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11.25 (일)
181125 주일말씀(제일은 사랑이다)
- 선포일
- 2018.11.25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3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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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주일말씀> 광주지역 순회 (광주 주말씀교회)
제일은 사랑이다
본 문 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전초>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제일은 사랑이다.”입니다.
<제1>은 ‘사랑’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제2>는 무엇일까요?
<제2>는 ‘휴거’입니다.
하나님은 이 두 가지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시어 시대 진리의 말씀을 주십니다.
◎ 왜 <제일>은 ‘사랑’이라고 할까요?
<사랑>하면, ‘믿음’도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연을 맺고 사는데 믿어 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면, ‘믿음’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면 그로 인해 ‘소망’도 이뤄지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 한 것입니다.
◎ 가령 무엇을 해 줄 때도 ‘사랑’해서 해 줬다고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주>께서 순회를 오신 것도 ‘사랑’해서
이곳으로 발길을 옮기고 함께해 주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랑하는 독생자를 보내 주신 것>도
사랑해서 보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것>도
역시 ‘사랑’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일>은 ‘사랑’입니다.
◎ <하나님의 최고 희망의 법, 소망의 법>도 역시 ‘사랑’입니다.
<천지 창조의 근본 목적>도 역시 ‘사랑’입니다.
<사랑의 목적>이 아니었다면,
하나님은 천지도, 인간도 창조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이 땅에서 하나님을 일생 동안 사랑하며 살고,
영으로도 신부의 영이 되어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그 목적을 두고
천지도, 인간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들끼리도 항상 이 사랑이 이루어져야
기타의 모든 것들도 다 이루어집니다.
◎ 그런데 만일 주를 향한 사랑,
혹은 형제들 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이 깨지면
모든 화목도 깨지고 역사도 깨지게 됩니다.
가정에서도 그러하고, 사랑하는 자들끼리도 그러하고,
모든 역사가 다 그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의 최고 전략>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전략>은 ‘사랑이 깨지게 하는 것’입니다.
<주에 대한 믿음이 깨진 것>이 바로 사랑이 깨진 것입니다.
사랑이 깨졌기 때문에 주와 등지게 되는 것입니다.
◎ <사탄의 최고 전략>은 사랑의 목적이 깨지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도 막고 반대하고 행패를 부리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낙심하게 만들고, 유혹되어 꾐을 받게 만들고,
그리고 자꾸 주와 멀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사탄은 천사일 때부터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목적, 인간의 창조>를
그렇게도 막고 반대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천사들은 ‘영’으로 창조됐습니다.
하나님을 ‘신랑 입장’으로 본다면,
<천사들>은 ‘하나님의 애인, 상대 신부급’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자녀급>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이 지구라는 곳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상대체>로서 창조됐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육신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그 영을 신부의 영으로 변화시켜서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 사랑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천사들이 질투한 것입니다.
자기와는 다른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인간에 대한 질투였습니다.
그런데 이는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면,
천사들 역시 더 큰 사랑을 받고
더 큰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이는 마치 부부가 있는데,
그 자녀가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질투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부 사랑이 불탈수록 자녀도 더 잘되고 형통하지 않겠습니까?
◎ 하나님은 유일하게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모르고 자기 주관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들을 꾀고 유혹합니다.
자기 것을 중심하게 만들고, 육적인 것을 중심하게 만들고,
영을 등한시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게 어떤 방법으로든지 막고 꾑니다.
결국은 인간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왜요?
자기 것으로 소유해야 하나님의 것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그런데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과 주 앞에는 사탄과 싸울 것이 없다.
왜? <하나님>과 <주>만 사랑하면 사탄을 이긴 자가 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면, 사탄과 싸울 것이 없습니다.
아예 사탄이 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사랑, 주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많은 것들과 싸워 이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싸워 이겨서 이 사랑을 지키고,
이 사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도록
이 땅에 <주>를 보내시어 우리를 진리의 말씀으로 이끌어 주시고
도우시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까지 일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 그러면 왜 <사랑>이 ‘최고’라고 할까요?
<주>께서는 쉬운 말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간>끼리도 ‘사랑’이 아니면 한 몸이 될 수 없다.
<믿음>이나 <소망>만으로는 한 몸이 될 수 없다.
<사랑>으로 한 몸이 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도 ‘사랑’이 아니라면
하나님과 한 몸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언제나 <사랑>이 ‘최고’라고 하는 것이다.
