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1.20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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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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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늦기 전에 해라. 늙기 전에 해라.
2.늙은 후에 하면, 해도 영향이 별로 크지 않고, 어떤 것은 아예
안 되기도 한다.
3.<얼굴>도 주름지기 전에 미리 마사지도 하고, 영양 크림도 발라
서 늙지 않게 해야지, 이미 주름이 지고 나면 그때는 주름을 펴
기가 10배도 더 힘들다. 이같이 <신앙>도 그러하다. 젊었을 때
할 일을 나이 먹어서 하면 10배도 더 힘들고, 어떤 것은 아예 안
된다.
4.젊을 때 ‘젊은 얼굴, 젊은 근육, 젊은 피부, 젊은 정신’을 계속
유지하면서 가야지, 이런 것들을 한번 상실하면 다시 복구하기가
쉽지 않다. 마치 한 나라와 싸워서 이기는 것만큼 힘들다.
5.<신앙의 세계>에서도 한번 리듬이 깨지거나 상실되면, 다시 복직
하기가 힘들다.
◎ <시험에 들고, 어려움과 핍박이 있어도 이기는 법>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잠깐 전해 주겠습니다.
6.<주>가 세상을 구원시키러 왔는데, 그동안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
겠느냐. 그 어려움이 10명 구원시키면 10가지, 100명 구원시키
면 100가지, 만 명 구원시키면 만 가지다. 그것을 <주>가 싸워
서 이겨 줘야 된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모진 말도 듣고, 불신의
말도 듣고, 욕도 듣고, 배신도 당하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선생
은 ‘사람’을 계산하지 않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계
산했다. <사람>을 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대하면서
싸우니, 늘 웃음과 희망이었다. <사람의 것>을 치니까 ‘시험 거
리’요, ‘문젯거리’였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람 때문에 시험
들고, 모진 말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느냐. 그러니 ‘사람’을
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쳐다보며 하라는 것이다. 삼
위와 일체 되어 한다면, 어려움을 다 이긴다.
◎ 계속해서 오늘 말씀 전해 주겠습니다.
7.사람은 ‘형(形)’을 가지고 있다. <젊었을 때의 형체>가 변하
면, 늙었다는 것이다. 이같이 <신앙>도 ‘형체’가 있다. <젊었
을 때의 형체, 처음 사랑의 형체>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 <신앙
세계>에서 형체가 변했다는 것은 ‘첫 신앙을 잊었다. 처음 사랑
을 잊었다.’ 함이다. 고로 사랑을 잊으면, 촛대를 옮겨 버린다.
심판을 받게 된다.
8.<신앙의 형체, 사랑의 형체>가 늙어 버리면 안 된다. 한번 늙으
면, 다시 복구하기가 힘들다. 항상 ‘젊었을 때의 형체, 처음 사
랑의 형체’를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된다.
9.<신앙>도, <각오>도, <집념>도 한번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기가
힘들다.
10.<얼굴 형(形)>도, <신앙의 형(形)>도 젊었을 때 얻은 것을 가
지고 자꾸 관리하고 행하면서 가야 유지가 된다.
11.<자기 형(形)>을 유지하려면, 매일 뛰고 달려야 된다. 자꾸 관
리해야 된다.
12.<신앙의 형체, 사랑의 형체>가 자꾸 달라지다가 아예 늙어서
다른 세계로 떠나 버리는 자들이 있다. 이들을 영계에서 보니,
그 <육>은 젊으나 <영>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돼서 다니고 있
었다. <신앙의 형체,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는 형체>를 잃은 것
이다.
13.<신앙의 형체>도, <몸의 형체>도 잊지 말고 늘 관리해야 된다.
14.<건강>도 젊었을 때 운동해서 근육을 만들어 놓고 자꾸 쓰면서
행복하게 살아야지, 그러지 않으면 건강이 다 소모돼서 늙은 몸
이 되고, 자기 할 일을 할 수가 없다. 늙기 전에 행해서 ‘하나
님의 뜻’을 이루고, ‘공적’을 세우고, 빛을 발해야 한다.
