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1.18 (일)
181118 주일말씀(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
- 선포일
- 2018.11.18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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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8-주일말씀(더_늦기_전에_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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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주일말씀> 서울 아가페주사랑교회 순회
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전초>
◎ 지금은 성경에서 말한 ‘10일간의 환난 기간’이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 마지막 성약의 역사,
이 사랑의 역사에 동참한 사람들만 알고 있는 이때입니다.
◎ 환난이 언제까지 계속될 수는 없습니다.
때가 되면 봄이 오듯이,
때가 되면 <하나님의 때, 자기의 때>가 오게 됩니다.
지금은 환난의 때가 지나고 <부활의 때, 황금기>가 왔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충성한 자들, 주를 사랑한 자들, 믿고 따른 자들에게
<생명의 관을 주는 때>입니다.
◎ <부활의 때>를 다른 말로 한다면 바로 ‘황금기’입니다.
나비가 애벌레에서 부활을 하면 황금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고로 그때부터는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게 됩니다.
우리도 부활을 했으니 뛰고 달려야 합니다.
나비같이 날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비가 아니지요.
<치타>가 땅에서 날듯이, <독수리>가 하늘에서 날듯이,
주와 함께 뛰고 날아야 합니다.
◎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해 주는 밥만 먹지 말고, 너희들도 해 먹어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제 부활기를 맞이하고 9개월이 지났습니다.
10년, 20년 혹은 21년의 기간 동안
움츠려 있던 상태에서 다시 일어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개인 한 사람이 살아나기에도 9개월은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 우리에게는 9개월의 시간 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자연성전>도 완전히 단장하고,
<3.16 휴거기념관>도 단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여기 섭리사의 각종 행사들, 콘서트, 예술까지 살아났습니다.
또 말씀의 역사까지 일어났습니다.
이미 지역 순회를 마치고, 교회 순회까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9개월 만에 얼마나 많은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이는 선생님이 살아 있음을 알리기 위해,
또 살아 있는 역사임을 알리기 위해서 몸부림쳐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행하고 뛰고 날면서 살아 있음을 증명하시고 또 증거하시면서,
살아 있는 하나님의 역사 또한 보여 주셨습니다.
이 역사에 참여하고 동참할수록
이 시대의 역사를 실감할 수밖에 없고,
살아 있는 주와 살아 있는 섭리역사를 실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가 먼저 다 발판을 깔아 놓고 주를 맞이하기를
10년 동안 그렇게 기도하면서 기다렸는데,
오히려 선생님께서 우리의 발판을 깔아 주시면서
우리가 살아나도록 역사해 주셨음을, 행해 주셨음을
우리는 꼭 잊지 말아야 됩니다.
◎ 이렇게 해 주는 밥, 9개월 동안 정말 잘 먹었습니다.
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
그리고 지난 40년의 섭리역사 기간 동안 늘 밥뿐만 아니라
국과 각종 반찬을 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충분하게 채워 주시면서
우리가 죽지 않도록, 우리가 휴거되도록,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달려 주셨습니다.
◎ 이제는 이렇게 해 주는 밥도 먹지만,
우리들도 밥을 해 먹어야 됩니다.
이제는 이 멋진 역사, 멋진 주를 더 알리고 증거하기 위해
우리는 또 전도 행사를 해야 합니다.
좋은 성전도 주셨으니, 교회로 수많은 생명들을 끌어오고,
혹은 작은 소수의 인원이라도 끌어오면서
전도 행사를 자꾸 해야 됩니다.
각 교회에 맞는 색깔대로 전도 행사를 기획하면서
멋진 행사로 삼위께 영광 돌리고
많은 생명들을 끌어오고 우리도 자꾸 단합하고 하나로 모일 때입니다.
◎ <자기 때>입니다.
이때는 ‘하나님의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왜요?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자기의 때>는 ‘하나님의 때’이기도 합니다.
◎ 이때가 왔는데 우리가 행해 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때를 놓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육이 되고, 주의 육이 되어 행해 드려야 됩니다.
자기 때가 왔는데 행하지 않으면,
하늘의 뜬구름처럼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 <역사>에도 ‘짝’이 있습니다.
<역사>에는 ‘동참’입니다. ‘참여’입니다.
주는 말씀하시기를,
“역사는 동참하는 자의 것이다. 동참하는 자가 주인이 된다.”
하셨습니다.