◎ <사랑>이 깨지면, 만사의 모든 것이 다 깨집니다.
<믿음>도 깨지고, <희망>도 깨지고,
<약속한 것>도 깨지고 다 끝나게 됩니다.
가령 사랑해서 남녀가 결혼했다 합시다.
그런데 <사랑>이 깨지면,
믿는 것도, 약속한 것도, 희망한 것도 다 깨지지 않겠습니까?
고로 <사랑>을 지켜야 됩니다.
◎ 어떤 사람은 “너무나 크신 하나님, 너무나 크신 주님이다.
그러니 나와는 먼 것 같아. 너무 무섭다.”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뜻을 두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시어
<사랑의 도>를 가르쳐 주시고, <사랑의 뜻>을 깨우쳐 주십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 주와 유일하게 동등권이 되는 딱 하나의 방법이 있으니,
곧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사랑>을 해야,
하나님과 동등권의 사랑이 된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하면
하나님과 주와 동등권의 사랑을 이루면서,
신부로서 이 땅에서 최고의 역사를 펴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제일은 사랑이다. 언제나 제일은 사랑이다.”입니다.
오늘도 사랑과 진리의 천리마를 타실 준비가 되셨습니까?
<하나님과의 사랑>을 먼저 이루고,
<이 시대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을 이루고 성공한 자!
오늘 여러분들은 그를 만나게 될 겁니다.
선생님께서 성령과 함께 단상에 오르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 주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 섭리사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뺄 수 없는 ‘사랑 휴거역사’입니다.
고로 이 <사랑>에 대해
이미 그동안 많은 설교를 해 줘서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전해 준 말씀에 <시대 말씀>을 더해서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사랑>이 제일이다.”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특히 ‘사랑 장’으로서 성경의 휘날리는 장입니다.
선생은 특히 이 ‘사랑 장’을 많이 외웠는데,
외우면서도 사랑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때는 아직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배울 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이 ‘사랑 장’을 가지고 많은 사랑에 대해 배웠고,
그 사랑을 뼛속 깊이, 뇌 속 깊이 새기면서 살게 됐습니다.
그때는 성경을 가지고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다.” 하기에
꽹과리를 직접 때려 보기도 했습니다.
왜 <사랑>이 없으면, ‘꽹과리를 때리는 것’과 같다고 했을까요?
꽹과리와 어울리는 소리가 같이 있으면 아름다운 소리로 들리지만,
꽹과리만 계속 때리면 ‘싫은 소리’가 납니다.
<꽹과리 소리>와 같이
<사랑이 없는 소리>는 ‘싫은 소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행위>는 싫다는 것입니다.
고로 천사가 말을 해도, 신비한 방언을 해도
<사랑>이 없으면 싫은 단계까지 되어 버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에 성공하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 되고 맙니다.
어떤 재벌이라도, 권력을 잡고 휘두르는 자라도,
운동이나 예술로 휘날리는 자라도
<사랑>이 없으면, ‘실패한 자’입니다.
왜요? 하나님께서 그러한 법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승리>를 하지 않으면,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승리>를 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모든 비밀도 알고, 지식도 알고,
산을 옮길 수 있는 믿음도 있고, 표적을 일으킬 수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내 몸을 불살라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도 바울에게는 이렇게 <사랑에 대한 표현>을
다른 사람보다 강하게 말씀했습니다.
이같이 <사랑>에 대해 강하게 말씀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계실 때,
예수님을 핍박하고 따르는 자들을 미워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도 제자들을 쫓아다니면서 핍박을 했습니다.
그렇게도 지독한 자였습니다.
오죽하면 예수님이 영으로 사도 바울을 쫓아가셨겠습니까?
예수님은 그를 구원시키기 위해 가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살아서 못 한 일을 죽어서 한다고 하며
영으로 와서 다메섹 도상에 있던 사도 바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능력을 부리셔서 바울의 눈이 멀게 하셨습니다.
바울을 전도하기 위해 이 같은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바울이 ‘아나니아’에게 기도를 받게 하셨습니다.
