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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11.1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11.11 (일)
성경 본문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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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 주일말씀> 생각이 신이다 본 문 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1.잠언 4장 23절 말씀에 “네 마음을 지키라.” 한 것은 “네 마 음이 어디로 흐르는지, 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계속 해서 지켜보아라.” 함이다. 2.사람이 살아가는데 계속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드물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말씀하시기 를, “늘 자기에게 무슨 생각 하고 있는지 물으면서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정신>을 지켜보아라.” 하셨다. 3.<자기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과 주께 걸어 놓고 살아야 한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과 주께 걸어 놓고 사느냐, 그렇 지 않느냐’에 따라 자기 운명이 좌우된다. 4.<혼자 있을 때>도, <연단을 받을 때>도, <시대 환난의 때>도 ‘강한 생각’이 무기가 되고 힘이 되어 승리하였다. 5.사람이 <몸>은 묶을 수 있지만, ‘생각과 정신’은 절대 묶지 못 한다. 6.<생각>으로 승리해서 <부활의 때>도 맞이하였다. 7.<생각>과 <생각을 실행할 수 있는 몸>이 ‘한 짝’이다. <자신 의 몸>을 다스리고, 기어코 생각한 대로 행하는 것이다. 8.<생각>이 중하다. 9.<생각>은 ‘기계의 엔진’과 같다. 가령 <자동차의 몸체>가 크 고 멋지게 생겼어도 <엔진>이 작거나 없으면 절대 달릴 수 없다. <엔진>으로 인해 ‘힘’을 발휘하게 된다. 이같이 사람도 <엔 진>과 같은 ‘사람의 정신과 생각’으로 인해 행할 힘이 오고, 능력이 온다. 10.<핵심지>는 ‘뇌’다. <뇌>에서 생각도, 정신도, 마음도 발생 한다. 11.사람이 젊었을 때는 <생각>이 초롱초롱하고, 호기심도 많고, 하 고 싶은 것도 많고, 보는 대로 뇌가 반응을 보인다. 그런데 나 이가 들수록 ‘생각의 힘’이 없어지고, 호기심도 없어진다. 그 러니 뇌가 그 영향을 받는다. 나이가 들었더라도 ‘목적’이 강 하고,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살면 ‘생각과 정신’이 강하다. 12.절대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중심한 목적이다. 그러면서 자 기 마음과 정신을 닦아야 한다. 13.<고기>는 ‘씹는 맛’이고, <인생>은 ‘사는 맛’이고, <새벽> 은 ‘깨우는 맛’이고, <말씀>은 ‘듣고 반응하며 행하는 맛’ 이고 <정신>은 ‘닦는 맛’이다. 14.<생각, 마음, 정신>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다. 모두가 가지고 있지만, 문제는 그 생각이 ‘육의 세계에 속한 육적 생 각’에 속해 있느냐, ‘영의 세계에 속한 영적 생각’에 속해 있느냐다. 15.<육적 생각>은 약하다. 또한 <육적 생각>은 영원하지 않으니 결국은 끝나게 된다. 고로 허무하다. 16.<육적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으며, 인생이 태 어난 목적을 이룰 수 없다. 17.<영의 생각>을 배우고, <영의 정신>을 받아야 된다. 18.<영적인 생각, 마음, 정신>은 강하다. 모든 환난과 핍박과 민족 적, 세계적 어려움을 다 이길 만큼 강하다. 고로 그 생각으로 <하나님의 최고 목적과 뜻>을 이루고, <인생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게 된다. 19.<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 <영의 생각>으로 돌아가고, <생각> 이 ‘초인’이 되고, ‘영웅’이 되고, ‘신’이 된다. 20.