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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11.21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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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산 자>만이 미리 하고, ‘늙기 전’에 제때 한다. <죽은 자>는 할 수 없다. - 이는 <육신>이 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신 앙적으로 산 자, 정신적으로 산 자>를 말한다. 2.<부활>도 분야별로 있다. <육신의 부활>은 ‘하나’밖에 없다. <육신>이 숨을 쉬고 살아나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의 부활, 영 적인 부활, 정신의 부활, 생활의 부활>은 엄청나게 많다. 분야별 로 부활돼서 살아나야 된다. 3.가령 <새벽을 깨우는 데> 있어서 새벽을 깨우지 못한다면, ‘새 벽 분야’는 죽은 자와 같다. 신앙적으로 볼 때, ‘생활’이 부 활되지 못한 것이다. 4.<육적 부활>은 숨만 쉬고 눈만 뜨면 살아난 것으로 보지만, <영 적 부활>은 그 정도 가지고 살아났다고 하지 않는다. 완전하게 뛰고 달려야 살아났다고 본다. 5.<산 자>는 더 이상적으로 하고, 더 잘한다. 6.<많이 부활된 자>는 많이 얻고 누린다. 7.여러 가지로 부활돼야 많은 보람을 느낀다. 8.자기 재능, 자기 능력을 다 부활시켜라. 9.해 봐야 부활된다. 10.<육적 부활>은 ‘한 가지’라면, <영적 부활>은 분야별로 ‘수 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가 있다. 11.아직까지도 자기 분야에서 부활되지 못한 자가 있다. 무엇이 부 활되지 못했는지는 극적으로 뛰어 봐야 안다. 12.<건강>에도 분야가 많다. 가령 간이 안 좋으면, 그로 인해 다른 지체들도 죽는다. 어떤 사람은 ‘암’ 하나 때문에 30년, 50년 더 못 살고 죽기도 한다. 그러니 얼마나 억울하냐. 그래서 <건 강>도 100% 다 부활시켜야 된다. 위 부활, 대장 부활, 뇌 부 활, 청각 부활 등이다. 13.<뇌>가 무감각하면 죽어 있는 것이다. 총명하게, 확실하게, 분 명하게, 완벽하게 부활시켜야 된다. 14.<부활>은 ‘말씀’으로 된다. 15.<에스겔 골짜기>에서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부활시키셨다. 16.<에스겔 골짜기의 부활>은 ‘영적 부활’이다. <죽은 군인들의 육신>이 부활된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이 살아나 고, 정신이 살아나고, 행위가 살아난 것이다. 선지자 에스겔이 영계에서 본 대로 외치니까, 그 말씀으로 인해 이스라엘 민족이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살아나고 행위가 살아났다. 역시 <영적 부활, 신앙적 부활>이었다. 17.<에스겔 골짜기의 부활>이 ‘육적 부활’이 아니듯이 <예수님 의 부활>도 ‘육적 부활’이 아니다. <영적 부활>이다. 18.기독교는 <예수님의 부활>을 두고 절대 ‘육신 부활’이라고 주장하고 가르친다. 왜? <육신 부활>이 아니면, 예수님의 육신 이 죽었으니 예수님의 재림도 없다는 것이다. 육신이 부활해서 하늘로 올라갔으니 살아서 재림하는 것이라고 한다. 예수님의 육신 부활이 그들의 소망이니, 이같이 가르친다.<핵>을 모르니, ‘전체’를 모른다. 19.사도 바울은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한다. 육의 몸이 있고 영의 몸이 있다.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 로 다시 살아난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하였다. 곧 예수님의 육신은 죽었고, 영이 살았다 는 말이다. 사도 바울은 시작부터 끝까지 항상 예수님의 영의 부활을 다루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의 육신을 본 게 아니라 그 영을 보았다. 살았을 때 못 보고 죽고 나서 만났다. 성경의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10년 전, 30년 전, 50년 전에 죽은 사람이 살아난 역사’가 단 하나도 없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죽은 사람들을 부활시킨다는 것도 ‘영적 부활’이다. <육적 부활>이 아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 지 안 온다. 20.<영적 부활>이라야 영원하고, 천국에 대한 희망이 ‘실상’이 되어 누리게 된다. 21.하나님은 시대마다 한 사람을 보내시어 그를 쓰고 역사하신다. <새 시대>가 되면 ‘예수님의 육신’이 오는 것이 아니다. <영>이 와서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임한다. ‘성자’ 가 와서 그를 통해 행하신다. <성자>는 ‘예수님의 영’이 아 니다. 삼위일체 중 한 분이 지구의 구원을 맡았는데, 그분이 곧 ‘성자’다. <성자>가 오셔서 휴거 역사를 다 이루고 가시면서, <땅의 성자>에게 “내 일을 네게 맡기고 간다.” 하고 하늘 보 좌로 가셨다. 그러고 나서 지금은 ‘성령’께서 오셔서 좌정하 고 계신다. 왜? 사람은 ‘육신’을 가지고 있으니 마음을 못 놓 으시고, 혹시 사탄이 멸할까 봐 오셔서 역사해 주고 계신다. 성 령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나를 두고 ‘영의 엄마’로만 생각하 지 말아라. <여성 신>으로서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의 존재자 다. 하나님이 나의 말을 듣고 나와 같이 한다. 혹시 사탄이 쫓 아올까 걱정 말고 해라. <성령의 법>에 의해 다 차단된다. 내가 있으면 됐다.” 하셨다. ◎ 수요예배 말씀까지 다 전해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