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1.15 (목)
목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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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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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시험을 보는 데 있어서 당황하면 안 된다. 정신을 집중해야 된
다. <생활의 시험>을 치를 때도 그러하다. 차근차근, 슬슬, 침착
하게 하고, 정신일도 하며, 하나님과 주를 찾으며 해결해야 된다.
2.<신앙생활을 할 때>도, <생활을 할 때>도 가다 보면 어려움에
부딪힌다. 자기가 겪는 어려움은 이미 과거에 성장하면서 배운
것이다. 과거에 이미 배웠어도 어려움을 당하면, 그때는 당황해
서 배운 것을 생각에서 꺼내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나 당황하지 말고 그동안 배운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된
다.
3.자기가 주로 인해서 섭섭함을 탔든지, 사랑의 시험이 닥쳤든지
이런 문제들이 생기면 ‘주를 절대 믿어야’ 된다. 절대 믿어야
시험을 이기지, 그러지 않으면 시험을 못 이긴다.<주를 의심하는
사람>은 시험을 이기지 못한다.
4.<생활의 시험>은 계속 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험
하지 않으신다. 시험을 봐서 떨어지면 자기 애인을 뺏기게 되니,
그런 위험한 일은 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사탄, 마귀>는 시험한
다. 왜? 시험에 떨어뜨려서 사망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다.
5.<시험을 이기는 방법>은 ‘감사’다. 무조건 감사하면 이긴다.
고로 늘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
합니다!” 해야 된다.
6.대학교에서도 졸업을 하려면 ‘학점’을 꼭 채워야 하듯이, <신
앙생활>에서도 ‘학점’을 따야 된다. 신앙에 있어서 100점이
돼야 한다. 고로 늘 말씀하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완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살 수
있다. <완전한 말씀>을 줬으니, 완전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함
으로 너희가 하나님의 마지막 목적을 성취해야 되지 않겠느냐.
마지막에는 꼭 해야 된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이시니
라. 너희가 이 말씀의 주인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신부>가
<신랑>의 만족을 채워야 하지 않겠느냐.” 했다.
7.<만족>해야 된다. <불만족>은 역시 안 된다. <기쁨과 감사>가
차고 넘쳐야 된다.
8.무엇이든 100% 해야 된다. 하나님께 ‘사랑’도 100% 해야
된다. 100%를 못 하면, 하나님은 축복하지 않으신다.
9.100% 하면, 시험이 와도 떨어지지 않는다. 겨울이 오기 전에
100% 준비해서 옷을 껴입고 있으면, 눈보라가 쳐도 “바람아!
불어라! 추운 맛 좀 느껴 보자!” 한다. 그러나 준비가 안 된 사
람은 비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치면 “날씨가 왜 이러냐?” 하면
서 시험에 들고, 날씨가 따뜻해지기만을 기다린다. 늘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자기 생각>을 항상 닦아야 된다.
10.늘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감사하
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은혜를 준
자에게 감사해야 된다. - 이는 절대적이다. 이렇게 하는 자는
<감사>에 있어서 100점이다.
11.늘 사랑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누구든지 <사랑하는 마
음>을 가져야 된다. 이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랑’이
다.
12.<하나님의 사랑>을 잊으면, ‘사랑’에 시험이 든다. 고로 <사
랑이 없는 죄>를 짓게 되고, <사랑>이 없음으로 인해 상대로부
터 기본적인 대함을 받지 못하고, 미움을 받게 된다.
13.<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 주 사랑, 형제 사랑, 부
모 사랑,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사랑> - 이 사랑을 항상
가지고 살아야 된다.
14.하나님만 사랑해서도 못 살고, 형제만 사랑해서도 못 살고, 혹
은 부모만 사랑해서도 못 산다. <하나님의 사랑>은 ‘온 인류
를 사랑하는 사랑, 원수까지 사랑하는 사랑’이다. 이것을 ‘사
랑’이라고 한다.
15.<사랑>은 크게 해야 된다. 하나님처럼 사랑해야 된다.
16.하나님처럼 사랑하는 것은 그냥은 모른다. 행하면서 배워야 안
다. 행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인정하시고 역사해 주신다. -
이것을 깨닫고 알아야 된다.
17.<만물>도 사랑해야 된다. <입>으로만 “좋아한다.” 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퇴비도 주고, 겨울이 오면 춥지 않게 싸
주고 묶어 주면서 다독거리고 다스려 줘야 된다. <만물>도 사
랑해 주면, 그만큼 자기 빛깔을 내면서 값을 한다.
18.<사랑>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니, 사랑하는
대로 자꾸 대해 주는 것이다. 그리 해 주니까 그것이 결국 ‘자
기 것’이 된 것이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그러하다. 모두 사
랑하고 좋아해서 자꾸 가꿔 주니, ‘이상세계’를 만든 것이다.
혼자는 이같이 만들 수가 없다.
19.하나님께 드리고 바쳐서 ‘하나님의 전’을 만드니, 하나님도
기뻐하신다. <하나님의 전>을 늘 귀하게 보고, 가치 있게 봐야
된다. 귀하게 안 보면, 다 해 놓고도 ‘왜 이 골짜기에 만들어
놓았지? 도시에다 큰 교회를 만들지, 공원도 아니고 뭐야?’
하며 시험에 든다. <시험에 든 사람들>은 잘못 따져 보고 결국
다른 데 가 있다. 시험에 들어서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많다.
20.가치를 알고, 귀하게 보고, 감사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면, 시험
에 안 든다.
