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1.1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11.18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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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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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주일말씀>
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1.<때>가 되면 봄이 오듯이, 지금은 성경에서 말한 ‘10일간의 환
난 기간’이 끝나고 ‘부활의 때, 황금기’를 맞이하였다. 이때
는 성경 말씀대로 충성한 자들, 주를 사랑한 자들, 믿고 따른 자
들에게 <생명의 관을 주는 때>다.
2.<부활의 때>는 ‘황금기’다.
3.나비가 애벌레에서 부활을 하면 황금기를 맞이하게 된다. 고로
그때부터는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게 된다. 이같이 우리도 부활을
했으니 뛰고 달려야 한다. <치타>가 땅에서 날듯이, <독수리>가
하늘에서 날듯이, 주와 함께 뛰고 날아야 한다.
4.이제는 해 주는 밥만 먹지 말고, 자기가 해 먹어야 된다.
5.<자기 때>다. 이때는 ‘하나님의 때’와 같다. 왜? 하나님과 함
께 살고 있기 때문이다.
6.<자기 때>가 왔는데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때’
를 놓치는 것과 같다. 고로 자기가 하나님의 육이 되고, 주의 육
이 되어 행해 드려야 된다.
7.자기 때가 왔는데 행하지 않으면, 하늘의 뜬구름처럼 사라져 버
린다.
8.<역사>에도 ‘짝’이 있다. 곧, <역사>에는 ‘동참’이다. ‘참
여’다.
9.<역사>는 ‘동참하는 자의 것’이다. <동참하는 자>가 ‘주인’
이 된다.
10.과거에 하나님이 너희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잊지 말아라.
11.지난날을 잊지 말아라. 지금도 역사는 진행되고 있다.
12.<머리>를 따라 ‘몸’이 간다. 항상 ‘머리’가 중심이다. 그런
데 모르면, 무지 속에서 상극하게 된다.
13.몰라서 무지 속에서 상극하면, <황금기>는 ‘철이나 동 같은
역사’로 끝난다.
14.지금은 과거에 그토록 기다리던 때다. <주를 만난 때>다. <주>
도 부활하시고, <따르는 자들>도 부활한 ‘황금기’다.
15.치타가 날듯, 독수리가 날 듯, 날아 보고 뛰어 봐야 <부활>을
실감하고, ‘황금의 때’를 보낼 수 있다.
16.이때, <지난 10년 동안 못 한 것>도 해야 된다. 그리고 지금,
<살아서 할 것>도 해야 된다. - 이 두 가지를 다 행해야 될 때
다.
17.속히 행하여라. 뛰어라. 날아라. <성령의 역사>다. <말씀의 역
사>다. <주님의 역사>다.
18.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
19.더 늦기 전에 뛰어라.
20.더 늦기 전에 날아라.
21.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
라.” 한 말씀처럼 <이 시대>에도, 그리고 <개인>에게도 이와
같은 때가 있었다.
22.<이 시대>로 본다면,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사탄의 주관을 받
는 자들로 인해 고난을 받은 일이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 말
씀에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했는데, 하나님
의 계산법대로 <1일>을 ‘한 달’로 확대하여 10달 동안 그곳
에서 고난을 받고 나왔다. 마치 <10달>이 ‘10년’이 되는 듯
한 환난과 어려움을 받았다.
23.<따르는 자들>도 그때는 선생처럼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혔을 때
다.<환난기>이기 때문이다. 고로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서 성경
에서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한 말씀대로 혹독한 고
난과 고통을 받았다.
24.<환난을 받을 때>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늘 챙겨 주시
고 도우시며 함께하셨다.
25.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어떻게 너희를 인도해서 시
대를 이끌어 왔는지 깨달아라. 지난날 어떻게 너희를 도왔는지
깨달아라.” 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준 자>는 아
는데, <받은 자>는 잘 잊어버린다. 그렇게도 받길 원하고 몸부
림쳐 행해서 그것을 줬지만, 받아 놓고도 그때뿐이다. 세월이
가면 점점 잊어버리고 그 은혜도 모른다.” 하셨다.
26.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되새기고, 지난날 어떻게 해 주셨는지 그
사연을 잊어서는 안 된다.
27.<성전>에 대한 것도 확실히 알아야 한다.
28.<성전>은 ‘하나님의 몸, 주의 몸’이다. 고로 <주>를 뺏기면,
‘성전’도 뺏긴다.
29.성경에서 하나님은 “하늘나라를 상징하는 전을 땅에 두리라.”
하셨는데 신약 때는 이 전이 ‘예루살렘 성전’이었다. 그런데
메시아 예수님을 뺏기니, 그 몸을 상징하는 예루살렘 성전도 뺏
기게 되었다. 결국 회교 전당이 되어서 지금까지도 못 뺏고 있
다.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고, 시인하고,
사랑하고, 예수님을 자기 것으로 뺏어 와야 다시 그 성전을 뺏
게 된다. 그러지 않고서는 절대 안 된다.
30.<이 시대>는 ‘주’를 뺏기지 않았다. 고로 땅에 하나님의 전
을 그대로 갖고 있게 되었다. 곧 <시대 하나님의 전>이요, <하
나님의 궁전>이요, <시대 에덴동산>이다. 최고의 고통 기간, 고
난 기간, 환난의 때에 ‘주’를 뺏기지 않았기에 섭리사에 성전
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31.하나님이 어떻게 주셨는지, 그 사연을 깨닫고 알아야 된다. 지
난날 어떻게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셨는지를 잊으면 안 된다.
