지 않는다
주 하나님 온전히 알고 사는 것을 보면
성령님도 하나님도 주님도
심정이 타지 않는다
우연이 아니야
**선생님 사연 소개
다리가 아파서 섰어.
음 우연이라는 단어는 여러 가지 해석되죠
그냥 일어나는 일, 그게 얘기아니겠어요
그냥 일어난 일이다 살다보니까 이런 일도 저런 일 많이 일어나다보니까 일어
나는 일이다 그러는데 하나님은 사람마다 신혼골수 살피고 전부 재고 달아서
계획적으로 행하세요
하나 거기 벗어난 사람 하나 없어
칼날같이 한 마디로 여러분에게 말을했죠
한 놈 한 년 벗어나느 사람 없어
만일 벗어나는자가있다면 비유를 들면 지구에서 뛰어내려 공중에서 사는 사람
과 똑같아
오.
하나님이 킥키키
그정도로 하나님께서 계획속에 온 인류가 살아나가는데 그 계획은 어떻게 하
실까?
어떻게 하실까 계획은?
말이 없어. 대화가 돼야 대화를 하지
인간책임분담에 의해서 해
예정은 절대예정과 상대예정이 있죠
그래서 상대예정과 절대에정 두 가지 가지고존재해요
우리 세포도 절대예정과 상대예정으로 존재하고 있어요
절대 예정
절대에정 신경보다 우리들은 절대적보다 우리는 상대에정을 신경써야 돼 절대
예정은 하나님이 해놨으니까 별로 신경안써도..
그러나 우리ᄋ의 행위를 따라 좌우된다는 것은 신경써야되는 문제에요
많은 그런 문제를 가지고 한 마디로 묵시에 의한 노래계시를 줬ᄋ요
내가 그것은 여러가지 보다가 하게 되고 딱 석막리 들어가는 전에 아까 덤프
트럭 그거 보고 시작한거야
316을 딱 보면서 아, 계시는 탁탁 부딪히는 것 있어
계시받으면 탁 어디로 연결 돼
연결 연결
결혼자 배우자 연결되듯이
시계하면 딱 연결되는 것이 있죠 해로 연결되든지 그렇지않으면 자기 시간으
로 연결되든지
계시받고 받을때 아주 멋들이지는 하나님의 계시를 멋들어지게풀어야 돼요
맞아 안 맞아
맞아 하니까 눈 두개가 나를 딱 쳐다보고있어
316을 딱 보면서 아 내가 걱정하며 기도하는 것이 있어요
316은은 글씨가 좋죠
그래서 아, 걱정안해도된다했을때 기도했어
딱 누가 사탄이 사탄이 선생님께 오는 것을 방해하는거 그걸 기도하고있었어
요 그걸 생각하면서 쩍 했는데 그 후에 다시 왔는데 물어보니까 본인도 316
을 봤대요 보고서 온 거예요
그래서 316 보고 다시 또 왔대요
316보면서
316을 여러분들 가면서 차 번호로 보고
옆으로(엮으려?) 자꾸 찾고다니는 사람있어
약간 좀 그렇잖아 그건
자꾸로 다니느니 차라리 본인이 써서 보는게 낫잖아
그떄 봤을 떄 석막리 입구서 차받혀놨는데 나머지 주차장까지는 너무 짧은 시
간이에요
순간 뛰어가도 올라갈수있는 거리에요 약120미터 정도밖에안돼
차로 가니 얼마나 빨라 눈 꺼먹하면 가지
1분이면 간단말야 사람이 속보로 가도 120미터 가요 1붐이면
근데 차로가니 금방이지
근데 거기까지 갈때까지 노래 지은거예요
그래서 빨리 그거 보면서 빨리! 꺼내라 녹음기
순간했을 때 그때 바로불렀어
우연이 아냐 그냥 쓸것도 없이 그대로했어
하나님이 주신것 트륵 하면 100분의 1초에 다 들어오니까
노래만 하면 되니까
그 노래를 뺀 거야 알겠어요?
어, 어느 때는 1178볼 때도 있어요
그 때에는 또 여러가지로
본인만 알지 몰라요
푼다고 푸나 하도 여러가지 그사람 마다 다르니까
그 사람마다 다 달라요
어느때느 7번볼때있고
7번볼때는 내가 축구할 때 뛰듯이 뛰어야 된다
그거 한가지는 아니에요 하도 여러가지 하나님이 하시니까 한 가지로 단언 안
해요
그중 하나는 볼때 근본으로 본다면 7번 막 뛴다 이걸로보여주고 완전수다 완
전히 행해야겠다 이렇게도 되고
어느때느 7번하면 일곱 번 나아만 장군 같이 일곱 번 물속에 들어갔다오느듯
이 해야겠다이렇게 여러가지로 오기땜누에 한 가지로만 단언을 못해요
하나님 계시는 본인이 부딪히면 본인이 전달해 성령께서
성령역사라고했죠 깨우치게해주고 생각나게해주고 그러니까.
뭐, 음 하나님 보낸 메시아는 계시덩어리니까.
쳐다보면 여러 가지로 수만명 쳐다보면 수만명 버뜩할 때 드르륵 깨우쳐줘 하
나님.
하나님 전지전능하심을 우리가 많이 느끼는데 그것이 그릇이 작아요 뇌덩어리
작지는 않아요 더 크면 짱구가 되니까
그만하면 뇌덩어리 되는데 차원이 작고 작아
그것을 연단하고 깨우기도하고 자꾸 그렇게 해야돼
그래서 그 노래를 짓게 됐다
멈춰놓고 어떻게 그렇게
시간적으로볼때 안되는데요?
멈춰놓고 멈춰서 계속 노래해서 주차장멈춰서 부리고 그다음 또 올라오면 부
르고 결국 마당까지 돌면서 불렀지
내 주차장 감나무가 아니니까
내 주차장 감나무가 아니고 청기와 옆에니까 거기까지 부르면서 안되니까 마
당 뱅뱅 돌면서 계속 부르면서 부르고 결국 한 곡을 났어요.