모두 이 역사에서 뛰고 날고 동참하며
주와 함께 기쁨도 얻고 행복도 얻고 보람도 얻고
성령이 식지 않고 복음으로 담대하게 증거하면서 살아야 될 때입니다.
◎ 주께서 말씀하시길,
“과거에 하나님이 너희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잊지 말아라.
지난날을 좀 잊지 말아라. 지금도 역사는 진행되고 있다.”
하셨습니다.
◎ <머리> 따라 ‘몸’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항상 ‘머리’가 중심입니다.
그런데 모르면, 무지 속에서 상극하게 됩니다.
몰라서 무지 속에서 상극하고, 주가 행하셔도 모르고,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셨는지도 모른다면,
이 황금기는 그냥 철이나 동 같은 역사로 끝나고 맙니다.
◎ 지난 10년을 생각해 봤을 때, 우리가 멈춘 적이 있었습니까?
말씀이 멈추지 않았으며, 성령의 역사가 멈추지 않았으며,
사랑의 역사, 휴거의 역사가 우리에겐 단 하루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지금은 과거에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때입니다.
주와 헤어져서 사는 때가 아니라 ‘주를 만난 때’입니다.
주도 부활하시고, 우리도 부활한 황금기입니다.
치타가 날듯, 독수리가 날듯,
우리도 날아 보고 움직여 보고 뛰어 봐야
<부활>을 실감하면서 ‘황금의 때’를 보낼 수 있습니다.
◎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때, 지난 10년 동안 못 한 것도 하자.
그리고 지금, 살아서 할 것도 하자.” 하셨습니다.
- 이 두 가지를 다 행해야 될 때입니다.
◎ 그리고 주님은 잠자는 자들을 깨워 주면서
한 가지 더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속히 행하여라. 뛰어라. 날아라.
성령의 역사다. 말씀의 역사다. 주님의 역사다.”
◎ 오늘 말씀의 주제 “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
조금 더 하자면, “더 늦기 전에 뛰어라! 날아라!” 입니다.
◎ 먼저 우리에게 앞서 표상이 되어 주시고, 본이 되어 주시면서
먼저 날고 뛰어 주신 사랑하는 선생님,
오늘도 부활의 황금기에 ‘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
선생님을 단상에 모실 때
여러분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보면,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 때>에도 해당되지만,
<시대>를 볼 때도, <개인>으로 볼 때도 이러한 때가 있었습니다.
<이 시대>로 본다면,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로 인해 고난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을 중심하여 몇 명이 옥에 갇혔습니다.
성경에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했는데,
하나님의 계산법대로 <1일>을 ‘한 달’로 확대하여
10달 동안 그곳에서 고난을 받고 나왔습니다.
마치 <10달>이 ‘10년’이 되는 듯한 환난과 어려움을 받았습니다.
그곳에서는 밥을 줄 때 옥수수빵 반쪽을 줬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옥수수빵이다.
옥수수는 건강에 좋은데 잘됐다.’ 했는데,
몇 주가 지나니 진절머리가 쳐졌습니다.
그리고 국은 찬물에 배추를 썰어서 콩기름을 슬쩍 넣은 것이었는데,
나중에는 설사가 나고 못 견디게 되어
콩기름은 씻어 내고 먹었습니다.
그곳에 있을 때 많은 일이 있었지만,
기억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서는 가끔씩 고깃국이 나오는데,
하루는 국을 떠 주는 아주머니가 고깃덩어리를 뜨려고
유난히 국을 내젓고 있었습니다.
국 통 밑에 가라앉은 것을 뜨려고 내저으니, 고기 몇 개가 떴습니다.
그것을 얼른 떠서 내 그릇에 담아 줬습니다.
그것을 보고 성자께 기도하면서 사랑이 지극하시다고 하니,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봤으니 이야기한다.
그렇게 내저었어도 없더라. 네게 하나 더 주려고 했는데,
다 작은 토막이야. 그래도 한 덩어리는 걸려서 네게 준 것이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잊어지지 않고 머리에 남아 있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줬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디를 가도 늘 우리를 챙겨 주십니다.
그러니 “이거 뭐 챙기나 마나지...”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그 환경대로 챙겨 준다.”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그 환경에서 챙겨 주셨으면, 작으나 크나 그것이 ‘최고’입니다.
