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8.11.11 (일)

181111 주일말씀(생각이 신이다)

선포일
2018.11.11 (일)
성경 본문
잠언 4장 23

첨부 파일

<2018년 11월 11일 주일말씀> 광명교회 순회 생각이 신이다 본 문 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전초> ◎ 오늘 말씀은 생명의 근원이 되는 <생각>에 대한 말씀입니다.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보면, 마음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지켜라.” 하는 말은 “지켜 행하라.” 하는 말도 되지만, <핵심>은 “지켜보아라. 네 마음이 어디로 흐르는지, 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지켜보아라.” 함입니다. ◎ 선생님께서 한창 가르쳐 주실 때, “조은아, 너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있는 거야?” 하는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 다. 사람이 <몸>은 같이 살아가고 있어도, <생명의 근원>인 ‘생각’이 계속 하나님과 주를 생각하고 그 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드뭅니다. 고로 “너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있어?” 하고 물었을 때, 80% 이상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주는 말씀하시기를, 늘 자기에게 “너 무슨 생각 하고 있어?” 하고 물으면서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정신>을 지켜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과 주께 걸어 놓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자기 생각>을 늘 지켜보면서, 끊임없이 하나님과 주를 생각하며 사느냐, 그러지 않느냐에 따라 자기 운명이 완전하게 결정될 것입니다. ◎ 한번은 선생님께서 물으시기를, “내가 혼자 있을 때도, 섭리역사를 두고 연단을 받을 때도, 섭리역사를 이끌어 갈 때도, 시대 환난의 때에도 과연 내가 어떤 힘으로 살았겠느냐?” 하셨습니다. 물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힘을 주셔서 살기도 했지만, 선생님은 “<나의 강한 생각>이 무기가 되고 힘이 되어 살았다.” 말씀하셨습니다. <생각>으로 환난과 어려움과 싸워 이기고 승리하고 나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강한 생각에 더욱 함께하시어 결국은 ‘시대의 승리’를 하게 하셨습니다. 지난 환난 기간 중에 선생님이 늘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 몸은 묶을 수 있지만, 내 생각과 정신은 절대 묶지 못한다.” 결국 그 생각으로 승리해서 <부활의 때>를 맞이하게 하셨습니다. ◎ 선생님이 운동하시는 것을 보면, 안될수록 생각을 더 집중해서 하십니다. 그러면서 입으로 “다음에는 내가 기어코 하고 만다.” 하고 되뇌면서 마지막에 “내가 멋진 것 보여 줄게.” 하고 도장을 딱 찍습니다. 그때는 누구와도 대화를 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몸>을 다스리고, 기어코 생각한 대로 행하고 마십니다. 그리고 평소에 몸을 단련하고 연단해서 <생각을 실행할 수 있는 몸>으로 만드십니다. <생각>과 <몸>이 제대로 된 한 쌍입니다. ◎ <생각>이 너무도 중요합니다. <우리의 표상, 우리의 머리>가 이같이 늘 생각을 집중하고 강한 생각으로 모든 것을 이기며 행해 오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 <생각>은 ‘기계의 엔진’과 같습니다. <자동차의 몸체>가 크고 멋지게 생겼어도 그것으로 ‘자동차의 가치’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차가 크고 멋있어도 <엔진>이 작거나 없으면 절대 달릴 수 없습니다. <엔진>으로 인해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같이 <엔진과 같은 사람의 정신과 생각>으로 인해 힘이 오고, 능력이 오는 것입니다. ◎ <핵심지>는 ‘뇌’입니다. <뇌>에서 생각도, 정신도, 마음도 발생하게 됩니다. ◎ 사람이 젊었을 때는 <생각>이 초롱초롱하고, 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보는 대로 뇌가 반응을 보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생각의 힘이 없어집니다. 고로 호기심도 없어지고, 피곤해합니다. 