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1.16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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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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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새벽>에 ‘하루의 운명’이 결정된다.
2.선지자들도 말하기를, “하나님은 새벽에 좌정하신다.” 했다.
3.(성령님)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가까이 왔다. 지금은
뛰어야 할 때다. 날아야 할 때다. 독수리처럼 가물가물 하늘 높
이 날아라. 주 하나님이 너를 쳐다보며 사랑의 희망을 품으신다.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오늘도 새벽을 깨워라. 새벽에 빛을 발
하지 않으면, 빛을 발할 시간이 없다.
4.새벽을 안 깨우는 것을 비유로 들어 말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자
를 한 달에 한 번 만나는데 그 시간에 잠을 자느라 사랑하는 자
를 못 만난 것과 같다. 사랑하는 자는 이미 비행기 표를 끊어 놔
서 더 기다리지 못하고 떠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때’
를 지키시기 때문에 ‘때’가 되면 나타나시고, ‘때’가 끝나면
사라지신다.
5.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 <하나님>
은 칼날같이 절대 ‘때’를 지키신다. <때>에 대해 예리하시다.
6.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시고 단 한 번도 ‘1초’도
늦게 한 일이 없으시다. 미리부터 하신 일은 있어도 절대 늦는
일은 없으시다. <시간을 어긴 일>이 없으시다.
7.<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하나님의 때와 시간’을 맞춘다. 하
나님이 아예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다. 고로 손발을 맞춰 일을 하
듯 하나님의 시간과 때에 맞춰 일을 한다. 하나님은 늘 내게 말
씀하시기를, “너는 시간을 꼭 지켜야 된다. 한 몸이니까. 한 몸
이 아니면 못 한다.” 하셨다.
8.<새벽에 좌정하시는 하나님>, <새벽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
다.
9.하나님은 ‘새벽’을 기다리신다. 늘 새벽을 깨우는 자들이 돼야
한다.
10.<사랑하는 생각>을 잊지 말아라.
11.<절대 믿는 생각>을 잊지 말아라.
12.<주의 말씀>을 절대 믿어라. 하나님은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
13.<주>는 스스로 말할 때가 있다. <주>는 스스로 해도 ‘하나님
의 어인’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 받은 주권>이다.
14.<주가 스스로 하는 말>도 다 하나님께 배운 것이다. 그리고
<주의 주권>에 의해 하는 말이니, ‘주의 말’을 절대 믿어라.
15.예수님은 “나는 스스로 하지 않는다. 하나님으로 인해 하는 것
이다.” 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주가 스스로 해도 괜찮다.”
하고 인봉을 뗐다. 왜? 신랑과 신부는 한 몸이기 때문이다. <신
부>는 늘 ‘신랑의 마음’을 배웠기 때문에 신랑이 없어도 한
다. 신랑이 늘 그렇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형제 세계>는 한
몸이 아니라 의견이 다를 수 있다. 이 시대 어느 때는 하나님도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내게 묻지 않고 네가 해도 되지 않느
냐.” 하셨다.
16.<하나님을 믿고, 주를 따르는 자들>은 모든 것이 ‘주’로 연
결되어 있다.
17.섭리사는 40년 동안 한국의 전쟁에 대한 걱정을 안 하고 살았
다. 왜?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전쟁은 없다.