한 가지 말하고싶은 것은, 극적으로 어려웠을 때
앞에곡도 병이 낫고 기뻐서 지었어요
아까 그 노래도 어려운 문제를 풀어준다는 것을 계시를 받고 바로 노래를 지
어버렸어
여러분들 그래서 톨스트의 철학자가 철학자가된것은 마누라 때문에 됐대요
하도 속을 썩이고
어느정도인고하니 빵을 구워먹으래도 나무가 있어야 구워먹죠
나무해오라면 집에 기둥가서 도끼로 쪼개서 갖다주면서 구워먹자고
산에가서 나무해온줄알았더니 집에 뒤에가서 기둥 파온거야
그정도로 속을 썩이니까 여자가 가만히 있나 완전히 유월달에 찬서리가 내렸
지
맨날 싸우는 가운데 인생의 세게를 철학으로 깨닫고 많이 쓰게 된 거죠
여러가지로 돼요
그래서 속썩이는 마누라 때문에 톨스토이가 철학자가됐다고 해요 그래서 시대
도 속썩이는 신부때문에 그런 노래가 나오게 된거야
그래서 모두 어려움을 통해서 더 얻고 받고 해요
요즘은 노래를 ᅩᄆᄉ하겠어 너무 못이 쉬어서
새벽에 말씀하려고하면 목이 탁 막히는 거야
그때는 뜻ᄋ ᅵ아닌가 보통 사람 생각하지만
나는 이제 보통사람 아니잖아
보통으로 생각 않고 항상 뜻이니까
뜻인데 목구녕이 말을 안들어 너무 많이 해싸서
그래서 기어이 연습하면서 말씀하고말죠
기어코한다고 끝나고 말아
예정은 아니니까
예정은 내가 결정하고 뭐하고할때도 있어요
내가 안하면 안한걸로 에정이다 결정되고 하면 하는걸로 예정이다 결정되니까
마음을 잘 써야 돼요 손을 잘 써야 돼
손을 쓰는 대로 모양이 나오잖아 마음을 잘써야돼요 생각을 잘 쓰고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생각을 잊으면 안 돼요ᅩ
내가 그림을 그려놓고 누구를 불렀어요 보라고
그랬더니 와서 불러서 쳐다보고갔다고 가더라고
옆에사람 그림 못봤다고했더니
선생님, 저럴수가 있을까
눈으로 스쳤다는거야 스쳐서 모른다는 거야
왜그런고하니 생각을 안 했기때문에
생각을 안하면 많이 봐도 몰라요
생각을 안하면 많은 사람 봐도 잘 모릅니다
생각 잊어버리면
밥먹다가 생각 잊어버리면 밥 먹다가 뭘 먹는지 압니까
숟가락 깨물고 앉아있어.
됐죠? 자 그러면 그렇게 해서 됐다는 것을 얘기하고.
오늘 설교는 안하지만
지금 설교를 많이하고있는거야
노래의 밤이지만 설명하는 것이 설교이고말씀이잖아
그래서 들은 바에 의하면 옆에서 하는 말이,
선생님 수요 설교가 사연이 깊고 많은 사람들이 머리 속에 많이 남는대.
왜? 노래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그 받은 과정을 사연을 얘기하니까 그렇게
남는다고해요
아 그렇구나 알았다 그럼 내가 신경 더 쓰고 해야겠네 그랬어
**곡 소개 - 충신
세번째 곡 - 명솔2
이 곡은 광명순회 때 가는 길에 지어주신 곡
그날 발표할 곡을 미리 들려드렸습니다
그 곡을 들으시고 바로 가사를 적어내려가심
새로운 가사를 내려가심
곡이 끝나자마자 녹음기하면서 녹음해주셨던 곡이 명솔 2
명솔은 선생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삶을 소나무에 상징
♬명솔2
저기 높고 높은 바위 기암절벽 천년 솔아
너는 바위틈에 나서 살아가는구나
네 운명도 내 운명도 같구나
저 높은 곳 그 누가 올라가서 가뭄 때에 물을 주냐
전능하신 하나님
비구름 바람을 시켜서 때를 따라 물을 주시네
여름에는 소낙비 장대같이 퍼붓고
겨울에는 눈 비 쏟아부으신다
네 모습이 철강처럼 굳건하구나
네 모습이 정말로 누가 봐도 아름답구나
웅장도 하구나
신비도 하단다
까마득 우러러보는
저 높은 데 자리 잡고 있는
너 천년솔아
기암절벽 궁궐 삼고
온 세상을 내다보는 네 모습이
우아하고 우아하구나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너를 보고
우리가 잘도 창조했다고
웃으시며 기뻐하는 그 모습이
너 솔나무 가지마다 그 모습이 떠오른다
오늘도 너 솔은
한마디 한마디 말도 없이
바람결에 춤을 추며
너울 너울 신선처럼
장솔아
낙락 장송아
낙락 장송아
너는 누구를 위해 그렇게 우아하게
마음도 모습도 다하여 첨단의 춤을 추느냐
너를 창조한 하나님
사랑해서 좋아해서 그렇게 하는구나
나는 안단다
너와 같은 나이기 때문이야
나이기 때문이란다
**선생님 사연 소개
이번엔 다리아파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할말 있어 일어났어.