그러니 뇌가 그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젊더라도 <목적이 흐린 사람>은 생각이 흐리멍덩하고,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이가 들었더라도 목적이 강하고,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살면 생각과 정신이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절대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중심한 목적이어야 합니다. 이 목적은 흔들리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 마음과 정신을 닦아야 합니다. <고기>는 ‘씹는 맛’이고, <인생>은 ‘사는 맛’이고, <새벽>은 ‘깨우는 맛’이고, <말씀>은 ‘듣고 반응하며 행하는 맛’이고 <정신>은 ‘닦는 맛’입니다. ◎ <생각, 마음, 정신> - 이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은 모두가 타고나는 것이지만, 큰 문제는 ‘육의 세계에 속한 육적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육적 생각>은 약합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영원하지 않으니 결국은 끝나게 됩니다. 고로 허무합니다. <육적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으며, 인생이 태어난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영의 생각>을 배우고, <영의 정신>을 받아야 됩니다. 이것은 오직 한 사람,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부터 나오게 됩니다. ◎ <영적인 생각, 마음, 정신>은 그렇게도 강합니다. 모든 환난과 핍박과 민족적, 세계적 어려움을 다 이길 만큼 강합니다. 고로 그것으로 <하나님의 최고 목적과 뜻>을 이루고, <인생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영원한 생각>은 ‘영원성’을 가지고 영원히 누리게 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의 생각>으로 돌아가고, <생각>이 ‘초인’이 되고, ‘영웅’이 되고, ‘신’이 됩니다. ◎ 사람들은 세상 영웅이나 잘 먹고 잘 사는 사람, 재산이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할지 모르나, ‘정신’을 부러워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주>를 볼 때도 그러합니다. <주의 정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정신을 받기 위해 몸부림치고 목적을 두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신이 된 만큼 육신도 힘을 발휘하고 육신도 신같이 됩니다. ◎ 지금 우리가 힘든 것은 환난이나 악평이 아닙니다. <자신이 너무 약한 것>입니다. <주>를 알고 믿고 따라가기는 하는데, 자기 정신이 너무 나약해서 따라가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입니다. <주의 정신>을 받지 못한 ‘자기 정신’ 때문에 그리도 힘들고, 자꾸만 포기하게 되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주>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 주는 말씀하시기를, “<주를 믿고 따르는 세계>, 특히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휴거의 세계>에서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중심’을 이뤄야 된다. <생각>이 강해야 된다. <생각>이 ‘주’를 중심해서 아주 분명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 <생각>이 분명한 만큼 힘을 발휘하게 되고, 강하게 되고, 흔들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도 “생각이 신이다.” 입니다. <영웅>도, <초인>도 넘어서 ‘신’이 됩니다. ◎ <신>을 머리에 장착해 놓고 산다고 생각해 보세요. <신>이 내 몸을 다스리는데 잘못될 일이 있겠습니까? <신과 같은 삶>을 살도록 생각이 ‘자기 몸’을 주관할 것입니다. 고로 우리는 더욱더 <생각>을 ‘신’같이 만들고, 그와 같이 <육신>도 더욱 단련하고 만들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사명상 부딪히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고로 역사를 펴면서 가정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자꾸 어려운 문제와 부딪힙니다. <주>는 말씀하시기를, 그때마다 이기는 방법은 ‘한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곧, 절대 생각을 무기로 삼고, 그럴 때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목적과 생각을 분명히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같이 했기에 모든 일을 감당하고 행할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 생각은 세상과도, 사탄과도 타협이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 움직여 온 그의 삶이었습니다. ◎ 여러분도 그러합니다. 