그때 환난을 통해 많은 고난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 속에서도 우리를 챙겨 주시고 두려움이 사라지게 하시고
생명길로 인도하심을 더욱 깨닫고 알게 됐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때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혔을 때입니다.
<환난기> 때라 그러했습니다.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서
성경에서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한 말씀대로
혹독한 고난과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챙겨 주시고 도우시며 함께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어떻게 너희를 인도해서 시대를 이끌어 왔는지 깨달아라.
지난날 어떻게 너희를 도왔는지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지난날 하나님께서 행하신 사연을 하나씩 들어 보면,
눈물겹고 감격스럽고
정말로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것을 행하시고, 하나님은 깨닫게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나 당세 때는 조금밖에 못 깨닫습니다.
왜요? 너무 엄청난 것을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되새기고,
지난날 어떻게 해 주셨는지 그 사연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준 자>는 아는데, <받은 자>는 잘 잊어버린다.
그렇게도 받길 원하고 몸부림쳐 행해서 그것을 줬다.
그런데 받아 놓고 그때뿐이다.
세월이 가면 점점 잊어버리고 그 은혜도 모른다.” 말씀하셨습니다.
<성전>에 대한 것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몸, 주의 몸’입니다.
고로 <주>를 뺏기면, ‘성전’도 뺏깁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하늘나라를 상징하는 전을 땅에 두리라.” 하셨는데,
신약 때는 이 전이 ‘예루살렘 성전’이었습니다.
그런데 메시아 예수님을 뺏기니,
그 몸을 상징하는 예루살렘 성전도 뺏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회교 전당이 되어서 지금까지도 못 뺏고 있습니다.
그러니 날마다 울고, 통곡하고, 하나님이 언제 오시냐고 합니다.
이미 <때>가 지났습니다.
그러나 늦게라도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고, 시인하고, 사랑하고,
예수님을 자기 것으로 뺏어 와야 다시 그 성전을 뺏게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 시대>는 ‘주’를 뺏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땅에 하나님의 전을 그대로 갖고 있게 되었습니다.
<시대 하나님의 전>이요, <하나님의 궁전>이요, <시대 에덴동산>입니다.
최고의 고통 기간, 고난 기간, 환난의 때에 ‘주’를 뺏기지 않았기에
섭리사에 성전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주셨는지, 그 사연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지난날 어떻게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셨는지를 잊으면 안 됩니다.
잊으면, - 지난날 함께한 것이 죽는다.
- 은혜가 죽는다.
- 사랑이 죽는다.
- 시험에 든다. (알겠습니까?)
지난날 하나님께서 사랑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불가능한 것을 해 주시고,
늘 신경 써서 해 주신 것들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 잠시 쉰다.
◎ 오늘 순회 온 교회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주셨는지
그 사연을 잠깐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선생은 항상 그림을 그립니다.
건물도 그리고, 사람도 그리고, 환경도 그리는데
그때 ‘아가페주사랑교회’와 비슷한 형태의 건물을 그렸었습니다.
교회에 대한 보고가 오기 4~5년 전이었습니다.
그때 원형으로 건물을 구상하고,
1000년을 상징해서 거북이 형태도 구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행복한교회에서 보고가 왔습니다.
교회 위층에 이단 교회가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왜 이제 와서 보고하느냐고 하니,
밤에 들어와서 몰랐다고 했습니다.
그들을 내보내려고 하니, 왜 자기들이 나가야 되냐면서
죽어도 안 나간다고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섭리사에 젊은 청년들이 많으니,
우리를 노리고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마치 고래가 보이니,
곧 잡힐 것 같아서 낚싯대를 걸쳐 놓은 격입니다.
그런다고 낚싯대로 고래가 잡히겠습니까?
오히려 낚싯대가 끌려가서 고래에게 잡아먹힙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그들이 우리가 지나가면
어린아이한테도 침을 뱉는다는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충격을 주면서 끌고 가려고 그리한 것입니다.
고로 기도하고 편지를 주기를,
그들과 싸우지 말고 더 좋은 곳으로 가자고 하면서
빨리 교회를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내에는 더 이상 없다고 하기에,
시내를 벗어나도 좋으니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보고가 오기를, 인터넷을 보다가 하나를 찾았는데
거리가 좀 먼 것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빨리 사라고 했습니다.
사진을 같이 보냈는데, 보고서 이것을 사겠다고 한 번에 결정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주춤한 것은, 가격이 좀 비싼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별관>은 따로 봐서 교회 건물만 이 가격인 줄 안 것입니다.