그 후로 바울은 멀었던 눈을 뜨고
그 장소에서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로 바울은 자신의 무지를 개탄하고 한탄하며
‘안 되겠다. 내가 책임지고 유대 종교인들을 전도해야겠다.’ 깨닫고
그때부터 예수님을 증거하며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바울>이 ‘극적인 자’이니
예수님은 이같이 행하심으로 사랑의 본질을 깨닫게 해 주신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자신을 그렇게도 핍박하고 미워한 바울을 전도하셨습니다.
<사랑>으로 전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닫고
<성경의 사랑 장>을 쓰게 됐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기 몸을 불사르며 했어도
<사랑>이 없으면 몸만 불타고 끝납니다.
<사랑>이 그리도 큽니다.
진실로 사랑해야 됩니다!
진정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하면, 금이 변하지 않듯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같이 사랑에 녹아져서
주의 몸이 되어 대신 뛰어 주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을 가지고
<사랑의 본질>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진실한 사랑>은 오래 참는다.” 했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하면,
상대가 오해를 하고 화를 내도 무조건 참고 견딥니다.
참지 않으면, 사랑을 뺏기기 때문입니다.
<참는 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자기가 <사랑 덩어리, 사랑체>가 되어 버리면,
참고 견딜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아예 <사랑 덩어리, 사랑체>가 돼 버리면 됩니다.
<사랑> 때문에 이상세계를 이루게 되지만,
<사랑> 때문에 서로 싸우고, 전쟁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사랑>에 성공하면 이상세계를 이루고,
<사랑>에 실패하면 서로 싸우고, 전쟁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을 위해 오래 참아 왔습니다.
주를 사랑하는 데 정말 많이 참아 왔습니다.
많은 핍박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심한 말, 잔인한 말을 들으면서도 주를 좇느라 참았습니다.
역시 <주>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특성>을 또 보면,
<사랑>은 착하고 온유합니다.
선생이 사람들한테 많이 듣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착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귀엽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어느 때는 좀 쑥스러웠습니다.
그런데 ‘귀엽다는 말’을 듣는 것은
첨단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왜요?
귀엽다는 말은 어린아이들은 듣기 쉬운데,
어른들은 아주 듣기 어렵습니다.
그 말은 어떤 생김새가 귀엽다는 것이 아니라,
<하는 짓>이 귀엽다는 것입니다.
<귀엽다는 말>을 성경에서는 ‘온유’로 표현했습니다.
사랑하면 ‘투기(妬忌)’를 안 합니다.
고로 남이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고, 뭉개려고 하지 않습니다.
선생도 보면 ‘투기’가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것>으로 보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어떤 나라가 잘되면 투기하고 질투하는데,
선생은 그 나라가 더 잘되게 하나님께 축복해 달라고 합니다.
선생은 중국을 위해서도 2~3만 번 기도해 줬습니다.
선생만큼 중국을 위해 기도해 준 자가
중국 역사 가운데도 없고, 세계 역사 가운데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한동안, 선생이 있을 동안 참 잘됐습니다.
2003~2007년까지 기가 막히게 잘되지 않았습니까?
이같이 선생은 질투, 투기를 안 하고 잘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구상에서 질투 안 하는 자가 또 있습니다.
<부모>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잘되는 것’을 질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자>도 질투를 안 합니다.
<진실한 사랑을 하는 자>는 질투하지 않습니다.
<투기하고 시기하는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성경에서는 “투기, 질투, 시기하면 뼈가 썩는다.” 했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시기하는 자들을 보면, 표가 확 납니다.
자기가 시기하는 것을 자꾸 말하고 돌아다니기 때문입니다.
<투기, 시기하지 않는 사람>은 그 사람이 ‘시기하는 것’을 압니다.
심는 대로 거두니, 모두 잘되게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기도한 것이 다 자기에게 옵니다.
한 신부들이니 꼭 그리하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특성>을 또 보면,
<사랑>은 ‘자랑’을 안 합니다.
부모님들은 매일 ‘자식 자랑’을 합니다.
그리고 남편은 ‘부인 자랑’, 부인은 ‘남편 자랑’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가 자식을 자랑하는 것,
이 자랑은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자랑’이 아닙니다.
이는 부모의 특권으로서 ‘참된 사랑에 속한 자랑’입니다.
<자기에게 속한 자>는 자꾸 자랑하고,
증거하고, 좋다고 해 줘야 됩니다.
다만 너무 뻥튀기는 피해야겠지요.