지난 환난 기간 동안 생각을 강하게 하면서 어려움을 이기고, 주님만은 절대 버리지 않겠다고 하면서 이겨 왔습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고, <신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습니다. ◎ <생각>이 ‘모든 것의 핵심’입니다. <생각>으로 ‘황금성 천국’에도 가고 <생각>으로 ‘영원한 흑암’에도 갑니다. ◎ <생각 실상 세계>입니다. <생각>에 따라 몸도 행하면서 운명이 바뀝니다. ◎ <섭리사에서 나간 자들>도 ‘생각’이 잘못돼서 나간 것입니다. <몸>으로 나간 것이 아닙니다. <생각>이 주께서 벗어나고, 영원한 진리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그 몸도, 영혼도, 삶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생각>에 따라 환경도 운명도 뒤바뀐다는 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생각>을 주께 걸어 놓고 붙여 놓고 강한 정신으로 다시 한 번 부활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전초 마무리하겠습니다. ◎ 어제는 대학부 지도자 모임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다른 것이 아니라 ‘정신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진로 문제’를 가장 큰 문제로 봤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보지 않으셨습니다. 고로 말씀하시기를 “정신 문제다.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문제가 있겠느냐. 그리고 휴거의 삶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문제에 부딪히겠느냐. 그러나 그런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생각을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문제다. 다만, 너희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이는 마치 문제를 모르니, 답도 모르는 것과 같다. 그러면 생각을 어떻게 해냐 되는가? <말씀>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주’다. <말씀>을 중심해서 생각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 <말씀>이 있어서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이 시대를 힘 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말씀을 중심한 생각>, <주의 정신을 받은 생각>이 우리의 힘이며, 능력이며, 권세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생각의 초인, 생각의 영웅, 선생님께서 성령과 함께 단상에 오르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주일입니다. 앞의 말씀에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 오늘 성경 본문이 선생에게 들리기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를 솔로몬이 기록하였느니라.” - 이렇게 들렸습니다.  이 말은,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마음을 지켜보아라.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어디를 가나 늘 지켜보아라. 다른 데 정신 팔면 큰일 난다.” 함입니다.  사람은 <정신>을 ‘생명’으로 삼습니다. 고로 <생각>을 잘못하면 사고 나서 죽기도 합니다. 운전할 때도 정신 차리고 하지 않으면 순간 사고가 납니다. 선생이 골프 차를 운전할 때 시속 60~70km 정도로 다니는데도, 순간 옆을 보다가 앞에 있는 바위를 못 보고 부딪힐 뻔했습니다. 하물며 시속 100~120km씩 달리는 차는 어떻겠습니까? 잠시 다른 데를 쳐다보면 50m가 순간 지나갑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할 때>도 그러합니다. 다른 데 곁눈 팔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곁눈>을 팔면, ‘사탄’과 부딪힙니다. 항상 정신 차리고 해야 됩니다.  <정신>을 안 차리면, 비싼 물건을 사 가지고 오다가 다른 데 두고 옵니다. <생각>, <정신>, <마음>이 항상 곤두서 있어야 합니다. 