그래서 고민을 했는데,
후에 교회 건물과 별관이 하나라고 하기에 그러면 빨리 사라고 했습니다.
이 교회의 사연을 들어 보니, 100점이었습니다.
이곳은 기성의 한 목사가 교회를 개척해서 30년 동안
300명을 모아 그들과 함께 정성스럽게 지은 교회였습니다.
10년 동안 유럽에서 아름다운 건축물을 보면서 최고로 구상을 하고,
최고 건축가들을 데려다가 이 교회를 지은 것이었습니다.
고로 교회를 지을 때 쓴 자재들도 대부분 유럽에서 가져다 썼습니다.
유럽에는 아름다운 교회가 많습니다.
특히 ‘독일’에 많습니다.
독일에는 최고 아름다운 성당이 있는데, ‘비스 성당’입니다.
이곳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상징하여 지었습니다.
그런데 아가페주사랑교회도 보니,
주소가 ‘117-8번지’였습니다.
이 숫자는 ‘시대 십자가 고난을 상징한 숫자’입니다.
이를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해 놓으신 것임을 알았습니다.
나중에 사연을 들어 보니,
메시아가 오면 이곳을 바치고 그가 설교할 수 있게 하려고
최고 아름답고 멋있게 교회를 지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꿈에 예수님이 이 목사에게 나타나서
“이 교회를 팔아라. 유럽에서는 가정을 교회로 삼는다.
너도 그렇게 하면서 가정 교회로 번져 나가라.
이 교회는 기념으로 지은 것이니 갖고 있을 필요가 없다.” 해서
이 교회를 내놓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고로, 이 교회를 팔려고 내놓았는데,
처음에는 다른 곳에서 이 교회를 샀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개비’를 두고 싸우는 것을 보고
이 목사가 그들에게는 안 판다고 해서 다시 내놓은 것이었습니다.
다시 내놓았을 때, 그때 마침 이단 교회가 우리 교회 건물 위에 들어와서
다른 교회를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
결국 여호와 이레, 예비한 곳으로 오게 됐습니다!
이 교회 건물을 보니 ‘반달 터’였습니다.
<반달 터>는 ‘왕의 터’입니다.
그리고 ‘알파와 오메가’형상이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더욱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미리 예비하신 곳이었습니다.
한 가지 조금 실망한 것은 <겉>은 큰데, <안>이 작았습니다.
<조개 모양>과 같았습니다.
조개를 보면, 겉은 큰데 알맹이는 작습니다.
조개가 껍데기보다 알맹이가 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때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작다고 하지 말고, 1부 예배, 2부 예배, 3부 예배를 드리면 된다.”
하셨습니다.
<조개>는 역시 ‘신부’를 상징합니다.
<신부 교회>입니다.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아름답고 멋있는 것은 나를 상징한 것이야.” 하셨습니다.
자기 것은 자기가 찾아 먹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혹시 찾아 놓고 아니라고 할까 봐
꼼짝도 못 하게 ‘1178’을 딱 써 놓으신 것이었습니다.
이 교회는,
‘시대 고난 기간 때 주신 것으로 고난을 상징한 교회’입니다.
이 모든 사연을 깨닫고 감사 감격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해 주셨는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너희를 어떻게 애굽에서 인도해 냈는지를 알아라.
종으로 살던 자들을 끌어다가 이렇게 해 놓았는데도 모르느냐.
너희가 애굽에 있을 때를 생각해 보아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표적과 기적으로 늘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너무도 어려운 일이고, 불가능한 일인데도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지난날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오늘 말씀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 했습니다.
이 주제는 특히 지금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나이가 어린 자나, 많은 자나 ‘자기 때’가 있으니,
그때를 놓치면 안 된다. 늦으면 못 한다. 함입니다.
<젊을 때> 빨리해야 됩니다.
<나이가 많은 자>도 앞날을 볼 때 지금이 ‘젊을 때’입니다.
더 나이 들면 못 합니다.
<젊은 날에 해야 될 일>은 ‘젊을 때’ 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주관권이 바뀌어서 안 됩니다.
마치 <봄에 할 일>을 ‘가을’에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의 날>도 그러합니다.
<자기 때>가 지나면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늦기 전에 해야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일체 됐으면,
<자기 때가 왔을 때>는 ‘하나님의 때’도 온 것입니다.