섭리사에서 보면, 너무 자기 자랑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은 ‘자기 자랑, 지나친 자랑’을 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자기 자랑하는 것’을 고쳐야 됩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합니다.
어느 때는 보면,
<담대하게 하는 사람>을 보고 교만하다고 지적합니다.
섭리사에는 담대하고 용감한 사람이 많아서
잘못하면 ‘교만’으로 보기 쉬우나, 그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교만함>과 <담대함>은 다릅니다.
<교만하고 거만하게 하는 것>은 눈에 확 띕니다.
<교만함>을 없애려면,
하나님이 해 주셨다는 것을 확실히 알면 됩니다.
<자기가 한 것>으로 알면, ‘교만함’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먼저 주셔서 행하게 하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자기가 한 것으로 알면, 교만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섭리사에는 ‘교만하다.’는 단어를 쓸 만한 사람은 많이 없지만,
가끔 그런 사람이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그런 자들은 자기 교만을 모두 소각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무례하게 선(線)을 넘어서, 한계를 넘어서 행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리하게, 무력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하나님 본질의 마음’입니다.
<참된 사랑>은 ‘선(線)’을 넘어서 행하지 않습니다.
자기 혼자 시동이 걸리고, 자기 혼자 작동하게 되면
무리하게 하는 일이 많습니다. 무리하면 안 됩니다.
<자기>만을 위해, <자기 유익>만을 위해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을 벗어난 것입니다.
사랑한다고 선을 넘어서 무리하게 하지 말기 바랍니다.
<사랑>하면, 성질을 내지 않습니다.
<사랑>하면, 혈기를 내지 않고, 화를 내지 않습니다.
<사랑의 본질>을 잊으면 화내고, 분노하고, 혈기를 냅니다.
이런 자는 ‘미련한 자’에 속합니다.
사랑이 약한 자입니다.
<사랑>하면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악한 마음을 먹지 않습니다.
사랑하는데 누구를 해하고, 누구를 죽이려는 마음을 먹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마다 ‘미워하는 마음’은 조금씩 있습니다.
그런 마음도 다 없애 버려야 됩니다.
<미워하는 마음>이 올 때는
상대를 하나님으로 보고 주로 보면 됩니다.
미워하는 그 대상으로 인해 자기의 큰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는데,
오해하고 미워하는 마음으로 인해
무지 속에서 상극 세계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생각>을 달리해 보면, 이해가 됩니다.
<참된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의인들>은 ‘악한 길’을 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랑의 본질’이며, ‘사랑을 가진 자들이 할 일’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합니다.
<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로 알던 것을 폐하듯이
<참된 사랑>으로 모든 것의 완성이 이뤄집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1절을 보면,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했지요?
<사랑>에 있어 장성해야 됩니다.
<사랑 장>의 마지막에 결론을 내리기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다.” 했습니다.
◎ 지금까지 선생이 산에서 <사랑 장>에 대해 공부하고
배운 것을 말씀해 줬습니다.
아직 시대 말씀은 안 나왔습니다.
이제 시대 성경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이 제일 잘하는 설교 중의 하나가 ‘사랑 설교’입니다.
만일 ‘도둑질 설교, 미움의 설교’를 하라고 하면,
바로 끝날 것입니다.
왜요? 자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랑 설교>를 하라고 하면, 무한하게 말씀할 수 있습니다.
<무한한 사랑의 세계>를 깨달았기 때문이요,
그 행한 일이 무한하게 많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에 대해 일주일 동안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제1>은 사랑이다.
그리고 <제2>는 휴거다.”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에서만 “<제2>는 ‘휴거’다.” 하지,
다른 데에서는 “<제2>는 말씀이다. 사랑의 대가다.”하며
각종으로 말할 것입니다.
사랑으로 인해 이루어진 것이 성경에서 말한 ‘휴거’입니다.
그래서 <제1>은 ‘사랑’이요,
<제2>는 ‘휴거’입니다.
섭리사는 이 두 가지를 이루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해 왔습니다.
<사랑>과 <휴거> 외에 또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앞에 다른 신을 두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사랑>이 결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다른 신을 두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다른 신을 두면 그 신을 사랑할 것이 아니냐.
그러니 나는 있을 수 없다.
그리하면, 내가 무한히 형벌을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 ‘사랑’에 대해 말씀하시는고 하니,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기 때문입니다.