<주를 믿고 따르는 세계>,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휴 거의 세계>에서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중심’을 이뤄야 된다. <생각>이 강해야 된다. <생각>이 ‘주’를 중심해서 분 명해야 된다. 21.<생각>이 분명한 만큼 힘을 발휘하게 되고, 강하게 되고, 흔들 림이 없다. 22.<생각>이 ‘신’이다. 23.자기 생각은 ‘신’같이 만들고, 그와 같이 <육신>도 단련하고 만들기다. 24.<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사명상 역사를 펴면서 가정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어려운 문제와 부딪힌다. 그때마다 이 기는 방법은 ‘한 가지’다. 그 방법은 곧, 절대 <생각>을 ‘무 기’로 삼고,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25.<생각>이 ‘모든 것의 핵심’이다. 26.<생각>으로 ‘황금성 천국’에도 가고 <생각>으로 ‘영원한 흑 암’에도 간다. 27.<생각 실상 세계>다. <생각>에 따라 ‘몸’이 행하고, 그에 따 라 자기 운명이 좌우된다. 28.<섭리사에서 나간 자들>도 ‘생각’이 잘못돼서 나간 것이지, ‘몸’으로 나간 것이 아니다. <생각>이 주께서 벗어나고, 영원 한 진리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그 몸도, 영혼도, 삶도 벗어나게 되었다. 29.<생각>에 따라 ‘환경’도 ‘운명’도 뒤바뀐다. 30.<생각>을 주께 걸어 놓고 살아라. 31.사람은 <생각과 정신>을 ‘생명’으로 삼는다. 고로 <생각>을 잘못하면 사고 나서 죽기도 한다. 32.<운전할 때>도 정신 차리고 하지 않으면 순간 사고가 난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그러하다. <신앙의 곁눈>을 팔면, ‘사 탄’과 부딪힌다. 항상 정신 차리고 해야 된다. 33.<정신>을 안 차리면, 비싼 물건을 사 가지고 오다가 다른 데 두고 온다. 34.<생각>, <정신>, <마음>이 항상 곤두서 있어야 한다. 곧, <자 기 생각, 자기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 늘 지켜봐야 한다. 35.사람들에게 “너 지금 무슨 생각 했어?” 하고 물으면, 대개 좋 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없다. <생각>이 놀면, ‘몸’도 논 다. 그러니 해 놓은 일이 없다. 36.<생각>에서 ‘초인’이 된다. <생각>에서 ‘신’이 된다. 37.<정신일도>하면, 바로 ‘영계’에 들어가서 하게 되니, 생각하 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된다. 38.늘 <자기 마음과 생각>을 잘 지켜야 한다. <자기 생각>이 ‘이 성’으로 가는지, ‘저 성’으로 가는지 지켜봐야 한다. 39.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화가 났을 때, 분노했을 때도 <자기 생 각>이 극단적으로 가서 일을 저지르지 않는지 잘 지켜봐야 한 다. 이때는 ‘합당한 생각’으로 다시 생각해야 된다. 40.<생각>으로 세상을 잡는다. <생각>으로 세상을 다스린다. 41.<생각>에 따라 달리기도 하고, 날기도 한다. 42.네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43.<생각>으로 인해 ‘육신’이 할 일을 하게 된다. 44.<생각>에서 결정하고, <생각>에서 행하게 된다. 45.<생각>이 ‘인생살이의 에너지’다. 46.<생각>이 놀면, ‘몸’도 놀게 되니 얻는 것이 없다. 고로 <생 각>을 놀리면 안 된다. 47.<생각>을 ‘하나의 사람’으로 보아라. 48.한번은 하나님께서 “<생각>을 사람으로 보아라.” 하고 말씀 하시어 생각을 깊이 하니, 한 형상이 보였다. <생각의 형상>이 었다. 그때 생각하기를, ‘사람도 버릇이 잘못 들면 큰일 나듯 이, <생각>도 버릇이 잘못 들면 큰일 나겠구나.’하고 그때부터 <생각>을 ‘사람’으로 보고 대했다. 49.<생각의 버릇>을 잘 들여야 된다. 50.<생각>이 부지런하고 강해야 된다. 담대해야 된다. 51.<생각>이 깊고 좋아야 된다. 52.<생각>이 ‘생명’이다. <생각>이 ‘보물’이다. 53.<생각>하는 대로 얻는다. 54.<생각>을 잘못하면, 다른 세상에 가 있다. <계산>을 잘못하면, ‘비원리’를 답으로 삼고 산다. <생각>이 그렇게도 중하다. 55.