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11.23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11.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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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금주에는 “늦기 전에 해라. 늙기 전에 해라.”
- 이 두 가지 말씀을 했습니다.
여기에 빠져서는 안 될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오늘 해 주겠습니다.
1.<부지런히 사는 자>가 늦기 전에 행하고, 인생 더 늙기 전에 할
일을 할 수 있다.
2.<부지런한 자>는 ‘빨리하는 자, 제때 하는 자’다.
3.<게으른 자>란 ‘행하지 않는 자’다.
4.<게으른 자>는 행하여도 늦게 행한다. 어차피 행할 것이면, 빨리
행하여라.
5.게을러서 자기 복을 뺏기고, 가난하게 된다. <육>으로도 가난하
게 되고, <영>으로도 가난하게 된다.
6.게으르면, 그 영향이 육신뿐 아니라 ‘영혼’까지 간다.
7.<게으른 자>는 이유를 대면서 안 한다. <게으른 주관, 게으른 철
학>을 이유로 들면서 안 하고, 해도 “빨리 행하나, 늦게 행하나
하기만 하면 된다.” 하며 늦게 행한다. 그러나 그때는 <먼저 행
한 자>가 ‘좋은 것’을 이미 다 사서 가 버린 후다.
8.<알파의 시간, 처음 시간, 처음 신앙, 처음 것>을 뺏기지 않은
자가 ‘부지런한 자’다.
9.<게으른 자>는 ‘게으름’으로 인해 땅에서도 ‘사망권’에 처
해 살고, 그 영도 ‘사망권의 삶’을 살게 된다.
10.<부지런함>과 <게으름>은 ‘습관, 버릇’을 들이기에 달렸다.
11.무엇이든지 ‘60일’ 정도 계속하면 습관이 든다. <뇌>도, <생
각>도, <지체>도 ‘습관’이다. <부지런한 것>도 마찬가지다.
60일 정도 부지런히 행하면, 부지런해진다. 한두 번 해서는 안
된다.
12.<좋은 것>은 습관을 들이고, <나쁜 습관>은 버려라.
13.<습관>이 되면 쉽다. <새벽예배를 드리는 것>도 습관을 들이니
때가 되면 일어나지고, 교회에 가고 싶어진다. 이는 ‘좋은 습
관’이다. 새벽예배 안 드리는 것이 습관이 되면, 말씀을 안 듣
는 것이 편하고 자기 나름대로 사람들에게 전해 들으면서 “이
렇게 들어야 더 많이 깨달아진다.” 하고 이유를 댄다. 이는
‘잘못된 습관’이다. 비교할 때는 항상 ‘원리, 원칙, 절대
성’에 대고 비교해야지, ‘자기 생활’에 대고 비교하면 안 된
다.
14.<새벽예배>도 ‘습관 들이기’에 달렸고, ‘생각’하기에 달렸
다.
15.<잘못된 습관>을 들이지 말아라.
16.<지도자, 교역자>에 따라 교인들이 부지런해지기도 하고, 게을
러지기도 한다. 고로 지도자들, 교역자들이 습관을 잘못 들이면
큰일 난다. 오직 주의 뜻대로 해라.
17.성경에서 말하기를, “손을 부지런히 놀리는 자는 부자가 된
다.” 했다. 이같이 몸이 부지런한 자가 ‘신앙의 재벌’도 되
고, ‘물질의 재벌’도 된다. 그러나 <큰 자>는 ‘하늘’에서
난다.
18.잘못된 습관을 다 없애 버려라. <습관>이 나중에는 ‘돌담장’
이 되고, ‘성’이 된다.
19.어렸을 때부터 부지런하게 행하는 훈련을 해야 된다. 어렸을 때
부지런한 자는 커서도 부지런하다.
20.<하나님과 일체 된 자>는 부지런하다. 왜? 하나님은 신적으로
움직이시니, 하나님과 일체 된 자는 숨 가쁘게 뛰어다니고 날아
다닌다.