중국에서 그 악인들의 손에 잡히기 전에
전날가서 목욕하고 산으로 목욕하러 올라가는데 큰 바위가 있어
바위에 솔이 딱 한 나무가 있어
다른 나무는 다 참나무로 가려서 솔나무가 없어 다 죽었고
바위에 선 나무만 딱 하나 살아있어
한 허벅지만해요
옆에 사람보고, 저 솔을 보라 나같지 않냐
내가 저런 날이 있으리라 슬쩍 귀뜸해주고서 갈길을 가자하고서 올라가서 싹
씻고 목욕하고 내려와서 그날밤에 계론 구워먹고 전부 계란까서줬어요 전부다
예수님때는 빵을 먹었는데 지금은 계단먹자 그랬어요 그러면서 계란구워서 실
컷주고그랬어요 큰 솥에 삶았어
큰 솥인데 한 10개쯤 살ᄋ맜을거야
서너개씩 먹으니까 배부르다고 해
자 우리 너는 거기 자고 나는 여기 자자
새벽에 기도하는데 이렇게 창문을 넘어서 뛰어들어와서 뭐 총, 쇠뭉치 각종을
다갖고왔어 나 그렇게 잡힐 사람아닌데
그때 생각했던 소나무가 생각나요
소나무를 많이 이렇게 비유를 대서 외롭고쓸쓿가ᅩ 바위틈에 견디는 그모습
반면에다른솔은 평지 판판하게있다가 참나무한테 다 치여서죽었어요
그 솔만 바위틈에 살아있는모습을보면서 역시 그 후에 거기 있으면서 그 소나
무를 생각하면서 10개월을 지냈어요
그래도 소나무 여기서 살아서
만일 딴 데 있으면 참나무한테 찌들려죽는다
거기느 ᄂ참나무가 못 나요 바위절벽에
그때 생각나고, 그 ᅡᄃ음에 대둔산에서 기도생활할때 늘 소나무가 옆에 어린
소나무가 옆에있었어요
대둔산 용문골 골짜기 가면은 그 전망대 가서 기도장소였거든 거기 흙이 좀
있었고 잔디가 좋아서 폭삭하니 앉을만한 장소였어
그 옆에 바위 옆에 소나무가 좀 큰거 팔뚝만한 굵기로 키가 한 50센치되는 소
나무있었는데 그것은 같이 지내다가 선생님 내려오고죽었어요
내가 있을때는 따뜻했었어요
하나님도 그냥 놔두면 죽으니까 항상 따뜻하게해줬어요
그래서 거기 눈이 먼저 녹고 그래서 견뎠지 그냥 그대로는 죽어요 못견뎌요
그러다가 선생님 내려가고서 본래에 기운으로 돌려버렸어
그러니까 따뜻한 데에있다가 갑자기 차가워지니까 그냥 죽어버렸더라고
죽은나무로 나중에 꺠닫고 알았어요
거기만 그놈만 죽었어요 기념으로
그 후에 계속 기도하는 가운데 솔나무, 휴거솔있죠
휴거솔은 후에 알게됐어요
내가 기도한 독수리 대가리봉 거기서 기도할 때는 바로 날 상징한소나무로 앞
에 소나무가있어요 앞에 소나무
그 소나무가 그 후에 자꾸 부러지면서 죽는 것 봤을 때 선생님 결국 십자가로
시대의 죽음을 당하는것을 깨다고있었죠
우리의 죽음은 영적ᄋ죽음이라 육신죽음 아니니까
시대 고난에 들어가게된것 ᄋ리런ᄀ서 그럭고서 다시금 소나무에 대해서기도
했ᄋ더니 그 옆에 소나무로 바꾸자고했어요
다른소나무로
그래서 그거 소나무 휴거소나무인데 우리가 휴거됐을 때에 그떄 누가 가서 거
기를 쳐다보니까 구름이 소나무와 연결됐어
기둥처럼 해서 쭉 연결돼서 있는거야
찍어왔더라고
그래서 휴거솔 휴거된 날 하나님 휴거솔나무에 구름이 그대로 연결된 것 찍어
와서 316날찍어왔더라고
그런 역사를 준것이 소나무한거
월명동 왜이렇게 소나무심어요하는데
그러면 참나무 심냐
돌심었으니까 소나무심어야지
소나무 천년가지만 나는 영원히 간다
천년동안 역시 성경대로 그를 쓰고 왕노릇한다
육신일생, 영원 채우죠 이제 그후로 이제 천년역사에 혼인잔치기간이 섭리 혼
인잔치
맨날 혼인잔치지뭐 지금도
노래잔치지만 결국 혼인잔치 노래가 나오고 춤이나오게된것이지
그리고 월명동에는 본격적인 소나무 심는 역사가일어났어요
아까도봤지만 이리저리 마치 자연스럽게 생긴대로 심었어요
이렇게 휘어진 소나무를 이렇게 심으면 이상하잖아 생긴대로 심은거야 자연스
럽게
그렇게 생긴대로 사오기도하지만 그렇게 생긴대로 방향대로 ᅡᄀ도대로 심었
습니다
올라갈때 보고 요즘 가원도 소나무 심어서 20미터까지 삭삭올라간소나무봤을
거ᅣᄋ
별소나무 다와요 강원도소나무 호남지방 소나무 경상도지역소나무
전부 서울지방소나무 각지방마다 소나무가 와서
거기 모두 자리잡고 하나님 자연성전에 배경이 되고있어요
바위하면 소나무
바위도 우리들상징하고 소나무도 시대 신부들상징
천년산다고사는 소나무들인데 관리를 잘해야ᅩ대요
관리 잘못하면 처년ᄂ안살고 바로 죽을수있으니까
겨울철에도 전부 다 싸아자구 봍ᄋ잔아주고
본래있던 소나무는 안죽는데, 밑에 수술해서 옮기느라고 수술했단말야 이리저
리 자르고 잎사귀 다 끊어놓고해서 겨울철에 쓸쓸한 소나무 중에 더 쓸쓸한
소나무 됐어
그렇지만 겨울에 눈이 많이오면 가지가 무성하면 눈이 쌓여서 부러진다고 그
거보다는 밑전 쳐주는게 나아서 쳐줬어
소나무와 우리 섭리에 엉킨사연이 많고 천년역사 천년솔 엉킨솔이많아요
천년 거북이
천년동안 거북이 상징해서 거북이돌 많이 갖다놓고
독수리는 ᄋᄀ시 시대하나님역사 아까도 모든 예언서들 봐요, 그 떄에 다시 나
와서 번역되게됐고 했죠
많은 예언서들 있는데 이방을 다 예언해놨어요
세계돌아다니면서 1999년도 2000년도 이후로보니까 세계의모든 예언한곳으
로 가봐야된다 하나님 날보고 가봐야된다고
가서 거기서 보고 기록도하고 그러라고해서 구원론에 기록하고그럤죠
우리의 성경은, 기독교는 기독교 성경에 기록됐지만
이방의 성서같이 그들 전경있어 그것은 거기다가 기록해놨어
증산교도 기록해놓고.