<생각>이 ‘신’이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생각>을 ‘신’같이 운영할 수 있다. 56.<뇌>는 ‘신경 덩어리’라서, 자극을 주는 대로 느낀다. 고로 보고, 듣고, 행하는 대로 ‘뇌, 신경’이 뒤바뀌어 버린다. 57.<생각>이 한번 돌아가서 그대로 굳어져 버리면, 다시 돌리기가 어렵다. <생각>이 참으로 중하다. 58.<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생각’을 강하게 만 들어야 된다. 그래야 <생각>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존재하게 된다. 59.<생각>이 흐리멍덩하고 목적이 없으면, “내가 왜 살지? 사는 것 같지 않다.” 하며 포기하고, 죽기도 한다. 60.무슨 일을 당해도, 욕을 먹어도, 못해도 무조건 끝까지 해야 된 다. 그런데 <끝까지 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생각>이 가다가 뒤바뀌기 때문이다. 61.<생각>은 잘못 듣거나, 잘못 인식하거나, 잘못 판단해서 뒤바뀐 다. 고로 ‘판단’을 잘해야 된다. 62.<지혜>는 ‘판단’이다. 지혜롭지 않으면 판단을 잘못 한다. 63.항상 <하나님 편>으로 판단해야 된다. <생각>을 하나님과 주께 맡겨야 된다. 64.<생각>으로 사람을 믿어 주기도 하고, 안 믿어 주기도 한다. 65.<하나님이 존재한다>, 혹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는 것도 <생 각>에서 판단하고 결정한다. 66.<몸>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서 결정한다. 67.<생각>을 잘못하면 죽기도 한다. 고로 어떤 일을 행할 때도 자 기 마음과 생각을 잘 봐야 된다. 68.<생각, 마음, 정신>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배워라. 배우면, ‘생 각의 도사’가 된다. 69.<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그쪽으로 계속 생각한다. 가령 <먹을 것>을 생각하면, 자꾸 먹을 것이 생각나고 <입을 것>을 생각하면, 자꾸 입을 것이 생각난다. 70.<생각>은 ‘아는 대로’ 자꾸 생각한다. 71.모르면, 생각을 안 한다. 고로 배울 때 많이 배우고, <좋은 것, 하나님의 것>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생각>을 제대로 잘하게 된다. 72.<생각>이 ‘경호원’이다. 73.<생각>을 극적으로 세밀하게 하면, <자기를 해하려고 하는 자> 도 ‘생각’으로 잡아 버린다. 74.<생각>에 대해 자꾸 배우고, 강하게 만들면, <생각>이 자기를 지키는 경호원이 된다. 75.<뇌의 직감, 감각>이 ‘경호원’이다. <영>도 ‘경호원’이다. 다만 <인간의 생각>은 ‘인간의 한계’를 면치 못하니, 전능하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생각하고 그 생각과 마음과 일 체 돼서 살아야 된다. 76.<생각>을 집중할 때 짜릿하고 흥분된다. 77.<생각>은 ‘얼마나 정신을 차리고 정신일도 했는지’에 따라, ‘얼마나 정신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그 강도가 좌우된다. 가 령 <차의 엔진>도 10마력, 20마력, 30마력으로 강도를 따지듯 이 <생각의 엔진>도 그러하다. 78.<생각>, <정신>은 ‘집중’해야 강해진다. <생각>, <정신>은 ‘일도(一到)’해야 흥분돼 버린다. 79.<사랑>도 ‘일도(一到)’할 때 흥분돼 버린다. 그러지 않으면, 흥분이 안 된다. 80.<일을 할 때>도 정신일도 해서 하면, 힘을 안 들여도 빨리하게 된다. 이같이 <신앙>도 ‘정신일도, 마음일도’해서 해야 흥분 되고, 일도 잘되고, 하나님도 좋아하신다. 81.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라.” 하셨다. 그때 흥분되어 하는 일도 잘되고, 빨리하게 된다. 82.<생각, 마음, 정신>은 ‘뇌신경’에서 생긴다. 83.<뇌신경>이 듣는 대로, 보는 대로, 배우는 대로 느낀다. <느끼 는 것>이 곧 ‘자기 생각, 마음’이다. 84.<뇌신경>을 빼면 ‘생각’도 ‘마음’도 없어진다. 고로 아무 것도 못 느끼고, 못 한다. 85.<뇌>는 ‘엔진’과 같다. 86.