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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11.17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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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새벽, 주 말씀> 1.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오늘 하이라이트 말씀이 무엇이냐 고 물으니 말씀하시기를 “너와 나의 사랑이다.” 하셨다. 2.<사랑> 빠진 실천은 아무것도 아니다. 마치 울리는 꽹과리와 같 다. 3.천 년을 이야기해도 ‘사랑’이다. <사랑> 가지고 산다. 고로 하 나님도 이것저것 말씀하지 않으시고 “역시 너와 나의 사랑이 다.” 하셨다. 4.<사랑>이 빠지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환경’이 좋아도 다 아무것도 아니다. 사랑하니까 자기 애인에게 주려고 돈도 벌고, 좋은 환경도 찾아가는 것이다. 모든 것이 ‘사랑’ 때문이다. 5.기도할 때 ‘주’를 빼놓고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은 항상 이 세 상에서 할 일을 하실 때 ‘보낸 메시아’를 빼놓고 하지 않으신 다. 항상 개입시켜서 하신다. <시대 하나님의 역사>에 ‘주’와 연관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6.하나님도 결정하실 때마다 항상 ‘지구상의 대표’와 의논하신 다. <의논>이 없으면, 그 일이 깨지고 파괴되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지구상의 대표, 곧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의논하신 다. 그리고 그가 하나님의 몸이 되어 행하고, 대신 희생을 당하 기도 한다. 7.<주>는 ‘사랑에 대한 설교’는 눈을 감고 해도 잘한다. 왜? <주의 경력>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8.오직 <시대 주>만 ‘에덴동산의 사랑 인봉,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인봉’을 뗐다. <사랑>으로 인봉을 떼니, 정확하게 맞혔다. <정 확한 명중>을 시켰다. 그런데 <기독교>는 ‘사랑’으로 인봉을 못 떼고 ‘과일’로 인봉을 뗐다. 그러면서 “사랑으로 인봉을 떼면 이단이다. 성경을 외람되게 해석한 것이다.” 한다. 그래도 역시 근본은 ‘사랑’이다. 고로 오늘도 하나님은 “하이라이트 는 역시 너와 나의 사랑이니라.” 하고 말씀하신다. 9.언제든지 하나님의 하이라이트는 ‘사랑’이다. 10.(하나님) <사랑>을 빼면 너와 내가 같이 살겠느냐? <사랑>을 빼면 나와 같이 못 산다. 나 여호와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같 이 지낸다. 11.하나님은 “하이라이트는 <나의 사랑>이다.” 하지 않으시고, “하이라이트는 <너와 나의 사랑>이다.” 하셨다. 왜? 하나님 혼자서는 사랑을 이루지 못하시기 때문이다. 남자 혼자 사랑을 못 이루는 것과 같다. 12.하나님이 아무리 사람들을 사랑해 주셔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 랑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갈 데 는 ‘지옥’밖에 없다. <갈 길>은 ‘천국’ 아니면, ‘지옥’이 다. 13.사랑함으로 ‘천국’ 가게 만들고, 사랑하지 않음으로 ‘지옥’ 가게 만든다. <자기>가 그리 만드는 것이다. 14.<사랑>은 하나님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15.<사랑>은 참으로 크고 예리하다. 16.<월명동의 돌들>이 무겁다고 하지만, ‘사랑’만큼 안 무겁다. <사랑>은 참으로 묵직하다. 17.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한 자’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신다. 18.<사랑>은 원자폭탄과 같다. 그래서 선생이 산에서 기도할 때 ‘사랑의 원자폭탄, 말씀의 원자폭탄’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19.<사랑의 원자폭탄>을 터뜨렸기에, ‘자기’가 죽고 하나님이 그 속에 사는 것이다. <씨>가 땅에서 죽고, 거기서 ‘새 싹’이 나는 것이다. <새 싹>은 곧, ‘하나님의 사랑’이다. 20.성경의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다 ‘사랑’이다. 하나님께서 종 교 역사를 시작하시고 처음 하신 설교도 ‘사랑’이었다. 하나 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 먹지 말아라.” 하셨다. 곧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죽는다. 지옥에 간다.” 함이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서 지옥에 갔다. <육적 사랑>은 ‘육신의 세계’로 빠지게 하다가 결국 ‘사 망’으로 가게 한다.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해야 된다. 하나님 안에서 한 것은 다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되지만, 하나님을 벗 어나서 한 것은 죄로 판정된다. 21.<하나님의 주관권에서 한 것>만 죄가 아니다. 성경에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죄가 지배하지 못한다.” 했다. <빛> 가운데 는 ‘어둠’이 없는 것이다. 이같이 하나님 안에는 어둠도 없 고, 미움도 없다. 22.<혼자 사랑>은 해 봤자 ‘자기 사랑’에서 끝난다. 23.(하나님) 너와 나의 사랑이다. 24.마음 놓고 하나님을 100배, 1000배, 10000배 더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사랑을 받고 가만히 있지를 않으신다. 그 사 랑이 자기에게 그대로 또 온다. 25.<사랑>은 돌고 돈다. <사랑>은 가면, 다시 오게 돼 있다. 26.<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다. 27.하나님께 사랑을 드리면, ‘사랑의 하나님’은 그 사랑을 받고 가만히 있지 않으시고 ‘신적 사랑’을 그대로 주신다. 28.<사람>을 사랑하면 ‘사람의 사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신적 사랑’이다. 29.하나님은 항상 ‘상대적 사랑’을 하신다. 30.하나님이 우리만 사랑해서는 ‘뜻’을 못 이루신다. <대상>인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 뜻’이 이뤄 진다. 31.