증산교는 그가 오면은 큰 돌담을 돌 성을 쌓아놓고 그 안에 집을 조그맣게 짓
고산다고해
거기는 그렇게해놨어
증산이오면 그런다
증산을 그대로 보거든
그런식으로 모두 알고있죠
꼭 곧이곧대로만 믿을게안된다고
에수가 온다 예수만 기다리면 안 되고 제2의 예수는 제1 예수는 아닐거아냐
제2의 예수는 다른 사람이라는 거야
제2의 박정희, 제3ᅳ의 박정희 다른 사람이잖아
그와같이 제3 제4 다른사람얘기한거야
그걸 잘 못풀더라고
문학수준도 적고 지혜로 해석해야하는데 지혜로해석을 몰라요
뚝 하면 뭡니까 딱 해야돼
이렇게 그런것을 알아야한다고
항상 말귀를 알아들어야 돼
하나만 알아도 두 개를 몰라
시대를 깨닫고 부지런히 이 시대를,
시대 역사의 주인공이니까 정말로 해야 돼.
각 나라 마다 선생님에 대한 에언을 다해놨더라고
중국도해놓고. 뭐 북한도 다해놨을거에요
다해놨지 안 해놓은 데가 없지 하나님께서
복음이 앞으로 펴나가니까 다 해놨어요
그 예언을 산골짝마다해놨어요
월명동 산골짝에도 예언해놨잖아 때가되면 구름같이 이곳에 세계 인구름이 모
여들어서 발걸음 멈춘다
엣ᄂ날부터있었거든
누가아는고하니 그 이루는 사람알고 주인만 ᅡᄋᄅ아 다른사람 몰라요
정도령하면 에쑤님도 하나의 도령으로 온거야
도령이잖아 도령
뭘로? 도령 도령몰라요?
예수님 결혼 안 하고 도령으로왓잖아
도령, 총각으로 와서 역사하고 갔잖아
시대마다 그렇게 해왔어
자 그러면 다른거 또하자고.
**곡 소개 – 충신
네 번째 곡 - 이제는 앞질러 간다
명곡의 사연시간에 바로 작곡해주신 곡
그 곡을 다음날도 불러주심
두 곡중에 좋은 걸로 골라서 옷을 입힘
**선생님 말씀
노래에 맞춰 여러분들이 같이 해 이렇게
여기는 무대 꽉차서 못나오니까 그자리에서 해 알겠어요?
그때그때 자기 마음 돌아가는 대로
그리고 표현하면 돼요 알겠어요?
힙합 하면 SS들 모두 준비돼서 머리에 뭘 뒤집어쓰고나왔네
일어나서 해봐
이들은 일어서도 되겠다 그지?
꼬므락꼬므락 귀
좋았어
자 노래듣자 우리 저기도 쳐다보면서 해야지
♬이제는 앞질러간다
이제는 새노래가 세상을 앞질러간다
세상의 저 죽은 노래소리들
뒤쳐져 사망길로 가고 있네
성령님 가사에 하나님 작곡하신 노래
나는 가수가 되어 노래 부른다
생명의 노래
생명의 시대의 새노래
세상을 앞질러 간다
하나님 성령님 사랑의 대상되었으니
아름다운 시대의 새노래를 불러라
불러를 보아라
불러를 보아라
이 세상 다 가도록 영원한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오늘도 불러 보자
생명의 노래
생명의 시대의 새노래
세상을 앞질러 간다
하나님 성령님 사랑의 대상되었으니
아름다운 새대의 새노래를 불러라
불러를 보아라
불러를 보아라
이 세상 다 가도록
영원한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오늘도 불러 보자
**선생님 사연 소개
아, 앉아 또.
이 노래도 또 설명을 원할 것인지
이 노래는 역시 나와서 뛰지 않을 수 없는 곡으로
사연을 들어보자 우리
옥에있을 때 TV를 늘 보면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 노래갖고 세상을 잡고 tv르
거 그좋은것을 늘 썩는 문화에쓰는것을 볼떄 정말 화딱지가 났어
마음에 깊은 역시 사명의 칼을 집어빼고 내가 칼꽂이에 꼽지않겠다 이제 세상
을 다스리지않으면 안되겠다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또 간구하면서 기도했던 것
이 어느날이됐어요
그래서 이 세상을 노래를 앞질러가지못한다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고 최고의
뭐 세계의 누가 알아주나 모르나 세계 문화 예술 총재인데 내가 지휘를 다시
하고 역사를 펴겠다고 해서 하나님께 간구했을 때 오랫동안 그 가수들 노래하
는 것 보고 전도도 하려고 전도도 했지만
6명이 전도했지만 가수들이 우리 없으니까 데려다가 우리의 노래를 시켜서 문
화예술을 세상 앞질러가자는 생각하고했어요
1년 동안 전도를 6명이 했는데 해달라는 뒷바라지 다해줬어도 콧방귀만 끼고
잘 안 왔어요
어느날 316날 어느날 그사람이 대둔산 구경하면서 우리가 구경하는체하면서
대둔산 옆에 큰 모임있던데 거기 한번 가서 노래 불러보고싶냐니까
한번 노래 불러본다고 그러더래
그래서 오게됐다고 나에게 연락왔어
그래서 오는 날 316 오는 날 그 가수가 오는 날
일산을 떠났을 때 다시 데리고오는 사람들에게,
야, 안된다 그렇게 비굴하게 와서 316이 거룩한 곳에 노래를 부른다? 그 비
굴한 꼴을 보지않겠다고 일단 안 받겠다
6명이 1년동안 전초하고 했어도 왜 나를 모르게하고 오느냐
세상의 가수가 그렇게 대단하냐
결국적으로 타고오는데 파토를 냈어 안된다고
전해줘라 안받는다고 싫다고 그 장소에서 연락왔다고
그랬더니 금액(그얘기를)을 감히 못해주고 어떤고하니 날짜가 바뀌었다고만 언
제잡을지 모른다고만 그렇게 전해줬대요
그래서 오다가 다시 갔다고 해요
그 후에 또 여러 한 15명 가수들 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또 그중에 편지가 오
고 하는 사람이 나이는 어린데 오길래,
내가 바깥에 나오고 나 왔다고 얼굴 보러 와라 오고싶으면
그래서 순수하니착한 애가 왔어요 그래서 노래를 부르니까 잘 불러
다윗같이 생각이 돼서 내가 얘를 축복해주겠다
내 사연을 얘기했어 내가 이런 사람 아신꼴을보고 마음도아팠다
가수가 콧대가 쎄더라
데려다가 약수물 먹이면서 음성 좋아지게 약수물 먹고 노래하자했더니 약수물
먹고 목 좋아진다고
먹고있을 때 약수물이 딱 그쳤어 순간
약수물 그친거 봐라, 하나님 기적을 일으킨다 하나님 손이 지금 막고있다고 했
더니
우리가 퍼먹어서 물이 조금 나오는 거 아니에요?