전기 제품이 작동하는 원리를 보면, 모터에 <플러스극>와 <마 이너스극>의 전류가 흐르면서 모터가 돌아간다. <주체>와 <대 상>이 합해지면, ‘생명력 있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런데 전 류가 흐르지 않아 모터가 돌아가지 않으면, 작동이 안 된다. 이 같이 <뇌>도 그러하다. <뇌>는 ‘엔진’과 같아서 신경을 빼 버리면 아무것도 못 한다. 87.<하나님>과 <인간>은 모터의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과 같다. 고로 <대상>인 ‘인간’이 <주체>이신 ‘하나님’을 만 나면, 정신에 불이 붙어 뛰게 되고, 생명력 있는 역사가 일어난 다. 88.<생각>이 흐리멍덩하면 안 된다. <목적>이 강할수록 정신이 강 해지고,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진다. 89.<시대의 목적>을 알아야 한다. 90.<시대의 목적>을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알고, <하나 님이 보낸 메시아>에 대해 알아야 한다. 91.<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발생한다. 고로 항상 <뇌>를 조심해야 된다. 92.<뇌>가 예리해야 되고, 젊어야 된다. 93.<뇌>가 젊으려면, ‘생각’을 가격(加擊)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들어야 된다. 94.<뇌>가 젊으려면, ‘생각’에 ‘하나님 말씀의 폭탄’을 맞아 야 된다. 95.<영의 세계>도 ‘뇌’로 느끼고, 가게 된다. 96.<생각>을 깊게 하고, <생각 일도(一到)> 하고, <생각>을 정결 하게 해야 ‘영계’에 갈 수 있다. 97.<영적 세계>도 역시 ‘뇌’에서 좌우된다. 98.<신앙생활을 잘하는 것>도 ‘뇌’에서 좌우된다. 99.<황금성 천국에 가는 것>도 ‘뇌, 생각’에서 결정된다. 고로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황금 같은 머리>로 만들어야 된다. 100.<뇌>에서 ‘신경이 느끼게 하는 작용’을 한다. 101.<뇌>는 ‘육적인 것’을 보면 육적인 것이 느껴지고 ‘영적인 것’을 보면 영적인 것이 느껴진다. 102.몸에 뜨거운 것을 대면 뜨거운 것이 느껴지고, 차가운 것을 대 면 차가운 것이 느껴지듯이 <뇌>도 그러하다. <뇌>는 생각하 는 대로 실체가 닿듯이 느껴지고, 배운 대로 느끼고 판단한다. 고로 잘 배우고, 판단도 잘해야 된다. 103.생각 자체가 ‘실체’다. 104.<생각>하면, ‘뇌’는 실제로 느끼고 생각한 대로 몸으로 행 한다. 생각하는 대로 바로 된다. 105.사람들은 <육>만 ‘실체’로 보고 대하지만, <생각> 자체가 ‘실체’다. 106.<영>도 ‘생각’으로 본다. <생각한 것>이 ‘실제 존재 세 계’다. 107.<뇌신경>은 생각하는 대로 느끼고, 자극도 받고, 충격도 받는 다. 108.<생각>을 좋게 하려면, 자꾸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그 길밖에 없다. 109.<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고, 나쁘게도 본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110.<위대한 생각>을 하려면,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 워야 한다. 111.<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다 ‘생각’을 잘해서 성공했다. 112.<생각>을 좋게 하면, 그것이 ‘마음의 보물’이다. 113.<생각>을 나쁘게 하면 괴롭고, 사탄, 마귀, 귀신이 찾아온다. 114.<생각>에서 ‘돈’도 벌고, <잘되는 것>도 ‘생각’에서 시작 된다. 115.<사탄>은 ‘마음, 생각’을 잡는다. 고로 <사탄>에게 잡히면, ‘사탄 생각’만 하게 된다. 116.<사탄>은 ‘마음, 생각’에 비원리적인 것을 넣고 그것을 믿 게 한다. 117.<몸 닦기, 마음 닦기, 생각 닦기>다. 118.<마음, 정신, 생각, 몸>을 강하게 만들고, 담대하게 만들기다. 119.<생각의 영웅>이 되고, <생각의 신>이 되어라. 120.<생각>에서 ‘초능력’이 일어난다. <생각>에서 ‘축지’도 한다. 121.정신일도 하면, 순간 행하게 된다. 122.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 된다. 고로 <생각>을 잘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