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8.11.10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10 (토)
성경 본문
다니엘 12장 11

첨부 파일

<2018년 11월 10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때’를 지켰나, 안 지 켰나 보아라. 1초도 어기지 않고 지키지 않았느냐. 그러나 사람 들은 따져 보지 않으니, 행한 것도 알아주지 못한다.” 하셨다.따 져 보지도 않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하셨겠지.’ 하고 생 각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1초’도 늦지 않고 6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다. 그러나 사람은 ‘1초’가 아니라, 1분 늦을 때도 있었고, 1시간 늦을 때도 있었고, 하루 늦은 사람도 있었 고, 어떤 사람은 1년, 10년, 100년씩 늦기도 했다. 2.<하나님이 정하신 때>를 기다려라. 이 <때>는 ‘한 때 두 빼 반 때’이니라. 3.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 있을 때, 다니엘 선지 자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언제 이 나라가 회복되고 고통에서 벗어나느냐고 했다.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할 때 기 도하여 하나님께 받은 답이 ‘한 때 두 때 반 때’였다. 이 <한 때 두 때 반 때>가 언제인지 풀어야 하는데, 하나님은 다니엘에 게 말씀해 주지 않으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 혜 있는 자는 풀 것이다.” 하셨다. 그동안 <하나님의 사람들>이 ‘자기 지혜’대로 조금씩 풀었으나, 하나님은 가르쳐 주지 않으 셨다. 그에 해당되는 주인이 와야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신다. 선생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한 때’는 어느 정도의 시간인지, 또 ‘두 때’와 ‘반 때’는 어느 정도의 시간인지 자 꾸 물어봤다. 결국 보니, <때>는 ‘시간, 날수, 달수, 년도’였 다. 비로소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해 깨닫고 알게 됐다.<한 때>는 ‘1년’이고, <두 때>는 ‘2년’이고, <반 때>는 ‘6개 월’이다. 고로 <한 때 두 때 반 때>는 ‘3년 6개월’이다. 이 는 하나님께서 역사를 펴시는 때의 기본법이다. <3년 6개월>을 ‘날’로 계산할 때는 한 달을 ‘30일’로 계산해야 된다. 왜? <하나님의 달력>은 ‘달’로 만들어서 ‘월삭’부터 ‘만월(보 름)’까지, 다시 ‘만월’부터 ‘그믐’까지 하면 ‘30일’이기 때문이다. 고로 <한 달>을 ‘30일’로 놓고 계산하면, <3년 6 개월>은 ‘1260일’이다. 그리고 <하루>를 ‘1년’으로 확대하 면, 1260년이다. 다니엘 12장을 보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를 폐하고 멸망하게 할 가증한 미운 물건을 세운 때>부터라고 했 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고역 기간, 형벌 기간, 기다리는 기간’이다. <죄를 지었을 때>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가증한 미 운 물건>은 ‘회교 사원’이다. <회교>는 ‘가인에 속한 종의 족속, 가인에 속한 세계’이다. 고로 회교인들이 예루살렘에 <회 교 사원을 세운 때>인 ‘688년’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곧, 1260년을 더하면, ‘1948년’이 나온다. <1948년>은 이 스라엘 민족이 독립된 해이다. <지혜>가 없으면, 이같이 풀 수가 없다. 고로 하나님도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자만 깨닫고 알 리라.” 하셨다. 4.다니엘 12장 11절을 보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90일을 지낸다고 했다. 고로 회 교 사원을 세운 때인 688년에 1290년을 더하면 ‘1978년’이 나온다. 이때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역사를 펴려고 나오는 해’이다. 이때 하나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가서 복음을 전하라.” 하셨다. 이때 ‘영적 이스라엘 민족의 영적 해방 역 사’가 일어난 것이다. 고로 이때부터 신앙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서는 ‘구시대 주관권’을 벗어나 ‘새로운 시대, 새 역사의 세계’가 되었다. 5.우리나라는 1945년 8월 15일에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었다. <육 적 해방>이다. 선생은 우리나라가 ‘육적 해방이 되는 해’에 해 방둥이로 태어났다. <육적 해방의 때>에 태어났으니 ‘육적 해방 의 역사’도 맞았고, 또 <1978년 영적 해방의 때>부터 복음을 전해서 생명을 낳는 역사를 시작했으니 ‘영적 해방의 역사’도 맞았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때’에 맞게 다 하셨다. 6.<성약 복음의 역사>는 1978년에 시작했으나, ‘준비’는 그 전 부터 해야 된다. 1975년은 ‘세례 요한의 외침이 끝나는 때’ 다. 