야 네가 한컵 내가 한 컵 먹었는데 물이 그렇게 주냐
그런가요
노래를 불러보자했더니
노래불러보니까 소리가 너무 좋대
자기가 원하는 음성이 나는거야
그때부터 기도해주고 와서 늘 얘기도해주고 그랬는데 결국적으로 가수가 돼서
그 가수는 대한민국을 휘날리는 그런 이름있는 가수가 됐어
불과한달만에 그렇게된거야
하나님은 역시 전능자셔
와보래도 너무 바빠 연말 때 크리스마스때 최대로 시간내서 와본다고
시키는 대로 밤새도록 했거든 노래를 시켰거든 하나님 노래하라고
밤새도록 노래하고 갔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는 합당하다 축복을 해줘도 되겠다고 축복을 해준거야
아 그래도 그 가수는 아직도 와서 섭리노래 못부르고 있어요
그전에 옥에있을 때 그런일이연결됐지만
옥에있을ᄄ ᅢ세상가수들이 그렇게 노래하면 눈물흘리면서 박수 막 아주머니
들하는것 보고
참 저거 썩는노래 사망으로 가는 노래인데 안타깝다하고 너무 나중가서 듣기
싫더라고 볼때마다
저건아니다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때 세상을 앞질러가지못하는 아쉬움은 너
무너무 안타까워요
마라톤 선수가 앞질러가는 것 힘들잖아 한번 떨어진것이
너무 많이 떨어졌어 우리하고
세상노래 엄청나 방송국있지 대한만국 천만이 밀어부치지 보고 하지
우리로서는 너무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하나님 나 누군지알지않냐고 일등해야 하지않겠냐고 그렇게 기도하면
서 노래 받기시작하고
한참 노래가 나가고 한 100곡 나가고 120곡 나갔을 때 이곡이나왔ᄋ요 이제
는 세상을 앞질러간다고
충분히 앞질러간다고해서
지금은 그들이 안 보이고 포기한것같아요
지금은 세상 모든 문화예술이 죽어서 형편도없어요
우리만이 시대를 잡고 역사잡고나가야돼요
지금부터 20년 전 20ᄌ년전에는요 아주 맥도못썼어요
우리의 문화예술이 확 밀어부치고나갈때는 세사으이 방송국 뭐이고 쳐다볼것
도없이 우리에게 군중쏠리고 노래하면서
그때느 ᄂ역시 곡은 세상치갖다가 가사붙이고 막 노래했죠
섭리를 달리는 사람아
오늘은 신광야 내일은 가나안
하면서 막 노래부르고하던
노래부르면서 열심히 살던 그들이 벌써 50이 됐어
자녀들 낳아서 대학교들 보내고 다 컸어
엄청나
어마어마해
월명동 노래부르면 잔디밭 노래부르면 잔디 다 뭉게지고 월명동 떠나가게 불
러
그렇게하던 노래를 하면서 세상을 잡아왔다고 그러면서 많은 생명들 잡아왔어
한자리서 천명 2천명 전도되고하면서
그때에는 그렇게하다가 선생님이 해외 나가고 또 뒤떨어지기시작했어
그리ᄉ고 세상에 또 눌려서 살았죠
그래서 선생님 다시 나와서 노래300곡해놓고서 밀어부친단말야
오늘도 오는데 노래 한곡 또 왔어
목이 ᅮ시어서 목이 쉬어서 내가 노래를 못부르는데 너무 아쉽다고 그러나 이
번주가 성령의 말씀인데 성령에 대한 노래를 ᄒ애ᅣ되는데
오면서, 야ᅳ 키 켜 해보자 하다가 말면 말지 하고 노래를 약 17분짜리 했어
요
언제옷을 입힐지 모르지만 또 나올 거예요
대전 영광교회 수요일 순회 가다가
순회가다가 지은 노래
역시 복수 지나서 그리고 안양리 고개 밑천부터 시작했어요
거기가 아마 산례
산례가 아니고 거기가 거기가 잘 안다녀서 모르는데
둥그나무있는 마을
거기 바로 앙양리 고개 너머 거기서 노래를 짓기 시작해서
복수로 거기 도로닦은거기까지와서 노래했는데 거진 들어왔을 때까지 노래끝
났어요 17분동안 계속 ᄂ노래부른거ᅣᄋ
목이쉬었는데도 그냥 불렀어요
자 이제는 우리가 노래를 계속부르고 밀어부치고해야 완전히 영계 육게에 시
대를 잡고 문화를 ᄌ바고 노래를 잡고 나가는거야
그들은 우리같이 기뻐노래를 못해요
휴거도안됐지 늘 기다리지 찌들린 세계에서 노래들어보라하고
옛날노래,
목이 메인 이별가를 불러야 느냐
이런노래만불러 뭔고하니 사랑에 실패해서 한이 되서 부르는 노래
너는 믿을 수 없어 너는 미워 정말로 믿어
내 마음에 너무 가시가 박혀서
그런노래 문화예술을 우리가 잡지못한다는것을
휴거되고 하나님 섬기고 영원한 소망있는데 이 노래를 부를 것이 없는거야
노래를 성령께서 가사쓰고 하나님이 곡을 주셔서 가수로서 노래를 불러서 결
국 밀고나가니까 다 가수가 돼서 노래부르고 나가닛가 시대를 잡는거야
지들 암만 노래하고 뭐 어느 가수 노래하고 지랄 개지랄해도
우리는 영원한 노래를 부르는거야
그들은 역시 사망, 죽은 노래
그 모든 한탄스러운 노래
옛날 50년 전 625때 있었던
그런 노래들을 부르면서 아줌마들이 크 이러면서
저들이 사람이냐 짐승이냐
짐승들도 한 마디없는데 세상에
50년전에 부른것 또 부르면서하고있고
기독교는 더하죠 2000년전 노래
우리는 시대의 새 하나님 노래를 부르고 하나님 시대의 역사를 주시고 다 펴
놓고 역사를 노래하는 거야 알겠어요?
