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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1.13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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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말씀하시기를, “너희 생각은 내 생각과 다르다.” 하셨다. <자기 생각>을 중심으로 해서는 안 된다. <하 나님의 역사>이니, 하나님께 맞춰야 된다. 그리고 <주>께 맞춰야 된다. 하나님은 주를 통해 역사를 펴신다. 2.<주>가 오면, 복음 안에서만 통치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 밖> 도 통치한다. 어떻게? 명령하고 “이렇게 돼라.” 하면 그 말대 로 된다.믿는 사람 안에서만 통치하면, 당세 사람들에 비해 만 분의 일도 안 된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믿고 따르는 사람>만 통치했으면 소수에 불과했다. <그 민족>을 중심해서 세계 전체를 다스렸다.그러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말씀하시기를, “너 희의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다.” 하셨다. 3.<기다리던 주>가 오면, ‘기다리던 자들’에게만 목자가 되지 않 고 <그 민족의 목자>가 되어 주관하고 다스리면서, 그 민족을 중 심으로 세계를 다스리고 주관한다. <지구상의 목자>가 된다. 우 리 민족을 봐도, 이 민족을 중심해서 ‘전쟁 문제’가 좌우된다. 항상 <중심권>에서부터 시작한다. - 이 한 가지만 봐도 너희의 생각과 다르지 않느냐. 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그러 지 않으면, 네 영혼이 죽는다.” 하셨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 님께서는 칼을 가신다. 왜? 심판을 하기 위해서다. <칼>은 ‘말 씀’이다. <말씀의 검>을 가신다. 그 검이 한번 지나가면 끝난 다. 고로 <말씀>을 가지고 회개해라. <양심>을 가지고 회개하여 깨끗이 하여라. 5.(하나님) 나는 늘 너희를 사랑하는데, 너희는 나를 늘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를 늘 불꽃같이 사랑하는데, 너희는 나를 불꽃 같이 사랑하지 않는다. 이것이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이 다름이니 라. 6.<짝사랑하는 자>가 돌아오면, 그때는 하루 종일 생각도, 눈도 다 른 데로 안 돌리고 사랑하는 자만 쳐다보며 좋아한다. 이같이 하 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여라. 7.<생각>이 ‘지혜’요, ‘지식’이다. 8.<생각>이 위대해야 된다. 9.<생각>이 훌륭해야 되고, <생각>이 인격적이어야 된다. 10.<주>가 없으면, 휴거될 자가 단 한 사람도 없다. 하나님은 성자 를 땅에 보내시고, 성자는 주의 몸을 쓰고 휴거를 시키셨다. 11.<사탄, 마귀, 반대자들>은 항상 ‘하나님과 주의 말’을 반대했 다. 한 번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 았다. 이것을 너희가 알지니라. <사탄, 마귀>는 ‘원수’이니 라. 12.<생각>을 주와 같이 모으고 헤쳐라. 13.<사탄, 마귀>는 주와 같이 모으고 헤지지 않았을 때 온다. 14.늘 주와 같이 모으고 헤친다고 하면서도 생활 속에서는 못 한 다. 왜? <주>를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15.<주>는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무한한 사랑의 존 재자>이다. 그 사랑을 못 받고 사는 사람은 그 사랑이 아주 연 약하고, 작고, 부족하다. 16.(하나님) <나>를 사랑하여라. 그것이 ‘다’이니라. <생각>에 서 나를 늘 극적으로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일생 동안 할 말 을 다 한 것이니라. 생각에 대한 말이 너무 많아 다 할 수 없 다. 끝이 없다. 그러나 한마디로 말하면, 나를 사랑하라! 그러 면 다 됐다. 그렇게 하는 자에게만 내가 거기에 합당한 말을 해 주리라. ◎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