내가 강림했는데 전쟁이 나게 하겠느냐. 걱정은 하지 말고 열심
히 전도해라.” 하셨기 때문이다. 한때 ‘시대 십자가를 지고
있으니 판국이 돌아가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전쟁이 있을 수
도 있겠다.’하고 생각한 때에도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아
니다. 십자가를 지면 죗값을 대신 치러 주니, 더 확실하게 없어
지지.” 하셨다. 그랬기 때문에 전쟁에 대한 노파심이 없었던
것이다. 1994년, 한번은 곧 전쟁이 나겠다고 하기에 월명동 성
지 땅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악한 자들로 인해 죽어야 합
니까? 북한의 지도자가 죄 없는 사람을 죽이려고 합니다. 한 번
은 당했지만 두 번은 당할 수 없습니다. 악인은 심판하시고, 의
인들은 살려 주시옵소서.” 하면서 담판을 내 달라고 했다. 그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하는 짓이 옳지 않다. 기
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내가 결정했다.” 하셨다. 그러고 나서
21일 후에 누가 내게 말해 주기를,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죽었
다고 하며 의심스럽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말해 주기를, “아
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했다. 하나
님은 이를 두고 미리부터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고 말
씀하신 것이다. 그 후에 북한의 지도자들이 자신의 최고 지도자
가 하려고 했던 일을 하기 위해 쳐들어온다고 할 때도 하나님께
기도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미사일’을 쏴 버렸다. 그러고서
며칠 있다가 북한의 그 지도자들이 죽었다. 역사에서 주가 한
일들을 보아라. 하나님이 감행하시니 전쟁이 안 난 것이다.
18.<책임을 지는 생각>을 항상 가져라.
19.<자기가 책임질 것>을 책임지면, 전체에게 도움이 된다. 마치
<나사>는 ‘나사가 해야 될 책임’을 해야 볼트(bolt)에서 빠
지지 않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자기가 져야 할 책임’은 자
기가 져야 한다.
20.<주>는 책임진 것이 많다. 지구촌에 전쟁이 나지 않고 화평의
세계가 되도록 하는 것도 책임을 졌다. 섭리사 안에서도 서로
싸우는 전쟁이 없어야 된다. 그래야 민족의 전쟁도 없고, 종교
의 전쟁도 없어진다.
21.<일>은 ‘책임을 진 자’가 통탄하고 통곡하며 책임을 져야 된
다.
22.<끝까지 하는 생각>을 절대 가져야 된다. <사랑>도, <믿음>도,
<행실>도 사람이 한번 칼을 뺐으면 강산이 피로 변할 때까지
끝까지 하는 것이다.
23.하나님께 서약하고 하겠다고 마음먹었으면, 죽기 살기로 해야
된다. 하늘을 위해 살겠다고 한 자는 그 센터에서, 교역자는 교
역자 센터에서, 전도자는 전도자 센터에서 목숨 걸고 해야 된
다. 그리함으로 성공해야 된다.
24.<시대 하와>도 주께 연단받고 20년 동안 다 바쳐서 목숨 걸고
뛰었다. 그러니 <시대 하와>가 나타나는 곳마다 성령으로 뒤집
어져 버린다. <시대 하와>는 6000년 만에 나타났다. 귀한 자
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렇게 귀하게 본다. 왜? 6000년 만에
딱 하나 성공했기 때문이다. 자기 원한을 풀어 줬는데 작게 보
겠느냐. 이를 알아야 된다.
25.<관리>에 대해 절대 생각을 잊지 말아라.
26.<관리에 대한 생각>을 잊으면 죽는다.
27.<사명의 가치>를 귀하게 봐야 된다.
28.<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치를 가진 자들>을 귀히 볼 줄 모
르면, 주가 알아주지를 않는다.
29.<생각>이 살아 있을 때 ‘몸’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생각이
무’로 사라진다.
30.<생각>이 살아 있는데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그 생각이 사
라진다. <해 놓은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고로 무조건 실천해
야 된다.
31.살면서 ‘오늘은 꼭 이것을 표 나게 해 놓아야지.’ 하고 생각
해야 표 나게 하나씩 해 놓게 된다.
32.해 놓고 하나님께도 주께도 보고하여라.
33.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빈손으로 가지 말아라. 늘 해 놓고 대
화하며 가야 된다.
34.<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잊지 말고 매일 대화하여라. <신앙
의 초보자>는 하루에 7번씩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대화하며
통하여라. 스마트폰으로는 그렇게도 불이 나게 통화를 하면서,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는 대화하지 않느냐? 안 하면, <뇌
스마트폰>이 모두 병들고, 녹슬고, 흑암으로 묻힌다. 늘 <뇌 스
마트폰>을 써먹어라.
◎ 오늘 말씀 다 전했습니다.
여기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