늘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 지켜보라는 말입니다.  사람들에게 “너 지금 무슨 생각 했어?” 하고 물으면, 대개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별 생각 없이 그냥 있습니다.  <생각>이 놀면, ‘몸’도 놉니다. 그러니 해 놓은 일이 없습니다.  <생각>에서 ‘초인’이 됩니다. <생각>에서 ‘신’이 됩니다.  선생이 운동할 때 보면, 금방 잘하지요? 배워서 연습할 시간도 없는데 잘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정신>을 차렸기 때문입니다. <정신>을 차리니, 바로 날아서 무아지경이 되어 해 버리는 것입니다. <정신일도>하면, 바로 ‘영계’에 들어가서 하게 됩니다. 그 차원에 들어가서 하면 생각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됩니다.  한번은 조은 목사가 내게 말하기를, “선생님은 잘하는 사람을 가만히 쳐다보고서 그 사람처럼 해요.” 했습니다. 그때 ‘잘하는 사람의 것’을 뇌에 바로 입력시켜서 넣어 놓고, 거기에 ‘내 것’도 보태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것’도 보탰으니, 그 사람보다 앞서가게 됩니다. 이같이 정신일도 하고 생각을 집중해서 하면, 영계에 들어가서 하니 생각하는 대로 되고, 잘하게 됩니다.  <영계에 들어갈 때>도 정신을 일도(一到) 하지 않고 들어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왜요? <육계의 최고 극적인 위치>까지 갔다가 그다음에 영계에 들어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기도할 때>에 정신을 집중해라. 생각을 집중해라.” 하신 것입니다.  늘 자기 마음과 생각을 잘 지켜야 합니다. <생각>이 ‘이성’으로 가는지, ‘저 성’으로 가는지 봐야 됩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화가 났을 때, 분노했을 때 자기 생각이 극단적으로 가서 일을 저지르지 않는지 잘 봐야 합니다. 이때는 ‘합당한 생각’으로 다시 생각해야 됩니다. 성령의 소리가 안 들려도, 반드시 생각을 다시 해 봐야 됩니다. 성령님께서 이 말씀을 꼭 전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잠언을 전해 주면서, 한 동작씩 설명해 주겠습니다. ◉ <생각>으로 세상을 잡는다. <생각>으로 세상을 다스린다. ◉ <생각>이 ‘엔진’이다.  선생이 스물일곱 살 때였습니다. 완행버스를 타고 서울에 가는데, 이 버스가 앞에 가는 ‘작은 차’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성자는 <만물의 이치>를 보여 주시면서 깨닫게 하시기를, “<차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다. <버스>가 아무리 커도 ‘작은 차’를 못 따라가지 않느냐.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엔진’이 문제다. <사람>에게 엔진은 ‘생각, 마음, 정신’이다. 그 강도가 얼마나 좋으냐에 달렸다.” 하셨습니다.  <생각>이 ‘엔진’입니다. <생각>에 따라 달리기도 하고, 날기도 합니다. 모두 하면, 됩니다. ◉ 네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 하루는 선생이 생각을 놀렸더니, 오후까지 해 놓은 일이 없었습니다. 그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강렬하게 말씀하시기를, “네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고로 생각을 안 놀리고 기도하고서 다시금 생각을 하니, 그로 인해 ‘해야 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으로 인해 ‘육신’이 할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생각>에서 결정하고, <생각>에서 행하게 됩니다. <생각>이 ‘인생살이의 에너지’입니다.  <생각>이 놀면, ‘몸’도 놀게 되니 얻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놀리면 안 됩니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 <생각>을 ‘하나의 사람’으로 보아라.  <생각>을 하나의 신경에 불과한 세계로 보면 안 됩니다. 한번은 하나님께서 “<생각>을 사람으로 보아라.” 하고 말씀하시어 생각을 깊이 할 때 한 형상이 보였습니다. <생각의 형상>이었습니다. 그때 생각하기를, ‘사람도 버릇이 잘못 들면 큰일 나듯이, <생각>도 버릇이 잘못 들면 큰일 나겠구나.’하고 그때부터 <생각>을 ‘사람’으로 보고 대했습니다. <생각 버릇>을 잘 들여야 됩니다. ◉ <생각>이 부지런하고 강해야 된다. 깊고 좋아야 된다.  <생각>이 부지런해야 됩니다. 육신이 부지런하듯이 ‘생각’이라는 사람이 부지런해야 됩니다. 그리고 <생각>이 강해야 됩니다. 담대해야 됩니다. <생각>이 깊고 좋아야 됩니다. ◉ <생각>이 ‘생명’이다. <생각>이 ‘보물’이다. <생각>하는 대로 얻는다.  <생각>을 잘못하면, 다른 세상에 가 있습니다. <계산>을 잘못하면, ‘비원리’를 답으로 삼고 삽니다. <생각>이 그렇게도 중합니다.  세계 각 나라, 모든 사람들의 공통성은 ‘생각’입니다. <몸>보다 ‘생각’이 더 닮아 있습니다. 누구든지 서운하게 대하면 서운함을 타고, 누구든지 잘 대해 주면 좋아합니다. 어느 나라든지 다 똑같습니다. 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생각>을 만들어서 부드러운 생각이 되었고, 예리한 생각이 되었습니다. <생각>이 같으니, 서로 잘 대해 주고, 좋게 대해 줘야 됩니다. 혹은 생각이 달라도 <목적>은 ‘하나’이니,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책망할 것도 없습니다. 노래 중에 “생각은 다르나 목적은 하나다.” 하는 가사가 있지요? 모두 ‘하나’이니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잘 대해 줘야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은 <생각>에 대한 설교를 해 주고 있습니다. <생각>이 ‘신’이 되려면, 이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생각>을 ‘신’같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고 했지요? 지금 말씀을 받고 있으니, ‘신’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사람들을 보면, “내가 뭘 하고 있지? 왜 살지?”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생각>이 흐리멍덩해져서 그러합니다. 이때는 찬물로 머리를 한번 감고 나면 그래도 좀 달라집니다. 왜요? <뇌>는 ‘신경 덩어리’라서, 자극을 주는 대로 느낍니다. 고로 보고, 듣고, 행하는 대로 ‘뇌, 신경’이 뒤바뀌어 버립니다.  <생각>이 한번 돌아가서 그대로 굳어져 버리면, 다시 돌리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한번 생각이 굳어지면 어른도 못 당합니다. <생각>이 참으로 중합니다.  여러분들은 섭리사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알게 됐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이 뭉쳐지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생각>이 한 덩어리가 되게 만들고, 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생각>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존재하게 됩니다. <생각>이 흐리멍덩하고 목적이 없으면, “내가 왜 살지? 사는 것 같지 않다.” 하며 포기하고, 죽기도 합니다.  어제 대학부 지도자 모임 때 해 준 말씀이 있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라. 무슨 일을 당해도, 욕을 먹어도, 못해도 무조건 끝까지 해라. 그러면 결국 차를 타서 꽁무니에서라도 간다.” - 이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 그런데 <끝까지 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생각>이 가다 뒤바뀌기 때문입니다. <생각>은 잘못 듣거나, 잘못 인식하거나, 잘못 판단해서 뒤바뀝니다. 그래서 ‘판단’을 정말 잘~해야 됩니다. <지혜>는 ‘판단’이라고 했지요? 지혜롭지 않으면 판단을 잘 못 합니다. 항상 <하나님 편>으로 판단해야 됩니다. 그리고 <생각>을 하나님과 주께 맡겨야 됩니다. ◉ <생각>으로 사람을 믿어 주기도 하고, 안 믿어 주기도 한다. ◉ <하나님이 존재한다>, 혹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는 것도 <생각>에서 판단하고 결정한다.  <몸>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서 결정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죽기도 합니다. 고로 어떤 일을 행할 때도 자기 마음과 생각을 잘 봐야 됩니다. 무조건 좋다고 하지 말고, 잘 생각하고 행하는 것인지 한 번 더 생각해야 됩니다. ◉ <생각, 마음, 정신>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배워라. 배우면, ‘생각의 도사’가 된다. ◉ <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그쪽으로 계속 생각한다.  <먹을 것>을 생각하면, 자꾸 먹을 것이 생각나고 <입을 것>을 생각하면, 자꾸 입을 것이 생각납니다. ◉ <생각>은 ‘아는 대로’ 자꾸 생각한다.  모르면, 생각을 안 합니다. 고로 배울 때 많이 배우고, <좋은 것, 하나님의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생각>을 제대로 잘하게 됩니다. ◉ <생각>이 ‘경호원’이다.  선생이 외국에 혼자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가장 큰 난관이 있었습니다. 