고로 <자기 때>로만 보면 안 됩니다.
하늘에 매여 사는 자들이라면,
<하늘의 때>와 <자기 때>가 온 것을 알고 뛰고 달려야 됩니다.
지금은 <부활 역사의 때>입니다.
그런데 <살아나는 기간>은 다 끝났습니다.
이 기간을 6개월로 잡았습니다. 6수에는 끝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살아났으니, 지금은 ‘살아가는 때’입니다.
살아날 때는 힘이 없어서 힘들고 어려웠지만,
살아났으면 힘이 나서 외치고 뛰고 달리는 것입니다.
선생도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웃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옛날에 설교하듯이 해 나가고, 웃어 주면서 합니다.
완전히 살아나서 그러합니다.
지금은 ‘황금기’이기 때문에 살아나서 하는 대로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주>만 쳐다보지 말고, <기획사>만 쳐다보지 말고,
각 교회에서, 부서에서, 혹은 개인들이 해야 할 일들을 해야 됩니다.
좋은 구상이 있으면,
<시대 말씀>을 중심해서 자꾸 해 나가야 됩니다.
고로 주는 말씀합니다.
해 주는 밥만 먹지 말고, 저마다 만들어서 먹어라.
위에서 기획해 주는 것만 하지 말고,
자꾸 구상하고 만들어서 교회가 푸짐한 잔칫집이 되도록 해라.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함께하십니다.
그래서 ‘흥분의 도가니, 역사의 도가니’가 됩니다.
선생도 지난 10년 동안 못 했던 것,
하겠다고 결심했던 것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에 “내가 이 교회는 꼭 가 봐야지.
가서 말씀도 멋있게 전해 주고, 교회를 사게 된 사연도 말해 줘야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전해 줘야지.” 했는데,
그때 마음먹었던 대로, 지금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부활됐으니,
그동안 못 했던 일도 하고, 하려고 마음먹은 일도 해야 될 때입니다.
자꾸 하면 5배, 10배 더 하게 됩니다.
그러면 남들보다 5배, 10배 더 사는 격이 됩니다.
젊을 때, 총명할 때 빨리 뛰고 달려서 빛이 나게 해야 됩니다.
무한히 뛰고, 달리고, 거둬들여야 합니다.
뛰고 달리다 보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안 뛰는 자>는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안 하니, 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모두 잠자는 자 없이 일어나 빛을 발하며 가야 할 시대입니다.
선생은 목이 쉬었어도 계속 노래를 부릅니다.
왜요? 지금이 한창 황금기인데,
이때 안 하면 남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고로 ‘목이 언제 풀릴지 모른다. 쉬었어도 해 놓고 보자.’ 하고
무조건 매일 두 곡씩 했습니다.
이같이 여러분도 자꾸 해야 됩니다.
‘나중에 해야지.’ 하는 것은 그때 할 문제입니다.
지금 굶주려도 허리끈을 졸라매도, 지금 할 것은 지금 해야 됩니다.
선생도 70일 동안 먹을 것이 없어서 허리끈을 졸라맸을 때도
열심히 뛰고 달렸습니다.
그때는 글을 쓰다가 쓰러져서 영계에 올라갔다 내려오고 그랬습니다.
그 무렵 선생 어머니와 여동생 영자가 와서 선생을 보고는
‘이정도면 시체밖에 갖고 갈 것이 없다.’ 하고 그냥 갔습니다.
사랑이 없어서 두고 간 것이 아니라,
특별한 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돌려보내신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열심히 기도하며
말씀에 치중해서 끝까지 행했습니다.
이같이 여러분들도 어려운 일이 있어도 거기에 굴복하지 말고,
다른 길로 가지 말기 바랍니다.
<흔들리는 갈대>가 되면 안 됩니다.
<흔들리지 않는 월명동 소나무>같이 돼야 합니다.
섭리사 모두가 이러한 정신과 생각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이제는 ‘환난의 때’도, ‘어려움을 당하는 때’도 지나갔습니다.
한번 지나가면, 그때 해당되는 환난은 다시 안 옵니다.
다른 환난이 올지라도, 이기면서 죽도록 충성하며 하면 됩니다.
‘이 환난이 끝나면, 큰 축복이다.’ 하면서 해야 됩니다.