참으로 어마어마한 역사를 펴고있는 거예요
6천녀사ᅦᄋ 밝히지않았던 성령까지낱나ᅡ서 치마바람 휘날리며 역사를펴고있
어요
기성은 역시 성령하ᄂ면 하나의 신, 하나의 하나님 마움중에 여성신 같은 마음
우리 하나남자도 여자마음 여자성품있듯이 한섬ᅥᄋ품이다했죠
참 막엲가ᅩ 참으로 원시인들같은 사상으로 믿고있늑너야 그러니 ᄋ영게를 가
면 제대로못믿어서 사망으로 가는사라많아요
신앙ᄒ생활 한 사람들이
제대로못하니까
하나님 나라는 절대적으로 다 봐요
많이 잘믿은것같은데 가보면
그동안 아멘 아멘 주여 주여 믿습니다 한 것이 하나도 믿은것이아닌거야
구름타고 올것을 믿습니다 주님이 올것을 정말믿습니다
했는데 그것이 아닌건데 혼자 헛짓한건데 목이 터지게했는데
그렇게도 안하는 사람 안 믿습니다 안 믿습니다 하는 사람만 여기 온거야
자 이제 한 곡이 남은 것 같아 한 곡
한 곡 듣고 우리 또 순회를 기쁜 밤으로 성령과 정한 날 이날 밤 여기 써있네
성령과 정한 날
177일 전날 정한 날
성령이 정해놓고 이렇게 이날 계획적으로 왔어
참으로 다행하지 왠고하니 갈곳이 너무 많아
전ᄃ부갈곳이많아요 한번나오면 갈곳이 너무낳아
지금 한 100군데서기다려
외국은 안간다고했지만 한국에서는 100군데서는 ᄀ기다릴거야
100여자가 기다리고있는거야 어떤 여자한테 갈까
어느 때는 안간다 하고 오늘도 야 나까지 갈필요없잖아?
솔직히 말해서 나 지금 피곤한데 그랬더니만
옆에서 무슨말을 하느냐고
병원에 가고싶냐고
선생님 그래도 정신병이 새로 놓을테니까(?)
그런 떄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힘든 가운데 뛰고 달리면서 와요
오늘모두 노래의 은혜를 받고 불지르고 나가야돼 노래
계속 노래를 열심히 하고
노래하면 가슴이 찡찡하죠
자 그래서 해가 떠서 지도록 기다리고기다렸네 그노래는 사연이 깊고 너무너
무 깊어요 그래서 순회의 주제곡이 도ᅤᄊ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기다렸어
10년을 기다렸어
10년을 하루만 기다려도 진짜 눈빠지는데 10년을 기다렸어
10년이면 언젭니까
10년더되거든요 2950일을 기다렸덜가ᅩ
중국서 까지 다하니까 3590일
3950인
그만큼 기다렸어
3590일과 3900자루볼펜과 비슷하더라고
자 그럼 우리 ᅡᄆ지막노래ᅳᄅ 준비도ᅤᄊ으니 듣고 감동받고 노래주신성령
님 하나님께 감사하고 노래를 하게 한 선생님 기ᅥ억하며 여러분도 같이 노래
해야겠어요 알겠어요?
성령님이 아까 일허게 노ᄅ래하고 춤을 추는데 성령님도 역시 너무 기뻐서
왜? ᅩ애그런고하니 세상을 잡아나가니까
사탄들세계를 벗어나서 우리는 시대를 잡아나가니까 기뻐하셨어
성령의 감동 성령의 역사 여러분들 오늘밤봤을거야
그러면 지금부터 노래 나ᄆ은 곡을 듣고 은혜 받겠어요
**곡 소개 - 충신
5번쨰 곡 - 의인의 삶
2018년 12월 2일 주일설교하실때 말씀을 가지고 설교단상에서 작곡하신 곡
온전하라 말씀하실 때가 온전할 기회
(곡 발표 중 영상 끊어짐)
** 선생님 말씀
고개가 아프신지에서 탁 꺼져버렸어
기계도 고개가 아픈지
**선생님 말씀
내가 삼십초전(?) 저 곡은 안틀었으면 좋겠다 했어요
왠고하니 그냥 설교 떄 해버렸거든
노래 설교때 순간 그래서 막 조금
노래가 가다가 탁 끊어버렸잖아
목이쉬어서 길게 못 뻈어요
고개가 아프신지, 하고 그냥 끝냈어
에이 저곡 내가 안틀면 좋겠다 그랬어
우연이 아니지
그렇게 그렇게 왠고하니
완전하게 노래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저곡이
가사있어 가사?
내가 노래불러줄까?