21.<무조건 빨리하고 일찍 하는 자>는 ‘부지런한 자’다.
22.<할 일을 놓고 미루는 자>는 ‘게으른 자’다.
23.성경의 잠언대로 말하면,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하는 자
가 게으른 자다.
24.<게으른 자>는 하면 되는데 안 한다. 게을러서 안 하고, 혹은
“산에 가면 호랑이가 있어서 물려 갈까 봐 안 간다. 들에 가면
뱀이 있어 물까 봐 못 간다. 농사는 잡초 때문에 겁이 나서 안
한다.” 하며 각종 이유를 대고 안 한다.
25.<희망이 있는 자>는 얻기 위해 부지런해진다.
26.<사랑하는 애인>이 있으면, 부지런해진다.
27.<하나님의 뜻을 두고 안 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28.<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는 자>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부
지런히 행한다. 그리고 행해야 만족하고, 스릴을 느끼기 때문에
부지런히 행한다.
29.<시대 신부들>은 부지런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뜻을 펴고, 사랑의 역사를 펴기 때문이다.
30.<사랑>은 ‘불’이다. <불>이 붙으면 빠르게 번져 나간다. 그
래서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 감당할 수 있다. 이같이 <사랑>도
그러하다. <사랑에 불이 붙은 자>는 무섭게 뛰고 달린다. 모든
것도 ‘불’이 붙으면 빨라진다.
31.<차의 엔진>도 뜨겁게 열을 낼수록 빨라지듯이, <사랑의 열기>
가 뜨거울수록 빠르게 뛰고 달린다.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는 신부,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에 행하는 속도가
빨라야 된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늘 말씀하시기를,
“초를 두고 다퉈라.” 했다.
32.<환경>에 따라 게을러지기도 하고, 부지런해지기도 한다.
33.<시장>에도 일찍 가야 ‘좋은 물건’이 많지, 늦게 가면 없다.
<좋은 물건>을 사려면, 싸전 병아리같이 부지런해야 된다. 이러
한 법칙과 이치를 알고, 하늘의 역사도 깨달아라. <법칙과 이
치>는 동일하다.
34.솔로몬은 부지런한 자였다. 고로 부지런한 만큼 하나님의 잠언
을 받았다. 부지런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잠언을 받은 것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겪을 수도 없고 얻을 수도 없기 때문에 그에
해당되는 잠언을 못 받는다.
35.하나님은 <부지런한 자>에게 ‘부지런함에 해당되는 잠언’을
주셨다. 겪은 대로, 행위대로 받는다.
36.게으르면 ‘게으름에 해당되는 잠언’을 받는다.
37.자기가 행한 대로 느끼고, 받고, 이야기한다.
38.<게으른 자>는 ‘늦여름’에 씨 뿌리고, ‘겨울철’에 추수한
다.
39.<부지런한 자>는 ‘초여름’에 씨 뿌리고, ‘가을’에 황금벌
판을 이뤄 놓고 추수한다.
40.<게으른 자>는 마음 밭에 ‘잡초’만 무성하다.
41.<부지런한 자>는 ‘문전옥답’을 차지하고, 황금물결이 치게
한다.
42.섭리사의 <문전옥답>은 ‘하나님의 궁, 월명동의 주변 지역’
이다. 하나님의 궁 주변에 우리가 거할 곳을 차지했다. <부지런
한 자>가 차지한 것이다. <주>는 부지런하니, ‘주의 손’에
잡혔다. 하나님은 부지런한 자에게 주셨다.
43.하나님은 ‘부지런한 하나님’이시다.
44.장돌뱅이같이 돌아다니고 쫓아다녀야 볼 것도 보고, 얻을 것도
얻고, 먹고 누린다.
45.앉아서 천 리를 보려고 하지 말고, 가서 보아라. 너희 생각과
다르다.
46.부지런히 살아야 좋은 것을 얻는다.
47.<게으른 자>는 ‘좋지 못한 것’만 청소해 간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