시대 십자가를 질 때, 특히 선생은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많은 청중들과 함께 역사를 펴다가 옥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럴지라도 ‘여기서 할 일은 여기서 해야 한다.’ 하면서
죽도록 충성하며 했습니다.
매일 새벽 1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더 뛰고 달렸습니다.
그 어려운 때, 환난 때 하나님은 ‘성전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성전을 산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불과 6년~7년 사이에 성전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개성으로 각종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 놓았으니,
이제는 1부 예배, 2부 예배, 3부 예배로 계속 드리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 말씀이 무엇이지요? “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
이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더 늙기 전에 행하여라.”입니다.
이 말씀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주는 말씀합니다.
가르쳐 줬으니, 더 늙어 버리기 전에 어서 행하여라.
고난과 두려움, 어려움의 터널은 지나왔다.
환난을 받았어도 죽도록 충성해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았다.
무엇으로? 우리가 휴거를 이루고 ‘신부’가 되지 않았느냐.
그리함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받았으니,
이제는 죽도록 충성하여라.
선생이 좋아하는 성경 구절 중의 하나가
『죽도록 충성하라.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한 구절입니다.
<죽도록 충성한 자>는 이 성경 구절을 좋아합니다.
<생명의 면류관>이란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긴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면류관을 받지 못한 자>는
영과 육이 사망권에 묻혀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휴거된 자들, 충성한 자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 금 면류관, 다이아몬드 면류관을
쓰고 다닙니다.
이를 상징으로 월명동 기도동산을 면류관으로 만들어 놓고,
거기에 ‘승리했다.’는 개선문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았으니,
이제 더 늙어 버리기 전에 죽도록 충성하며 행해야 됩니다.
늙으면, ‘행하는 세포’가 죽어서 못 합니다.
뇌가 무뎌져서 생각이 안 나고, 힘도 없어지고,
하고자 하는 마음과 의욕이 없어집니다.
혹은 하기는 해도, ‘젊을 때’를 못 따라갑니다.
선생은 절벽도, 강도 뛰어넘고 날면서 했습니다.
<환난의 강>을 뛰어넘고 날면서 죽도록 충성하며 했기에
<천 년 동안 할 것>을 다 해 놓았습니다.
열심히 죽도록 충성해서 하면, 어려움도 고통도 다 해결됩니다.
저마가 하는 말을 들어 보면,
‘이보다 더 고생할 수 없다. 내가 얼마나 고통받고 힘들었는지
주님도 몰라줄 거다.’ 합니다.
그 정도까지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고로 그에게 말해 주기를,
“잘했다. 내가 다 알 수 없지.
이때 또 미련 없이 열심히 10배, 100배 하자!’ 했습니다.
주가 마지막으로 말씀합니다.
많은 생명들을 인도하는 이벤트를 부지런히 열어라!
차려 주는 것만 먹지 말고,
교회에 맞게 잘 요리해서 섭리의 행사나 이벤트를 만들어 나가야 된다!
그러면서 맛있게 살아가는 것이다!
아름다운 교회를 얻었으니,
아름다운 사람들을 부지런히 전도해서 하나님의 전을 채워야 된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늦기 전에 해라.
늦으면, 사탄이 잡아가서 찾을 수 없다.
이제 부활됐으니, 많은 생명들을 하나님의 전으로 이끌어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하자! (믿습니까?)
◎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축도>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늘 평소도 해 주시고, 오늘 또 해 주시며
“이렇게 살아야 된다. 늦으면 너희는 신이 안 되니 못 한다. 늘 늙어 꼬부라지기
전에 부지런히 하라. 그날 일은 그날 꼭 해야 한다.” 했습니다. “날마다 축복의
역사다. 이제는 과거의 역사와 다르다.” 말씀했습니다.
이제 말씀을 듣고, 또 한 주일 동안 열심히 뛰고 달리며, 얻을 것 얻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에 하나님과 더불어 지상에 천국 역사를 진행하며 혼인 잔치
역사를 진행하는데, 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와 지식을 더하시니, 멋있는 그런
구상을 해서 늘 해 나가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이러므로 많은 생명들이 이로 인해서
모여들게 되나니, 잘되고 형통하리라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모두 하고자 하는 모든
마음들이 일어나 늘 생명의 역사가 계속 진행되도록 이들을 축복하니,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과 감화하심과, 성자의 말씀으로 인하여
함께하심이 모든 이들에게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