옆에 사람이 있으면 그로 인해 힘을 받게 되는데, 혼자 있으면 힘을 받을 데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힘>을 받지만, <육>은 ‘육’으로부터 힘을 받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선생 자신을 추스르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난관이었습니다. 선생은 늘 사랑으로 대하고, 말로 대해 주었지만 <반대자, 악평자들>은 칼로 대하고, 무기로 대했습니다. 그러니 어느 때는 무섭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깨닫고 안 것은 <내 마음, 내 생각>에서 좌우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곧, ‘역시 나의 경호원은 내 생각이다.’ 하고 마음을 먹고 내가 나를 위로하고, 내가 각오하고 결심하면서 했습니다. <내 생각>이 ‘나의 경호원, 나의 보호자’가 돼서 했습니다.  그때 한 가지를 또 깨닫기를, 자기가 좌절하고 쓰러졌을 때는 하나님이 도와주셔도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안 떨어진 상태에서 하나님의 힘도 받고, 능력도 받는 것이지, 자기가 쓰러져 버리고 포기해 버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됩니다. 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을 엄청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생각>을 극적으로 세밀하게 하면, <자기를 해하려고 하는 자>도 ‘생각’으로 잡아 버립니다. 작은 곤충도 더듬이를 ‘레이더망’으로 삼고 방향을 찾아가고, 돌고래도 그 넓은 바다에서 방향을 잡고 길을 찾아가는데, <사람>이 못 한다면 너무 안타깝지 않습니까? <생각>에 대해 자꾸 배우고, 만들고, 정신일도 해서 하면, <생각>이 자기를 지키는 엄청난 레이더망 역할을 합니다. 고로 경호원에 비할 수 없습니다.  <뇌의 직감, 감각>이 ‘경호원’입니다. <영>도 ‘경호원’입니다. 그리고 <천사>도 ‘경호원’입니다. <천사>와 대화하면서 “지금 나를 해하는 사람이 있느냐?”하면, <천사>가 “없어요.”, 혹은 “있어요.” 하고 바로 알고 말합니다.  <생각>이 ‘경호원’입니다. 다만 <인간의 생각>은 ‘인간의 한계’를 면치 못하니,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생각하고 그 생각과 마음과 일체 돼서 살아야 됩니다. ◉ <생각>을 집중할 때 짜릿하고 흥분된다.  <생각>은 자기가 얼마나 정신을 차리고 정신일도 했는지에 따라, 얼마나 자기 정신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그 강도가 좌우됩니다. <차의 엔진>도 10마력, 20마력, 30마력... 강도를 따지듯이 <생각의 엔진>도 그러합니다. <생각>, <정신>은 - ‘집중’해야 강해집니다. - ‘일도(一到)’해야 흥분돼 버립니다.  <사랑>도 ‘일도(一到)’할 때 흥분돼 버립니다. 그러지 않으면, 흥분이 안 됩니다.  <일을 할 때>도 정신일도 해서 하면, 힘을 안 들여도 빨리하게 됩니다. 이같이 <신앙>도 ‘정신일도, 마음일도’해서 해야 흥분되고, 일도 잘되고, 하나님도 좋아하십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라.” 하셨습니다. 그때 흥분되어 하는 일도 잘되고, 빨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 <생각, 마음, 정신>은 ‘뇌신경’에서 생긴다. <뇌신경>이 듣는 대로, 보는 대로, 배우는 대로 느낀다. <느끼는 것>이 곧 ‘자기 생각, 마음’이다. ◉ <뇌신경>을 빼면 ‘생각’도 ‘마음’도 없어진다. 고로 아무것도 못 느끼고, 못 한다. ◉ <뇌>는 ‘엔진’과 같다.  전기 제품이 작동하는 원리를 보면, 모터에 플러스극와 마이너스극의 전류가 흐르면서 서로 잡아당깁니다. 마치 정자와 난자가 합해지면 움직이듯이,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 두 개가 서로 합해져서 모터가 돌아가면서 불이 들어옵니다. <주체>와 <대상>이 합해지면, ‘생명력 있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전류가 흐르지 않아 모터가 돌아가지 않으면, 불이 안 들어오고 작동이 안 됩니다. 이같이 <뇌>도 그러합니다. <뇌>는 ‘엔진’과 같아서 신경을 빼 버리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마치 모터의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면, 정신에 불이 붙어서 뛰기 시작합니다.  <생각>이 흐리멍덩하면 안 됩니다. <목적>이 강할수록 정신이 강해지고,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집니다. 