21.<하나님의 전>은 성경에 크게 예언된 것이다. 선생은 하나님의
전을 땅에 둔다고 한 성경의 예언을 알았다. <아는 사람>이 성
취해야 된다. 그래서 목숨 걸고 했고, 죽을 고비가 7번, 8번씩
와도 또 했다. 성경의 예언을 이뤄야 되기 때문이다. 이루면,
‘주인’이 된다. 결국 성경에서 하나님의 전을 땅에 둔다고 하
신 예언을 이루고 성취하였다.
22.<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자기>도 시대 천 년 역사를 감
당해 가도록 ‘육신의 전, 신령한 전, 영혼의 전’을 만들어야
된다.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강림하시어 역사를 펴
신다. <이 시대>는 ‘두 가지’를 다 만들어 놓았다. 가령 자기
애인을 위해 <별장>을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임해서 애인과 사
랑하며 살고, 또 <애인>을 만들어 놓으면 그에게도 임해서 같
이 사랑하며 사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두 가지’를 다 하셨
다. - 이를 <주>가 했다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이야 모르고
가지만, <아는 사람>은 알고 간다.
23.사람들은 비웃으면서 “가다 없어진다.” 했지만, 선생은 ‘네
것은 없어져도 내 것은 안 없어진다.’ 하고 속으로 자부심을
갖고 했다. <핍박>도, <환난>도 역시 나무가 불타듯이 한때 타
고 끝났다. <시험>도 견디면 다 이기는 것이다.
24.이기는 것은 ‘나이’와 상관없다. 나이가 어린 자라도 견디는
자는 이기고, 어른이라도 끝까지 못 견디는 자는 참지 못하고
포기한다.
25.<주>를 절대 믿어야 시험을 이기고 잘되고 형통한다.
26.<주>께 맡겨라.
27.<주>께 맡긴 것은 ‘주’가 해 주신다. 그러나 안 맡긴 것은
안 해 주신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차고 넘쳐도, 안 맡긴 것은 안 해 주신다. 고로 하나님도 주도
인정하고, 맡겨야 된다.
28.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고, 사랑해야 된다. <사랑>하면, 잘못도
용서해 주신다.
29.<사랑>으로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룬다. 다른 것으
로는 못 이룬다.
30.<사랑>하면, 다른 것을 따지지 않는다.
31.성령님께 깊은 사랑에 대해 물으니 말씀하시기를, “시험 문제
를 풀듯이 <사랑>도 너희가 풀어서 해라. 네 믿음대로다. 지혜
있는 자는 깨닫고 할 것이다.” 하셨다. 사랑에 대해 물으면,
성령님은 대답을 잘 안 해 주시고, 저마다 자기가 결정하는 대
로 하도록 놔두신다. 본인이 풀면서 해야 하는 ‘하나님 사랑’
이다. 이 사랑에 대해 100% 깨닫고 하는 자는 ‘사랑의 주
인’이다. 선생이 제일 잘하는 설교가 ‘사랑 설교’다. <사랑
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2000년 만에 하나를 뽑는데, 선생이
사랑에 성공해서 금메달을 딴 것이다. 금메달이 아닌, ‘다이아
몬드’ 메달이다.
32.<메시아>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것을 하나님께서 테스트하셨
겠느냐. 최고의 작품을 맡기려는데, 이지가지, 동서남북, 앞뒤
좌우로 얼마나 훑어보았겠느냐. 마지막에 선생이 마패를 받을
때, 100층, 120층 정도 되는 건물을 올라가니 거기에 앉으신
이가 마패를 주었다. 그 마패를 주신 이는 하나님이셨다. 동그
란 접시같이 생긴 어마어마하게 큰 마패를 받았는데, 거기에
<메시아>라고 쓰여 있었다. 하나님은 그를 ‘자기를 사랑하는
자’로 만들고, 마음놓고 사랑해도 시험에 안 들게, 오히려 하
나님을 더 좋아하고 미쳐서 사랑하게 만들어서 보내셨다.
33.<하나님과 주가 만족하는 사랑>을 해야 된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러한 사랑을 하는 자가 없다. - 이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다.한번은 하나님께서 속 이야기를 하시기를, “네가 나를 극적
으로 사랑하고 네가 가진 것을 쏟아 만족하게 다 해도 나 여호
와는 만족하지 않는다.”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께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하니, “사랑을 더 연구하고, 더 많은 위력과 권
세를 가지고 나를 사랑하여라.” 하셨다.성령님도 지적하시기
를, “늘 사랑을 한다고 하면서도 역시 뼛속 깊이, 뇌 속 깊이
젖지 못한 사랑을 한다.” 하셨다.
34.늘 생각 속에 ‘사랑의 불’을 붙여서 행하여라.
35.(하나님) <사랑>으로 너희의 영혼의 미(美)가 형성된다. 마치
화장품으로 화장해서 예쁘게 하듯이, 나 여호와가 너희의 사랑
을 가지고 네 영혼을 최고 아름답게 만든다.
36.<성령의 미(美)>는 흠 잡을 데가 없다. 그렇게도 아름답고 예쁘
고 멋있으시다. 성령님은 한때 말씀하시기를, “무조건 <아름다
운 것>은 나 성령이다. <아름다운 것>을 나 성령으로 보아라.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성전>도 나다.” 하셨다.<성령님의 마
음>을 보면, 지구 전체를 품어 주시고 안아 주시는 그 인격과
품위와 사랑은 상상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심판도 녹이시는
성령님이시다.
37.칭찬하는 것에 인색하면 안 된다. 칭찬해 주면서 잘했다고 하
고, 고맙다고 하고, 용기를 줘야 된다. - 이 생각을 꼭 가져야
된다.
◎ 그 외의 나머지 잠언은 내일 또 전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