고로 <사랑>을 떠난 다른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도 “할 말이 없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두 개도, 세 개도 아닌 딱 하나입니다.
곧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주기 위해서,
그리고 사랑을 받기 위해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말씀하면,
그 사랑을 이뤄서 우리와 영원히 살기 위해서 창조하셨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하나님은 ‘천지 만물’도, ‘인간’도 창조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이 심심해서 세상을 창조하셨다.
혹은 배경을 만들어서 쳐다보려고 만드셨다.” 하는데,
이것은 하나의 설교의 조각들이지 ‘핵심’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사는 세계인데, 작게 만드실 리가 만무하지요.
지구와 비교할 수 없이 훨씬 큽니다.
그 세계는 우주 바깥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우주 바깥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봅니다.
우주 바깥에 <유형의 세계>는 없지만, ‘무형의 세계’는 있습니다.
이와 같이 무한한 세계, 엄청난 세계가 있는데,
왜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을까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영의 세계’입니다.
<육신으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고로 사도 바울도 말하기를,
“육신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못 받는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히브리서에 보면,
“한 번 죽는 것은 인간의 정한 이치다.” 했습니다.
<하나님>도 ‘영’이시고, <천사>도 ‘영’으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살다가 천국에 간 자들>도
모두 육이 아닌 ‘영’으로 간 것입니다.
이같이 하늘나라는 ‘영들의 세계’입니다.
<천사들>은 ‘육신’을 통해서 난 영이 아니고,
<영의 세계>에서 ‘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고로 천사는 하나님과 같은 동질 요소로 태어난 영체로서
<자녀급 세계에 속한 영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데,
<자녀급의 사랑>만 가지고서는 ‘애인급 사랑’을 누릴 수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육신을 통해 영을 만들어 가는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육신을 통해 태어난 영>을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의 대상>으로서 창조하셨습니다.
이를 비유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가정에서 형제들끼리는 ‘한 혈통’으로서
<형제 사랑>밖에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식 간에도 ‘한 혈통’으로서
<부모 자식 간의 사랑>밖에 이룰 수가 없습니다.
<상대적 사랑>은
다른 혈통에서 사랑의 대상을 만나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한 혈통의 결합이 아닙니다.
다른 혈통에서 난 사람을 ‘상대적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해서 결혼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혈통과 같은 천국의 영들과의 사랑에 만족하지 않으시고,
<상대적 사랑, 애인급 사랑>을 하기 위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겠다고 결심하시고
자신과 최고 가까운 천사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의 계획을 듣고,
자기가 그 사랑을 퍼붓겠다고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마치 가정에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는데,
딸이 아버지한테 자기가 여기 있는데
그 생각을 어디에 두느냐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부모는 딸이 미쳤다고 하며 아마 정신병원에 가라고 할 것입니다.
이같이 하나님 앞에 천사들도 그러합니다.
<자녀와 같은 천사들>은 ‘상대적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다고 하셨을 때
만일 루시엘이 자기의 속 이야기를 하나님께 했으면,
하나님도 속 이야기를 하시며
“이같이 세상을 창조해서 <상대적 사랑>을 이루면,
그로 인해 너희도 더 사랑해 줄 수 있다.” 하고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루시엘은 뒤에 가서 속닥거리고 눈을 흘기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해서 생각해야 되는데,
<자기>를 중심해서 생각한 것입니다.
결국 자기 생각을 꺾어 굴복하지 않으니,
하나님은 루시엘을 어둠의 세계로 쫓아내 버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시지만,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정녕코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을 줘서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시고,
<제2의 신>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 사랑은 ‘자녀급 사랑’이 아닙니다.
<상대적 사랑, 애인급 사랑>입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이 마음대로 사랑하고,
만족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대상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구상의 모든 자들을 다 사랑해 줘도 그 사랑이 남습니다.
고로 사랑이 남아서 껄껄껄 웃으시면서
“거기 누구 없느냐? 이 사랑을 받을 자가 없느냐?” 하고
부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위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은 누가 자신을 미워해도, 욕해도 사랑을 해 줍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심판의 하나님,
저주의 하나님, 무서운 하나님으로 가르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옥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지옥>은 타락한 영, 루시퍼로 인해 생긴 세계입니다.
이곳은 자기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악을 행해서 가는 세계입니다.