원래 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의인의 삶
하나님은 오늘도 땅만 쳐다보시나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오늘은 땅만 내려다보나이다
오늘은 고개가 아프신지 두 손으로 턱을 고이시고
땅만 내려다 보시나이다
그러다 눈과 눈이 마주쳤나이다
온전히 행하는 자 완전하게 행하는 자 눈과 눈이 마주쳤나이다
주는 하나님은 깜짝 놀라시고 의인은 그만이야 눈물을 줄줄 뚝뚝 흘리나이다
완전히 행하는 자 오늘도 온전히 행하는 자 찾고 찾으시는 성령님 하나님 너
희는 신부니라 신부니라 너희는 신부이다
진정 사랑하니 온전히 행하여다오
완전히 완전히 행치 않으면 흑암이 저 사탄이 끌고 간단다
나는 쳐다만 보고 안쓰러워 한단다
이제는 영원히 사랑이다 영원히 완전한 사랑이란다
이렇게 불러야되는데 먼저는 설교 중에 그냥 가사없이 불렀어요
그래서 아까 하나님 나를 통해서
에이, 안 불렀으면 좋겠다 탁 꺼버렸어
왠고하니 기계를 고장시켜야되니까
우연이 아니다
영원한 사랑이란다
이게 마지막 들어가야 돼요
목이 아주 좋지는 않아요
80정도밖에 안오기때문에 겁나서 싹 못올려
올리는 곡은 좍 올려서 마치 알프스 산 꼭대기 올려야돼
하나님 올려보려면 하늘까지올려라하거든
근데 올리는 법이 있어요
올리는데 오늘은 혹시 목쉬면 내일 설교못하고 박박길까봐
모두 그런다고 영광교회가서 또 얼마나 소리를 지르고왔을까
이 노래는 의인의 삶 노래는 어떻게 시작되는고하니
요즘에 지은곡이아니고 옜날이잖아요
기도생활할 떄 하나님이 찾는 모습을 봤어
의ᄋ인을 찾는 모습을 봐버렸어
괜히 낙심치말고 열심히하라
찾아도없구나했어요
나만 쳐다보고있는 모습을 봤어요
빨리 ᄋ의인이돼야지했을 떄 춥고 어렵고
과거를 생각할떄
추워서 추우면 성냥부ᄅ켜서 이렇게하고녹이고
옛날에 성냥곽이 둥근 것 있잖아요 아마 한 300씩들었을거야 키고 이렇게하
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낙심치않고열심히했던 그때롤 생각하면서 그 곡을지었
어요
의인찾으려고
그래도 의인없구나 그러면서 그떄 그런곡을 생각하면서 섭리뛰면서 섭리뛰면
서 한차우띠고있을때 지은곡이에ᅭᄋ이곡은 아마 20 한 3-4년됐죠
이 곡을 다른사람들이 기성교회에서 부르고있더라고
보고를 많이 들어왔아요
선생님, 어느교회를 갔는데 이 곡을 부르고있대요
곡들나오면 저장하고 저작권을가지고있어야하는데 그랬더니
그러냐, 너희들이 열심히 안부르니까 기성교회에서 가져가잖아상당히 좋은 곡
인데 놔둬라그냥 내가 열심히 우리가 부르면 뺏어오지
열심히부르느게 문제지 종이가 문제가안리ᅡ 가사가문제가아니라 노래가문제
가 아니다 너흐디ᅳᄅ이 열심히 부르면 바로 하나님이 너희에게 역사하고 신
나게하면그것이 뺏어온것이된다했어요
알겠어요?
이런곡을하려고 먼저 노래 부른것보다 훨씬 나아요 그죠?
먼저 그런곡은 그냥 단상에서 가사 없어서 막 정신없이 하면서 한 곡이었어요
오늘은 노래곡을주면서 쭉 가사를 보면서 노래를 불러서 제대로 부른것같아
한가지 약간 아쉬운것은ᄋ 가다가 끄치는것이있어
80프로음성을 가지고해쓴데 한 100프로는가지고해야하는데 마음대로빠내야하
는데
그전에 뺀 곡들보면 아주 멋있어요 그죠
그 가자 때가됐다 그 곡이나 한번 하면서 마지막 하고 하자
이제는 가야한다
(가자 때가 됐다 찬양)
(오늘은 그날이야 찬양)
이 노래는 주제곡이 됐고 아주 교가가 되다시피
왠고하니 우리가 기다린 10년의 역사가 넘어서 약 3950일동안 기다렸는데
그 편지내용에 가끔 있을거예요 변하지 말고 잘있어라 내가 갈 데가 어디있냐
너희한테 갈테니까 기다리면 모두 만난다 그리고 때가 있다 하나님떄가있다
떄를 이미 정해놓지 않았냐 10일동안 너희가 환란을 받ᄋ았는데 역시 충성속
에있어라해서 충성속에 있을 때다
때가되면 나가니까 걱정을 너희들 ᅥᄌᄂ도나하고 열심히 해 ᅮ머 기다린다고
전에 가겠냐 그러면서 편지썼던내용이있고 ᄂ이 노래의 주인공들이 많이 있어
요 섭리
크게 보면 섭리인들이 되고 그다음에 핵으로보면 기다리는 하와, 계속 하나님
뜻을갖고 사탄이 계속 치고 있고 그 잡아가려고 어떻게든 잡아가려고 각종 동
원하고 사람들도 모르죠 ᄉ하아ᅩ잡아가려고하는것을
그래서 ᄂ아로 늘 말씀주고 외쳐라 강하게 밀어부쳐라 그렇게하며서 했던 편
지들이 생각나요
늘 기도를 많이 해줭야 ᅩ대요
항상 핵심자를위해서 기도를 꼮꼭해주고 많이해줍니다
다시금 살아나서 우리가 살아날때까지 6개월걸리더라고 보니까 그저넹 살아난
것이 완전히 살아난것이 아니고 오나전히 살아나기까지는 선생님이 볼때 내가
지신이볼떄ᅩᄃ6개월이넘어거가서 그때부터는 ᄃ뛰기싲가하고 하도 ᄆ힘들어
서 하나님 나에게 힘을달라고 그 노래가있죠
히ᄆ을줘야 살아나거든 힘이없으면 일어날수없다곶
ᅵ금 살아난지가 얼마나됐느고하니 넉달 접어들고 약 18일 만 있으면 18일이
죠?
아, 18일만있으면 아마 18일인가? 맞죠?