그때 영계에서 보니, 기독교와 한 종교가 싸우는데 한 종교 가 반기를 들면서 “모든 것이 끝났다.” 했다. 그리고 실제 그 들의 집회에 가 봤다. 군중이 100만 명이 모인 것을 보고 하나 님께 물으니, “세례 요한의 역사이니라.” 하셨다. <세례 요한 의 역사>가 오면, 곧 ‘메시아의 역사’가 온다는 것이다. 그때 부터 3년 6개월을 더하니, 1978년이 되었다. 7.<역사의 때>가 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끌어 갈 사 람’을 보내 주신다. 8.<시대>가 되면, ‘세례 요한’도 오고 ‘메시아’도 온다. <세례 요한>만 온 때가 없었다. <아브라함 때>도, <이삭 때>도, <모세 때>도 모두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하는 자가 있었다. 9.<메시아>가 오면, 항상 ‘세례 요한’이 먼저 나타난다. <개인적 세례 요한>, <민족적 세례 요한>, <세계적 세례 요한>이 있다. <세례 요한>에 대해서도 바로 알아야 한다. 10.<세례 요한>은 ‘메시아의 발판’이다. 고로 세례 요한도 메시 아 노정을 간다. 축복도, 고난도 같이 받는다. 발판인 세례 요 한이 죽으니 예수님도 죽었다. 발판이 따로 놀면 안 된다. 11.<이 시대>도 ‘세례 요한 때’부터 깨지니, ‘시대 십자가’를 졌다. 그러나 <이 시대>는 ‘육신이 죽는 십자가’가 아니라 고통을 받는 ‘환난의 십자가’를 졌다. 그래서 안 죽고 살아난 것이다. 12.<수학>은 공식에 넣으면, 정확하게 답이 ‘하나’가 나온다. <답>이 ‘두 개’는 없다. 13.<한 때 두 때 반 때>를 보면, 작게는 3년 6개월이다. 확대해서 보면 7년, 7년, 7년씩 해서 21년, 혹은 20년도 되고, 혹은 40 년, 혹은 42년도 된다. 1978년부터 시작해서 이같이 ‘한 때 두 때 반 때 역사’를 펴 왔다. 14.지금은 ‘부활기’에 해당되는 때다. 천 년 역사를 두고, 이때 부활을 확실히 시켜 놔야 된다. <부활 기간 때>에 살아나서, 이 때를 확실히 가르쳐 놔야 된다. 15.다니엘서 12장 12절을 보면, “1335일까지 이르는 사람은 복 이 있다.” 했다. 마찬가지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 하게 할 가증한 미운 것을 세운 때인 688년에서 1335년을 더 하면, 2023년이 나온다. <기성>에서는 풀지는 못했어도 이때 를 두고 기다리나, 그들의 것이 아니다. <시대를 따르는 자들> 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새 역사를 펴는 사람의 것이다. 2023 년, 이때에는 무슨 역사를 펴 가느냐? 좋은 것이다! 16.<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이 ‘때’에 맞게 보내기 때문에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하나님의 때’와 딱 맞게 역사를 펴 나간다. <때>가 안 맞으면, 아니다. 17.<때>를 알고 <역사>를 알면, ‘하나님’까지 안다. 고로 하나 님이 지금 무엇을 행하시는지 안다. 지금 하나님은 ‘휴거 역 사’를 하고 계신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보면, 지금 <주>를 통 해 말씀을 가르쳐 주고 계신다. 18.<역사의 때>가 되면, 하나님은 ‘때’만 지나가게 두지 않으시 고 그 때를 따라 ‘일할 사람’을 보내 주신다. <때>가 되면, ‘씨를 뿌릴 사람’을 보내시고, 만물이 성장하면 ‘거두게 할 사람’을 보내신다. 이같이 하나님은 <역사의 때>만 흘러가게 두지 않으시고, 역사의 때에 맞춰 그때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신다. 19.<때>가 되면, ‘그에 해당되는 만물’도 나타나기 시작한다. 고 로 때가 되면, ‘살 것’도 사야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때>가 되면 사람도 나타나니, 전도해라. 하나님은 말씀하시기 를, “금년도 한 달 남았다. 계산하여라.” 하셨다. 남은 한 달 동안 자기가 해야 할 육적인 일과 영적인 일을 해야 된다. 20.<시대>에 따라 ‘사람’도, ‘만물’도 나타난다. 21.사람은 행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하나님’은 행하신다. 22.<남편>은 행하는데, ‘부인’이 행치 않으면 되겠느냐. <부인> 은 행하는데, ‘남편’이 행치 않으면 되겠느냐. 부부는 같이 해야 되듯이,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어 같이 해야 된다. 23.<때>가 왔어도 ‘준비’가 안 됐으면, ‘때’를 제대로 못 맞 는다. 혹은 맞았어도, 시원찮게 맞는다. 이는 마치 물건을 사러 갔는데, 돈은 돈대로 다 주고 제대로 된 물건을 못 사 오는 것 과 같다. 24.<깨어 있는 자>는 ‘때’를 알고 맞는다. 25.<깨어 있는 자>가 기어코 ‘때’를 놓치지 않고 행한다. 26.<때>를 ‘하나님’처럼 기다려라. 27.<때>가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을 기다리듯 ‘때’를 기다려 라. 28.<하나님>이 ‘때’다. <성령님>이 ‘때’다. <주>가 ‘때’다. 그러니 끝까지 기다려라. 29.<때>가 왔다. 할 때 해라. 30.<때>를 잊으면 ‘때’가 죽는다. <때>가 왔어도 행하지 않으 니, 때가 죽어 버리는 것이다. 31.<때>가 ‘복’이다. <나무>도 ‘때’가 왔는데 손을 못 대면 죽듯이, 이때 손댈 것이 있으면 꼭 손을 대야 된다. ◎ 금주의 말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