그래서 <시대의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시대의 목적>을 알려면, <말씀>에 대해 알고, <메시아>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메시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말씀이 끊어져 버립니다. 고로 먼저는 하나님에 대해 알고, 주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발생한다. 고로 항상 <뇌>를 조심해야 된다. 이 말씀과 관련해서 한 가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선생이 중국에서 많은 쇼크를 받고 거의 6년 동안 뇌가 비정상이었습니다. 충격을 받으니까 뇌가 기능을 못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손의 감각이 둔감해졌습니다. 그래서 숫자 세듯 손가락을 접었다폈다 하는 운동을 계속했습니다. 백만 번, 백이십만 번을 하니 다시금 뇌가 기능을 하고, 손도 감각이 돌아왔습니다. ▸ 그리고 뇌가 충격을 받은 그때는 수학을 전혀 못 했습니다. 예전에는 이야기를 하다가도 수학을 물으면 동시에 답이 나왔는데, 3일을 계산해도 답이 안 나왔습니다. 하나님께 수학이 안 된다고 했더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수학의 머리>가 있다. 거기가 가장 예리한데, 타격을 제일 많이 받았다.” 하셨습니다. 고로 계속해서 손 운동을 하고, 몸도 초인이 되게 만들어서 6년 만에 뇌도 손도 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손>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되었고, <뇌>도 다시 ‘예리한 뇌’가 되었습니다.  그동안 <뇌>에 대해서는 많은 설교를 해 줬습니다. 특히 시대 십자가를 질 때 ‘뇌’에 대한 연구를 엄청나게 했습니다. 왜요? 그때 <뇌>를 버려서 기능을 제대로 못 하고, 감각이 둔해졌기 때문입니다. 고로 뇌를 살리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운동도 해서 이제는 ‘뇌’가 살아났습니다! <뇌>가 젊어졌습니다! ◉ <뇌>가 예리해야 되고, 젊어야 된다. <뇌>가 젊으려면, - 생각을 가격(加擊)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들어야 된다. - 생각에 하나님 말씀의 폭탄을 맞아야 된다. 그래야 뇌가 자꾸 젊어지고, 예리해지고, 정신이 차려진다. ◉ <영의 세계>도 ‘뇌’로 느끼고, 가게 된다. 생각을 깊게 하고, 생각 일도(一到) 하고, 생각을 정결하게 해야 영계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 생각이 흐리멍덩하면, 영계를 잘 못 갑니다. 그래서 생각을 깊게 하고 확실하게 하면, 그날 밤 꿈도 ‘영적인 꿈’이 꿔집니다. <영적 세계>도 역시 ‘뇌’에서 좌우됩니다. 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도 ‘뇌’에서 좌우됩니다. <손>에서 좌우되지도 않고, <발>에서 좌우되지도 않습니다. 무조건 <뇌>에서 좌우됩니다.  <황금성 천국에 가는 것>도 ‘뇌, 생각’에서 결정됩니다. 고로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황금 같은 머리>로 만들어야 됩니다. ◉ <뇌>에서 ‘신경이 느끼게 하는 작용’을 한다. 고로 <뇌>는 ‘육적인 것’을 보면 육적인 것이 느껴지고 ‘영적인 것’을 보면 영적인 것이 느껴진다.  가령 몸에 뜨거운 것을 대면 뜨거운 것이 느껴지고, 차가운 것을 대면 차가운 것이 느껴지듯이 <뇌>도 그러합니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실체가 닿듯이 느껴지고, 배운 대로 느끼고 판단합니다. 고로 잘 배우고, 판단도 잘해야 됩니다. ◉ 생각 자체가 ‘실체’다.  <생각>하면, 뇌는 실제로 느끼고 생각한 대로 몸으로 행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바로 됩니다. 사람들은 <육>만 ‘실체’로 보고 대하지만, <생각> 자체가 ‘실체’입니다.  살인자들을 보면, 생각에 ‘살인하려는 생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생각을 가지고 살인을 저지릅니다. 보통 사람들도 살인적인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행하지 않았어도 마음은 이미 물이 펄펄 끓듯 했다는 것입니다. 고로 <생각>을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생각>을 정말 잘해야 됩니다. <생각 실체 세계>라는 것을 뇌 속 깊이, 뼛속 깊이 새기고 항상 명심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나머지 잠언을 쭉 전해 주겠습니다. ◉ <영>도 ‘생각’으로 본다. <생각한 것>이 ‘실제 존재 세계’다. ◉ <뇌신경>은 생각하는 대로 느끼고, 자극도 받고, 충격도 받는다. ◉ <생각>을 좋게 하려면, 자꾸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그 길밖에 없다. ◉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고, 나쁘게도 본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 <위대한 생각>을 하려면,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워야 한다. ◉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다 ‘생각’을 잘해서 성공했다. ◉ <생각>을 좋게 하면, 그것이 마음의 보물이다. ◉ <생각>을 나쁘게 하면 괴롭고, 사탄, 마귀, 귀신이 찾아온다. ◉ <생각>에서 ‘돈’도 벌고, ‘잘됨’도 시작된다. ◉ <사탄>은 ‘마음, 생각’을 잡는다. 