명태가 썩으면 그 자체에서 구더기가 생기는 것이지,
누가 명태에 구더기를 집어넣은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지옥>도 자기가 만들고,
자기 행위대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도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의를 행함으로 가는 것입니다.
육신이 땅에서 살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보낸 메시아를 사랑하며 살면,
그 행위대로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도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사랑의 삶, 휴거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 목적을 위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동산 나무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 먹지 마라.” 하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타락하여 ‘하나님의 뜻’이 깨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4000년 만에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으나,
무지한 자들이 예수님을 죽임으로 인해 할 일을 다 할 수 없었습니다.
고로 “내가 다시 와서 또 하리라.” 예언하시고,
그 말씀대로 때가 되어 다시 오셔서
지금, <마지막 역사>를 펴 가고 계십니다.
<구약 4000년>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신약 때>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시어
<자녀 입장>에서 사랑해 주시고 역사를 펴셨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니라.
나를 믿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리라.” 했습니다.
<마지막 성약역사>에서는
<신부 입장>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하나님의 최고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이 역사는 천 년 동안 진행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은 ‘사랑’으로 이룹니다.
이는 ‘남녀가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유>로 말하면, 마치 남녀가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과 같이
<정신적, 영적>으로 사랑을 이루며 나간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도 ‘육적인 사랑’은 이룰 수가 없습니다.
악평자들은 ‘육적인 사랑’을 이루며 간다고 하는데,
이 엄청난 세계, 무한한 세계를 ‘육’으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면,
그것이 마치 ‘남녀의 사랑 관계’와 같다는 것입니다.
<영>은 ‘금단의 열매’가 있지만,
<육신>과 같이 관계를 하지는 않습니다.
<영의 세계>는
육신같이 이성 관계를 하는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영의 세계>는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면,
그것이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너그러우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실한 사랑으로 대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사랑을 맺고 타락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복직할 수 없다.” 할 정도까지 말씀하셨습니다.
타락하지 말고, 처음부터 잘해야 됩니다.
<성령님>을 대할 때도 ‘여성 신’으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절대자 성령님과의 사랑>이기 때문에 동성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성령님도 ‘사랑의 주체자’이십니다.
고로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여자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 삼위일체 동등권이다.
너희들이 신부 입장이면, 나는 신랑 입장이다.
이것을 알고 대하여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믿음>, <소망>도 필요하지만,
<제일>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믿음’도 이루고, ‘소망’도 이룹니다.
<사람>끼리도 ‘사랑’이 아니면
한 몸이 될 수 없고 혈통이 이뤄지지 않듯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도
<진실한 사랑,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는 사랑>이 없으면
하나가 될 수 없고 ‘사랑의 혈통’이 맺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황금성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 보면,
<구약 영계>가 따로 있고, <신약 영계>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성약 영계>가 따로 있습니다.
<황금성 천국>은 ‘성약 신부 역사’에 와서 시대 보낸 자를 믿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그 영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변화된 자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을 보면,
“태양만큼 사랑해. 저 하늘의 별을 따다 줄게.” 하지만,
말만 그리하지, 실제로는 그렇게 못 합니다.
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지구상의 많은 종교인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살아가는데,
<사랑의 근본>을 모른다. <사랑의 목적>을 모른다.
그러니 이 사랑을 네가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고로 <주>가 시대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 여러분은 <성약역사>에 와서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사랑> 때문인 것을 배우고 알았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말>만이 아닌, ‘뜨거운 사랑’을 실체로 하며
이 역사를 펴 가고 있습니다.
<사랑>이 언제나 제일입니다.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이 깨지니 끝나 버립니다.
<사탄>은 항상 사랑을 깨뜨리고, 막고, 방해합니다.
그리고 자기 사상을 넣어서
이성으로, 물질로, 세상의 생각으로 타락시킵니다.
<사탄>을 깨부수고 이기지 않고서
천국에 가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하나님만 죽도록 사랑하고, 그와 같이 형제들을 사랑하면서
<하나님 사랑의 본질>을 행해 나가면, 사탄이 발붙일 곳이 없습니다.
고로 ‘이긴 것’이 됩니다.
<사랑의 승리>를 해야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습니다.
<사랑>만으로 ‘하나님과 동등권의 상대’가 됩니다.
<하나님>과 똑같은 주권을 가진 존재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동등권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의 동등권 사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이 사랑을 지구상에 이루시면서
마지막 천 년 역사를 펴 가고 계십니다.