15.<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도, <휴거>를 이루는 것도 ‘사랑’
으로 되니, 늙기 전에 해야 된다. <육>도, <신앙>도 젊었을 때
다. 늙으면, ‘사랑’도 해가 지고, ‘신앙의 사랑’도 해가 진
다. 그러므로 지금 하여라.
16.지금은 ‘지난날 바라고 원했던 희망이 이뤄지는 때’다. 늦기
전에 행하여라.
17.<때>가 있다. <젊음의 때>가 있고, <그때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때>가 있다. 이때 저마다 할 일을 빨리해야 된다.
18.젊었을 때 ‘사랑 휴거’다.
19.<휴거 역사>를 봐도 ‘신앙의 절정기’에 시작됐다. 그때는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5~6시간씩 대화하면서 그때 받은 말
씀들을 퍼 부어 주고, 회개할 것을 회개시키고, 단장할 것을 단
장시켰다. 그리고 조은 목사를 보내서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일
으켰다. 지구상에 지금껏 그와 같은 성령의 역사는 없었다. <자
녀를 만드는 성령의 역사>는 있을지라도, ‘신부로 만드는 성령
의 역사’는 없었다. 이같이 해서 2015년 3월 16일, 정확하게
때에 맞춰서 휴거를 이뤘다. 지금은 그때와 같이 “회개해라.
서둘러라. 빨리해라. 곧 때가 온다.” 하는 설교를 안 한다. 그
때는 <젊었을 때, 청춘의 절정기 때>였다. 지금은 그때와 다르
다.
20.계시의 <노래 가사>와 같이 제때, 제 일을 해야 된다.
21.<순간의 기회들>이다.
22.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그때가 ‘지난날 자기가 바라고 원했
던 희망이 이뤄지는 때’였다. 바라던 것을 이미 다 이루고 받
았다.
23.<희망>만 바라고 원하지 말고, 지금 때가 왔으니 행하여라.
24.지난날의 어떤 희망이 지금 왔는지 깨닫고 행하여라. <너희의
희망>뿐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원하시는 희망>도
있으니 그것을 깨닫고 행하여라.
25.너희의 희망이 끝났다고 해서 “끝났다.” 하지 말아라. 하나님
과 성령님께서 네게 주시는 희망이 또 있다. 이것을 깨닫고 행
할지어다.
26.행해야, 늙기 전에 할 일을 깨닫고 안다.행해야, 늦기 전에 할
일을 깨닫고 안다.
27.행해야, ‘답’이 온다. <행하지 않은 자>는 ‘답’을 얻을 수
없다.
28.<기도>도 해야 거기에 해당되는 답이 온다.
29.행한 만큼 다음에 할 일이 생각나고 보인다.
30.<자기 주관>을 버려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주관’이 생
각나고 보인다.
31.자기 믿음대로 되는 것이다. 자기 생각대로 ‘길’이 생긴다.
그러니 생각을 온전히 하여라.
32.하고 싶어도 알아야 할 수가 있다.
33.기도하면서 깨닫고, 행하면서 깨닫고, 들으면서 깨닫고, 배우면
서 깨닫고 알게 된다.
34.알아도 ‘힘’이 있고 ‘생각’이 강해야 할 수 있다. <성령의
능력>과 <주의 말씀>으로 ‘힘’을 받고, ‘생각’을 강하게
하여라.
35.<주>가 없으면, 행하여도 ‘희망’이 없다. ‘기쁨’도 없고,
사랑의 대상이 없으니 ‘힘’도 없다. <주>가 있으면, ‘천국’
이다.
36.<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항상 ‘사랑의 주체’이시다. <인
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사랑의 대상’이다.
37.<사랑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없으면, 홀로
찬밥이다. 반찬 없는 식탁이다. 물 없는 사막이다. 환경 없는
삭막한 아파트다. 홀로 서 있는 집이다. 겨울철의 옷 없는 알몸
신사다.
38.시간상으로 볼 때 ‘늦기 전’이란 ‘젊을 때’를 말한다.
39.<새벽 시간>을 인생으로 따지면, ‘젊을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