고로 <사탄>에게 잡히면, ‘사탄 생각’만 하게 된다. ◉ <사탄>은 ‘마음, 생각’에 비원리적인 것을 넣고 그것을 믿게 한다. ◉ <몸 닦기, 마음 닦기, 생각 닦기>다. <마음, 정신, 생각, 몸>을 강하게 만들고, 담대하게 만들기다.  모두 <생각의 영웅>이 되고, <생각의 신>이 되어야 합니다. 이 정도 말씀했으면, 누구든지 ‘생각의 신’이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 <생각>에서 ‘초능력’이 일어납니다. <생각>에서 ‘축지’도 합니다. 정신일도 하면, 순간 행하게 됩니다. ◎ 원효대사 이야기를 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원효대사는 불경을 배우기 위해 결심하고 당나라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길을 잘못 들어 헤매다가 밤이 되었습니다. 결국 동굴 같은 곳에서 하룻밤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원효는 캄캄한 밤중에 목이 타서 주변을 둘러보다 바가지에 물이 담긴 것을 보고 그 물을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침에 깨서 보니, 밤에 마신 물은 바가지에 담긴 물이 아닌 해골에 담긴 썩은 물이었습니다. 자기가 해골에 담긴 썩은 물을 마셨다고 생각하니, 구역질이 나고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그때 원효는 ‘해골 물을 마셨다고 생각하지 말고, 좋은 그릇에 담긴 물을 먹었다고 생각하자.’ 하고 생각을 달리하니, 하던 구역질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만드는 것임을 깨달은 원효는 ‘위치가 문제가 아니다. 이곳에서 나를 닦으면 된다.’ 하고 당나라로 가지 않고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 이같이 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생각>에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고로 <생각>을 잘해야 됩니다. ◎ 이외의 말씀은 일주일 동안 계속해서 해 주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축도> 전지전능하신 만군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생명으 로 삼고 한 주일뿐만 아니라 일생을 살아가는 우리와 많은 지구촌의 생명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고, 이 축복을 해 주신 이들을 통해 생명들을 인도해서 하나님의 전을 채 우고도 남도록 더욱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아픈 자, 약한 자, 연약한 자, 때가 되면 축복해 주니 부지런히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 다. 모든 도울 자를 도우시는 우리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함께하여, 학문에 도전하 고 열심히 하는 자들이 배워서 하나님께 쓰이게 이들을 축복해 주시고, 낙심치 않고 부지런히 행함으로 은혜와 사랑 가운데 살게 더욱 축복해 주시고, 오늘 말씀처럼 생 각을 축복해 주시고, 정신과 사고와 마음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담대하기도 하고, 지혜롭기도 하고, 착하기도 하고, 선하기도 하며, 성령의 생각과 마 음이 되고,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이 되고, 주의 생각과 마음이 되도록 이들을 더욱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살아야 하나님이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이 마음놓고 자신 의 뜻을 행하신다고 했으니, 그리하도록 더욱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날마다 살도록 더욱 성삼위께서 함께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하심과 성자의 말씀의 뜻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도록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