32.잊으면, 지난날 함께한 것이 죽는다.
33.잊으면, 은혜가 죽는다.
34.잊으면, 사랑이 죽는다.
35.잊으면, 시험에 든다.
36.<더 늦기 전에 행하라는 말씀>은 “나이가 어린 자나, 많은 자
나 ‘자기 때’가 있으니, 그때를 놓치면 안 된다. 늦으면 못
한다.” 함이다.
37.<젊을 때> 빨리해야 된다. <나이가 많은 자>도 앞날을 볼 때
지금이 ‘젊을 때’다.
38.<젊은 날에 해야 될 일>은 ‘젊을 때’해야 된다. 나중에는 주
관권이 바뀌어서 안 된다. 이는 마치 <봄에 할 일>을 ‘가을’
에 할 수 없는 것과 같다.
39.<자기 때>가 지나면 못 한다. 고로 더 늦기 전에 해야 된다.
40.<자기>가 ‘하나님’과 일체 됐으면, <자기 때가 왔을 때>는
곧‘하나님의 때’도 온 것이다. 고로 <자기 때>로만 보면 안
된다.
41.하늘에 매여 사는 자들이라면, <하늘의 때>와 <자기 때>가 온
것을 알고 뛰고 달려야 된다.
42.지금은 <부활 역사의 때>다. 살아났으니, 지금은 ‘살아가는
때’다.
43.살아날 때는 힘이 없어서 힘들고 어려웠지만, 살아났으면 힘이
나서 외치고 뛰고 달려야 된다.
44.지금은 ‘황금기’이기 때문에 살아나서 하는 대로 된다. 고로
저마다 각 교회에서, 부서에서, 혹은 개인들이 해야 할 일들을
해야 된다. <시대 말씀>을 중심해서 자꾸 해 나가야 된다.
45.해 주는 밥만 먹지 말고, 저마다 만들어서 먹어라. 기획해 주는
것만 하지 말고, 자꾸 구상하고 만들어서 교회가 푸짐한 잔칫집
이 되도록 해라.
46.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함께하신다. 그러니 ‘흥분의 도
가니, 역사의 도가니’가 된다.
47.부활됐으니, 그동안 못 했던 일도 하고, 하려고 마음먹은 일도
해야 된다.
48.자꾸 하면 5배, 10배 더 하게 된다. 그러면 남들보다 5배, 10
배 더 사는 격이 된다.
49.젊을 때, 총명할 때 빨리 뛰고 달려서 빛이 나게 해야 된다.
50.무한히 뛰고, 달리고, 거둬들여야 한다.
51.뛰고 달리다 보면,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런데 <안 뛰는 자>는
할 일이 없다고 한다. 안 하니, 할 일이 없는 것이다.
52.지금은 <잠자는 자> 없이 일어나 빛을 발하며 가야 할 시대다.
53.자꾸 해야 된다.
54.지금 굶주려도, 허리끈을 졸라매도, <지금 할 것>은 지금 해야
된다.
55.어려운 일이 있어도 거기에 굴복하지 말고, 다른 길로 가면 안
된다. <흔들리는 갈대>가 되면 안 된다. <흔들리지 않는 월명
동 소나무>같이 돼야 한다.
56.이제는 ‘환난의 때’도, ‘어려움을 당하는 때’도 지나갔다.
한번 지나가면, 그때 해당되는 환난은 다시 안 온다. 다른 환난
이 올지라도, 이기면서 죽도록 충성하며 하면 된다. ‘이 환난
이 끝나면, 큰 축복이다.’ 하면서 해야 된다.
57.선생도 시대 십자가를 질 때 아무리 힘들어도 ‘여기서 할 일은
여기서 해야 한다.’ 하면서 죽도록 충성하며 했다. 오히려 하
나님께서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더 뛰고 달렸다. 그래서 그 어려
운 때, 환난 때에 하나님은 ‘성전 축복’을 주신 것이다.
58.가르쳐 줬으니, 더 늙어버리기 전에 어서 행하여라. 고난과 두
려움, 어려움의 터널은 지나왔다. 환난을 받았어도 죽도록 충성
해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았다. 무엇으로? 우리가 휴거를 이
루고 ‘신부’가 되지 않았느냐. 그리함으로 <생명의 면류관>
을 받았으니, 이제는 죽도록 충성하여라.
59.<생명의 면류관>이란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긴
것’이다.
60.<휴거된 자들, 충성한 자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면류
관, 금 면류관, 다이아몬드 면류관’을 쓰고 다닌다. 그러나
<생명의 면류관을 받지 못한 자>는 영과 육이 사망권에 묻혀서
고통을 받고 있다.
61.<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았으니, 더 늙기 전에
죽도록 충성하며 행해야 된다.
62.선생은 <환난의 강>을 뛰어넘고 날면서 죽도록 충성하며 했기
에 <천 년 동안 할 것>을 다 해 놓았다. 열심히 죽도록 충성해
서 하면, 어려움도 고통도 다 해결된다.
63.늦기 전에 미련없이 10배, 100배 행하여라.
64.차려주는 것만 먹지 말고 교회에서도 생명들을 인도하는 이벤트
를 부지런히 열어야 된다. 아름다운 교회를 얻었으니, 아름다운
사람들을 부지런히 전도해서 하나님의 전을 채워야 된다.
65.이때를 놓치지 말고, 늦기 전에 해라. 늦으면, 사탄이 잡아 가
서 찾을 수 없다. 부활 됐으니, 많은 생명들을 하나님의 전으로
이끌어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