하나님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온 인류를 사랑해 오셨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서 일어난 것이다. 지옥의 문제, 불만의 분제, 무신론의 문제, 하나님에게서 빗나 간 학문 등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으로 인해 문제가 생겼 다. 고로 하나님은 지구상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만들어 보 내셨다. 그가 먼저 하나님께 배우고 세상에 나온다. 32.<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믿 고 사랑하는 자’로 본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자는 ‘내 사랑, 내 애인’이다. 그를 사랑한 것이 나를 사랑한 것이다.” 하셨다. 그는 ‘사랑의 통로, 사랑의 길, 사랑의 다 리’이기 때문이다. 33.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을 퍼부어 주셔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우리도 하 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34.가령 한 남자가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을 주는데, 여자가 그 사 랑을 받기만 하고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사랑은 ‘끝장나 는 사랑’이다. 서로 사랑을 해야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이 만 나 모터가 돌아서 불이 불듯 사랑의 불이 붙는다. - 하나님은 이 같은 사랑을‘보낸 자’를 통해 대변하게 하셨다. 35.<진실한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다. 사랑을 줬는데 오지 않 으면, 그것은 진실한 사랑에 속하지 않는 것이다. 36.<하나님의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지만, <인간의 사랑>이 진실하지 못하다. 왜? 몰라서 그러하다.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이 사랑에 대해 가르쳐 준다. 그런데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줬 는데도 무관심하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하지 않으면, 그 사랑을 살리지 못한 고로 ‘사랑이 없는 세계, 흑암의 세계, 사 망’으로 간다. 37.<진실한 사랑>을 살리려면, 자기 사랑을 하나님께 드려야 된다. 육적 사랑, 영적 사랑 모두 하나님께 드려야 된다. 인간은 육신 을 가지고 있으니, ‘육’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38.“내 몸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면서 왜 자기 마음대로 쓰느 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자기 몸을 바쳤으면, 하나님의 뜻 대로 사용해야 된다. 39.<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했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했으면, 하나님은 ‘우리 하나 님, 우리의 것’이 된다. 곧 ‘내 하나님, 내 것’이 된다. 40.사랑했는데 변하면, ‘사망’으로 간다. 하나님을 사랑하다가 변했을 때 ‘사망’으로 가는 것은 천륜의 법칙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자유의지라고 하는 자가 있느냐? 한번 ‘하나님 의 사랑’ 없이 살아 보아라. 태양 없이 살면, 하루도 살 수 없 다. 태양이 있기 때문에 추운 겨울이 와도 안 죽고 사는 것이 다. 이와 같은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사 랑하고 좋아하고 살아야 된다. 41.사람 사이의 사랑은 자유의지가 있지만, 하나님은 아니다. 하나 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살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죗값을 다 받는다. 42.가령 자기가 살면서 태양을 쓴 것, 지구 세상을 쓴 것, 천지 만 물을 쓴 것을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을 자가 지구상에 단 한 명 도 없다. 이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다 받아 놓고, 하나님의 세상 에 살아 놓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죗값을 받는다는 것 이다. 43.사람들은 너무 모른다. 그러니 “내가 세상에서 최고다. 내 세 상이다.” 하며 산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그런 자를 여지 없이 심판해 버리신다. 그러면 그 영이 영계에 가서 ‘내가 하 나님을 무시하고 살았구나. 무지한 짓을 하고 살았다.’ 하고 여실히 깨닫는다. 세상에서 그렇게 큰소리치며 살았어도, 하나 님 앞에는 도토리만도 못하다. 44.<하나님을 거역한 죄>가 그리도 크다. 오죽하면 영원히 지옥에 서 그 대가를 받겠느냐. 45.하나님이 사랑해 줬어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믿지 않은 죄 가 그렇게도 크다. 46.일생을 선하게 살고 착하게 살았어도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믿지 않은 죄>가 그렇게도 크다. 47.<신앙>을 자유의지가 아니다. 성경에서도 “내게 맡겨라. 내가 너를 지도해 주리라. 내가 너를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리라.” 했다. 자유의지가 아니라는 말씀이다. 자기는 ‘자유의지’라고 해도,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믿지 않으면 그것이 죄가 되어 ‘사망’으로 간다. 48.<하나님 주관권에 속하지 않은 것>을 섬기면, 모두 ‘우상을 섬기는 자’다. 혹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도,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그 역시도 ‘우상을 섬기는 자’다. 49.(하나님)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라. 나의 사랑이 헛되지 않게 사 랑하여라. 그러면 ‘황금성 천국’에 가리라. ◎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