<동등권의 사랑>을 가지려면,
그 사랑이 온전한 사랑, 완벽한 사랑, 진실한 사랑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사랑>은
아무리 자기가 진실한 사랑이라고 해도 안 됩니다.
고로 먼저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을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목적>이고, <신부들의 목적>입니다.
곧 ‘사랑의 목적’입니다.
◎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성공한 자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성공한 자’입니다.
<사랑에 성공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사랑’에 성공했습니다.
그 육신이 죽을 때까지도 ‘사랑’을 꺾고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도 자신을 미워해도 예수님은 “사랑한다.”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결국 <메시아>는 ‘사랑의 성공자’가 됩니다.
그리고 <메시아를 따르는 자들>도 ‘사랑의 성공자’가 됩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을 사랑해서 휴거된 자들>이
사랑에 성공한 자입니다.
<휴거>는 ‘사랑’으로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영이 변화되어 황금성 천국에 간 것이
<사랑 휴거>입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은 아무 때나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도 지나고, <신약>도 지나고
<마지막 역사, 사랑의 시대>가 와야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이루십니다.
<때와 시기>를 정확히 맞춰서 혼인 잔치 하듯이,
하나님도 이와 같이 ‘때’에 맞춰 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선조들이 꿈꾸던 이상세계가 지금 실체가 되어, 누리며 살고 있다.”
하셨습니다.
<땅에서 천국을 이룬다는 예언>도 이뤘습니다.
그리고 ‘죽은 자가 살아나서 휴거된다.’는 말도
<육신>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정신이 살고,
신앙이 살고, 사랑이 살아서 ‘이상세계 역사’를 이뤘습니다.
지금!
표적의 역사, 이상의 역사, 꿈에 그리던 역사를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는 역사>는
그것이 크나 작으나 무조건 ‘표적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인간>으로서 ‘절대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면,
그 사람은 ‘표적의 사람’입니다.
그 역사가 지금, 진행 중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사랑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사랑 천국>이 안 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해야 됩니다.
<생각, 정신>에서부터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사랑의 역사, 천국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계속 ‘안 되는 세계’로 기웁니다.
고로 안 돼도, 자꾸 밀어붙이고 계속해야 됩니다.
계속해 나가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불의한 일>은 하면 안 되지만,
<의로운 일>은 할 수 있는 대로 계속해야 됩니다!
<주>는 ‘사랑 천국을 이루는 자’로 오셨습니다.
그는 ‘사랑 천국의 씨앗’입니다.
씨앗이 점점 커서 큰 거목이 되듯이
<시대 역사>도 그와 같이 40년이 지나 거목이 되었습니다.
<자료>가 있어도, 안 쓰면 그대로 있습니다.
가령 <쌀>이 있는데 가만히 두면, 결국 썩어서 없어집니다.
<자료>가 있으면, 만들어 먹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자료’입니다.
우리도 ‘사랑의 자료’입니다.
둘이 일체 되어 만들면,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이 이뤄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시대>가 왔어도
사람들은 쳐다만 보고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랑의 세계’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 와서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시대 주인>이 돼서 가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라 사랑을 꼭 이루십니다.
<사랑의 본체>가 아니면, 이룰 수가 없습니다.
<본체>를 통해 ‘대상체’도 이뤄 나갑니다.
고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사랑의 뜻’을 이루고,
그 사랑이 영원히 갑니다.
인간끼리 하는 사랑은 인생 일생도 못 가고 끝납니다.
<하나님의 영의 세계>는 ‘영원히 가는 세계’입니다.
이 사랑의 세계를 꼭 이뤄야 됩니다.
<사랑>이 없으면, 다 사망으로 갑니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이 없는 곳에는 사정없이 심판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매>로 때려서라도 사랑을 위해 살게끔 하셔서
구원을 시키는 역사를 하십니다.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무한히 사랑하고
늘 사랑이 충만한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이미 그 말씀이
여러분들 뇌 속 깊이, 뼛속 깊이 저장되었습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사랑이 계속 생각나게 하시면서
차원 높은 휴거가 이뤄지게 하실 것입니다.
<축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성자의 말씀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고, 땅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을 사랑함이 충만하여 미련
없도록, 그리고 사랑의 결과체로 많은 생명들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인도함이
충만하도록 이들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의 말씀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 아멘.