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11.14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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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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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내 생각대로 되노라. 정
녕코 되노라.” 하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이
고, 또 그 생각대로 되어야만 천지 만물과 지구를 다스릴 수 있
기 때문이다.
2.하나님의 생각대로 되는 것을 보면, 어마어마하고 상상도 못 한
것이 많다. 이를 두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에는 비유
를 들 만한 것이 없노라.” 하셨다. 이 엄청난 하나님을 믿고, 깨
닫고 살아야 한다.
3.(하나님) 너희도 나와 같이 일체 되면,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그
생각대로 되리라.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나 여호와가 원하는 것
까지도 생각대로 되리라.
4.겪은 것을 말하면,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생각대로 해서 안 된
것이 없다. 선생이 짝사랑을 했을 때 안 된 것은 하나님께서 나
에게 ‘하나님의 심정’을 깨우쳐 주기 위해 겪게 하신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겪게 하신 이유의 핵이 있다. 곧,
“그들이 속한 교파는 너로 인해 새 역사와 일체 되어야 하는데,
신약의 세례 요한과 같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그들은 세상과 접
하고 일체 되어 끝났다. 그들은 시대 세례 요한의 역할을 못 한
다.” 함이었다. 이것을 깨닫게 하셨다. 만일 그들이 세례 요한의
역할을 했으면, 시대 십자가를 안 졌을 것이다. 그들은 “곧 그
가 온다. 너희들이 못 한 것을 그가 와서 한다. 그는 오랫동안
산속에서 수련을 하고 하늘을 깨닫고 나온다.” 하며 기다렸다.
그런데 <주>가 왔어도 무지해서 막았다.결국 그들이 못 하니, 자
체적 세계에서 ‘시대 세례 요한들’이 나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갔다. <예수님 때>도 세례 요한이 사명을 못 하니, 자체적
세계에서 베드로, 안드레, 요한,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증거하며
‘세례 요한 역사’를 했다.
5.<생각>이 안 맞으면, 못 산다.
6.<주와 생각 맞추기>다. 그러면 하나님과도 생각을 맞춘 것이 된
다.
7.하나님과 생각이 안 맞으면, 못 산다. 휴거를 이뤘어도, 생각이
안 맞아서 못 살면 휴거도 끝나는 것이다. <육신>이 행한 대로
다. <육신>이 하나님과 주와 일체 돼서 살지 않으면, 영도 그러
한 것이다. 고로 아무리 휴거 1000선까지 올라갔어도 휴거가 깨
진다. 왜? 성경 히브리서의 말씀대로 육신이 불신하면, 다시 돌
이킬 수 있는 기간이 없기 때문이다.
8.<휴거>는 됐으니, 이제 살아가는 것만 남았다. 그런데 같이 못
살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마치 종이가 한 번 찢어지면, 찢
어진 대로 끝나는 것과 같다. - 이는 절대 법칙이다.
9.하나님은 늘 나를 가르치실 때 말씀하시기를, “절대 법칙을 알
아라. 네가 돌을 집어서 밑으로 던지면, 그것은 네 손에서 끝난
것이다. 모든 만유의 법칙은 동일하다. 이 말씀을 흐리멍덩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내가 말한 것을 안 지키면 뱀이 목을 물듯 그
런 순간이 온다. 그러니 지켜라.” 하셨다.
10.<육>이 안 하면, 잠을 자는 것이다. 죽은 것이다. 그러면 그 사
람과는 못 산다. 이와 같이 ‘육신 따로, 영 따로’가 아니라는
말이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 ‘그 영의 운명’도 좌우된다.
11.이성 죄를 짓고, 혹은 자기 행위대로 살고, 혹은 자기 뜻대로
살아서 휴거됐다가 내려온 사람들이 많다. 이런 자는 육도 영도
결혼했다가 이혼한 것과 같다.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살지 않으니, 그 영도 이혼한 것이다.
12.<육>이 잘돼야 ‘영’도 잘된다. <육>이 안되면 ‘영’도 안된
다.
13.<육>이 하나님을 안 믿으면, ‘영’도 하나님을 안 믿은 것이
되어 흑암 영계에 속해 있다.
14.<사람들>은 ‘성격’이 안 맞으면 못 산다고 한다. <하나님>은
‘생각’이 안 맞으면 못 산다고 하신다.
15.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너희 생각은 내 생각과 다르다.
그러므로 심판하노라.” 하셨다. <생각>을 고쳐야 된다. 안 고
치면, 같이 못 산다.
16.모든 만물의 이치를 보면, 서로 안 맞으면 결국 자기 것이 소모
되어 버린다. 자기 것이 병들고, 망해 버린다. <유전자>도 보면
난자와 정자끼리 일체 되어 생명이 잉태된다. 그러나 같은 유전
자끼리는 생명이 잉태되지 않고, 결국 죽어 버린다. <약>도 서
로 안 맞는 것을 배합해서 먹으면, 쇼크를 일으키고 죽기도 한
다.
17.안 맞으면, 서로 못 사는 것이다.
18.맞으면, 환경이 나빠도 같이 산다.
19.<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정신, 하나님의 마음>과 맞아야 된
다.
20.<하나님의 생각과 맞추기>다. <자기 생각을 만들기>다. <생각
다듬기>다.
21.조각가가 조각상을 만들 때, 처음에는 과감하게 잘라 낼 것을
잘라 내고, 점점 예리하게 다듬어서 결국 마지막에는 부드러운
수건으로 닦아 내듯, 이와 같이 <자기 생각>을 만들어야 된다.
22.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야 된다. 그러면서 자기를 만들어야 한
다. <생각 만들기>다.
23.생각을 계속 나쁘게 하면, 악한 자가 된다. 고로 그 영도 지옥
에 속해 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보면, 악질이 되어서 지
옥에서 존재하고 있었다. 하나님이 ‘사망’으로 선고를 내리신
것이다. 한번은 하나님께 내가 원수도 사랑하니 그들이 잘되게
해 달라고 했더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더 이상 손을 댈
수 없다. 지옥 외에는 없다. 나의 법을 어겼기 때문이다.” 하
셨다.
24.왜 딴생각을 하느냐. 딴생각하지 말아라.
25.6000년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인간의 생각>을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추는 역사였다. 고로 말씀을 줘서 실천하게 하고,
자기 생각을 다듬고 만들게 했다.
26.<말씀>에 순종하며 항상 <주>를 부르고 살아라.
27.너희 영이 가 있는 곳을 보면,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면서 열심
히 행해야 된다.
28.<삼위의 생각>과 맞추며 6000년 역사를 해 온 것은 결국 ‘하
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
로 이루기 위함이다.
◎ 오늘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