18일만 있으면 넉달이되는거야 살안가ᅩ 넉달 살기까지 6개월 그러면서 40일
404년역사를 매듭을짓는 역사가됐죠
1978년부터 40년이 지금 1900.. 2018년까지가 딱 40년이에요
마지막 매듭지을 때에는 6개월 살아나고 6개월많ᄋ느 환란ᄀ놔어려움을 죽어
났다가살아나는 6개월
그리고 살아나고 넉달되는거야 수리적인ᄉ기간
하나ᅵᄆ수리적이라고해
정호가하게일초도 어김없이 가고있어요
하나님 떄를 어기면 정말 안돼요그럼녀서 이노래를 짓고 여러가지 노래 가사
중에서 성령께서 기차게좀 가사를 좀 정리해줬어요
ᄀ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가겠냐 ᅡ갈 데가 없어요 그죠
갈 데ᅡ 없다니까
끝낭쓰으니 갈ᄄ데가없어 집으로 가듯이
자 이러면서 ᄌ마지막곡을 지휘하면서 멋있게 끝났는데 이제는 내가 기도를해
주고 기도하고 끝날게
자, 모두 노래 아까 탁 여기 기계고장난것 깜짝놀랐죠
일부는 이게 하나님 뜻이냐 왜 이런 기도많이했는데 ᅩ애 이런어려움이일어났
지 하면서 모두 정찬미 교역자도 아마 가슴 뜨끔해서 기도를꽤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그러면 우리 마지막기도르하고 마지막끝나쎄게썽요
저ᄂ능하신 하나님성령님 성자 오늘도 이 주일에 해다오디는 성려으이 감동여
ᄀ사하심을 더욱체험하고ᄋ알았습니ᅡᄃ
서열ᄋ께서 행하시는 일이 이와같이 행하시니 우연이 ᅡᄋ니지않느냐 아까 말
한대로 하나ᅵᄆ이 꽉끼고ᄒ행한다
그 행함속에 안 들어가있는사람지구밖에사는사람과 같으니 하나도ᅥᄡ다했슨
비ᅡᄃ ᅩᄋ늘도 이와같이 인도해주시고 다시금 세곡을 듣게해주셨습니ᅡᄃ
영광과 사랑에 충만하고 충만하시옵소서
영광교회가 전에 하나님 보이신대로 큰 건물보이시고그 안에 쇼파에서 앉게
숖파는하나님의 보좌요 하나님의 전이요 주의 전을 말했기땜누에 즉시 대화
하ᄀ고 사게됐느데 사놓고 봐도 후회되지않고 사놓고 많은 것도 남았습니ᅡᄃ
하나ᅵᄂ께 기효이교회 계속 축복해주시고함께해주시고 많은 생명ᄋ의 축복도
역사해주시옵소서
이뿐아니라 ᅩᄆ든 전국 각교회마다 세계 ᅡᄀᄀ 교히호디ᅳᄅ이 잘되고 형통
되기를 기도합니ᅡᄃ
많은 생명들 이끌어오고 모든교회마다 사연이 깊고 하나님이 ᅧ역사해서 주신
건물인 교회들 잘 다스리고교회를 채우고 추ᄋ만케해서 영광을 세세무궁토
록 돌리게해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려으이감동감화하심과 성자의 말씀 이들위
에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쇼파교회라 일컫는 대전에 ᄃ자리잡고있는 영광, 주영광교회
오늘밤 밤에 순회를 이것으로 마치고 전국 세계여러분들 여기는 선생님 서있
는곳은 쇼파교회언젠가 얘기들었죠 쇼파보여서 그교회샀다고 이굫회는 약
1600평 됩니다
굉장히 큰교회에서 그리고 좋은자리잡고 이미 산지가 얼마안되는데 벌써 배이
상올라겠대요 그렇게 값이비싸게
교회가 쨍쩅하게 잘지었고 부속실도 많고 깔끔하게해놨습니ᅡᄃ
또한 캠퍼스는 한80명에서 100명에 육ᄒ박하고있고요 한교회
잘되는 교회이고 충남대 정찬미 목사가 시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는 가정구귿ᄅ이 찡찡하게 나이답지않게 젊은 모습으로 있다는
것이 좀 소개를 해드리고 그리고 청년부들도 못지않게 꽉차있습니다 그리고또
한ss들 차있습니다
그리고 유초등부들이 역시 자리를 잡고있죠
이렇게해서 교회가 쨍쨍한 교회로 대전에 자리잡고있어요
자 모두 그동안여러분들 화면을 통해봤을거야 교회는어떻게 생겼는지
모두 끝마치고 우리느또 가야될 집으로 돌아가야합니다.
안녕히계십시오 안녕
**생방 후
아, 아 그리고 이따 내려가서 사인 해서 써주고 갈 것이고 그리고 여기 내가
돌갖고왔는데 돌하나 주려고 갖고왔는데 이 돌은 금이 박힌 돌 단단한 돌이에
요
파란색이 나고있어요
이 돌을 여러분 각교회 빨리 눈이오기전에 빨리주워오라고했어
주워왔는데 이 돌은 여러분 기념하라고 놓고가니까 내려가서 여러분들 몇 개
글씨를 써주고 가겠어요
아, 그리고 이 교회로 역시 군인들이 많이오죠
지휘관들이많이오는 교회로서 자리잡고있고 그리고 아마 교역자가 아마 다음
주일에 이임예배를 드리고 교단으로 들어갑니다
교단에 가서 또 거기 임무를 수행해야돼요
교단에 있으면서 모든 그 아주 중한곳에 근무를 하게됐어요
그렇간줄알고 또 다른데서 튼튼한 목사님 올것입니다.
기도많이하고오늘 마지막으로 그 교역자에게 올 것이냐 안올것이냐 발령내지
는못했지만 결심하고오겠다고했어요 그러니 기대하고 잘 해요
노련한 교역자 오래도니 교역자 큰 대교회 맞고있던 교역자입니다
한 도시를 쓸던 교역자가 와요
그교회는 한 1300명이 되는 교회
결국 선생님이 배치를시켯어요 왠고하니 찬미목사님이 계속 잘만들어놓고해서
그대로 끌고 가기를 원해서 그대로 끌고갈사람을 전국에 찾고찾다가결국 할수
없이 목회하는 지역에서 빼왔어.
그러니까 여러분 오고나면 하나돼서 열심히 해나가요그교회도 역시 이미 교회
를 일찍 마련한 교회입니ᅡᄃ
그 교역자도 굉장히 밀어부치고 추진력강한 목사에요
아까 아까기 일로 가자니까 그냥 다음에 나타나겠다고했어요
그러면 우리 또 다음 순서로 글써주고 가야하니까 여기서 월명동 요즘 추워요
영하 13도 내려갈때있고 영하 5도 3도보통이니꺄 여러분봄이오면 올것이고
눈이 ᄋ낳이오고르ᅥ는데 지금도많이쌓였어
그러면 여기서 마지막 안녕
열심히하고 교회를 차고넘치게해요
충남대?
음
(충남대 예술제 및 플래시몹 후)
순회했으니까 또 대전오며는 안보이고 와서 사인만 하나해놓고갈게요
비가오면 들르고 눈이오면 들르고
바람불어도 들르고 또 성령의 바람타고 또 오면..
ᄋ열심히들 해놓고 또 늘 기도와 기도기간이죠 기도하고 전도하며 마지막한해
를 매듭짓고 40년역사를 마지막 멋있게 매듭짓자고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